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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대세' 박민지,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현역 선수 최다 16승째
'대세' 박민지(2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현역 선수 최다 우승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박민지는 13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천835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박민지는 2위 안송이(32)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올해에만 6승을 거둔 박민지는 KLPGA 투어 통산 16승으로 현역 선수 가운데 최다승자가 됐다.현역 선수 중에서는 이 대회 전까지 장하나(30)가 15승으로 박민지와 공동 1위였고, 지금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로 활동 무대를 옮
골프
김호중 ‘생쑈’ 포스터 촬영 응원 온 별님 [마니아TV]
1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한 스튜디오에서 12월 24일 열리는 생각엔터테인먼트의 '생쑈' 콘서트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이날 생각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한혜진, 문희경, 금잔디, 허경환, 김원효, 영기, 안성훈, 강예슬, 정다경, 김성근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편 '생쑈 콘서트는 생각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꾸미는 콘서트로 오는 12월 24일 수원 광교 컨벤션에서 열린다. #김호중 #KimHoJoong #미스터트롯 #아리스 #한혜진 #문희경 #금잔디 #허경환 #김원효 #영기 #안성훈 #강예슬 #정다경 #김성근 #생쑈
Kpop
SK, 8게임만에 1승. 1위 웰뱅 4-1 격파-PBA팀리그
천신만고 끝에 1승이었다. SK렌터카가 전기 5게임, 후기 3게임만에 1승의 맛을 보았다. 그것도 연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쿠드롱의 웰컴저축은행이어서 더욱 기분이 좋았다.7연패의 SK가 13일 열린 ‘2022 PBA 팀리그’ 4라운드 3일째 경기(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웰뱅을 4-1로 물리쳤다. 거의 2개월여만에 맛보는 승리였다.SK의 승리는 1세트 조건휘에서 시작해서 5세트 응고딘나이에서 끝났다. 조건희는레펜스와 함께 한 남자복식에서 쿠드롱-한지승조를 11:10으로눌렀다. 15이닝까지 가는 지루한 싸움이었지만 그 1점차 승리가 7연패를 끊는 스타트였다. 크라운에서 이적한 강지은은 히다와 같이 2세트 여복식을 잡았다. 오수정-김예은을
일반
아데산야 무너졌다. 천적 페레이라에 5회 역전 KO패-UFC281
아데산야가 무너졌다. 잘 나가다가 5회 페레이라의 소나기 펀치에 그대로 무너지고 말았다.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13일 열린 'UFC 281' 경기(뉴욕)에서 4회까지 천적 알렉스 페레이라를 주먹과 그래플링으로 잘 몰아붙였다. 그대로 가면 승리였다. 그러나 5회 정타 한방을 피하지 못하고 몰리다가 쓰러지고 말았다. 아데산야가 30초 이상 페레리아의 주먹을 맞고 웅크리며 반격을 하지 못하자 주심이 경기를 중단시켰다. 5회 2분 1초였다. 아데산야는 UFC 미들급 13게임만에 첫 패배를 당하며 타이틀까지 놓았다. .페레이라는 UFC 4경기만에 4전승으로 챔피언이 되었고 아데산야 전 3전승을 올렸다. 1회 페레이라가 하이 킥을 날리
일반
포이리에, 멋진 역전승부로 챈들러 피니시하며 거칠게 돌아왔다-UFC281
더스틴 포이리에가 거친 모습으로 돌아왔다. 1회 초중반 그로기까지 몰렸으나 막판 소나기 연타로 다운까지 뺏으며 결국 3회 서브미션으로 승리했다.포이리에는 13일 열린 'UFC 281' 라이트급 랭킹전(뉴욕)에서 '동병상련'의 마이클 챈들러를 3회 2분 서브미션으로 제압, 올리베이라 전 서브미션 패 덫에서 풀려났다.챈들러 역시 라이트급 전 챔피언 올리베이라에게 당한 터여서 승리가 필요했지만 강한 압박을 풀며 경기를 이끌어 나가는 포이리에의 그물을 벗어날 수 없었다. 포이리에는 1회 2~3분께 챈들러에게 완전히 제압당했다. 챈들러는 타격과 킥으로 포이리에를 때리다 테이크 다운으로 그라운드 싸움을 벌였다.엎치락뒤치락 명승부였다
일반
졌지만 후회없다. 프랭키 에드가 UFC 17년 35경기 마감-UFC281
3체급에서 멋진 싸움을 벌였던 프랭키 에드가(사진)가 13일 UFC281 밴텀급에서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1회 2분 1초 KO패로 UFC 17년을 서둘러 마감했다. 단 한방이었다. 에드가는 1회 크리스 구티에레즈의 플라잉 니킥에 그만 정신줄을 놓고 말았다.2005년 UFC에 입성했던 에드가였다.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냈던 에드가는 페더급을 거쳐 이날 밴텀급 경기로 UFC 삶을 끝냈다.경기 전 이미 은퇴를 선언했던 에드가는 멋진 마지막 경기를 꿈 꾸었다.하지만 구티에레즈의 느닷없는 니킥에 속절없이 무너지고 말았다.UFC의 살아있는 레전드 에드가를 1회에 보내며 8경기 무패 행진을 한 구티에레즈는 바로 라이트급 랭킹에 진입한다.
일반
존존스 대항마 도미닉 레예스, 3연속 KO패. 스팬, 한주먹으로 1분20초에 보냈다-UFC281
'타이틀전 전문가' 도미닉 레예스가 1년 6개월여만의 복귀전에서 1회 KO패, 4연패의 늪에 빠졌다.레예스는 13일 열린 ‘UFC 281’ 라이트 헤비급 랭킹전(뉴욕)에서 떠오르는 신예 라이언 스판의 라이트 한 주먹에 그대로 나가 떨어졌다. 1회 1분20초만으로 레예스는 최근 3연속 KO패를 당했다. 스판은 지난 5월 이온 쿠텔라바를 물리친 후 7위 레예스 마저 피니시 함으로써 랭킹 톱10을 넘어서 6위까지도 오를 수 있다. 레예스는 UFC 6연승의 전적으로 한때 챔피언 존 존스의 가슴을 써늘하게 했던 선수. 많은 전문가들이 20년 2월의 경기를 레예스의 승리로 채점했다. 하지만 결국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 했고 이어진 얀 블라코비치, 이리 프로하
일반
그라운드서 일반 옷 입은 손흥민... 부상 뒤 토트넘 홈구장 첫 방문
손흥민(30)이 안면 부상 뒤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은 리즈 유나이티드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토트넘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막판 멀티골을 앞세워 리즈에 4-3으로 이겼다.경기장에는 지난 2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안와 골절상을 입은 손흥민이 수술 뒤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검은색 폴라티, 체크무늬 카디건 차림에 뿔테 안경을 쓴 손흥민은 앞쪽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전하며 동료들을 응원했다.손흥민은 다친 왼쪽 눈 주위가 살짝
해외축구
'이강인 대기' 마요르카, 국왕컵 첫 경기서 6부 팀에 6-0 대승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명단에 가까스로 이름을 올린 이강인(21·마요르카)이 소속팀 경기에서 힘을 비축하고 결전지로 향한다.마요르카는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라리오하의 캄포 무니시팔 라플라니야에서 열린 2022-2023 스페인 코파 델레이(국왕컵) 1라운드에서 6부리그 팀인 아우톨을 6-0으로 대파했다.아브돈 프라츠와 앙헬 로드리게스가 두 골씩 터트리는 등 골 잔치를 벌이며 가볍게 2라운드에 진출했다.약체를 맞아 마요르카는 이강인을 비롯해 베다크 무리키, 하우메 코스타 등 주축 선수들을 벤치에 앉히고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이강인은 결국 이날 출전하지 않고 팀 승리를 지켜봤다.경기 초반부터 상대를 몰아붙이던 마요
해외축구
나폴리 김민재, 9연속 풀타임...우디네세 3-2 잡고 11연승 신기록
이탈리아 프로축구 나폴리에서 뛰는 '괴물 수비수' 김민재(26)가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치른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승리에 기여했다.나폴리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우디네세에 3-2로 이겼다.개막 15경기 무패와 함께 11연승을 기록한 나폴리는 단독 선두(승점 41·13승 2무)를 달렸다.2위 라치오(승점 30)와 승점 격차는 11이나 된다.나폴리는 정규리그에서 3라운드 피오렌티나(0-0), 4라운드 레체(1-1)와 경기에서 연달아 비겼을 뿐, 그 외 모든 경기에서 승리했다.나폴리가 한 시즌에 11연승을 거둔
해외축구
황희찬 결장한 울버햄프턴, 선두 아스널에 0-2 완패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6)이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경기에서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는 리그 선두 아스널에 완패했다.울버햄프턴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마르틴 외데고르에게 두 골을 내주고 아스널에 0-2로 졌다.지난 10일 리그컵 대회인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1-0 승리를 거두긴 했으나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는 5경기째 무승(1무 4패)의 부진을 이어간 울버햄프턴은 승점 10(2승 4무 9패)으로 20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문 채 월드컵 휴식기를 맞게 됐다.통계 전
해외축구
허재·유재학 길러내고 '용산고 농구 전성시대' 연 양문의 전 용산고 코치 별세
허재(고양 캐롯 점퍼스 사장)·유재학(울산 현대 모비스 총감독)·김병철(전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코치) 등 한국 농구를 대표하는 스타를 길러냈고, 용산고를 최고 명문으로 키운 양문의(梁文義) 코치가 12일 오전 10시48분께 은평성모병원에서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13일 전했다. 향년 78세.1944년생인 고인은 한영중·고교 시절 가드로 활약하며 한 차례씩 우승을 경험했지만 농구 선수치고는 단신(164㎝)인데다, 부상까지 겹쳐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한때 방황하기도 했지만, 농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1968년 강남국민학교 코치로 부임했다. 첫해부터 이영근(전 삼성전자)과 김풍조(전 현대)를 발굴하며 우승했고, 1973년
농구
김시우 공동 20위, 김성현·안병훈·노승열 공동 52위...휴스턴 오픈 3R 공동 20위
김시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케이던스 뱅크 휴스턴 오픈에서 공동 20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케이던스 뱅크 휴스턴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1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합계 4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공동 20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15언더파 195타로 선두를 내달린 토니 피나우(미국)를 따라잡기는 힘들지만, 공동 8위 그룹과 불과 2타차다.노승열(31), 안병훈(31), 김성현(24)은 나란히 공동 52위(2오버파 212타)에 머물렀다.노승열이 4타를 잃은 가운데 안병훈은 5오버파를 쳤다. 김성현도 4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지
골프
김효주 공동 7위, 전인지 공동 20위, 고진영 컷 탈락...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2R
김효주(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김효주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천3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69타를 쳤다.이틀 합계 7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전날 공동 2위에서 공동 7위로 순위가 밀렸다.10언더파 130타로 단독 선두인 앨리슨 코푸즈(미국)와는 3타 차이다.올해 신인 코푸즈는 우승 없이 8월 ISPS 한다 월드 인비테이셔널 준우승이 최고 성적인 선수다.렉시 톰프슨(미국)과 1라운드 단독 1위였던 마리아 파시(멕시코) 등이 9언더파 131타로 1타 차 공동 2위다
골프
최승우, 1회 KO 패. UFC 4승 실패-UFC281
최승우가 또 KO패로 물러났다. TUF 우승자 출신 트리자노의 주먹에 밀리는 바람에 1회 4분 51초만에 무릎을 꿇었다.3연승 후 2연패로 벼랑 끝에 몰렸던 최승우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그러나 13일 열린 'UFC 281' 뉴욕 페더급 경기에서 마이클 트리자노의 후반 연타에 걸려 종료 9초를 남기고 KO패 했다. 시작부터 거친 타격전이었다. 최승우는 1회 2분쯤 트리자노의 오른 손을 허용, 다운되었다. 트리자노도 쓰러진 동시 넉다운이었다. 충격은 크지 않았다. 곧 바로 일어나 호흡을 가다듬은 최승우는 거칠게 밀어붙이며 반전의 타격을 퍼부었다.주춤거리며 뒤로 물러나던 트리자노는 3분쯤 최승우의 정타 3방을 연이어 맞았다. 그러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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