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AFC, 10월 중순 중립지역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재개 추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한 2020시즌 AFC 챔피언스리그(ACL)를 10월 중순 중립지역에서 재개하려 한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일본 데일리스포츠는 20일 여러 관계자를 인용해 "AFC가 3월부터 중단된 ACL을 10월 중순부터 중립 지역에서 재개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고 전했다.이에 따르면 우리나라 K리그 팀들이 속한 동아시아 지역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1월 4일까지 19일 동안 중립지역에 모여 조별리그 잔여 경기와 16강전을 치른다.16강 이후는 단판 승부로 치러진다.8강전은 11월 25일, 준결승전은 11월 28일에 역시 중립 지역에서 개최되고 결승전은 12월 5일 치를 예정이
국내축구
바르사, 메시 무득점으로 세비야와 무승부…R마드리드와 3점차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세비야와 무승부에 그쳐 선두 자리가 위태로워졌다.바르셀로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 라리가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비야와 0-0으로 비겼다.승점 1점 획득에 그친 바르셀로나는 선두(승점 65·골득실 +38)를 유지했으나,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62·골득실 +35)의 추격권에 들어갔다.레알 마드리드가 22일 열리는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크게 이기면 선두를 탈환할 수 있다.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 마르틴 브라이트바이테의 3각 편대를 가동한 바르셀로나는 68%의 공 점유율로 그라운드를 장악하며 시종일관 세비야 골문을
해외축구
맨유 솔샤르 감독, 'PK 유도' 포그바에 "할 일 다 했다" 찬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부상을 극복하고 6개월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 폴 포그바(27)의 활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맨유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E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토트넘이 선제골로 앞서가는 가운데 교체 투입된 포그바가 후반 36분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동점 골을 넣었다.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중계방송 인터뷰에서 "포그바가 득점에 크게 기여했다"며 "그는 미드필더로서 해야 할 모든 역할을 다 했다. 태클을 걸어 공을 따냈고, 기술도 발휘했다"고 평가했다.포
해외축구
네이마르 "바르사에 91억원 줘라"…'보너스' 소송서 패소
'재계약 보너스' 지급을 놓고 전 소속팀 FC 바르셀로나(스페인)와 법정까지 간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1심에서 패소했다.바르셀로나는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법원이 재계약 보너스 4천360만유로(약 591억원)를 지급하라는 네이마르의 요구를 기각하고 우리의 주장을 대부분 받아들였다"면서 "네이마르는 우리 구단에 670만유로(약 91억원)를 지불해야 한다는 판결이 내려졌다"고 밝혔다.AP통신에 따르면 2013년 브라질 산투스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네이마르는 2016년에 바르셀로나와 5년 연장 계약을 하면서 재계약 보너스로 6천400만유로를 받기로 했다.바르셀로나는 그해 재계약 보너스의 일부를 네이마르
해외축구
손흥민, 맨유전 양팀 최고평점 7.9…최우수선수로 뽑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재개 후 토트넘이 치른 첫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28)이 현지 매체로부터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2019-2020 EPL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경기 직후 손흥민에게 7.2점을 매겼던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후 평점을 양 팀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7.9점으로 상향 조정했다.또 경기에서 손흥민을 경기 최우수선수인 '맨 오브 더 매치(MOM)'로 선정했다. 골을 넣은 토트넘의 스테번 베르흐베인은 7.7점, 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7.8점을 받았다.이날 경기는 신종 코
해외축구
트럼프 , 파우치 소장에 대해 "미식축구에 대해 뭘 안다고…" 또 무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의 경고를 무시했다. 이번에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로 올해는 미국프로풋볼(NFL)이 열리지 않는 게 좋겠다는 파우치 소장의 경고를 단칼에 일축했다. 1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파우치 소장은 NFL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NFL은 매우 안전하고 통제된 개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의 코로나19 대응을 이끄는 파우치 소장은 전날 CNN방송과 인터뷰에서 "NFL 선수들이 지역사회로부터 사실상 차단된 채 비눗방울(bubble) 안에 있으면서
일반
[포토] 신중하게 퍼팅하는 유소연
스포츠포토
유소연, 한국여자오픈 3R서도 단독 선두...5번째 내셔널 타이틀 가시권
유소연(30)이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에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유소연은 20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929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친 유소연은 2위 오지현(24)을 1타 차로 앞선 단독 1위로 최종 라운드에서 내셔널 타이틀을 노린다.2라운드까지 오지현에 1타 앞선 단독 선두였던 유소연은 이날 초반 1위 자리를 오지현에게 내줬다. 오지현이 2번 홀(파5)에서 74m 거리에서 친 세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붙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고 5번 홀(파4)에서는 버디로 유소연을 1타
골프
[포토] 티샷 후 날아가는 볼을 바라보는 오지현
스포츠포토
[포토] 러프에서 아이언샷을 하는 김세영
스포츠포토
[포토] 그린에서 웃는 고진영
스포츠포토
프랑스 리그앙 아미앵·툴루즈, 결국 2부리그로 강등될 듯
유럽 프로축구 5대 리그 가운데 유일하게 시즌을 조기 종료한 프랑스 리그앙이 하위 팀 강등을 실행하고 다음 시즌 '20개 팀' 체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다.프랑스 일간 레퀴프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프로축구연맹(LFP) 이사회가 강등을 실행하지 않고 2부에서 승격하는 두 팀을 더해 총 22개 팀 체제로 2020-2021시즌을 운영하는 방안을 만장일치로 부결했다고 보도했다.오는 26일 열릴 프랑스축구협회 총회에서 '22개 팀 방안' 부결이 확정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시즌이 조기 종료되면서 19, 20위가 확정된 아미앵과 툴루즈는 강등을 피할 수 없게 된다.지난 3월 코로나19에 리그를 중단했던 리그앙은 유럽 5대 빅
해외축구
키움.,새 외국인타자 메이저리그 올스타 출신 에디슨 러셀 영입
키움이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주전 유격수 출신의 내야수 애디슨 러셀(26)을 새로 영입했다.키움은 20일 애디슨 러셀과 연봉 53만달러에 올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키움은 지난달 30일 테일러 모터를 방출하고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영힙을 준비해왔다.애디슨 러셀은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1번으로 오클랜트 어슬레틱스에 지명된 뒤 2014년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 되었으며 201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그리고 지난해까지 시카고 컵스에서 활약했으며 2016∼2017시즌에는 안정감 있는 수비와 함께 타격에서도 큰 공헌을 하며 주전 유격수로 활동했다. 특히 2016년에는 타율 0.238에 홈런 21개, 95타
국내야구
[마니아노트]LG, '잠실 라이벌' 두산을 넘어야 우승이 보인다.
"두산을 넘어야 더 강한 팀이 될 수 있다." LG 류중일 감독은 19일 두산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이렇게 말했다. 이 말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속내가 얽혀 있다. 두산이 지난해 통합챔피언이어서 넘어서야 강팀이라는 단순한 의미만은 아니었다. 두산과 맞서는 자신의 마음을 다잡는 표현이자 선수들에게 우회적으로 승리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 위한 속뜻이 이 한마디에 오롯이 녹아 있었다.하지만 류중일 감독의 기대는 채 1회를 넘기지 못하고 허무하게 무너졌다. 어떻게 손을 쓸 틈도 없었다. 그것도 토종 에이스 차우찬을 내고도 올시즌 최다 실점패(18점)를 당했다. 그나마 두산의 같은 토종 에이스인 이영하에게 7득점한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
국내야구
1언더파 70타 친 임성재, PGA 투어 RBC 헤리티지 컷 탈락
임성재(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710만달러)에서 컷 탈락했다. 임성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7천99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이틀 합계 1오버파 143타가 된 임성재는 오전 8시 45분 현재 출전 선수 151명 가운데 공동 122위에 머물고 있다. 이날 2라운드는 악천후로 인해 경기가 약 2시간 정도 중단되는 등 아직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했지만 4언더파는 쳐야 3라운드에 진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임성재의 컷 탈락은 사실상 확정됐다. 임성재는 3월 혼다 클래식 우승을 시작으로 최근
골프
7391
7392
7393
7394
7395
7396
7397
7398
7399
740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