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토론토 선수단, 2주간 홈 구장 주위서만 생활.....구장·호텔 벗어나면 벌금 6억6천만원 혹은 징역
류현진(33)을 포함한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들은 2주 동안 홈구장 로저스 센터, 구장과 이어진 호텔에서만 생활한다.국경을 넘어 미국에서 캐나다로 온 선수를 위한 '격리 훈련'이다. 만약, 선수단이 로저스 센터와 호텔을 벗어나면 벌금 55만1천달러(약 6억6천만원)를 내거나 감옥에 갈 수도 있다. 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이달 초(7월 6일) 토론토에 들어온 선수들은 구장과 호텔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장과 호텔을 벗어나면 벌금 혹은 징역 처벌을 받는다'는 규정을 따른다"고 전했다. 이를 최초 보도한 매체는 캐나다 스포츠전문매체 TSN이었다. 이 매체는 "
해외야구
맨시티, 13일 CAS 판결......새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여부 결정난다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위반으로 유럽축구연맹(UEFA)의 징계를 받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유럽대항전 참가 여부가 13일(이하 현지시간) 결정된다.스위스 로잔에 본부는 둔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10일 "맨시티와 UEFA의 분쟁에 대한 최종 판결이 13일에 내려지며,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오후 5시 30분)에 CAS 홈페이지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올해 2월 UEFA는 맨시티에 향후 두 시즌(2020-2021, 2021-2022시즌) 동안 UEFA 주관 클럽대항전 출전 금지 징계와 3천만유로(약 407억원)의 벌금을 부과했다.UEFA는 맨시티 구단의 2012∼2016년 계좌 내역과 손익분기 정보에서 스폰서십 수입이 부풀려진 것을
해외축구
'아버지 유언' 으로 다시 당구채 잡은 오성욱, 당구 PBA 개막전 우승
아버지의 유언에 당구를 다시 시작한 오성욱(42)이 프로당구(PBA) 투어에서 생애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오성욱은 10일 밤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PBA 투어 개막전 'SK렌터카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정성윤을 세트스코어 4-1로 누르고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7전 4승제 세트제로 진행된 결승에서 오성욱은 1세트를 12-15로 빼앗겼으나 내리 네 세트를 따내고 1시간 32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2세트는 하이런 14점, 에버리지 3.750의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가져갔고, 3∼4세트에서도 에버리지 3.750으로 완벽한 역전승을 거뒀다.오성욱은 지난 시즌 에버리지 1.636으로 전체 3위, 국내 선수 중 1위에 오른 선수다. 하
일반
R마드리드, 알라베스에 2-0 완승…라리가 우승 코앞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알라베스를 제압하고 라리가 우승에 다가섰다.레알 마드리드는 11일(한국시간)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라리가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카림 벤제마를 앞세워 알라베스에 2-0으로 이겼다.선두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80(24승 8무 3패)을 쌓아 2위(승점 76) FC바르셀로나와 격차를 승점 4로 유지했다.남은 3경기에서 2승을 올리면, 3시즌 만에 라리가 챔피언 자리를 탈환하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멈췄던 리그가 재개한 뒤 무패, 8연승을 내달리며 바르셀로나와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11분 만
해외축구
MLB닷컴 "게레로 주니어, 1루수 전향 준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가 기대하는 차세대 거포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1·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올해는 1루수로 자주 등장할 전망이다. MLB닷컴은 11일(한국시간) "게레로 주니어가 1루수 전향을 준비한다"며 "지난해 메이저리그 주전 3루수 중 가장 수비 지표가 낮았던 게레로 주니어가 1루수로 이동하면 수비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분석했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1루수가 게레로 주니어의 주 포지션이 될 것이다. 물론 지명타자로 출전하거나, 3루수로 나설 가능성도 열어뒀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스프링캠프가 중단되기 전부터 계획한 일이다. 최근 게레로는 루이스 리베라 코치와 1루 수비 훈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75] 왜 ‘프레지던트 컵(President’s Cup)’에 세계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는 출전할 수 없을까
올해 라이더컵이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프레지던츠컵 일정도 동시에 변동이 생겼다.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해 올해 43회째를 맞는 라이더컵은 오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위스콘신주의 휘슬링 스트레이츠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1년 미뤄지면서 같은 장소에서 2021년 9월 21일에서 26일에 열리게 됐다. 이에 따라 2021년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미국 노스 캐놀라이나주 샷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개최 예정인 프레지던츠컵도 1년 뒤인 2022년 9월 19일에서 25일 진행되는 일정으로 변경했다. 라이더컵과 프레지던츠컵은 2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남자골프 대항전으로 1년씩 교대로 열리기 때문에 라이더컵 일정 변화로 인해 프레지던
골프
[마니아 노트] 무키 베츠 10년 3억 달러 거절 vs 크리스찬 옐리치 9년 2억1500만 달러 승락의 차이는
[LA=장성훈 특파원]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타자 크리스찬 옐리치는 지난 3월 5일(한국시간) 구단 사상 최대 규모인 9년 2억1500만 달러에 연장 계약했다. 그러자 일각에서 2018시즌 내셔널리그 MVP인 옐리치가 손해 본 계약이라고 지적했다. 12년 4억3000만 달러에 계약한 마이크 트라웃(LA에인절스), 13년 3억3000만 달러의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 필리스), 8년 2억6000만 달러의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 로키스), 7년 2억4500만 달러의 앤서니 렌든(LA에인절스)의 계약과 비교하면 분명 저렴하다.그러나 옐리치는 연봉 액수보다 오랫동안 뛸 수 있는 길을 택했다. ‘가늘고 길게’ 선수 생활을 하겠다는 것이다. 계약 1주일 후 메이저리그는
해외야구
[마니아 스토리] 스테판 커리, 복싱 스타 카넬로 알바레즈에 주먹 '맞짱'뜨다 대망신
[LA=장성훈 특파원] 미국프로농구(NBA)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멕시코 복싱 스타 카넬로 알바레즈와 주먹으로 ‘맞짱’뜨다 망신당했다.커리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엣지우스 타호리조트에서 열린 명사 초청 아메리칸 센츄리 챔피언십 토너먼트 연습라운드에서 알베레즈와 한 조로 라운드하던 중 갑자기 복싱 자세를 취하며 알바레즈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에 알바레즈가 탐색전을 벌이다 전광석화 같은 왼손 잽을 커리의 얼굴에 날렸다. 그의 잽은 커리의 두 눈 사이를 정확히 향했다. 커리는 알바레즈의 재빠른 잽을 제대로 피하지 못했다. 알바레스의 재빠른 잽에 커리는 적이 놀란 표정을 지었다. 알바레즈의
농구
[마니아 스토리] 르브론 제임스 부동산 1000억 원...최근 470억 원 대저택 구입
[LA=장성훈 특파원] 미국프로농구(NBA) 현역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는 ‘더 킹’ 르브론 제임스가 ‘부동산 킹’도 노리고 있다.미 언론 매체들에 따르면, 제임스는 최근 부촌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한 대저택을 3900만 달러(470억 원)에 구입했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살고 있는 텍사스주 소재 시가 72억 원짜리 대저택보다 7배나 높은 가격이다. 1만3000 스퀘어피트 크기의 이 대저택은 TV스타 리 필립 벨이 소유하고 있는 2.5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자리하고 있다.7개의 벽난로를 비롯해 스크린 룸, 조명이 있는 테니스코트, 2개의 욕실이 딸린 수영장 등이 있다. 채광창과 실내 분수대, 도시 전망을 보여주는 개폐식 유리 슬
농구
[프로야구 7월10일 경기종합]외국인투수에 힘못쓴 토종 타자들...루친스키 다승 선두 대열에
드류 루친스키(NC)가 다승 선두 대열에 합류해 다승 선두가 4명이 됐고 멜 로하스 주니어(KT)는 3년 연속 20홈런을 쏘아 올렸다. 7월 10일 프로야구에서 KIA는 대타 최원준의 끝내기 안타로 2위 키움을 잡고 다시 LG와 순위바꿈을 해 4위에 올랐고 한화는 '그들만의 사투'에서 SK를 누르고 2연승, 탈꼴찌에 희망을 걸게 됐다. ■NC 다이노스 12-2 LG 트윈스(잠실)루친스키 8승+알테어 15호 홈런 선두 NC의 15개 소나기 안타에 LG는 너무나 무력했다. 1회말 기회를 놓치자 제대로 힘한번 쓰지 못했다. NC는 잠실 원정경기에서 외국인 투·타자의 합작에 나성범이 4안타로 거들어 주면서 LG에 12-2, 대승을 거두고 40승 문턱에 들어섰다. 선발로 나
국내야구
11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1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NC 라이트 vs LG 이민호 (잠실,18시)삼성 최채흥 vs kt 소형준 (수원,18시)SK 박종훈 vs 한화 김진욱 (대전,18시)두산 유희관 vs 롯데 박세웅 (사직,18시) 키움 이승호 vs KIA 브룩스 (광주,18시)
국내야구
'대타 최원준 끝내기 안타' KIA, 11회 말 접전 끝에 키움에 9-8 짜릿한 승리...2연승 행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에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KIA는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8-8로 팽팽한 연장 11회 말 대타 최원준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9-8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KIA는 LG를 끌어내리고 리그 4위에 올랐다. 선취점은 키움이 뽑았다. 키움은 1회 초 서건창의 2루타와 상대 실책에 힘입어 무사 3루 기회를 잡았다. 이후 김하성의 희생플라이로 가볍게 경기를 앞서나갔다. KIA는 2회 말 1사 만루에서 최정용의 내야땅볼로 동점을 만든데 이어 이창진이 역전타를 날려 역전에 성공했다. .키움도 3회 초 2사1,2루에서 이정후의
국내야구
[프로야구 7월10일 전적 종합]루친스키도 다승선두, 로하스 3년 연속 20홈런
◇프로야구 7월 10일 전적 종합 ■NC 다이노스 12-2 LG 트윈스(잠실)N C(2승1패) 003 110 502 - 12100 000 010 - 2LG△ 승리투수 = 루친스키(8승 1패)△ 패전투수 = 임찬규(4승 3패)△ 홈런 = 알테어 15호(7회2점·NC) ■두산 베어스 10-5 롯데 자이언츠(부산)두산(5승2패) 340 020 100 - 10000 100 004 - 5롯데△ 승리투수 = 플렉센(4승 3패)△ 패전투수 = 서준원(4승 2패)△ 홈런 = 오재일 7호(1회3점) 오재원 5호(7회1점·이상 두산)한동희 7호(9회3점) 신본기 1호(9회1점·이상 롯데) ■삼성 라이온즈 3-8 KT 위즈(수원)삼성 000 001 002 - 3032 012 00X - 8KT(5승2패)△ 승리투수 = 쿠에바스(4승 2패)△ 패전투수 = 허윤동(2승 1패)△ 홈런
국내야구
'장단 15안타' NC, 쉴 틈없는 타선 앞세워 LG에 12-2 완승...'8승' 루친스키 다승 공동선두
프로야구 리그 선두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 마운드를 맹폭하며 대승을 거뒀다. NC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거를 곳 없는 타선의 화끈한 화력을 앞세워 12-2로 승리했다.선취점은 LG가 뽑았다. LG는 1회 말 이천웅, 이형종의 안타와 라모스의 볼넷으로 1사 만루 기회를 만든 LG는 정근우가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선취점을 올렸다. 리드를 잡은 LG는 2회 말에도 득점을 내는 듯했다. 하지만 1사 2루에서 이천웅의 짧은 좌전 안타 때 2루 주자 이성우가 홈에서 태그 아웃되며 분위기가 묘해졌다. 이후 흐름은 NC로 갔다.NC는 3회 초 알테어와 강진성의 연속 안타로 무사 1,3루 반격 기회를 잡았다. 이후
국내야구
'로하스 3년 연속 20홈런' kt, 삼성에 8-3 승리...삼성 허윤동은 프로 데뷔 첫 패전
프로야구 kt wiz가 삼성 라이온즈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6위 삼성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kt는 10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과 시즌 7차전에서 8-3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올 시즌 삼성전에서 5승 2패로 우위를 이어간 7위 kt는 6위 삼성의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이날 경기에서 양 팀는 선발의 엇갈린 희비가 승부의 결과로 이어졌다.kt 선발 쿠에바스는 6이닝을 5피안타 1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4승째를 챙겼다. 하지만 삼성 선발 신인 허윤동에게는 험난한 하루였다. 2회 말 연속 볼넷을 내준 허윤동은 무사 1, 2루 위기를 맞았다. 이후 kt 김민혁의 번트 타구가 허윤동의 정면으로 향했
국내야구
7321
7322
7323
7324
7325
7326
7327
7328
7329
733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손흥민 소속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결별...서부 콘퍼런스 6위 부진
해외축구
'무실점 북한도 승부차기엔 졌다' 스페인, U-20 여자 월드컵 정상...2년 전 U-17 결승 패배 설욕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