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마니아포커스]신선한 충격 안긴 kt의 선두 행진①2021시즌 KBO 리그 전반기 되돌아 보면
2021시즌 KBO 리그가 올림픽 브레이크 일주일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전격 중단되면서 30게임이 뒤로 미루어졌다. 여전히 KBO 리그의 중단에 따른 책임 소재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각 구단들은 8월 10일 다시 열리는 후반기 시즌을 앞두고 훈련에 돌입했다. 2021시즌 전반기의 가장 큰 특징은 역대급 상위권 순위 싸움이 벌어진 가운데 지난해 통합우승팀 NC와 준우승 두산이 중위권으로 밀려나고 막내구단인 kt가 선두로 나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이었다. 물론 kt가 지난해 정규리그 2위에 오른 만큼 선두로 나서지 못할 이유는 없지만 올시즌에는 지난해 타격 4관왕으로 최고 활약을 펼쳤던 멜 로
국내야구
라포엠(Lapoem) 오전에도 귀여움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강탈 [마니아TV]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유채훈, 박기훈, 최성훈, 정민성이 14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참석했다. #라포엠 #Lapoem #팬텀싱어 #유채훈 #박기훈 #최성훈 #정민성 #YouChaehoon #ParkKihun #ChoiSunghoon #JeongMinseong
Kpop
'홈런 더비 2연패' 알론소, 연봉(68만달러)보다 훨씬 많은 우승 상금(200만달러) 받았다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홈런 더비는 뉴욕 메츠의 거포 피트 알론소(27)의 2회 연속 우승으로 끝이 났다.전반기 최고의 화제를 모은 일본인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7·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1라운드에서 조기 탈락한 가운데 결승에서 알론소와 트레이 맨시니(29·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대결이 성사됐다.맨시니는 지난해 3월 스프링캠프에서 건강 검진 결과, 대장암 3기로 드러나 항암 치료를 받은 끝에 올해 돌아와 많은 감동을 안겼다.'인간승리'의 주인공인 맨시니를 응원하는 팬들이 많았지만, 결과는 알론소의 2회 연속 우승으로 마무리됐다.실제 알론소의 올해 연봉은 68만달러다. 지난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
해외야구
'홈런공장' 양현종, 또 맞았다...앨버쿼키전 1회초 솔로포 허용
양현종이 또 1회 초에 홈런을 맞았다.양현종은 14일(한국시간) 열린 트리플 A 앨버쿼키와의 홈경기에 등판했다.1, 2번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워 코너 조에게 좌월 홈런포를 허용했다.이어 4번 타자 그렉 버드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으나 후속 타자를 범타로 잡아 더 이상 실점은 하지 않았다.
해외야구
'도쿄올림픽 골프 불참' 선언한 스콧 "개최 강행에 의문 가질만하다"
2020 도쿄올림픽 출전 자격을 획득하고도 불참을 선언한 호주의 스타 골프 선수 애덤 스콧(40)이 "두 번 생각할 필요도 없다"며 자신의 결정에 확신이 있다고 밝혔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콧은 1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샌드위치의 로열 세인트조지스 골프클럽에서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디 오픈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렇게 큰 행사를 강행해야 하는지 정말 의문을 가질만하다"고 말했다.그는 "현재 팬들의 상황은 좋지 않다"고 이유를 설명했다.스콧은 "일본인들이 현재 경험하고 있는 공포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백신 접종 상황도 좋지 않다"며 "대회를 진행하는 것이 정말 책임 있는 결정인지 의문을 가져야 한다
골프
'테니스 황제' 페더러, '무릎 부상'으로 도쿄 올림픽 불참한다
스위스 출신의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13일(현지시간) 무릎 부상을 이유로 도쿄 올림픽에 불참한다고 밝혔다.그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잔디 코트 시즌 동안 불행하게도 나는 무릎에 문제가 생겼고, 도쿄 올림픽을 기권해야 한다는 점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이어 "스위스를 대표하는 것은 언제나 영광이었고 내 경력의 하이라이트였기 때문에 매우 실망스럽다"며 안타까워했다.그는 "이번 여름 후반 투어 복귀에 대한 희망으로 이미 재활을 시작했다"면서 "스위스 팀 전체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멀리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1981년생으로 다음 달 40세가 되는 페더러는 지난해 두 차례 무릎 수술을 받았으며 1년 넘게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434] 왜 피벗(Pivot)이라고 말할까
피벗(Pivot)은 농구, 테니스 등의 구기(球技)에서 한 발을 축으로 하여 방향을 바꾸는 행동을 의미한다. 볼을 들고 있는 선수가 한쪽 발을 바닥에 고정시키고 다른 쪽의 발 만을 움직여도 '캐링 더 볼(Carrying The Ball)'이 적용되지 않는다. 볼을 뛰어 올라가서 잡고 양발을 동시에 지면에 닿고 설 경우 좌우 어느 쪽이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발을 피벗 중심 축으로 할 수 있다. 가령 볼을 받을 때 왼쪽 발을 오른쪽 발보다 빨리 지면에 짚고 섰을 경우 왼쪽 발만을 중심 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른쪽 발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만일 피벗 풋을 들어 올렸다면 다시 지면에 닿기 전에 패스나 슛을 해야 한다 이 규정을 위반했을 때
농구
김준태, 허정한, 황봉주 피 말리는 8강행. 한명은 탈락-월드그랑프리
김준태, 허정한, 황봉주가 B조의 8강행 남은 두 자리를 놓고 막판까지 접전이다. 마지막 7차전 결과에 따라 3~4위가 결정된다. 브롬달(5승 1무)과 코클루( 5승 1패)는 이미 8강행을 확정했다. 와일드 카드로 대회에 출전한 김준태는 13일 열린 ‘원주 월드 3쿠션 그랑프리(호텔인터불고)’ 16강 B조 6차전에서 폴리크로노를 2-1 꺾고 4승 1패를 마크, 상대적으로유리한 고지를 확보했다. 황봉주가 3승 1무2패, 허정한이 3승3패여서 최소한 1무의 여유가 있다. 지지 않고 비기기만 해도 8강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무승부 경기를 바랄 수는 없다. 어쨌든 이겨야 자력 8강행 열차를 탈 수 있다. 김준태는 8강 진출이 확정된
일반
[마니아노트] 오타니 영어 능력 부족 비판을 무조건 비판할 수 없는 이유
지난 2008년 미국 여자 프로골프협회(LPGA)는 외국 선수들에 대한 영어 시험 규정을 만들었다. LPGA 데뷔한 외국 출신들이 2년 안에 영어 회화를 하지 못하면 쫓아내겠다는 것이었다. 규정에 따르면, 2010년부터 실시하는 영어 인터뷰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2년간 출전 자격을 잃게 된다. 한 마디로, 영어 못하는 선수는 미국에 오지 말라는 뜻이었다. 당시 LPGA 투어에 한국 출신 선수가 45명이나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규정이 나와 “한국 선수를 겨냥한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LPGA는 “선수들은 투어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골프 팬, 언론과 후원사를 위해서라도 영어를 써야 한다”며 “이번 결정은 대회를
해외야구
맥그리거, 6주 스파링 금지, 22년 1월 7일까지 6개월 출장정지-네바다 체육위
미국 네바다주 체육위원회는 14일 경기중 경골 골절로 시합을 포기, TKO 패한 코너 맥그리거에게 6개월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네바다주 체육위원회는 골절된 왼쪽 다리가 경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완쾌되었다는 정형외과 의사의 의학적 허가를 받지 않으면 맥그리거는 2022년 1월 7일까지 옥타곤에 오를 수 없다고 밝혔다. 체육위원회는 또 8월 초에서 중순까지 6주간 일체의 스파링을 해서도 안된다며 맥그리거에게 ‘스파링 금지령’ 까지 내렸다. 맥그리거는 지난 11일 UFC 264 에서 가진 영원한 라이벌 포이리에와의 3차전 1라운드 종료 직전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바람에 1회 종료 TKO패를 당했다. 맥그리거 – 포
일반
'이동경·엄원상 득점포' 김학범호, 아르헨티나와 2-2 무승부
김학범호가 2020 도쿄올림픽 리허설에서 남미 강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축구 올림픽 대표팀은 13일 오후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한국은 경기 시작 12분 만에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에게 선제골을 빼앗긴 뒤 전반 35분 이동경(울산)의 호쾌한 중거리포로 균형을 되찾았다.후반 들어 10분 만에 카를로스 발렌수엘라에게 다시 추가골을 내줬으나 후반 추가시간 엄원상(광주)의 천금 같은 동점골이 터져 결국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이날 경기는 한국 대표팀이 22명의 도쿄올림픽 최종엔트리를 확정하고 나서 가진 첫 공식전이다.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국내축구
"맥그리거, 넌 끝났어"...하빕 "포이리에는 맥그리거와 100번 싸워 100번 다 이길 것"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1회 종료 TKO패한 코너 맥그리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복귀 의지를 밝히자 그를 처참하게 KO시킨 바 있는 UFC 전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네프는 "맥그리거는 끝났다"고 말했다.하빕은 13일(한국시간) ESPN과의 인터뷰에서 "포이리에는 맥그리거와 100번 싸위도 100번 다 이길 것"이라고 주장했다.하빕은 또 UFC는 더 이상 맥그리거를 옥타곤에 들여보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거친 욕설과 함께 상대방의 아내 등 가족까지 협박하는 맥그리거는 어린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맥그리거를 비난했다.하빕은 포이리에 대 맥그리거전이 끝난 후 "선은 항상 악을 이긴다"는 글을 자신의 트워터에
일반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차기석, 투병 끝에 35세 일기로 별세
오랜 시간 병과 싸웠던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의 차기석이 35세의 나이에 별세했다.대한축구협회 등은 13일 "차기석이 투병 끝에 유명을 달리했다"며 부고 소식을 전했다.1986년생인 차기석은 남자 17세 이하(U-17) 대표팀과 20세 이하(U-20) 대표팀 등에서 41경기를 소화했다.서울체고에 재학 중이던 2004년 6월에는 17세 183일의 나이로 성인 대표팀에 발탁돼 '역대 최연소 A대표팀 발탁'의 기록을 세웠다.2005년에는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했는데, 같은 해 그를 눈여겨 본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PSV 에인트호번(네덜란드)의 입단 테스트를 받기도 했다.하지만 2006년 초 만성 신부전증 진단을 받으면서 기량을 펼칠 수
국내축구
코로나 공포 속에 문 연 도쿄올림픽 선수촌...메인프레스센터도 문 열어
2020 도쿄올림픽 출전 선수들이 생활하는 선수촌이 대회 개막을 열흘 앞두고 개촌했다.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13일 도쿄 하루미 지역에 조성된 올림픽 선수촌을 열었다고 밝혔다.교도통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선수촌은 별다른 개촌 행사 없이 문을 열었다"며 "조직위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이유로 취재 활동도 제한했다"고 전했다.이 매체는 "많은 경찰은 선수촌 외곽에서 외부인의 접근을 막았다"고 덧붙였다.도쿄올림픽 선수촌은 거주존, 운영존, 빌리지 플라자 등 3개 구역으로 나뉜다.거주존에는 총 21개동 5천632가구의 아파트형 건물이 세워졌다.선수촌 아파트는 대회가 끝난
일반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내최초 체육전문 특수학교 설립한 한국교원대학교와 업무협약 맺어…장애학생의 교육권 확대에 역할 기대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국내 최초로 체육전문 특수학교를 설립한 한국교원대학교(총장 김종우)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3일 오후 한국교원대학교 본부 2층 회의실에서 정진완 회장, 김종우 총장 등 양 기관 임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원대학교는 지난 6월 교육부로부터 체육전문 특수학교 설립을 인가받았다. 이에따라 한국교원대학교는 부설 체육 특수학교를 통해 체육 분야에 소질 있는 장애학생을 모집 및 육성함으로써 장애학생들의 교육권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한국교원대
일반
6371
6372
6373
6374
6375
6376
6377
6378
6379
6380
많이 본 뉴스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