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18세 김주형, 군산CC오픈 첫날부터 상위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18세 김주형 돌풍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도 불어닥칠 조짐이다.김주형은 9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오전 출발 선수 가운데 7언더파 64타를 친 박은신(30)에 이어 공동 2위로 1라운드를 마친 김주형은 첫날부터 우승 경쟁에 뛰어들 채비를 갖췄다.10번 홀부터 경기에 나선 김주형은 3번 홀까지 12개 홀에서 버디 2개에 보기 1개로 다소 답답한 경기였지만, 4번 홀부터 9번 홀까지 6개 홀에서 버디 5개를 쓸어 담았다.김주형은 "티샷, 아이언샷, 쇼트게임, 퍼트
골프
장애인 이동지원 서비스 확충...지원체계 개편 2단계 추진
정부가 장애인 지원체계 개편 2단계 추진에 따라 장애인 서비스 종합조사를 보충적 기준으로 이동지원 분야에 확대 적용한다.지난 8일 보건복지부와 국토교통부는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장애인의 활동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취약가구에 대해 활동지원 서비스를 최대 급여구간(1구간)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급여 산출방식을 개선할 계획을 밝혔다.정부는 장애계의 오랜 요구를 반영해 31년 만에 지원체계의 큰 틀을 전환하는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개편’ 1단계를 지난해 7월부터 추진했다.장애인 활동지원은 일상생활, 사회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활동보조(신체·가사활동·이동지원 등), 방문간호, 방문목욕 서비스
라이프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유저 위해 PC방 미션 달성 이벤트 연다
라이엇 게임즈가 발로란트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는 가맹 PC방에서 발로란트를 플레이 할 때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7월 10일부터 8월 6일까지 4주 간 이어진다.각 주차마다 특정 포인트를 달성하라는 미션이 제공된다. 라운드에서 승리할 때마다 10포인트를 얻고 파티 플레이로 승리했을 때는 여기에 2포인트가 추가지급된다. 미션 달성 시 1,3주차에는 ‘10 레디어나이트 포인트’, 2주차 ‘러쉬 불독’ 스킨, 4주차 ‘갤러리아 클래식’ 스킨이 제공된다. 포인트 모으기 미션 외에도, 이벤트 기간 중 첫 매치를 완료하면 ‘갤러리아 버키’ 스킨을 제공한다. 모든 주차의 미션을 완료할 시에는 ‘
E스포츠·게임
김광현, 개인훈련 함께한 팀 동료 웨인라이트에 감사 표현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이적한 김광현(32)이 팀 훈련 재개 후 첫 인터뷰에서 동료 애덤 웨인라이트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김광현은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팀 훈련을 마치고 현지 매체들과 화상 인터뷰에서 "웨인라이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만약 그가 없었다면 난 한국으로 돌아가야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몇 차례 함께 훈련한 뒤 웨인라이트의 아이들과 친해졌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가 사라지면 가족들끼리 만나기로 했다"고 소개했다.프로야구 SK 와이번스에서 뛴 김광현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시스템을 거쳐 미국프로야구
해외야구
FA컵 16강전서 팬과 충돌했던 토트넘 에릭 다이어, 4경기 출장 정지 징계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28)의 팀 동료 에릭 다이어(26·잉글랜드)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벌어진 팬과의 충돌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FA는 8일(현지시간) "다이어에게 4경기 출전 정지와 4만 파운드(약 6천만원)를 부과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4일 에릭 다이어는 노리치시티와의 2019-2020 FA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한 뒤 관중석으로 뛰어 올라가 자신과 동생에 대해 모욕적인 말을 한 팬과 충돌했다.FA는 "다이어가 자신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하되 위협적이었다는 건 부인했지만 징계위원회는 그의 행동이 위협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징계 이유를 설명했다.토트넘이 리그 5경기를 남겨놓은
해외축구
스테판 커리, 한 경기 92점을 넣은 2020 신인 최대어 라멜로 볼과 한솥밥 먹나
[LA=장성훈 특파원] 올시즌 최대 신인 중 한 명인 라멜로 볼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지명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CBS스포츠닷컴은 8일(한국시간) 워리어스가 오는 10월에 실시되는 2020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볼을 전체 1순위로 지명할 공산이 크다고 예상했다. CBS는 호주에서 농구연수를 한 라멜로가 현지 리그에서 12경기에 나서 평균 17득점, 7.6 리바운드, 6.8 어시스트를 기록했다며, NBA 무대에서도 올스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CBS는 라멜로가 워리어스에 합류하게 되면, 스테판 커리에게서 포인트가드 수업을 받으면서 팀의 세컨드 유닛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이 매체는 또 라멜로가 이제
농구
경주시청 소속 트라이애슬론 선수 2명, 팀닥터와 감독 등 4명 고소
경북 경주시청 소속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선수 2명이 경주시청 '팀닥터'와 감독 등을 폭행 등 혐의로 추가로 고소했다.이들 선수의 대리인 박지훈 변호사는 대구지검에 우편으로 고소장을 냈다고 9일 밝혔다.피고소인은 김 감독과 팀닥터로 불린 안 모씨, 선배 선수 2명이다.고소한 선수들은 안씨 등에게 직접 폭행을 당한 피해자이면서 고 최숙현 선수가 폭행당하는 것을 본 목격자이기도 하다.박 변호사는 "구체적인 고소 내용이 알려지면 다른 선수들에 대한 회유 등이 시도될 수도 있어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이 고소와 별도로 경주시체육회는 지난 8일 폭행, 성추행, 사기 등 혐의로 안씨를 대구지검 경주지청에 고발
일반
라이더컵 골프 대회 2021년으로 1년 연기 공식 발표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의 1년 연기가 공식 발표됐다.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는 9일(한국시간) "올해 9월 25일부터 사흘간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라이더컵을 2021년 9월 24일 같은 장소에서 개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올해 라이더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열리기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선수들 사이에 '연기 불가피론'이 힘을 얻었고, 지난달부터 '1년 미뤄질 것'이라는 보도가 잇달았다.또 공식 발표 전날인 8일에는 '라이더컵 1년 연기 공식 발표가 임박했다'는 미국 매체의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라이더컵이 1년 미뤄지면서 미
골프
'개막전 선발 준비' 류현진, 홈구장서 라이브피칭 진행
미국 메이저리그(MLB)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홈구장인 로저스센터에서 라이브 피칭을 진행했다.캐나다 매체 '스포츠넷 캐나다'의 아든 즈웰링 기자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의 라이브 피칭 동영상을 올렸다. 라이브 피칭은 실전과 비슷하게 타자와 야수를 세우고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는 훈련을 말한다.그물망 뒤에서 팀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운드에 선 류현진은 경쾌한 투구폼으로 힘차게 공을 던졌다. 즈웰링 기자는 류현진이 직접 타구를 처리하는 모습을 가리키며 류현진이 수비 훈련까지 덤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류현진은 3월 중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해외야구
국내 펜싱대회 재개…13∼15일 양구서 종별대회 고등부 개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동안 열리지 않던 펜싱 국내대회 일정이 다시 시작된다.대한펜싱협회는 이달 13∼15일 강원도 양구에서 제58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고등부 경기를 열기로 하고, 최근 참가 신청을 마감했다.펜싱 국내대회는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하기 전인 올해 1월 유소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 이후 열리지 않고 있었다.국제대회는 3월 중순 이후로 전면 중단 상태다.종별선수권대회도 애초 지난달 중순 열리려다 연기된 바 있는데, 펜싱협회는 고교 3학년 선수들의 입시 일정 등을 고려해 일단 고등부만 경기를 진행하기로 했다.개최지인 양구에서는 지난달 말부터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와 테니스
일반
NHL 시카고 블랙호크스, 원주민 관련 팀명·로고 유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팀 시카고 블랙호크스(Chicago Blackhawks)가 원주민 비하 논란 속에 개명 압력을 받는 팀명과 로고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8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블랙호크스 구단은 전날 성명을 통해 팀명 및 로고 고수 방침을 공표하며 "미국 원주민의 문화 유산과 공헌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구단 측은 "시카고 블랙호크스의 팀명과 로고는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인물인 일리노이 '사크 앤드 폭스 내이션'(Sac & Fox Nation) 부족의 블랙호크스를 상징한다"면서 "그의 삶과 리더십은 세대를 넘어 수많은 원주민과 일반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우리는 미국 원
일반
NBA 밀스, 인종차별 철폐운동 단체에 잔여시즌 급여 12억원 기부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 가드 패티 밀스(32)가 인종 차별 철폐 운동에 힘을 보태고자 약 12억원에 이르는 잔여 시즌 급여를 기부하기로 했다.AP통신 등 외신은 9일(이하 한국시간) 밀스가 이달 말 재개하는 NBA 2019-2020시즌에 참가하기로 했고, 이로써 받게 될 잔여 시즌 급여 약 100만달러를 인종차별 철폐 운동을 하는 호주의 세 개 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밀스가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그는 샌안토니오의 잔여 시즌 8경기를 뛰고 101만7천818달러 54센트(약 12억원)를 받을 예정이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 여파가 아니었으면 밀스는 올 시즌 1천250만달러의 연봉을 받을 수 있었다
농구
라치오 악재...경기 중 상대선수 깨물어 퇴장당한 파트릭, 4경기 출장정지 징계
경기 중 상대 선수를 깨물어 퇴장당한 이탈리아 세리에A 라치오 수비수 파트릭(27·스페인)에게 4경기 출전정지 징계가 내려졌다.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은 세리에A 징계위원회가 파트릭에게 4경기 출전정지와 벌금 1만 유로(약 1350만원) 징계를 내렸다고 9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파트릭은 전날 열린 레체와의 2019-2020 세리에A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상대 수비수 줄리오 도나티의 왼팔을 물었다.비디오판독(VAR)으로 문제의 상황을 확인한 주심은 파트릭에게 레드카드를 줬다. 라치오는 1-2로 졌다.파트릭은 경기 뒤 SNS에 "제정신이 아니었다. 내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피해자인 도나티는 "그라운드에서 긴장
해외축구
마이크 트라웃, 극단적 선택한 처남 기리며 자살예방 캠페인 개최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스타 마이크 트라웃이 아내 제시카 트라웃와 함께 자살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 운동에 뛰어들었다.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라웃 부부는 미국자살예방재단, 의류업체 타이니 터닙과 함께 '당신의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티셔츠, 컵, 가방 등 야구공과 글러브를 세미콜론(;) 모양으로 배열한 그림이 그려진 기념품의 판매 수익은 미국자살예방재단에 기부돼 연구 조사, 교육 활동, 정책 제정 등에 쓰인다.제시카 트라웃는 "세미콜론은 작가가 문장을 끝내야 하는 상황에서 문장을 계속 이어가려고 할 때 쓰는 문장부호"라며 "게임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트라웃은
해외야구
SK건설, 장애인 선수단 창단
SK건설이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 선수단을 창단했다고 9일 밝혔다.SK건설은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서울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증진 및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수단 창단식을 했다.행사에는 임영문 SK건설 사장, 박종수 SK건설 HR그룹장, 김종덕 서울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서울시장애인체육회로부터 선수를 추천받아 직접 선발한 SK건설은 탁구 5명, 펜싱 4명, 태권도 4명, 사이클 3명 등 4개 종목 16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SK건설 소속 구성원으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 등 국내외 각종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SK건설은 "
일반
7331
7332
7333
7334
7335
7336
7337
7338
7339
734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손흥민 소속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결별...서부 콘퍼런스 6위 부진
해외축구
'무실점 북한도 승부차기엔 졌다' 스페인, U-20 여자 월드컵 정상...2년 전 U-17 결승 패배 설욕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