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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윤승원·안드레 연속골 , 안산에 2-0 승리…2위 점프
'교체 카드' 윤승원의 결승골이 터진 대전하나시티즌이 안산 그리너스를 잡고 최근 2경기 무승의 부진에서 벗어나 2위로 올라섰다.대전은 12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10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교체 출전한 윤승원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승점 18을 쌓은 대전은 이날 악천후로 경기가 취소된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17)와 부천FC(승점 16)를 제치고 4위에서 2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반면 2연패를 당한 안산은 승점 7에 묶이면서 9위에서 10위로 추락했다. 더불어 안산은 이번 시즌 10경기를 치르면서 단 6골(경기당 0.6골)로 K리그2 10개 팀 가운데 '최소 득점'에 머물렀다.출발은 안양이 좋았다.
국내축구
파울볼 맞은 응급구조원, MLB 휴스턴 제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파울볼에 맞아 시력 상실 등 피해를 본 응급 구조원이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을 상대로 억대 소송을 제기했다.12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크로니클에 따르면, 이 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휴스턴과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서 더그아웃 안에 있다가 파울볼에 맞은 응급 구조원 브라이언 캐리오타다. 캐리오타는 당시 홈 팀인 휴스턴이 상대 팀 포수의 사인을 훔치려고 더그아웃에 보호 그물망을 설치하지 않은 탓에 자신이 파울볼을 맞아 다쳤다며 100만달러(약 12억원) 이상의 피해 보상금을 요구했다. 소송에서 캐리오타는 "그물을 쳤다면 휴스턴이 상대 포수의 사인을
해외야구
프로축구 K리그2 제주-부천 경기, 짙은 안개로 취소....올 시즌 처음
프로축구 K리그2 제주 유나이티드와 부천FC의 경기가 짙은 안개로 취소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이날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던 제주와 부천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10라운드 경기가 짙은 안개로 인한 악천후로 경기가 불가능해 취소됐다"라며 "두 팀의 재경기 일정은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시즌 K리그 경기가 악천후로 취소된 것은 K리그1과 K리그2를 통틀어 처음이다.
국내축구
조하림, 종별육상 여자 3,000m장애물 대회신…10분26초74
조하림(24·경주시청)이 전국종별육상선수권에서 여자 3,000m 장애물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조하림은 12일 경상북도 예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3,000m장애물 결선에서 10분26초74에 레이스를 마쳤다. 자신이 보유한 한국 기록(10분09초87)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종전 기록 10분28초57을 넘어선 대회신기록이었다. 조하림은 10분44초88을 기록한 최수아(20·경기도청)를 여유 있게 제치고 대회 6연패를 달성했다. 김건오(19·한국체대)는 남자 대학부 10,000m 결선에서 30분48초22로 우승을 차지하며, 남대부 5,000m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포환던지기 결선에서는 정일우(34·남양주시
일반
[포토] 김주형 "우승은 이 맛이야"
스포츠포토
[포토] 김주형의 우승 V자 사인
스포츠포토
[포토] 우산을 들고 그린으로 오르는 임희정
스포츠포토
[포토] 여유를 보이는 박현경
스포츠포토
방년 20세 임희정·박현경, KLPGA 투어 2라운드 공동 선두
임희정(20)과 박현경(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챔피언조 맞대결을 벌인다. 임희정은 12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파72·6천49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틀 합계 13언더파 131타의 성적을 낸 임희정은 박현경과 함께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마쳤다. 이로써 임희정과 박현경은 2타 차 단독 3위인 박민지(22)와 함께 13일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에서 경기한다.박현경은 이날 역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임희정과 박현경은 나란히 지난해 KLPGA 투어에 데뷔한 선
골프
18세 김주형 최연소·최단 기간 우승.....KPGA 영 스타 탄생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김주형(18)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김주형은 12일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에서 열린 KPGA 군산CC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김민규(19)를 2타차로 따돌린 김주형은 코리안투어에 두 번 출전 만에 정상에 올랐다.데뷔전이던 1주 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준우승을 했던 그는 이번 우승으로 상금 1억원을 보태 상금랭킹 1위(1억5천만원),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공동1위, 신인왕 포인트 1위로 나섰다. 김주형은 이날 우승으로 코리안투어 프로 선수 최연소 우승(18세 21일)과
골프
잠실 NC-LG전도 2-2에서 노게임 선언...5게임 모두 13일 오후 6시30분 속개
비에도 강행했던 LG와 NC전이 결국 노게임이 됐다.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는 두 번의 중단끝에 3회 말 LG의 공격을 앞두고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당초 이날 열릴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부산), 삼성 라이온즈-KT 위즈(수원), 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광주), SK 와이번스-한화 이글스(대전)의 4게임은 경기가 시작되기전 모두 우천으로 연기되고 잠실 경기만 시작됐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LG는 김윤식,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서 시작된 이날 잠실경기는 1회초 NC 공격이 끝나면서 빗줄기가 굵어지자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켰다. 이에 LG 류중일 감독이 강력 항의했다. 경기를 시작할 때도
국내야구
프로야구 5경기 중 4게임 취소...잠실 NC-LG전만 예정대로 개최
12일 오후 5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5게임 가운데 4게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우천으로 취소된 게임은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사직), 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광주), SK 와이번스-한화 이글스(대전),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 경기이며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는 예정대로 시작됐다.비로 취소된 게임은 내일(13일) 오후 6시 30분 같은 구장에서 열린다.
국내야구
이동민, KPGA 투어 2개 대회 연속 홀인원
이동민(35)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개 대회 연속 홀인원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이동민은 12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에서 열린 KPGA 군산CC오픈 최종 라운드 17번홀(파3·175야드)에서 홀인원을 작성했다. 뒤바람이 부는 가운데 9번 아이언으로 가볍게 티샷한 볼은 그린 위에 떨어져 몇 번 굴러 컵 속으로 떨어졌다.지난 2일 경남 창원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1라운드 때 12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했던 이동민은 2개 대회 연속 홀인원을 했다.공식 프로 대회에서 2주 연속 홀인원은 전례가 없는 진기한 기록이다. 코리안투어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골프
김효주, KLPGA 투어 대회에서 규정 위반으로 2벌타
김효주(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대회에서 규정 위반으로 뒤늦게 2벌타를 받았다.김효주의 벌타 상황은 11일 1라운드 도중 발생했다. 5번 홀(파5) 두 번째 샷이 그린 주위 벙커에 들어갔는데, 공이 벙커 턱 가까이에 박혀 김효주는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했다.1벌타를 받은 김효주는 후방선 구제를 받기로 하고 공을 드롭했다.다만 이때 구제구역의 범위가 기준점으로부터 한 클럽 길이 이내인데 김효주의 공은 한 클럽 길이보다 더 많이 굴러간 것이 문제가 됐다.이 경우 구제구역을 벗어난 곳에서 다음 샷을 했기 때문에 골프 규칙 14.7의 '잘못된 장소에서 플레이한 경우'에 해당해 2벌타를 받
골프
프로야구 광주(키움-KIA), 부산(두산-롯데)전 우천으로 취소...월요일 오후 6시30분에
프로야구 광주와 부산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광주에서는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9차전이, 그리고 부산에서는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9차전이 오후 5시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모두 취소돼 월요일인 13일 오후 6시30분에 치러지게 됐다. 올시즌 월요일 경기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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