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프로야구 키움. 새 외국인타자 내야수 윌 크레익 영입…연봉 37만1천달러, 외야 양코너 자원으로 활용도 가능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를 대체할 새로운 외국인 타자로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출신의 내야수 윌 크레익을 영입했다.키움은 13일 윌 크레익과 연봉 37만1천달러(이적료 별도)에 2021 잔여시즌 선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올해 27살(1994년 출생)로 미국에서 태어난 윌 크레익은 201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22번)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지명 받을 정도로 잠재력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았고 2020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2시즌 동안 20게임에 나와 64타수 13안타(타율 0.203) 1홈런 5득점 3타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최근 마이너리그에서는 33게임
국내야구
[포토] '도쿄올림픽 D-10' 알리는 카운트다운 시계
스포츠포토
[포토] '결전의 땅' 도쿄로 떠나는 요트 대표팀
스포츠포토
[포토] MLB 올스타전 홈런 더비 1R서 탈락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츠포토
[포토] MLB 홈런더비 2회 연속 우승한 '북극곰' 알론소
스포츠포토
박찬호, 또 프로대회에 도전한다...초청선수로 프로골프 코리안투어 네 번째 도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124승을 거둔 야구 전설 박찬호(48)가 개인 네 번째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무대에 도전한다.KPGA는 박찬호가 오는 22일 충남 태안 솔라고CC 솔코스에서 열리는 KPGA 코리안투어 야마하·오너스 K 오픈'(총상금 5억원)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13일 밝혔다.KPGA 코리안투어 규정 제2장 4조 '대회별 추천 선수' 항목에 따라 대회 타이틀 스폰서는 출전 선수 규모의 10% 이하로 프로 또는 아마추어 선수를 추천할 수 있다.아마추어 선수는 ▲ 국가 상비군 이상 ▲ 대한골프협회 주관 전국 규모 대회 5위 이내 입상 경력 보유 ▲ 공인 핸디캡 3 이하의 자격 요건 중 한 가지만 충족하면 코리안
골프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미국 농구, 호주에도 충격적 패배 '동네북' 전락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호주와의 평가전에서도 패하는 이펀이 발생했다.국제농구연맹(FIBA) 세계 랭킹 1위 미국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호주(3위)와 평가전에서 83-91로 완패했다.나이지리아(22위)전에 이어 충격적인 2연패다.아무리 슈퍼스타급 선수들이 빠졌다 해도 미국으로서는 충격이다.이러다 도쿄 올림픽 본선에서도 덜미를 잡힐 가능성도 제기될 판이다.이날 호주는 NBA에서 활약하는 패티 밀스(샌안토니오)가 22점, 조 잉글스(유타)가 17점씩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미국 대표팀에서는 데이미언 릴러드(포틀랜드)가 22점으로 최다 득점을 올렸고 케빈 듀랜트(브루클린)
농구
'아데토쿤보 홈에서 펄펄 날았다' 밀워키, NBA 챔피언전 3차전서 반격
밀워키 벅스가 미국프로농구(NBA) 2020-2021시즌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에서 2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밀워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0-2021 NBA 챔피언결정전 3차전 피닉스 선스와 홈 경기에서 120-100으로 이겼다.원정 1, 2차전에서 연달아 패한 밀워키는 시리즈 전적 1승 2패를 만들고 사흘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4차전을 기약했다.밀워키에서 NBA 챔피언결정전이 열린 것은 1974년 이후 이번이 47년 만이었다.밀워키는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41점, 13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즈루 홀리데이(21점·9어시스트), 크리스 미들턴(18점·7리바운드·6어시스트)
농구
LPGA 투어 다우 인비테이셔널 14일 개막…박인비·김효주 출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30만 달러)이 14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천256야드)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박인비(33)와 김효주(26)를 비롯해 세계 1위 넬리 코르다(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 렉시 톰프슨, 대니엘 강(이상 미국), 하타오카 나사(일본) 등 도쿄 올림픽 우승 후보들이 대거 출전한다.박인비, 김효주와 함께 도쿄 올림픽에 나가는 고진영(26)과 김세영(28)은 이번 대회 출전 선수 명단에는 빠졌다.2019년 창설된 이 대회는 선수 2명이 한 팀을 이뤄 치르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된다.1, 3라운드는 공 하나로 같은 팀 선수 2명이 번갈아 샷을
골프
오타니, MLB 올스타전 사상 첫 선발투수·1번타자로 출전
미국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최고의 선수 오타니 쇼헤이(27·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올스타전에서도 메이저리그 최초 기록을 쓴다.오타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2021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 1번 타자와 투수로 선발 출전한다.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투수와 타자로 모두 선발 출전하는 건 사상 최초의 일이다.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13일 "(올스타전 아메리칸리그 팀을 이끄는) 케빈 캐시 감독이 오타니를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정했다"고 전했다.오타니는 팬 투표로 아메리칸리그 지명타자 부문 올스타에 선정되고, 선수
해외야구
KLPGA 투어 시즌 6승 박민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4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올해에만 6차례 우승한 박민지(23)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4위로 올라섰다.박민지는 12일 자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8위보다 4계단이 오른 14위가 됐다. 이는 박민지의 개인 최고 순위다.11일 경기도 파주에서 끝난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오픈에서 우승한 박민지는 투어 통산 10승, 시즌 6승을 달성했다.그는 이번 시즌 상금 11억2천804만원을 모았는데 이는 KLPGA 투어 사상 최단기간 시즌 6승 및 시즌 상금 11억원 돌파 기록이다.박민지는 올해 초 세계 랭킹 41위였다가 국내 투어 6승을 쓸어 담으며 1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넬리 코르다(미국)가 1위를 지켰고 고진영(26) 2위, 박인비(33) 3위, 김세
골프
[마니아포커스]40년 프로야구에 사상 초유 리그 중단 사태, 과연 책임은 누가 질까?
결국 KBO 리그가 코로나19로 중단됐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기 보다는 특정팀의 이익을 위해 중단되었다고 보는 편이 오히려 더 타당할 지도 모르겠다. 이 때문에 단 일주일의 리그 중단이지만 그 파장이 만만치 않다. 표면적인 이유는 지난해 1, 2위팀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 선수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밀접접촉자가 대거 발생했기 때문이다. KBO가 완벽하다고 자랑하며 다른 프로기구와 외국에서도 참고로 한다고 자랑했던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은 어디에도 쓸모가 없었다. NC와 두산은 올시즌에도 우승후보로 꼽혔다. 2020시즌 창단 후 첫 통합우승의 주역들이 한명의 이탈도 없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덕분이었다. 특히나
국내야구
대한민국 선수들 절대 잉글랜드 축구 선수들 닮지 말아야...도쿄 올림픽서 금메달 못 따 울어도 되지만, 메달 받자마자 벗지는 말라
간혹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해 경기가 끝난 후, 또는 시상대에서 우는 대한민국 선수들이 있다. 이에 대해 “은메달과 동메달이 어때서 우나”며 “한국 선수들은 은메달에 울고, 외국 선수들은 동메달에 웃는다”라고 비아냥대는 사람이 있다.‘1등 만능주의’를 비판하는 관점이다. 일리가 없는 지적이 아니다.다른 관점에서 이를 보는 사람들도 있다. 한국선수들만 금메달 못 따서 우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외국인들도 그렇다는 것이다. 문화보편적이라는 주장이다. 사실, 우리가 제대로 못 봐서 그렇지, 금메달을 따지 못해 우는 외국 선수도 적지 않다. 시상대에서 입을 삐죽이며 불만에 가득 찬 표정을 짓는 선수도 있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433] 왜 풀 코트 프레스(Full Court Press)라 말할까
풀 코트 프레스((Full Court Press)는 강력한 수비 전술이다. 공격 팀의 볼이 하프코트를 넘어오기 전부터 지역 수비로 압박을 가하는 적극적인 수비형태이다. 볼을 가진 공격수를 사이드로 몰아넣어 더블 팀을 시도하며 나쁜 패스를 유도해 인터세브를 시도하는 경우이다. 만약 실패할 때는 전원 원 위치로 돌아가 2차 수비를 펼친다. 상대 공격이 많은 움직임을 하도록 만들어 공격 제한시간을 지체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풀 코트 프레스라는 말을 풀어보면 충분히 코트에서 압박을 가한다는 뜻이다. 원래 코트는 궁정이라는 의미인 프랑스어 ‘Cour’에서 유래된 말로 영어에서 법정이라는 뜻으로 오래 전부터 사용했다. 스포츠 용
농구
5연승 야스퍼스, 브롬달 8강 선착. 김준태도 유력-월드 그랑프리
야스퍼스와 브롬달이 8강에 선착했다. 야스퍼스는 12일 열린 ‘원주 월드 3쿠션그랑프리(호텔 인터불고)’ 16강 A조 경기에서 트란을 2-0, 세이기너를 2-1로 꺾고 5전승, 8강행을 확정 지었다. B조의 브롬달도 4승 1패를 기록, 16강 통과가 결정되었다. 브롬달은 김준태를 2-1, 폴리크로노를 2-0으로 눌렀다. A조의 유일한 국내 선수 최완영은 세이기너에게도 1-2로 패해 8강행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 1승 3패로조 최하위이다. 남은 경기를 다 이겨야 다음 단계 진출이 가능하다. 세이기너는 야스퍼스에겐 졌지만 최완영 전 승리로 3승1무 1패를 마크, 조2위에 올랐다. A조에선 2승대의 트란과 응우옌이 남은 두 자리를 노리고 있다.
일반
6371
6372
6373
6374
6375
6376
6377
6378
6379
6380
많이 본 뉴스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