2026.04.13(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WS 4회 우승' 베츠 은퇴 시점 공개..."다저스 12년 계약 끝나는 2032년이 마지막"
월드시리즈 반지 4개를 보유한 다저스 무키 베츠(33)가 은퇴 시점을 공개했다.베츠는 19일(한국시간) 존 시나가 진행하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저스 계약이 끝나는 2032시즌 후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때 40살이 되고, 딸은 14살, 아들은 10살이 된다. 부모님이 항상 곁에 계셨던 것처럼 나도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이유를 설명했다.2014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데뷔한 베츠는 2020시즌을 앞두고 다저스로 트레이드됐고, 2021년 7월 12년 3억6,500만달러(약 5,380억원)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2018년 보스턴에서 월드시리즈 우승과 AL MVP를 차지한 베츠는 다저스 이적 후 2020·2024·2025년 세 차례 우승을 추가했다. 우익수
해외야구
'롯데 8년 암흑기 탈출 이끈다' 레이예스가 쌓은 2년의 숫자들...외국인 최초 3연속 안타왕 노린다
빅터 레이예스(32)가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새길 준비를 마쳤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 11일 레이예스와 연봉 140만 달러에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부터 3년 연속 롯데 유니폼을 입는다. 레이예스는 2024시즌 202안타를 기록해 서건창(2014년 201개)의 단일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경신했다. 2025시즌에도 187안타로 2위 송성문(현 샌디에이고)을 6개 차로 따돌리며 2년 연속 안타왕에 올랐다. 3시즌 연속 안타 1위는 1999~2001년 이병규 이후 나오지 않았다. 외국인 선수로는 호세 미겔 페르난데스(두산·2019~2020년)의 2연속이 최다다. 레이예스가 2026시즌 정상을 지키면 역대 두 번째이자 외국인 최초 기록이 된다. 2시즌 동안 정규시즌
국내야구
'그알'급 미스터리! 김하성, 빙판에서 도대체 뭘 하다가? 고우석도 2025 시즌 전 황당 손가락 골절
한국 선수들의 '손가락 부상'이라는 잔혹한 미스터리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전해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상 소식은 야구계 전체를 충격에 빠뜨렸다. 한창 시즌을 준비해야 할 시기에 들려온 이 사고는 과거 고우석이 겪었던 황당 부상과 궤를 같이하며 팬들 사이에서 이른바 '그것이 알고 싶다'급 미스터리로 회자되고 있다.사건의 발단은 한국에 머물던 김하성이 겨울철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면서 시작됐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빙판에서 미끄러지는 과정에서 본능적으로 바닥을 짚었으나, 이 과정에서 오른손 중지에 과도한 충격이 가해졌다. 정밀 검진 결과는 참담했다. 오른손 중지 신전건(힘줄) 파열이라는 진단
해외야구
디펜딩 챔피언 LG도 경계하는 삼성...매닝 합류·최형우 복귀로 전력 강화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의 사령탑이 삼성 라이온즈를 경계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삼성이 가장 준비 잘 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최종 4위를 기록한 삼성이 비시즌을 알차게 보내며 전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투수진이 두꺼워졌다. 아리엘 후라도, 원태인, 최원태 등 기존 선발에 MLB 통산 50경기 11승 15패(평균자책점 4.43)의 맷 매닝이 합류했다. 염 감독은 "선발 4명이 나쁘지 않다"고 짚었다. 김무신, 최지광, 이재희, 백정현 등 부상자들이 복귀하면서 약점이던 불펜도 보강됐다. 내부 FA 이승현·김태훈을 잔류시켰고 아시아쿼터 미야지 유라도 힘을 보탤 수 있다. 염 감독이 가장 경계한 건 공격력이다. 지난해 50홈런 158타점의 르윈
국내야구
'유리몸'으로 48경기 뛰고 190억 챙긴 김하성, '얼음몸'으로 300억 '꿀꺽'?...4~5개월 예상하지만, 기약 없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다시 예상치 못한 부상에 발목을 잡히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시즌 잦은 부상으로 몸값에 걸맞지 않은 출전 기록을 남긴 데 이어, 이번에는 일상생활 중 당한 이른바 '빙판 사고'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현지와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자기 관리 실패라는 비판과 함께 '역대급 먹튀'라는 냉소적인 반응까지 쏟아지고 있다.김하성은 지난 2025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거치며 총 48경기 출전에 그쳤다. 어깨 수술 이후 복귀 과정에서 햄스트링과 허리 등 잔부상이 끊이지 않았던 탓이다. 당시 그는 경기 수 대비 막대한 금액인 약 1,300만 달러(한화 약 190억
해외야구
'300억원의 빙판 추락!' "트리플 악셀이라도 시도했나?" "세차하다가 낙상했을 것"…김하성 향한 현지 팬들의 무차별 비아냥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라는 고액 계약을 체결한 김하성이 비시즌 중 한국에서 ‘빙판길 사고’로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현지 팬들의 여론이 조롱과 비아냥으로 들끓고 있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팬들은 황당한 부상 사유를 두고 온갖 희화화된 시나리오를 쏟아내며 거센 비판을 이어가는 모양새다.가장 화제가 된 반응은 부상 당시의 상황을 비꼬는 시나리오다. 한 팬은 "직접 세차를 하다가 빙판에 미끄러진 것 아니냐"며 2,000만 달러를 받는 선수가 경기장 밖에서 몸 관리도 못 하고 넘어진 것은 프로답지 못한 처사라고 꼬집었다. 특히 2025년 시즌 대부분을 부상으로 보낸 2할 3푼대
해외야구
장성우, kt 스프링캠프 명단서 제외...계약 기간·총액 이견 좁히지 못해
kt 위즈가 2026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kt는 18일 이강철 감독과 코치진 12명, 선수 47명 등 총 59명의 스프링캠프 명단을 발표했다. 선수단은 21일 호주 멜버른으로 출발한다. 이번 캠프에는 14명의 새 얼굴이 합류했다. FA 영입 김현수·최원준·한승택을 비롯해 한승혁, 안인산, 외국인 선수 4명, 신인 5명이 포함됐다. 1차 호주 질롱 캠프에서는 기본기와 팀워크 훈련에 집중한다. 2월 20~21일 멜버른 에이시스와 연습경기 두 차례를 치른 뒤 24일 귀국한다. 25일에는 일본 오키나와로 2차 캠프를 떠나 WBC 한국 대표팀 및 국내 프로팀들과 연습경기를 소화한다. 최종 귀국은 3월 9일이다. 내부 FA 협상 중인 장성우는 명단에서 빠졌다. 수차례
국내야구
KIA 스프링캠프 63명 명단 발표...조상우 FA 미타결로 결국 제외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스프링캠프 일정을 18일 발표했다. 선수단은 23일 출국해 25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와 오키나와에서 훈련한다. 이범호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 21명, 선수 42명(투수 21명·포수 3명·내야수 9명·외야수 9명) 등 총 63명이 참가한다. 아마미오시마를 전지훈련지로 선택한 국내 구단은 KIA가 처음이다. 원래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2군이 사용하던 곳인데, 올해 요코하마가 활용하지 않아 KIA가 쓰게 됐다. 캠프는 두 차례로 나뉜다. 1차 훈련은 25일부터 아마미오시마에서 체력과 기술 위주로 진행하고, 2월 22일 오키나와로 이동해 국가대표팀 및 국내 구단들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체제
국내야구
'라팍의 왕' 디아즈, 2년 연속 40홈런 쏘면 메이저리그 복귀?…제2의 테임즈 될 수 있어, 삼성은 이별 준비해야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2026년 시즌 KBO 리그 평정을 넘어 메이저리그(MLB) 재입성의 갈림길에 섰다. 지난 시즌 대체 외인으로 합류해 50홈런 158타점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살아있는 전설로 등극한 디아즈가 올해도 40개 이상의 아치를 그려낼 경우, 사실상 삼성과의 재계약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는 단순한 기량의 문제가 아니라 KBO의 제도적 한계와 거대 자본을 앞세운 빅리그의 공세가 맞물린 결과다.지난해 말 디아즈의 재계약 과정에서 이미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진지한 관심이 포착된 바 있다. 이종열 삼성 단장의 인터뷰에 따르면, 당시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국내야구
'누가 먼저 핸들 꺾나?' 조상우와 KIA, 캠프 명단 제외로 치닫는 '치킨게임'
기싸움의 끝은 결국 정면충돌이었다. KIA 타이거즈가 18일 발표한 2026시즌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FA 투수 조상우의 이름이 최종 제외되면서 양측의 협상은 파국으로 치달았다. 1월 중순이 지나도록 평행선을 달리던 양측의 대립이 캠프 불참이라는 실력 행사로 번지면서, 이제 KBO리그 스토브리그는 누가 먼저 핸들을 꺾느냐를 겨루는 전형적인 치킨게임 국면에 돌입했다.이번 사태의 핵심은 시장 가치를 바라보는 양측의 극명한 온도 차다. 조상우 측은 지난 시즌 28홀드를 기록하며 팀의 필승조 역할을 완수했다는 점과 그간 쌓아온 커리어를 협상의 지렛대로 삼고 있다. 특히 최근 불펜 투수들의 몸값이 상향 평준화된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국내야구
카일 터커는 '나르시시스트'? 게임 체인저도 아니면서 소토·오타니급 대우 노려
최근 메이저리그 이적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선 인물은 단연 카일 터커다. LA 다저스와 4년 총액 2억 4,000만 달러(약 3,720억 원)에 계약한 그는 연평균 임금 6,000만 달러를 확보하며 야구계를 경악케 했다. 특히 이번 계약은 오타니 쇼헤이의 사후 지급(디퍼) 조건을 고려했을 때 실질적인 화폐 가치에서 메이저리그 역대 1위라는 점에서 더욱 충격적이다. 하지만 냉정하게 지표를 뜯어보면 터커의 행보는 자신의 가치를 지나치게 과신한 '나르시시스트'적 탐욕에 가깝다.우선 터커의 기록은 그가 노리는 소토나 오타니, 저지의 반열과는 현격한 체급 차이를 보인다. 지난 시즌 터커는 136경기에 출전해 타율 .266, 22홈런, 73타
해외야구
추신수라는 '백만분의 일'의 함정. 고졸 MLB 직행은 왜 '필패'의 늪이 되었나...장현석 고전, 심준석도 험난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 메이저리그(MLB)로 직행하는 선택은 오랫동안 '꿈의 도전'으로 포장되어 왔다. 하지만 2026년 현재, 그 도전의 결과는 참혹하다. 수많은 천재 유망주가 태평양을 건넜지만, 빅리그에 안착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은 사례는 추신수가 유일하다시피 하다. 전문가들은 추신수의 성공은 영감을 주는 모델이 아니라, 도저히 따라 할 수 없는 '백만분의 일'의 확률이 만든 함정이라고 입을 모은다.고졸 직행이 '필패의 늪'이 된 가장 큰 이유는 마이너리그라는 거대한 육류 가공기 속에서 보호막 없이 던져지기 때문이다. KBO 리그를 거치는 선수들은 구단의 전폭적인 관리와 팬들의 지지 속에서 실전 경험을 쌓고 군 문제까지 해
해외야구
한국계 강속구 투수 오브라이언, WBC 태극마크 합류 '청신호'
메이저리그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0·세인트루이스)의 한국 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세인트루이스포스트디스패치는 18일(한국시간) "오브라이언이 다가오는 WBC에서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길 열망한다"고 전했다.오브라이언은 2021년 신시내티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시애틀을 거쳐 2024년부터 세인트루이스에서 뛰고 있다. 지난 시즌 핵심 불펜으로 42경기 48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6세이브 평균자책점 2.06을 기록했다. 최고 시속 101마일(약 163km) 싱커가 주 무기이며, 강력한 구위 덕분에 시즌 피홈런이 2개에 불과했다.어머니가 한국 출신인 오브라이언은 '준영'이라는 미들 네임으로 한국인 정체성을 지키고 있다. K
해외야구
프로야구 kt, 21일 호주 멜버른 출국...FA 김현수·최원준 등 새 얼굴 14명 합류
프로야구 kt wiz가 21일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해 2026시즌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이강철 감독과 코칭스태프 12명, 선수 47명 등 총 59명이 참가한다. FA 영입 김현수·최원준·한승택을 비롯해 한승혁, 안인산, 외국인 선수 4명, 신인 5명 등 14명의 새 얼굴이 합류했다.kt는 2월 20~21일 멜버른과 연습 경기 후 24일 귀국한다. 이어 25일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2차 캠프를 진행하며, WBC 한국 대표팀과 국내 프로팀들과 실전 경기를 소화한다. 전체 일정은 3월 9일 종료된다.
국내야구
디아즈 50홈런 찍었다, 최형우 합류했다, 류지혁은 7kg 뺐다...삼성 타선 재편 완료
삼성 라이온즈가 KBO 최강 화력을 구축했다. 지난 시즌 70타점 이상을 생산한 타자가 다섯 명이다. 50홈런 158타점을 기록한 르윈 디아즈를 중심으로 구자욱(96타점), 최형우(86타점), 김영웅(72타점), 강민호(71타점)가 포진한다. 10개 구단 중 이 조건을 충족하는 팀은 삼성이 유일하다. 통합우승팀 LG조차 삼성 타선을 경계한다. 염경엽 LG 감독은 최근 신년 인사회에서 "삼성 타선이 우리보다 앞선다"고 평가했다. 삼성은 화력 극대화를 위해 선수별 역할을 재정립했다. 장타력을 갖춘 중심 타자들은 파워 향상에 주력하고, 나머지는 출루에 초점을 맞춘다. 주전 2루수 류지혁이 대표적이다. 그는 식이 조절과 고강도 훈련으로 7kg을 뺐고, 스
국내야구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많이 본 뉴스
'46타수 만에 드디어' 이정후, 시즌 첫 홈런·멀티히트...부진 탈출 청신호
해외야구
'신인 통산 3승 눈앞' 김민솔, 퍼트감 폭발로 iM금융오픈 단독 선두...슈퍼 루키의 반란
골프
'와일스 7이닝 무실점도 소용없었다' 롯데, 9회 동점·10회 역전으로 키움 꺾고 3연승
국내야구
'성역 깨진 마무리'…롯데 김원중, 최준용에 자리 뺏기나?' '무한경쟁' 돌입
국내야구
'도루 한 번에 3~4주 공백' 김영웅, 햄스트링 부상 1군 말소...삼성, 내야 퍼즐 다시 맞춘다
국내야구
한화의 정우주 '땜질식 기용' 처음부터 틀렸다! 2군서 선발 수업 했어야...지금은 이리지도 저러지도 못해
국내야구
'선발이 무너졌다고?' 삼성 불펜 4인방 무실점 완벽 계투...NC 5-4 제압
국내야구
[마니아 토막 리뷰] '붉은사막', "왜 재미있지?"의 줄타기를 넘어 '갓겜'이 된 이유
E스포츠·게임
'강등은 불가피, 이제 언제냐의 문제' 울버햄프턴, 웨스트햄 0-4 대패...황희찬 교체 투입
해외축구
'8회를 기다렸다' KIA, 5점 폭발 빅이닝으로 한화에 6-5 역전승...3연승 질주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