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미래통합당 이용 의원, 고인 아버지와 '최숙현법' 발의
이용 미래통합당 의원이 "'고(故) 최숙현법'을 고인의 아버지 최영희 씨와 함께 발의하겠다"라고 밝혔다.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감독 출신인 이용 의원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최숙현의 아버지 최영희 씨와 나란히 섰다.이 의원은 "현행 국민체육진흥법상 체육계 성폭력 및 폭력 문제 전담기관인 스포츠윤리센터 설립에 관한 규정이 20대 국회에서 통과돼 올해 8월부터 정신 운영될 예정이지만, 피해자 보호와 권한이 매우 제한적이다"고 밝히며 "대표 발의할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에 스포츠윤리센터의 권한과 의무를 확대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하는 조항을 넣을 것이다"라고 말했다.이 의원이 발의할 개정안에는 스
일반
日 지바롯데 잭슨, 액상 대마 소지 혐의로 체포…계약 해지 요청
올 시즌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뛰던 우완 투수 제이 잭슨(33)이 대마초 소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일본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호치'는 10일 잭슨이 대마 단속법 위반 혐의로 히로시마현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잭슨은 일반 대마초보다 환각성이 강한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히로시마현 경찰은 지난 7일 잭슨의 입회하에 자택 압수수색을 실시한 결과 액상 대마 몇 개를 발견했다.미국 출신의 잭슨은 2016년 히로시마 도요카프에 입단해 3년 연속 30홀드 이상을 올리며 팀의 센트럴리그 3연패에 힘을 보탰다.지난 시즌 미국프로야구에 복귀해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28경기 1승 평균자책점
해외야구
토론토 단장, 류현진 향한 믿음 드러내 "큰 차질 없다면 개막전 선발은 류현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앳킨스 단장이 류현진(33)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로스 앳킨스 토론토 단장은 10일(한국시간)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 캐나다'와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에 대해 "몸 상태가 환상적일 정도로 좋다. 큰 차질이 없다면 개막전에 맞춰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해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전체 1위(2.32)에 오른 류현진은 7년간 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떠나 토론토와 4년간 8천만달러에 계약했다.토론토 구단은 구단 역사상 자유계약선수(FA) 투수 최대 규모의 계약으로 류현진을 확실한 1선발로 대우해줬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60경기 초미니 시즌으로 변경된
해외야구
왕기춘 "제자와 연애 감정 있었다"...성폭행 혐의 부인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구속 기소된 전 유도 국가대표 왕기춘(32)이 혐의를 부인했다. 왕기춘의 변호인은 10일 대구지법 형사12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국민참여재판 진행 여부 결정을 위한 공판준비기일에서 "피고인과 피해자는 연애 감정이 있었고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이어 "성관계 과정에서 폭행 등은 없었고, 성 착취도 아니다"고 강조했다.피해자 측은 재판 전체 과정을 비공개로 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공개 재판이 원칙이다. 재판 진행 중 비공개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관련 조치를 하겠다"고 받아들이지 않았다.재판부는 오는 2
일반
경북지방경찰청,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팀닥터' 주거지에서 체포
경북지방경찰청은 10일 고 최숙현 선수가 한때 몸담았던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팀 내에서 '팀닥터'로 불린 운동처방사 안 모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은 폭행, 불법의료행위 등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주거지에서 안씨를 체포하고 압수수색을 했다.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유망주였던 고(故) 최숙현 선수 사망과 관련해 수사 대상인 운동처방사 안주현씨 행방이 10일째 묘연했다.국가대표와 청소년 대표로 활동한 고 최 선수는 지난 3월 5일 "훈련 중 가혹행위가 이어졌다"며 전 소속팀인 경북 경주시청의 김규봉 감독과 운동처방사 안주현씨, 선배 선수 등을 검찰에 고소했다. 안씨는 폭행 외에 성추행, 금품 횡령 등
일반
PGA투어 신설대회서 한국 선수들 부진…강성훈 공동 36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설 대회인 워크데이 채리티오픈에서 한국 선수들이 힘을 쓰지 못했다.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강성훈(33)이 2언더파 70타를 쳐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공동 36위에 올랐다.1언더파 71타를 친 이경훈(29)과 김시우(25)는 공동 49위에 그쳤다.노승열(29)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64위에 머물렀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다소 침체한 임성재(22)도 이븐파로 공동 64위에 자리했다.안병훈(29)은 4오버파 76타로 컷 탈락이 우려된다.이 대회는 일리노이주 실비스에서 존디어 클래식이 코로나19 사태로 취소된 뒤 신설
골프
우즈, 16일 개막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출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미국)가 약 5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우즈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음 주 메모리얼 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며 "다른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는 것이 그립다"는 글을 올렸다.메모리얼 토너먼트는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에서 펼쳐진다.우즈가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이번이 약 5개월 만이다.5월 필 미컬슨(50·미국)과 함께 치른 이벤트 대회에도 모습을 보였으나 이 대회는 PGA 투어 대회가 아니었다.우즈는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1999년과 2000년, 2001년, 2009
골프
중국, 최소 11월까지 자국 내 국제 스포츠 대회 개최 안한다
중국이 11월까지 자국 내 국제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신화통신은 10일 중국 국가체육총국의 발표를 전하며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테스트 이벤트를 제외한 올해 모든 국제 스포츠 대회는 중국에서 열리지 않는다"고 보도했다.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의 첫 테스트 이벤트는 올해 2월 남자 알파인스키 월드컵으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취소된 바 있다.베이징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올해 12월 이후 20개 이상의 올림픽과 패럴림픽 테스트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신화통신은 "아직 대회의 정확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올해 중국 동계체전과 제6회 아시
일반
월드골프챔피언십 대회, 무관중으로 30일 개막
30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인트주드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천50만달러)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한국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이번 대회에 관중 입장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이로써 6월 11일 찰스 슈와브 챌린지로 2019-2020시즌 일정을 재개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이달 말까지 계속 무관중 대회로 일정을 치르게 됐다.
골프
'당구 천재소녀' 김예은, LPBA 최연소 우승
'당구 천재소녀'로 불렸던 김예은(21)이 마침내 프로당구(PBA) 투어 여자부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했다.김예은은 9일 밤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PBA 투어 개막전 'SK렌터카 챔피언십' LPBA 결승에서 박지현을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우승했다.김예은은 첫 세트를 6-11로 내주며 어렵게 출발했지만 2세트에서 하이런 5점을 몰아치며 11-0으로 완벽하게 세트를 따냈다.3세트에는 박지현이 맹추격했지만 11-8로 세트를 따내며 역전에 성공한 뒤 4세트를 11-6으로 잡아내고 승부를 끝냈다.한편 김예은은 어린 시절부터 놀라운 당구 실력으로 '당구 천재 소녀'로 불렸다.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출연해 "당구를 잘하지
일반
코로나19 확진 선수 4명 추가 발생한 MLS 내슈빌, 결국 토너먼트 대회 불참
미국프로축구(MLS) 내슈빌 SC가 선수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결국 시즌 재개를 알리는 토너먼트 대회에 불참한다.MLS는 1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내슈빌 선수 9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토너먼트 대회에 나서는 모든 선수와 관계자의 안전을 위해 내슈빌은 대회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앞서 선수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내슈빌은 4명이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결과에 따라 구단의 대회 참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내슈빌의 토너먼트 첫 경기도 연기됐다.하지만 추가 검사를 진행한 4명도 양성 반응을 보임에 따라 코로나19 확진 선수
해외축구
수원FC, 외국인 공격수 아코스와 계약 해지
프로축구 K리그2 지난 2월 영입한 수원FC가 슬로바키아 출신의 공격수 아코스(30)와의 계약을 해지했다.수원FC는 10일 "이번 시즌 함께 해온 아코스와 상호합의에 따라 계약을 해지했다"라며 "팀을 위한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행운은 기원하겠다"고 밝혔다.슬로바키아 U-21 대표팀을 경험한 아코스는 동유럽권 클럽에서 뛰다 올해 수원FC를 통해 K리그 무대에 데뷔했다.아코스는 올해 K리그2에서 교체출전으로 3경기에 나섰지만 득점이나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다. 다만 아코스는 2020 FA컵 2라운드에서는 해트트릭을 작성한 바 있다.
국내축구
'아쉬운 토트넘' EPL, "10일 열린 3경기서 모두 PK 오심있었다" 인정
올 시즌 EPL에서 VAR을 두고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이 10일(한국시간) 열린 3경기에서 모두 페널티킥 관련한 오심이 하나씩 발생했음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열린 경기는 본머스-토트넘전(0-0 무승부)과 에버턴-사우샘프턴전(1-1 무승부), 애스턴 빌라-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3-0 맨유 승) 3경기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도 페널티킥 하나를 오심에 날려버린 것으로 드러났다. 토트넘-본머스전에서는 전반 4분 코너킥 상황에서 문전에 있던 토트넘의 해리 캐인을 본머스의 조슈아 킹이 밀어서 넘어뜨렸으나 주심은 휘슬을 불지 않았다. 페널티킥이 주어졌다면 토트넘은 일
해외축구
AFC, 조정된 ACL 일정 발표...동아시아지역 조별리그 10월 재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된 2020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동아시아지역 경기가 10월에 재개된다.AFC는 9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AFC 회원국, 각국 클럽 등과 일련의 회의를 통해 2020년 AFC 경기 일정을 새롭게 결정했다"라고 밝혔다.이번 발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2020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이다. 코로나19 때문에 조별리그 2라운드도 제대로 치르지 못하고 중단된 올해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과 관련해 AFC는 서아시아·중앙아시아 지역과 동아시아 지역의 조별리그 재개 일정에 차이를 줬다.조별리그 A조~D조까지 서아시아·중앙아시아 지역 클럽의 경기는 9~10월, 동아시아지역 클럽들의 경기
국내축구
UEFA, 유럽클럽대항전 16강 2차전까지 '홈 앤드 어웨이' 유지 결정...이후는 중립지역서 개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벌이는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홈에서 치를 수 있게 됐다.유럽축구연맹(UEFA)은 10일(한국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중단됐다가 재개하는 2019-20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의 16강 잔여 2차전 경기에 대해 '홈 앤드 어웨이' 원칙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이들 경기는 내달 7~8일에 열린다.올 시즌 챔스는 16강 8개 대진 중 4개 대진의 2차전 경기를 치르지 못한 상태다.맨시티(홈)-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홈·독일)-첼시(잉글랜드), 유벤투스(홈·이탈리아)-리옹(프랑스), FC바르셀로나(홈·스페인)-나폴리(이탈리아) 4개 경기가 치러지
해외축구
7321
7322
7323
7324
7325
7326
7327
7328
7329
733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손흥민 소속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결별...서부 콘퍼런스 6위 부진
해외축구
'무실점 북한도 승부차기엔 졌다' 스페인, U-20 여자 월드컵 정상...2년 전 U-17 결승 패배 설욕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