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원태인 6이닝 무실점' 삼성, 키움 4-1 제압...3연승으로 3위 수성
팽팽하던 균형이 5회에 한꺼번에 무너졌다. 삼성이 키움을 제압하고 3연승을 내달렸다.삼성은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37승1무27패가 된 삼성은 3위를 지켰고, 3연승 행진이 끊긴 키움은 26승1무41패에 머물렀다.경기 초반은 투수전이었다. 양 팀 선발 원태인과 하영민이 4회까지 무실점으로 맞서며 0-0 균형을 이어간 것이다.균형은 5회말 한꺼번에 깨졌다. 삼성은 전병우의 몸에 맞는 공과 류지혁의 안타로 잡은 기회에서 김헌곤과 김지찬의 볼넷으로 만루를 만든 뒤, 김성윤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선취점을 올렸다. 곧이어 박승규의 2타점 적시타와 디아즈의
국내야구
'거침없는 선두의 질주' LG, KIA 8-2 완파...오스틴·박동원 맹타
선두를 달리는 팀의 기세에는 거침이 없었다. LG가 KIA를 대파하고 3연승을 내달렸다.LG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원정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이로써 42승24패가 된 LG는 단독 선두를 지켰고, 2연패에 빠진 KIA는 34승1무32패에 머물렀다.홈런포가 맞불을 놨다. 1회 오스틴의 선제 솔로포로 기선을 잡자 KIA도 김호령의 솔로포로 곧장 균형을 맞춘 것이다. 공교롭게도 홈런 공동 선두인 오스틴과 김도영은 이날 나란히 시즌 20호를 쏘아 올렸다.균형을 깬 것은 LG였다. 2회 박동원의 2타점 2루타로 다시 앞선 LG는 3회 문성주의 내야 땅볼로 4-1을 만들었고, 6회 박동원의 솔로포로 한 점을 더
국내야구
'6일 만에 20호' LG 오스틴, 시즌 20홈런 선착...김도영 제치고 단독 선두
거포의 방망이가 또 한 번 담장을 넘기며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LG 오스틴 딘이 시즌 20홈런 고지에 가장 먼저 올라섰다.오스틴은 1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전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선 그가 KIA 선발 시라카와 게이쇼의 커브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긴 것이다.이 한 방의 의미는 작지 않았다. 홈런 두 방을 몰아친 지난 10일 SSG전 이후 6일 만에 시즌 20호를 쏘아 올린 그는, 19홈런의 김도영을 제치고 이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꾸준함도 빛났다. 오스틴은 KBO 데뷔 시즌인 2023년부터 4시즌 연속 20홈런(역대 29번
국내야구
'6년 만의 선발, 상대는 친정' 52억 투수 LG 장현식, KIA 상대로 선발 출격한다
불펜에 자리 잡았던 52억 투수가 6년 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그것도 한때 몸담았던 친정팀을 상대로다. LG 장현식의 이야기다.염경엽 LG 감독은 16일 KIA전에 앞서 장현식의 다음 날 선발 등판을 예고했다. 지난 시즌 전 LG가 FA로 영입하며 불펜 투수로는 이례적으로 52억 원을 전액 보장한 그는 마무리 구상이 부상으로 무산된 뒤 필승조에서 던져왔다.기회는 롱릴리프에서 열렸다. 지난 5일 NC전 4이닝, 11일 SSG전 4.2이닝을 모두 무실점으로 막으며 선발 기회를 잡은 것이다. 마침 송승기 부상과 김윤식 부진으로 선발 한 자리가 비어 있었다.묘한 인연도 얽혔다. 그가 선발로 나선 건 KIA 소속이던 2020년 10월이 마지막인데 6년 만의
국내야구
'두 달 만의 귀환' KT 거포 안현민, 햄스트링 떨치고 1군 복귀...부상 전 OPS 1.161
두 달여를 기다린 거포가 마침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KT 위즈 안현민이 1군에 복귀했다.KT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전을 앞두고 외야수 안현민과 포수 조대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해 신인상과 외야수 골든글러브를 석권한 안현민은 올 시즌 14경기에서 타율 0.365, 3홈런, OPS 1.161의 맹활약으로 건재함을 과시한 바 있다.그러나 4월 15일 NC전에서 안타를 치고 베이스를 돌다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약 두 달간 재활에 매달려야 했다. 부상을 털어낸 그는 지난 13일과 14일 퓨처스리그 2경기에서 7타수 4안타로 맹타를 휘두르며 실전 감각 점검을 마쳤다.복귀 소식은 다른 팀에서도 이어졌다
국내야구
올스타 20위가 말이 되나…SF 팬사이트 "이정후에게도 표를"
올스타 투표 순위가 공개되자 샌프란시스코 팬들 사이에서도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이정후가 내셔널리그 외야수 부문 중하위권에 머물자, 현지 팬사이트가 직접 나서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MLB가 발표한 2026 올스타전 1차 중간집계에 따르면 이정후는 내셔널리그 외야수 부문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 타선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고, 6월 들어 타율 0.431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다소 아쉬운 순위다.결국 팬들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샌프란시스코 '맥코비 크로니클스는 최근 올스타 투표 독려 기사에서 이정후의 이름을 직접 언급했다.해당 매체는 당초 루이스 아라에
해외야구
김태형 '레임덕?' 롯데, 처음부터 실력 부족...레이예스 고군분투, ERA 3점대 투수 김진욱 뿐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부터 불거진 전력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하위권으로 추락하면서, '우승 청부사' 김태형 감독의 리더십마저 흔들리고 있다야구계 일각에서는 팀의 체질 개선을 공언했던 김 감독의 영(令)이 서지 않는 이른바 '레임덕' 현상까지 언급되는 모양새다.그러나 올 시즌 롯데의 부진은 예견된 결과라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스프링캠프 당시부터 지적된 투타의 깊이 부족이 정규시즌 개막 이후 그대로 드러났다. 타선에서는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연일 매서운 타격감을 뽐내며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으나, 동료 타자들의 극심한 침묵 속에 그의 고군분투도 빛을 바라고 있다. 마운드의 붕괴는 더욱 심각하다. 선발
국내야구
월드시리즈 밟았던 최지만, 울산 웨일즈 첫 훈련...9월 KBO 드래프트 정조준
빅리그를 누볐던 타자가, 이번엔 시민구단 유니폼을 입고 새 출발의 첫발을 뗐다.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이 울산 웨일즈에서 훈련을 시작했다.최지만은 15일 울산문수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 2군과의 퓨처스리그 홈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 합류해 팀 훈련에 참가했다. 그가 팀에 합류해 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그는 적응 과정의 소감을 솔직히 전했다. 최지만은 오랜만의 타격 훈련에서 MLB보다 실밥이 두꺼운 공인구 탓에 타구음 등이 다르게 느껴졌다면서도, 걱정보다 타격감은 괜찮았다고 했다. 다만 수비 훈련도 가능하지만 무리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현재 몸 상태는 70~80%이고 2주 전보다 좋지 않은 부분도 있어
국내야구
'두 경기 연속 침묵' 송성문 3타수 무안타...타율 0.178로 하락, 팀은 완봉패
방망이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송성문이 두 경기 연속 안타 없이 물러났다.송성문은 16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방문경기에 8번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3회 2루수 뜬공과 6회 삼진에 이어 9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그의 시즌 타율은 0.178까지 내려앉았다.송성문만의 부진은 아니었다. 샌디에이고 타선 전체가 세인트루이스 선발 더스틴 메이에게 꽁꽁 묶인 것이다. 7회 선두 타티스 주니어의 볼넷으로 간신히 퍼펙트를 면한 샌디에이고는 1사 2루에서 마차도의 좌전 안타로 노히터마저 무산시켰지만, 안타와 볼넷을 하나씩만 내준 메이는 9탈삼진을 곁들
해외야구
'월드컵의 저주는 없었다?' 역대 관중 감소 징크스에도...KBO리그, 북중미 월드컵 개막 후 선방
월드컵 시즌이 돌아올 때마다 야구계는 긴장한다. 전 세계의 시선을 빨아들이는 이 축제가, 프로야구를 향한 관심을 갉아먹는 변수로 작용해왔기 때문이다.실제 기록도 그 경향을 뒷받침한다. 한일 월드컵이 열린 2002년 KBO리그 총관중은 239만여 명으로 전년의 80% 수준으로 떨어졌고, 2006년 독일 월드컵 때도 304만여 명으로 전년의 89.7%에 그쳤다. 이후로도 월드컵은 관중 증가세를 잠시 멈춰 세우는 역할을 했는데, 2010년과 2014년에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다 이듬해 큰 폭으로 늘었고,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때는 4년 연속 이어지던 증가세가 끊기며 전년보다 약 33만 명이 줄었다. 2022년 카타르 대회는 겨울에 열려 일정이 겹
국내야구
LG '비상' 161km 리오스, 4개월 뒤 일본 가능성? ...MLBTR "다음 시즌 KBO나 NPB에서 풀타임으로 뛸 가능성 높아
LG 트윈스가 새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를 영입하며 불펜 강화에 나섰지만, 벌써부터 내년 거취를 둘러싼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 미국 매체는 리오스가 KBO리그에서 성공할 경우 LG가 장기 보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MLBTR은 최근 리오스의 LG행을 조명하며 "내년에는 KBO리그 또는 일본프로야구(NPB)에서 풀타임 시즌을 소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번 LG 입단이 메이저리그 재도전보다는 아시아 시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는 무대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32세인 리오스는 올 시즌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에서 17⅔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했다. 올해 메이저리그에서도 잠시 기회를 받아
국내야구
이강철 '안전' 김경문 '명분 없다' 김태형 '위기'...계약 끝나는 감독들의 시즌 중 경질 가능성은?
2026시즌 중 감독 경질이 나올까?KT 위즈의 이강철 감독, 한화 이글스의 김경문 감독, 롯데 자이언츠의 김태형 감독이 나란히 계약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다. 이들 중 누가 그라운드를 떠날까.가장 안전한 인물은 이강철 감독이다. KT는 꾸준히 상위권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강철 감독은 이미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구단의 상징적 존재다. 성적이 크게 무너지지 않는 이상 시즌 중 경질은 사실상 상상하기 어렵다. 설령 계약이 끝나더라도 재계약 논의가 우선일 가능성이 높다. KT 입장에서도 감독 교체의 명분이 부족하다. 김경문 감독은 조금 다르다.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냈고, 김 감독 역시 팀 체질 개선
국내야구
'성적과 엇갈린 인기' 마이너 김혜성·부진 김하성 선전, 타율 2위 이정후는 외면
성적이 곧 인기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MLB 올스타 팬 투표에서 마이너리그에 있는 김혜성과 타격 부진의 김하성이 의외의 선전을 펼친 반면, 빼어난 성적의 이정후는 오히려 외면받는 대조적 결과가 나왔다.MLB 사무국이 16일 발표한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에 따르면, 김혜성은 NL 2루수 부문에서 34만5천924표로 4위에 올랐다. 시즌 타율 0.089로 부진한 김하성도 NL 유격수 부문 15만3천77표로 6위를 기록했다. 반면 빅리그 전체 타율 2위(0.331)를 달리는 이정후는 NL 외야수 부문 20위(16만6천215표)에 그쳤다.두 김 선수의 선전에는 이유가 있었다. 초호화 군단 다저스에서 로스터 사정으로 마이너에 내려간 김혜성은 견고한 수비와 주루
해외야구
'이런 졸속 행정을 봤나' 아시아쿼터제 3개월 만에 존폐 논란...졸속 도입도 문제, 폐지 미루는 건 더 문제
아시아쿼터제가 시행 1년 만에 존폐 논란에 휩싸였다. 제도 시행 첫해부터 폐지론이 거론되는 배경에는 기대 이하의 효과가 자리하고 있다.애초 아시아쿼터제는 아시아 야구 시장과의 교류 확대, 선수 수급 다양화, 리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도입됐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본 결과 기대 이하였다. 외국인 선수 한 자리를 추가로 사용할 만큼의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다. 투자 대비 효율이 크지 않다는 목소리가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됐다.또한 선수 수급 풀이 예상보다 좁다는 지적도 나왔다. 일본과 대만 선수들은 자국 리그에 잔류하는 경우가 많고, 적극적으로 영입할 수 있는 선수층도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구단들이
국내야구
이정후 이름은 없었다...다저스, 아라에즈 노리나? 美매체 "채프먼·레이 팔 수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사실상 셀러 모드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최근 일부에서 제기된 이정후의 트레이드 가능성과 달리, 미국 매체들이 거론한 매물 후보 명단에는 이정후의 이름이 포함되지 않았다.미국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6일(한국시간) 켄 로젠탈의 디 애슬레틱 보도를 인용해 "자이언츠가 아직 완전히 셀러로 전환한 것은 아니지만 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단은 이미 여러 팀과 접촉하며 트레이드 시장 분위기를 탐색하고 있다.가장 유력한 매물로는 루이스 아라에즈와 로비 레이가 꼽혔다. 두 선수 모두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
해외야구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많이 본 뉴스
김경문 전 한화 감독 최대 패착은 하주석 트레이드?…불펜 보강하려다 놓친 내야 자원
국내야구
'염경엽 나가라고?' 1,3,1,4위 LG, 여전히 10개 구단 최강 뎁스...준비 잘하면 내년 또 우승 도전할 수 있어
국내야구
'7번, 그 분' 손흥민, 루비콘강 건넜나?'…라커룸 봉합으로 해결될 사태 아니다
국내축구
김도영, 지금 비FA 다년 계약한다면?…11년 400억~500억 원 가능할까, 노시환 307억은 시작에 불과
국내야구
'생큐 로버츠!' 김혜성, 포스트시즌서 달랑 대수비 한 번 하고 2억원 '꿀꺽'?
해외야구
'그것이 알고싶다' SSG, 아빌라 계약 규모 발표 왜 미루나?
국내야구
KBO 감독들, 부진한 고액 연봉자 2군행 주저?…노시환, 1,667만원 손실
국내야구
'치좀이 오든 말든' 김혜성, 타 팀에서도 경쟁할 수 있는 타격 실력 늘려야...2027년이 MLB 생존 여부 분수령
해외야구
한화 문현빈, 2루수 복귀 도전...류지현 감독 "캠프 전 포지션 하나로 확정"
국내야구
삼성 타선 안 터지면 LG처럼 스윕패 당한다…KIA 투수진 안정, 타격 사이클은 최정점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