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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개 속에 드리워진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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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13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25-9-00.735-2패2두산21-12-00.6363.51승3LG21-13-00.6184.01패4키움20-15-00.5715.52승5KIA19-16-00.5436.52승6롯데18-16-00.5297.01승7삼성16-19-00.4579.51패8kt13-21-00.38212.01승9SK11-23-00.32414.04패10한화7-27-00.20618.018패
국내야구
'대타 장성우 결승타' kt, 7-4로 삼성 꺾고 DH 한 경기씩 승리 나눠가져
프로야구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낮경기 더블헤더 1차전 패배를 되갚았다.kt는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7-4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양 팀은 더블헤더 두 경기를 1승 1패로 마감했다. kt선발 배제성은 시즌 3승째를 거두며 지난해 8월 14일 사직 롯데전 이후 원정 6연승을 달렸다. 1회 초 kt는 조용호와 배정대의 연속 볼넷에 이어 강백호의 우전 안타로 1점을 먼저 얻었다. 이후 유한준의 볼넷으로 1사 만루 추가 득점 기회를 잡은 kt는 로하스의 내야 땅볼로 1점 더 보탰다. 삼성은 1회 말 김상수와 구자욱의 안타로 1사 1,3루 기회를 잡았고 상대 실책으로 1점을 따라갔다. 이후 3회 말 구자욱
국내야구
[포토] 물이 찬 그린
스포츠포토
[포토] 볼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
스포츠포토
[포토] 힘껏 날아라
스포츠포토
전북, 이동국 결승골...인천과의 대결 승리
전북은 인천과 대결에서 후반 10분 '현역 최고령 선수' 이동국의 페널티킥 결승 골로 1-0 승리를 챙겼다.인천 수비수 김연수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이동국이 오른발로 차 넣었다.6일 FC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두 골을 터트려 4-1 대승을 이끌었던 이동국은 2경기 연속 골 및 시즌 4호 골로 득점 랭킹 상위권을 달렸다.이날 전북 선수들은 '순국선열 헌정 유니폼'을 입고 뛴 가운데 이동국은 득점 후 거수경례 세리머니를 펼쳤다.전북은 후반 24분 김보경의 페널티킥이 골키퍼 정산에게 막히는 바람에 달아날 기회를 놓쳤다.아직 시즌 첫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최하위 인천은 개막 이후 2무 뒤 4연패에 빠졌다.
국내축구
롯데, 접전 끝에 LG에 7-6 재역전승...김원중 6세이브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접전 끝에 LG트윈스에 재역전승을 거뒀다. 롯데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1점차 리드를 지키고 전날 연장 패배를 설욕했다.롯데는 LG선발 차우찬을 상대로 1회 초 전준우의 투런 홈런으로 리드를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LG는 1회말 선두타자 이천웅이 좌선상 2루타로 출루했다. 이천웅은 홍창기의 타석에서 롯데 선발 박세웅의 폭투로 3루까지 진루했고 홍창기가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이천웅을 불러들이며 2-1로 추격했다. LG는 이후 4회말 선두타자 유강남의 우전 안타와 김호은의 데뷔 첫 안타로 1,3루를 만들었다. 이후 정
국내야구
울산, '주니오 7호골'에 힘입어, 성남 꺾고 무패행진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성남FC의 '빗장 수비'를 뚫어내고 2연승을 달렸다.울산은 13일 울산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6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2분 나온 주니오의 결승 골에 힘입어 성남에 1-0으로 이겼다.지난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4-0으로 이긴 울산은 2연승과 함께 개막 이후 6경기 무패(4승 2무·승점 14)를 달렸다.이날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하고 선두를 지킨 전북 현대(5승 1패·승점 15)와는 승점 1점 차를 유지했다.울산은 포항전에서 두 골을 몰아 넣은 뒤 오른 무릎 타박상으로 교체됐던 이청용을 선수 보호 차원에서 출전시키지 않고도 승점 3을 추가해 의미가 더 컸다.4경기 무패(2승 2무)를
국내축구
'홈런포 5방' 키움, 18-5로 NC에 대승...박병호도 홈런
프로야구 4위 키움은 선두 NC를 이틀 연속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키움은 13일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NC와의 원정경기에서 홈런 5방으로 18-5 대승을 거뒀다.1위 NC는 2연패에 빠졌다. NC는 선발 이재학이 2회 초 2사에서 허정협의 헬멧을 맞혀 헤드샷 퇴장을 당하며 투수 운용이 어그러졌다. NC는 이후 불펜진을 총가동했지만 불붙은 키움 타선을 막지 못하고 시즌 최다 점수 차 패배를 당했다. 키움은 1회 초 김하성의 좌월 투런 홈런으로 2점을 먼저 뽑았다.이어 박병호가 3회 초 두 번째 타석에서 바뀐 투수 김건우를 상대로 투런포를 터뜨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박병호는 5회 초에도 팀의 12번째 득
국내야구
서울 이랜드, 안드레 묶고 대전에 2대0 완승
서울 이랜드도 대전하나시티즌과 홈 경기에서 수쿠타 파수가 멀티 골을 터트려 2-0으로 완승했다.지난해 여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준우승을 이끈 정정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랜드는 3무 1패 뒤 5라운드에서 충남아산에 1-0으로 이긴 데 이어 2연승을 거뒀다.반면 시민구단에서 기업구단으로 새로 출발한 대전은 황선홍 감독의 지휘 아래 3승 2무로 무패행진을 벌이다가 첫 패배를 당했다.이른 시간에 균형이 무너졌다.전반 3분 이랜드가 대전 진영 오른쪽에서 얻은 코너킥 기회에서 김민균이 차올린 공을 이상민이 페널티박스 안 정면에서 머리로 골문 쪽으로 보낸 게 오른쪽 골포스트를 맞고 흐르
국내축구
[프로야구 6월 13일 전적 종합]키움 , 홈런 5발로 NC에 최다득점으로 2연승
◇6월 13일 경기■롯데 자이언츠 7-6 LG 트윈스(잠실)롯 데 (1승1패)200 010 400 - 7100 401 000 - 6LG△ 승리투수 = 송승준(1승 1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2승 6세이브) △ 패전투수 = 여건욱(1승 1패 1세이브) △ 홈런 = 전준우 6호(1회2점·롯데) 구본혁 1호(4회3점·LG) ■KIA 타이거즈 2-1 SK 와이번스(인천)KIA(4승1패) 001 000 010 - 2000 000 010 - 1SK△ 승리투수 = 임기영(3승 3패) △ 세이브투수 = 문경찬(6세이브) △ 패전투수 = 문승원(1승 3패) △ 홈런 = 나주환 2호(3회1점·KIA)■KT 위즈 3-5삼성 라이온즈(대구·더블헤더 1차전)k t 000 100 110 - 3000 040 01X - 5삼성(1승3패)△ 승리투수 = 뷰캐넌(5승 2패) △ 세이브투수
국내야구
[마니아 스토리] 트리플 보기 2개 뒤에 찾아 온 이글...지옥과 천당을 경험한 프로 3년차 윤서현
[제주=김학수 기자] '천당과 지옥은 번지수가 따로 없다'는 말이 있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으면 지옥에서도 천당을 경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프로 3년차 윤서현(20·대방건설)이 13일 제주 엘리시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S-OIL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천당과 지옥 사이를 왔다갔다하며 황당한 골프를 난생처음 경험했다. 트리플 보기 2개와 이글 1개. 1부 투어에서 뛰는 선수가 18홀에서 이런 기록을 함꺼번에 작성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기상 악화로 5시간 늦게 경기를 시작한 것 자체가 예감이 별로 좋지 않았다. 1번홀에서 박교린, 전우리와 한 조에 속했던 윤서현은 티샷을 할 때부터 이상
골프
최혜진, 2R 9번홀까지 1타 차 공동 2위... 일몰 순연
[제주= 김학수 기자]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2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2라운드 9번홀까지 버디만 3개를 잡아 ,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했다가 경기를 다 마치치 못했다.최혜진은 13일 제주도 엘리시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9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했다. 전날 8언더파를 몰아쳤던 최혜진은 남은 2라운드 경기는 14일 3라운드에 앞서 나머지 경기를 갖는다.2라운드는 대회장 인근에서 지속해서 지속적으로 발생한 폭우, 낙뢰로 인해 5시간이 지연된 정오에 첫 조가 출발했다.최혜진은 오후 5시 10분 뒤늦게 2라운드를 시작해 이날 경기를 마칠
골프
'하늘이 벌어준 시간' 서폴드 투입 가능한 한화, 진짜 총력전 펼치나
프로야구 역대 최다인 19연패 위기에 놓인 한화 이글스에 총력전을 펼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생겼다.한화는 1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가 우천 서스펜디드(일시정지) 선언되면서 시간을 벌었다.이에 따라 한화는 당초 14일 경기에 선발 출전 예정이었던 에이스 서폴드를 해당 경기에 등판시킬 수 있게 돼 19연패를 막을 기회를 잡았다. 이날 경기 전까지 프로야구 역대 최다 타이기록인 18연패에 빠져있던 한화는 선발 투수 공백으로 고졸 신인 투수 한승주를 내보내며 프로야구 역대 최다 연패의 신기록을 쓰는 듯 했다. 이에 맞선 두산은 토종 에이스 유희관을 선발로 내보내며 객관적인 전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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