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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2년 차 김혜성, WBC 유격수 자청..."타격 훈련 집중, 지난 시즌보다 나아질 것"
다저스 김혜성이 21일 미국 출국 전 인천공항에서 2026 WBC 유격수 출전 의지를 밝혔다. 김하성(애틀랜타)이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면서 대표팀 유격수 자리가 공석이 된 상황이다.김혜성은 "어렸을 때부터 유격수 수비도 좋아했다. WBC에서 유격수로 출전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시즌 다저스에서 유격수, 2루수, 외야까지 소화하며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했고, 새 시즌에도 같은 역할을 주문받았다.MLB 2년 차를 앞둔 김혜성은 성적 향상에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 시즌 부족함을 많이 느껴 올겨울 타격 훈련에 집중했다"며 "타격을 잘하면 더 많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저스가 카일 터커 등을 영입하면서
해외야구
한화, 재계약 62명 연봉 계약 완료...노시환 10억·김서현 1억6천800만원 '대폭 인상'
한화 이글스가 21일 재계약 대상 62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팀 내 최고 연봉자는 내야수 노시환이다. 지난해 3억3천만원에서 6억7천만원 오른 10억원에 사인하며 203% 인상률을 기록, 팀 내 최고 인상률과 최대 인상액을 동시에 달성했다. 지난 시즌 144경기에서 타율 0.260, 32홈런, 101타점, 14도루를 기록한 활약에 대한 보상이다.투수 중에서는 마무리 김서현이 5천500만원에서 1억6천800만원(200%↑)으로 뛰었다. 69경기 등판에 33세이브를 기록한 성과가 반영됐다. 문현빈 2억3천만원(161.4%↑), 하주석 2억원(122%↑), 문동주 2억2천만원(120%↑) 등도 대폭 인상됐다.억대 연봉 선수는 13명이다. 김종수(1억1천700만원), 이진
국내야구
'8위 추락' KIA, 불펜 대수술...조상우·김범수·홍건희 한꺼번에 품었다
2024년 통합 우승 후 지난해 8위로 추락한 KIA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 출국 직전 불펜 대폭 강화에 나섰다. KIA는 21일 조상우(31), 김범수(한화 출신), 홍건희(두산 출신)와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조상우는 2년 최대 15억 원(계약금 5억·연봉 8억·인센티브 2억), 김범수는 3년 최대 20억 원(계약금 5억·연봉 12억·인센티브 3억), 홍건희는 1년 최대 7억 원(연봉 6억5천만·인센티브 5천만)에 사인했다. 조상우는 2024년 12월 키움에서 트레이드로 합류해 지난 시즌 72경기 6승 6패 28홀드 평균자책점 3.90을 기록했으나 기복이 있어 FA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그는 "늦어진 만큼 더 단단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범수는
국내야구
조상우, 결국 KIA에 '항복'? 2년 뒤 재계약 때 '복수' 다짐...4년 대신 2년 총액 15억 원
조상우(31)가 KIA 타이거즈와 마침내 계약을 체결했다.KIA는 21일 조상우와 계약 기간 2년, 최대 총액 15억원(계약금 5억원·연봉 총 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조상우는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며 "2년 뒤 재계약 협상에서 구단의 좋은 평가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년 뒤에는 반드시 4년짜리 재계약을 따내겠다는 것이다.이로써 조상우는 23일 KIA 동료들과 함께 1차 스프링캠프지가 차려진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떠날 수 있게 됐다.키움 히어로즈 소속이었던 조상우는 지난 2024년 12월 트레이드를 통해 KIA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당시 KIA는 현금 10억원과 2026시즌 KBO 신인 드래프트
국내야구
'학폭 논란' 박준현, 마운드는 올라도 마음엔 못 오른다?
키움 히어로즈의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 박준현(18)이 학교폭력 징계 처분을 이행하지 않은 채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박준현은 1월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캠프지인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교육 당국이 명령한 사과 기한을 넘기고 프로 행보를 강행하면서, 사실상 논란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굳힌 것으로 풀이된다.사건의 핵심은 '학폭 인정' 판결의 번복이다. 지난해 12월 충남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는 박준현이 과거 동급생에게 보낸 모욕적인 메시지와 언어폭력이 피해 학생에게 정신적 외상을 입힌 학교폭력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며 1호 처분인 '서면 사과'를 명령했다. 그러나 박준현 측은 사과 이
국내야구
'목표는 우승' 한화, 에르난데스 10승+페라자 30홈런 기대…외국인 성적이 팀 성적 좌우
한화 이글스의 베네수엘라 출신 새 외국인 선수들이 우여곡절 끝에 입국해 훈련을 시작했다.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는 베네수엘라에서 파나마, 네덜란드를 거쳐 어렵게 한국에 도착했다. 190cm 큰 키에서 나오는 높은 타점의 공이 위협적인 속도로 글러브에 꽂힌다. 여독을 풀자마자 대전 볼파크에서 개인 훈련을 시작했다. 함께 입국한 요나단 페라자가 한국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와 선수 소개를 해줘 적응에 도움이 됐다. 2년 만에 한화로 돌아온 페라자는 자신감이 넘친다. 지난해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에서 MVP를 수상하고 수비력도 보완했다. 그는 "다시 와서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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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도 연봉 킹?' 안우진의 유급 재활…키움, 'MLB 포스팅 복채' 치고는 너무 과한가
키움 히어로즈가 팀의 에이스 안우진(27)을 향해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 비록 부상 재활로 인해 시즌 중반에야 마운드에 오를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구단 내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액을 책정하며 향후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둔 전략적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연봉 협상의 최대 관심사였던 안우진은 지난해와 동일한 4억 8,000만 원에 도장을 찍으며 팀 내 연봉 킹 자리를 지켰다. 이는 2023시즌 종료 후 군 입대를 앞두고 체결했던 연봉 수준을 그대로 유지한 파격적인 결정이다.안우진의 이번 계약이 주목받는 이유는 그의 현재 몸 상태 때문
국내야구
키움, 22일 대만 가오슝 출국...45일 동계훈련에 안우진·신인 박준현 포함
키움 히어로즈가 22일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해 3월 7일까지 45일간 동계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장소는 국경칭푸야구장이다.설종진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 12명과 선수 48명 등 총 60명이 참가한다. 부상으로 시즌 초반 출전이 불투명한 에이스 안우진과 2026시즌 전체 1순위 지명 신인 박준현도 명단에 올랐다. 신인 8명이 합류하며, 외국인 선수 와일스, 알칸타라, 브룩스, 가나쿠보는 현지에서 바로 합류한다.선수단은 도착 후 이틀간 개인 훈련을 거쳐 25일부터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본훈련에 돌입한다. 캠프 기간 중신 브라더스, 타이강 호크스 등 대만 프로야구팀과 6차례 연습경기도 예정됐다.
국내야구
kt 장성우, 2년 최대 16억 원 FA 재계약...잔여 FA 4명 남았다
kt wiz가 20일 베테랑 포수 장성우(36)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 연봉 총 6억원, 인센티브 2억원)이다.2008년 프로 데뷔 후 정상급 포수로 자리 잡은 장성우는 2021시즌 후 kt와 최대 42억원에 첫 FA 계약을 맺었다. 이후 주전 자리를 꾸준히 지켜온 그는 두 번째 FA 권리를 행사해 kt 유니폼을 유지하게 됐다. 장성우는 21일 호주 1차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장성우 계약으로 올 시즌 FA 시장에는 4명이 남았다. KIA 출신 불펜 투수 조상우(A등급), 한화 출신 좌완 김범수(B등급)와 외야수 손아섭(C등급), 옵트아웃으로 FA 자격을 얻은 두산 출신 투수 홍건희가 아직 새 둥지를 찾지 못했다.
국내야구
'노예처럼 부려달라' SSG 최정, 2025 부상 악몽 딛고 헌신 선언
SSG 랜더스 내야수 최정(38)에게 2025년은 악몽 같은 시즌이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5월에야 첫 경기에 나섰고, 크고 작은 후유증에 시달렸다. 결국 95경기 타율 0.244, 23홈런, 63타점, OPS 0.842에 그쳤다. 2015년 이후 10년 만에 100경기 출장에 실패했고, 타점도 최근 10년 중 가장 적었다.최정은 19일 미국 플로리다주 비로비치 동계훈련 출국 전 인천공항에서 "시즌 종료 후에도 '시즌 모드'를 유지하며 하루 이틀만 쉬고 계속 훈련했다"고 밝혔다. 부상과 출장 부족에 대한 아쉬움이 다른 방식의 준비를 택하게 했다는 설명이다.이숭용 감독은 최정이 감독실을 찾아와 "저를 노예처럼 부려달라. 수비든 공격이든 뭐든 하겠다"며 지난 시즌
국내야구
'안우진 4억8천만원 팀 내 최고' 키움,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 협상 완료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투수 안우진은 지난해와 동일한 4억8천만원으로 팀 내 최고액을 기록했다. 2023시즌 종료 후 입대 전 체결한 금액 그대로다.지난 시즌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지키며 커리어 하이 153⅓이닝·134탈삼진을 기록한 하영민은 27.3% 인상된 2억1천만원(전년 1억6,500만원)에 사인했다.데뷔 후 처음 두 자릿수 홈런(11개)과 도루(13개)를 동시 달성한 임지열은 5,200만원 인상된 1억1천만원으로 팀 내 최고 인상액을 기록하며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외야수 이주형은 2,500만원 오른 1억3,500만원, 플레잉코치 이용규는 1억2천만원에 계약했다.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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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스프링캠프 앞두고 프런트 38명 전력 강화 세미나...이범호 "정상 복귀 철저 준비"
2024년 통합 우승 후 2025년 8위로 추락한 KIA 타이거즈가 2026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반성과 결의를 다지는 팀 전력 강화 세미나를 열었다.KIA는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최준영 대표이사, 심재학 단장, 이범호 감독 등 프런트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했다.최준영 대표는 "지난 시즌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상황을 뼈아프게 받아들인다"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약속의 자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이범호 감독은 "프로는 성적으로 증명해야 한다. 개인보다 팀을 우선으로 하는 결속력을 바탕으로 정상에 설 수 있게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KIA는 25일부터 일본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동계 훈련에 돌입
국내야구
SSG, 버하겐 계약 해지 후 좌완 베니지아노 영입...155km 좌완 강속구 투수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를 교체했다.SSG는 20일 좌완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29)를 총액 85만달러(연봉 75만달러+옵션 10만달러)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계약한 드루 버하겐이 신체검사에서 구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계약 해지됐다.베니지아노는 2019년 신인 드래프트 10라운드에서 캔자스시티 지명을 받은 미국 뉴저지주 출신이다. 2023년 빅리그에 데뷔해 캔자스시티, 마이애미, 세인트루이스를 거치며 MLB 통산 40경기 1승 5홀드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했다.마이너리그에서는 주로 선발로 활약했다. 통산 140경기 중 98경기에 선발 등판해 509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521탈삼진을 기록했다
국내야구
두산, 59명 연봉 계약 완료...오명진, 3천100만원→1억1천200만원 261% 인상 '팀 내 최고 인상률'
두산 베어스가 20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59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팀 내 인상액·인상률 1위는 내야수 오명진이다. 지난해 3천100만원에서 8천100만원 오른 1억1천200만원에 사인하며 261.3%의 인상률을 기록했다. 2001년생 오명진은 지난 시즌 시범경기 타율 1위(0.407)로 주목받은 뒤 정규시즌 107경기에서 타율 0.263, 4홈런, 41타점을 올렸다.2024 신인왕 김택연은 1억4천만원에서 2억2천만원(57.1%↑)으로, 박치국은 1억1천만원에서 1억8천700만원(70%↑)으로 각각 인상됐다. 박준순은 3천만원에서 6천900만원(130%↑), 최승용은 8천500만원에서 1억5천500만원(82.4%↑)에 계약하며 억대 연봉에 복귀했다.두산 선수단은 23일 호주
국내야구
김하성 시즌 초반 결장 확정...애틀랜타, 유틸리티 마테오와 1년 14억 7천만 원 계약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유틸리티 내야수를 수혈했다. 애틀랜타는 20일(한국시간) FA 호르헤 마테오(30)와 1년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우타자인 마테오는 2020년 샌디에이고에서 데뷔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볼티모어에서 뛰었다. 유격수가 주 포지션이지만 지난 시즌 볼티모어에서 중견수 10회, 유격수 8회, 2루수 6회 등 내외야를 모두 소화했다. 이번 영입은 김하성 부상 대비 조치로 풀이된다. 애틀랜타는 전날 주전 유격수 후보 김하성이 빙판에서 미끄러져 오른쪽 중지 수술을 받았으며 4~5개월 치료 및 재활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마테오는 MLB 통산 487경기에서 타율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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