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유럽투어 2승 모리슨, 비공식 라운드에서 '꿈의 58타' 기록
유러피언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둔 제임스 모리슨(35·잉글랜드)이 지인들과 함께 치른 라운드에서 '꿈의 58타'를 쳤다. 유러피언투어는 20일(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모리슨이 18일 자신의 홈 코스인 영국 서리의 세인트조지스 힐에서 12언더파 58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모리슨은 다음 달 유러피언투어 시즌 재개를 앞두고 이날 지인 3명과 함께 골프를 쳤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모리슨은 3연속 버디로 경기를 시작하는 등 전반 9개 홀을 4언더파 31타로 마무리했다.이후 후반으로 넘어가서 2연속 버디를 낚은 그는 이후 남은 7개 홀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추가하며 58타를 완성했다. 2010년과 2015년에 한 차례씩 유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55] 왜 ‘파(Par)’라고 말할까
애버리지 골퍼들은 보통 첫 홀을 ‘올 파(All Par)’로 기분좋게 출발한다. 한 사람이 파를 잡으면 그걸 기준으로 삼아 ‘일파만파(一波萬波)’라며 모두 파로 시작한다. 캐디도 웬만하면 파로 묵인을 해준다. 손님들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규정에 철저한 캐디이거나, 스코어에 민감한 골퍼라면 스트로크 타수를 그대로 적는 경우도 있다. ‘파(Par)’가 도대체 뭐길래 골퍼들의 기분을 좌우할까. 파는 골퍼들이 열망하는 기준이다. 파는 전문 골퍼들이 개별 홀을 완주하거나 골프장의 모든 홀을 완주하는 데 필요한 타수다. ‘이 홀은 파4다’ ‘이 골프장은 파 72다’, ‘지금까지 3오버파인데 마지막 3개 홀에서 파를 잡
골프
PGA 통산 5승 워트니, 코로나19 양성 반응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달성한 닉 워트니(39·미국)가 PGA 정규 투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최초의 선수가 됐다. PGA 투어는 20일(한국시간) "워트니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진행 중인 PGA 투어 RBC 헤리티지 2라운드를 앞두고 기권했다"며 "이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기 때문"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전날 RBC 헤리티지 1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 워트니는 지난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열린 PGA 투어 찰스 슈워브 챌린지에서는 컷 탈락했으며 이후 PGA 투어가 제공한 항공편을 이용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RBC 헤리티지 대회장으로 이동했다. 그는 RBC 헤리티지
골프
기성용 결장한 마요르카, 레가네스와 1-1 무승부
기성용이 결장한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가 레가네스와 무승부에 그쳤다.마요르카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이베로스타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 라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가네스와 1-1로 비겼다.기성용은 벤치에도 앉지 못했다. 지난 2월 마요르카에 입단한 기성용은 27라운드 에이바르전 딱 한 경기만 뛰었을 뿐 이후 활약이 전무하다.마요르카는 18위(승점 26점)에 머물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마요르카는 전반 9분 살바 세비야의 프리킥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세비야는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낮게 깔리는 강한 슈팅으로 레가네스 골망을 흔들었다.마요르카는 그러나 후반 42분 레가네스 공격수 오스카 아르나이스에게
해외축구
손흥민 풀타임 소화한 토트넘, 맨유와 1-1 무승부…멀어지는 챔스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미어리그(EPL) 재개 첫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무승부에 그쳤다.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유와의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토트넘은 정규리그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을 기록하며 8위(승점 42)에 머물렀다. 4위(첼시·승점 48)에까지 주어지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이 더 어려워졌다.승점 46점이 된 맨유는 5위를 유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EPL이 재개되고서 토
해외축구
[마니아 노트] 강정호에 대한 키움의 징계는 '이중처벌'?
[LA=장성훈 특파원] 우리나라 헌법 제13조 제1항은 “모든 국민은 동일한 범죄에 대하여 거듭 처벌받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이른바 ‘이중처벌금지 원칙’ 또는 ‘일사부재리’ 원칙이다.이를 근거로 국제수영연맹(FINA)으로부터 18개월의 자격정지를 받은 박태환은 2016년 대한체육회가 도핑으로 징계를 받은 선수를 국가대표로 선발하지 못한다는 규정을 들어 자신의 국가대표 복귀를 막자, 이는 ‘이중처벌’이라며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와 국내 법원에 중재와 가처분과 신청을 했다. 이에 CAS는 “국가대표 선발 규정은 ‘이중처벌’에 해당한다”는 잠정 처분을 내렸고, 법원은 “대한체육회와·대한수영연맹은 CAS의 중재 잠정
국내야구
[마니아 노트] 외국인 감독 거부하는 KBL
[LA=장성훈 특파원] 미국 농구 감독 중 유일하게 대학농구와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소속 팀을 우승으로 이끈 인물이 있다.래리 브라운(79)이다.그는 1988년 캔자스대학을 NCAA 토너먼트 정상에 올려놓았고, NBA에서는 2004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에게 우승을 안겨주었다. 그에게는 다른 감독에게는 없는 특별한 재주가 있었다. 이기는 방법을 아는 감독이었다. 그에게 사령탑을 맡기기만 하면 바닥이었던 성적이 올랐다. 플레이오프 무대에 밟아보지도 못했던 팀도 그를 거치면 성공했다. NBA ‘최악의 팀’이라는 오명을 듣고 있던 LA 클리퍼스를 2년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으며, 약체로 평가받고 있던 덴버, 뉴저지, 필라델피아, 샬럿 등을
농구
[프로야구 19일 경기 종합]키움 주효상, 2게임 연속 대타 끝내기 ...
야구 경기에서는 가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난다. 당하는 쪽은 충격이지만 반대편에서는 이를 두고 "기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루에 한가지 충격이 일어나기도 쉽지 않은데 19일 프로야구에서는 몇가지 충격이 한데 어우러져 일어났다. 첫째 충격은 키움이 백업포수 주효상의 KBO 리그 사상 최초로 2게임 연속 대타 끝내기 안타로 3게임 연속 끝내기 승리를 했다. 둘째 충격은 롯데가 8-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KT에 충격의 끝내기 패배를 당해 키움과 KT에게 3게임 연속 끝내기 패배의 명예스럽지 못한 진기록을 남겼다. ■두산 베어스 18-10 LG 트윈스(잠실)토종 에이스들이 나섰지만 졸전으로 이어져한화와 삼성에 당한 4연패를 LG에 분
국내야구
2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SK 이건욱 vs 키움 조영건 (고척,17시)삼성 원태인 vs KIA 임기영 (광주,17시)한화 서폴드 vs NC 이재학 (창원,17시)롯데 샘슨 vs kt 소형준 (수원,17시)두산 박종기 vs LG 켈리 (잠실,17시) ★★ ESPN 미국 중계 경기
국내야구
프로야구 19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19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27-11-00.711-1승2LG25-14-00.6412.51패3두산23-16-00.5904.52승4키움23-17-00.5755.03승5KIA22-17-00.5645.53승6롯데19-20-00.4878.53패7삼성19-21-00.4759.02패8kt17-22-00.43610.54승9SK12-27-00.30815.54패10한화9-31-00.22519.04패
국내야구
'부상병동' 두산, 화수분 야구 펼치며 LG에 18-10 대승
부상으로 베스트 라인업 가동이 어려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화수분' 야구로 시즌 팀 최다인 18점을 뽑아내며 LG 트윈스에 대승을 거뒀다. 두산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안타 20개와 사사구 9개를 묶어 18-10으로 낙승했다.양 팀이 합작한 28점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3위 두산과 2위 LG의 승차는 2경기로 줄었다.두산은 주전 유격수 김재호가 어깨 통증으로, 포수 박세혁이 무릎 통증으로 벤치에 각각 머물렀다. 손가락을 다친 3루수 허경민, 옆구리가 아픈 1루수 오재일 등은 현재 아예 1군에 없다.김태형 두산 감독은 (주전들이) "다 빠졌다"고 엄살을 피우면서도 이유
국내야구
kt, '8점 차 뒤집는' 대역전 연장 끝내기 승리...오태곤 10회 끝내기 안타
프로야구 kt가 롯데 자이언츠에 극적인 끝내기 대역전승을 거뒀다. kt는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연장 10회 말 오태곤의 끝내기 안타로 역전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kt는 선발 투수 배제성이 1회에 전준우, 이대호에게 연속 홈런을 허용하는 등 대거 7실점 해 암울하게 경기를 시작했다.kt는 3회에도 한 점을 내줘 0-8로 뒤졌다.그러나 kt는 포기하지 않았다. 3회 로하스가 상대 팀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추격전을 시작했고 4회 2사 1, 2루 기회에서 배정대, 김민혁이 연속 적시타를 터뜨리며 3-8로 쫓아갔다.5회에 한 점을 더한 kt는 6회 심우준과 배정대가 연속 홈런을 터뜨리는 등 대거
국내야구
kt, 롯데에 극적인 끝내기 역전승
kt가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극적인 끝내기 역전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kt는 선발 투수 배제성이 1회에 전준우, 이대호에게 연속 홈런을 허용하는 등 대거 7실점 해 암울하게 경기를 시작했다.kt는 3회에도 한 점을 내줘 0-8로 뒤졌다.그러나 kt는 포기하지 않았다. 3회 멜 로하스 주니어가 상대 팀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추격전을 시작했고, 4회 2사 1, 2루 기회에서 배정대, 김민혁이 연속 적시타를 터뜨리며 3-8로 쫓아갔다.5회에 한 점을 더한 kt는 6회 심우준과 배정대가 연속 홈런을 터뜨리는 등 대거 4점을 뽑으며 8-8 동점을 만들었다.승부는 연장 10회 말에 갈렸다.선두 타
국내야구
두산, 1.5군급 멤버로 LG에 18-10 대승
두산이 LG를 가볍게 제압했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5군급' 멤버로 시즌 팀 최다인 18점을 뽑아내며 LG 트윈스에 대승했다.두산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안타 20개와 사사구 9개를 묶어 18-10으로 낙승했다.양 팀이 합작한 28점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3위 두산과 2위 LG의 승차는 2경기로 줄었다.두산 주전 유격수 김재호는 어깨 통증, 포수 박세혁은 무릎 통증으로 벤치에 각각 머물렀다.
국내야구
라이엇, 승부 조작 방지 제도 도입한다
라이엇이 ‘승부 조작 신고 및 포상 제도’를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라이엇 게임즈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프랜차이즈 전환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승부 조작, 부정행위 등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승부 조작 신고 및 포상 제도를 도입한다.이 제도는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불법 배팅 사이트 브로커에게 승부 조작과 관련된 제안을 받을 경우 해당 내용을 리그 운영진에 신고하고, 정당한 신고 행위가 인정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라이엇 게임즈는 한국e스포츠협회(KeSPA) 클린e스포츠 센터로 신고가 들어올 경우 심의를 거쳐 LCK 리그에서 포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으로 신고 및 포상 절차가 진행된다고 밝
E스포츠·게임
7391
7392
7393
7394
7395
7396
7397
7398
7399
740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