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LG 첫 MVP까지? 압도적 오스틴의 시즌이 뜨겁다...잠실의 마지막 주인공을 향해
타이틀 하나에 두 개의 상징이 더 얹힌다. LG 오스틴 딘이 올 시즌 홈런왕에 오르면 구단 첫 홈런왕이자 잠실구장 홈팀 마지막 홈런왕이라는 기록까지 함께 거머쥐기 때문이다.오스틴은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전에서 시즌 20호 홈런을 터뜨렸다. 같은 경기에서 20호를 친 KIA 김도영과 홈런 공동 선두를 유지한 그는, 이 한 방으로 데뷔 시즌인 2023년부터 4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올 시즌 그의 활약은 압도적이다. 66경기에서 타율 0.356(3위), 64타점(2위), 장타율 0.667(1위) 등 주요 지표 상위권을 휩쓸고 있는 것이다. 큰 변수가 없다면 세 번째 골든글러브는 물론, 전신 MBC 청룡 시절부터 한 번도 없었
국내야구
SSG 김수윤, 현역 은퇴 후 육성군 코치로...10년 프로 생활 마무리
SSG 랜더스 내야수 김수윤이 10년 프로 생활을 마치고 팀의 육성군 코치로 새 출발한다.SSG 구단은 17일 최근 면담에서 김수윤이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구단은 그의 성실함과 수비 능력을 높이 사 내야 자원 육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코치 보직을 제안했고, 그는 앞으로 선수 지도와 코치 연수를 병행한다.2017년 신인 드래프트 2차 7라운드 전체 68순위로 NC에 지명된 그는 2021년 1군에 데뷔했으나 2024년 9월 방출됐다. 이후 입단 테스트를 거쳐 2025시즌 SSG에 합류했지만 7경기 타율 0.091에 머물렀고, KBO리그 통산 성적은 49경기 타율 0.138(58타수 8안타), 1홈런이다.김수윤은 아쉬움은 있어도 10년간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
국내야구
'4연타석 삼진의 뒷맛' 한화 노시환, 거포의 숙명이라기엔 너무 많다
중심 타자의 방망이가 헛돌면서 패배의 아쉬움이 더 짙어졌다. 한화가 NC에 5-6으로 무릎을 꿇으며 4연패에 빠졌다.이날 가장 뼈아팠던 장면은 노시환의 부진이었다. 그가 네 타석 연속 삼진으로 물러난 것이다. 노시환은 올 시즌 삼진 77개를 기록 중인데, 이는 84개의 KT 힐리어드에 이어 리그에서 손꼽히는 수치다.삼진은 흔히 거포의 또 다른 단면으로 여겨진다. 홈런 스윙을 하는 타자에게는 숙명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그러나 노시환의 경우 그 비율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비교해보면 차이는 더 분명해진다. 노시환은 234타석에서 9홈런에 77삼진을 기록 중인데, 14홈런의 힐리어드가 255타석 84삼진인 점을 감안하면 홈런
국내야구
'귀한 좌완 불펜 둘이나' 삼성의 축복, 이승민·배찬승...상위권 수성의 든든한 허리
쓸 만한 왼손 불펜이 귀해진 시대에, 경쟁력 있는 좌완 구원 투수를 둘이나 거느린 삼성은 분명 복 받은 팀이다.실제 16일 현재 홀드 부문 상위 10위 안에는 왼손 투수 네 명이 들어 있는데, 그중 삼성의 이승민과 배찬승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김범수와 박정훈이 4점대 평균자책점인 것과 달리, 이승민은 2승 10홀드에 평균자책점 1.44, 배찬승은 3승2패 9홀드에 평균자책점 2.73으로 안정감을 더한다.핵심은 이닝 소화 능력이다. 올해 32경기 31⅓이닝을 던진 이승민은 아웃카운트 한두 개를 잡는 투수가 아니라 1이닝, 나아가 멀티 이닝까지 책임지는 핵심 셋업맨이다. 그는 16일 키움전에서 4-1로 앞선 8회 1사 만루 위기에 등판해 추가 실
국내야구
한화, 1점 차 승률이 0.333(6승 12패)...삼성 앞에만 서면 왜 작아(1승 5패)지는가?
한화 이글스의 현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16일 기준 32승 1무 32패로 정확히 5할 승률에 머물며 6위에 올라 있다. 4위 KIA 타이거즈와의 격차는 1경기에 불과해 순위 경쟁 여지는 남아 있지만, 흐름 자체는 답답하다.특히 1점 차 승부에서의 약세가 뼈아프다. 올 시즌 한화는 65경기 중 18경기를 1점 차로 치렀고, 결과는 6승 12패(승률 0.333)에 그쳤다. 경기의 절반에 가까운 접전 상황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한 셈이다. 최근 흐름만 봐도 1점 차로 치른 4경기 중 3경기를 내주며 집중력 문제를 드러냈다.삼성전에서의 약세도 두드러진다.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올 시즌 1승 5패로 완전히 밀리고 있다. 특정 팀을 상대로 경기
국내야구
'13번 모두 성공' LG 손주영, 김재윤·박영현 세이브왕 경쟁에 가세
세이브왕 타이틀을 둘러싼 경쟁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삼성 김재윤과 KT 박영현이 선두를 다투는 가운데, LG 손주영이 강력한 복병으로 떠올랐다.선두는 부활에 성공한 김재윤이다. 2021년부터 3년 연속 30세이브를 거두고도 구원왕과 인연이 없었던 그는 2023년 KT에서 삼성으로 옮긴 뒤 두 시즌간 부진을 면치 못했다. 그러나 올해 31경기 3승3패 16세이브 평균자책점 3.18로 부활하며 세이브 단독 선두에 올랐는데 최근 5경기 연속 무실점의 안정감도 돋보인다. 공교롭게도 그의 경쟁자 박영현은 2022~2023년 KT에서 김재윤이 마무리, 박영현이 셋업맨으로 함께 뛴 인연이 있다.추격자 박영현은 지난해 35세이브로 생애 첫 구원왕에 오른 리
국내야구
'부상은 기회였다' KT 안현민, 성숙해진 복귀전...다이어트로 재발 막는다
부상마저 성장의 발판으로 바꿔놓았다. 재활을 마치고 62일 만에 돌아온 KT 안현민이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알찬 복귀전을 치렀다.타석마다 그의 앞에는 주자가 쌓였다. 1회 첫 타석에서는 3루 쪽 뜬공으로 물러났으나, 3회 1사 2·3루에서 3루 쪽 땅볼로 첫 타점을 올린 데 이어 5회 1사 1·3루에서는 좌익수 앞 적시타로 최원준을 불러들였다. 그는 초반에 공격적으로 쓰고 5~6회쯤 빼겠다는 이강철 감독의 계획대로, 두 번째 타점을 기록한 뒤 대주자로 교체됐다.무엇보다 반가운 것은 달라진 마음가짐이다. 안현민은 지난 4월 15일 창원 NC전에서 안타 후 베이스를 돌다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는데, 재활의 일환으로 지독한 다이어트를 택했다
국내야구
'드래프트 건너뛰고 빅리그로' 투타 겸업 엄준상, 애리조나와 150만 달러 계약
국내 무대를 거치지 않고, 곧장 꿈의 무대로 향했다. 투타를 겸하는 덕수고 유망주 엄준상이 KBO 신인 드래프트를 건너뛰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17일 엄준상과 계약금 150만 달러(약 22억6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애리조나의 홈구장 체이스필드를 찾아 토리 루벨로 감독과 빅리그 선수들을 만나고 공식 입단 기자회견을 했는데, 꿈에 그리던 무대에 도전하게 돼 영광이라며 한 단계씩 성장해 빅리그에 서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그의 강점은 투타 양면에 걸쳐 있다. 에이전시는 그를 안정적인 수비와 넓은 수비 범위, 강한 송구에 장타력과 콘택트까지 겸비한 유격수 유망주로 소
해외야구
'맞대결서 나란히 20호' 김도영·오스틴, 홈런왕 경쟁 후끈...자존심 대결 예고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두 거포의 홈런 경쟁도 달아올랐다. 김도영과 오스틴 딘이 맞대결에서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주고받았다.두 선수는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 KIA의 경기에서 각각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20호 고지에 함께 올라섰다.먼저 포문을 연 것은 오스틴이었다. 그는 1회초 2사 뒤 KIA 선발 시라카와 게이쇼의 4구째 떨어지는 커브를 걷어 올려 좌측 펜스를 넘겼다. 이 한 방으로 오스틴은 KBO에 입성한 2023년 이후 4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는데, 이는 외국인 타자로는 다섯 번째, 국내 타자를 통틀어서는 29번째이자 잠실을 홈으로 쓰는 LG 선수로는 최초의 기록이다.응수는 곧바로
국내야구
'결정타 날린 베테랑' NC 박민우, 한화전 2안타 2타점 맹활약…클러치 능력 과시
위기의 순간마다 해결사로 나서는 모습, 베테랑의 진가가 그대로 묻어났다. NC 박민우가 한화전에서 맹활약하며 승리에 앞장섰다.박민우는 6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에서 3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그는 1회말 볼넷으로 1사 1·3루를 이어가 박건우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이 나오는 발판을 만들었고, 3회말에도 안타로 만든 기회에서 박건우의 유격수 땅볼 때 동점이 만들어지는 데 힘을 보탰다.더욱이 4회말 2타점 적시타가 이 날 승부의 결정타였다.이유는 상대가 8회초 강백호의 스리런 홈런으로 한 점 차로 좁혔다는 점에서 만약 박민우의 적시타가 아니었다면 NC는 4-5로 역전패를 당했을
국내야구
'KIA, 외국인 흑역사 쓰나?'...데일도 실패, 시라카와도 물음표, 아데를린 포기는 이해할 수 없어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흑역사'를 쓰고 있다. KIA는 아시아쿼터로 투수 대신 야수를 택했다. 박찬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고육지책이었으나 결과는 실패였다. 호주 출신 데일은 시즌 초반 반짝했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결국 방출됐다. KIA는 그때서야 투수를 찾았다. 마땅한 아시아쿼터가 없었다. 2024년 KBO에서 뛰었던 시라카와를 데려왔다. 첫 등판은 괜찮았으나 이후 난타당하고 있다. 2년 전과 달라진 게 거의 없다. 아직 속단하긴 힘들지만 KBO에서 버텨내기가 쉽지않아 보인다.타자 쪽은 거의 참사 수준이다. 잘하던 소크라테스를 버린 게 비극의 시작이었다. 위즈덤을 영입했으나 득점권 타율이 바닥이었다. 1년 만에 카스트로로 바꿨다
국내야구
'이정후만 빼고 다 판다?' 샌프란시스코 대정리 돌입, 데버스·아다메스·채프먼·아라에즈·레이 트레이드 카드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사실상 '셀러' 모드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팀의 부진이 계속되면서 주축 선수들 대부분이 트레이드 시장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미국 ESPN의 버스터 올니는 최근 샌프란시스코가 라파엘 데버스, 윌리 아다메스, 맷 채프먼과 관련한 트레이드 대화에 열려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보스턴 레드삭스로부터 데버스를 영입한 지 불과 1년 만에 나온 이야기다.디애슬레틱의 켄 로젠탈 역시 샌프란시스코 프런트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셀러 전환 가능성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시즌 후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루이스 아라에즈와 로비 레이는 가장 현실적인 매물로 꼽힌다. 특히 아라에즈
해외야구
'3년의 기다림이 맺은 결실' 구창모, 한화전 6이닝 2실점 호투…건강한 에이스의 귀환
오랜 부상의 터널을 지나온 좌완이 건강하게 돌아온 자신의 진가를 그라운드 위에서 증명했다. NC 구창모가 한화전 호투로 시즌 7승을 거뒀다.구창모는 6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에서 6이닝 5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야수 실책으로 한 점을 내준 3회초에도 페라자와 문현빈을 잇따라 잡아 실점을 최소화했고 5회초 2사 만루 위기에서는 문현빈을 중견수 플라이로 돌려세우며 빠져나왔다.에이스의 책임감도 빛났다. 5회까지 투구수 91개를 던졌음에도 6회초 마운드에 다시 올라 강백호와 노시환, 김태연을 차례로 처리하며 105구로 임무를 완수한 것이다. 위기를 넘기고 세 번째 아
국내야구
타선 폭발한 롯데, SSG 10-6 제압...신예들의 방망이가 순위를 바꿨다
방망이가 한꺼번에 터지자, 순위표의 자리도 바뀌었다. 롯데가 타선의 힘으로 SSG를 누르고 최하위에서 벗어났다.롯데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원정경기에서 10-6으로 이겼다. 2연패를 끊은 롯데(25승1무39패)는 10위에서 9위로 올라서며 하루 만에 최하위를 탈출했고, 3연패에 빠진 SSG(27승1무38패)는 8위에 머물렀다.선취점은 SSG의 몫이었다. 1회말 최정이 롯데 선발 김진욱을 상대로 선제 2점포를 쏘아 올린 것이다. 그러나 0-2로 끌려가던 롯데는 5회초 빅이닝으로 단숨에 흐름을 가져왔다. 레이예스의 적시타에 이어 1사 만루에서 전민재가 만루 홈런을 터뜨린 것이다.승부를 굳힌 것도 결국 타
국내야구
'구창모 105구, 전사민 5아웃' 투혼이 만든 이호준 감독 100승…NC, 한화 6-5 신승
에이스와 마무리의 투혼이 감독의 통산 100승을 만들었다.NC다이노스는 6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6-5로 신승을 거뒀다.특히 이 날 승리는 이호준 감독이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선발 구창모가 6이닝 2실점 8탈삼진 105구로 시즌 7승을 챙겼고, 마무리 전사민은 8회 1사에 조기 등판해 5개의 아웃 카운트를 책임지며 세이브를 따냈다. 베테랑 박민우(2안타 2타점)와 안타 없이 2타점을 올린 박건우의 솔선수범도 빛났다.선발투수로 한화는 화이트, NC는 구창모가 나섰는데 투수전이 예상됐던 경기 흐름은 딴판으로 흘러갔다.1회말 NC는 김주원의 2루타와 박민
국내야구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많이 본 뉴스
김경문 전 한화 감독 최대 패착은 하주석 트레이드?…불펜 보강하려다 놓친 내야 자원
국내야구
'염경엽 나가라고?' 1,3,1,4위 LG, 여전히 10개 구단 최강 뎁스...준비 잘하면 내년 또 우승 도전할 수 있어
국내야구
'7번, 그 분' 손흥민, 루비콘강 건넜나?'…라커룸 봉합으로 해결될 사태 아니다
국내축구
김도영, 지금 비FA 다년 계약한다면?…11년 400억~500억 원 가능할까, 노시환 307억은 시작에 불과
국내야구
'생큐 로버츠!' 김혜성, 포스트시즌서 달랑 대수비 한 번 하고 2억원 '꿀꺽'?
해외야구
'그것이 알고싶다' SSG, 아빌라 계약 규모 발표 왜 미루나?
국내야구
KBO 감독들, 부진한 고액 연봉자 2군행 주저?…노시환, 1,667만원 손실
국내야구
'치좀이 오든 말든' 김혜성, 타 팀에서도 경쟁할 수 있는 타격 실력 늘려야...2027년이 MLB 생존 여부 분수령
해외야구
한화 문현빈, 2루수 복귀 도전...류지현 감독 "캠프 전 포지션 하나로 확정"
국내야구
삼성 타선 안 터지면 LG처럼 스윕패 당한다…KIA 투수진 안정, 타격 사이클은 최정점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