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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첫 트레이드 KIA 투수 한승혁·장지수↔한화 변우혁으로 2대1로 맞바꿔…KIA는 내야, 한화는 마운드 보강에 촛점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KIA는 10일 투수 한승혁-장지수와 한화 내야수 변우혁을 맞바꾸는 2대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공식으로 밝혔다.2019년 신인 드래프트 1지 지명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내야수 변우혁은 노시환 유로결과 함께 한화 내야수의 삼총사로 큰 기대를 받았으나 제대로 기회를 잡지 못했다.변우혁은 올시즌 21경기에 나서 타율 0.262, 3홈런, 8타점을 올렸으며 프로통산 2시즌 동안 통산 50경기에 출전해 28안타(4홈런) 10타점 12득점 타율 0.246, OPS 0.681을 기록했다.KIA는 “변우혁 영입으로 장타력을 갖춘 우타 내야수를 보강하게 됐다”면서 “1,3루 모두 가능한 코너 내야수로서, 군 복
국내야구
권은비·조유리·이채연, 라디오에서 뭉친 아이즈원 메인보컬, 메인댄서 [마니아TV]
가수 권은비, 조유리, 이채연이 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참석했다.#권은비 #KwonEunbi #조유리 #JOYURI #이채연 #LEECHAEYEON #아이즈원 #IZONE #두시탈출컬투쇼 #컬투쇼 #출근길
Kpop
대한체육회, 2022년 제3차 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22년 제3차 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을 10일~11일 이틀동안 대구에서 ‘2022 제15회 대구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와 연계하여 개최한다.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현장에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옵저버로 참가하여, 국제대회 준비·운영 과정에 대한 강의 청취 및 현장 견학 등을 통해 대회 준비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고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 국제기구에서 레거시 창출을 위해 활성화 되어 있으며, 대한체육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국제대회 유치 및 개최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일반
2022 KBO 리그 시상식 17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
KBO(총재 허구연)가 2022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을 17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22 KBO 정규시즌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MVP와 신인상 주인공 발표와 함께 KBO 리그와 퓨처스리그 개인 부문별 1위 선수, 우수심판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시상식은 SPOTV, SPOTV-2, KBSN SPORTS, MBC SPORTS+, SBS SPORTS와 네이버, 다음(카카오TV), U+프로야구, seezn에서 생중계된다. KBO는 정규시즌이 끝난 10월 16일 준플레이오프 1차전 현장에서 한국야구기자회 소속 언론사 기자들이 MVP와 신인상을 각각 1명씩 기표하는 방식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현장 부재자 및 지역 언론
국내야구
푸이그, 한국과 뜨거운 '안녕'?..."내년 KBO에서 뛰지 않을 의도 분명해"(히스패닉 매체)
야시엘 푸이그는 내년 한국에서 뛰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히스패닉 매체 스윙콤플레토는 9일(한국시간) "푸이그는 내년 한국에 돌아가지 않을 의도임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푸이그는 한국시리즈가 끝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야구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글을 올렸다.푸이그는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 아름다운 사람들은 나의 한국에서의 시즌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낯선 곳에서의 생활에 도움을 줬다. 여러분 모두는 나에게 새로운 삶과 나 자신에 대한 새로운 기회를 주었다. 약속대로 우승하지 못해 아쉽지만, 우승 트로피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사랑하는 나의 동료들이여, 우리는 모든 것
국내야구
"어빙, 한 경기서 10차례 감독에 항명"...작전 지시와 반대로 행동
카이리 어빙은 경기장 밖에서만 논란을 일으키지 않는다. 경기장 안에서도 제멋대로다.뉴욕포스트는 10일(한국시간) 한 스카우트의 목격담을 인용하며 어빙이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경기에서 당시 감독이었던 스티브 내쉬의 지시를 10차례나 거부했다고 전했다.해당 스카우트는 "내쉬가 지시하면 어빙은 반대로 플레이했다. 내 눈을 의심했다"며 "그런 경우는 처음 봤다"고 말했다.내쉬의 작전 지시를 어빙이 완전히 무시했다는 것이다.사실, 인디애나전에서는 어빙만 내쉬 감독의 작전 지시를 무시한 게 아니다. 벤 시몬스와 심지어 케빈 듀랜트도 내쉬의 지시대로 움직이지 않았다.이처럼 주전 선수들이 집단적으로 항명하자 브루클린은 내쉬
농구
한화 이글스, 최원호 퓨처스 감독과 3년 재계약 맺어
한화이글스가 최원호 퓨처스 감독과 이례적으로 장기계약인 3년 재계약을 맺었다. 현재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서산 퓨처스팀의 육성 시스템을 긴 안목으로 보완, 지속해 나가겠다는 구단의 의지로 평가된다. 2019년 11월 한화 퓨처스 감독으로 부임해 2020년 6월부터는 감독대행으로 1군 선수단을 이끌었던 최 감독은 지난해에 다시 퓨처스 사령탑으로 복귀해 구단의 팜 시스템을 재정비했고, 올 시즌 북부리그 우승 및 퓨처스리그 역대 최다 타이인 14연승을 기록했다.편견없는 선수 기용으로 건전한 경쟁 유도와 함께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선수 평가로 선수단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있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구단은 그동안 카
국내야구
보스턴 마라톤 영웅 함기용 선생, 9일 향년 92세로 별세
보스턴 마라톤 영웅 함기용 선생이 9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춘천출신인 고 함기용 선생은 1950년 4월 19일 제54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32분39초로 우승한 세계적인 마라토너다. 고 함기용 선생은 16살이던 1946년 당시 전국을 순회하며 마라톤 꿈나무를 발굴하던 고(故) 손기정 선생의 설득으로 마라톤과 인연을 맺어 마라톤 입문 4년만에 세계적 권위의 보스턴 마라톤에서 우승하는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했었다. 당시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함기용 선생에 이어 송길윤, 최윤칠 선수가 연달아 1~3등을 휩쓸면서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한달여 후에 6·25전쟁이 터지면서 승리를 기쁨을 채 나누지도 못하고 기억 속
일반
이재성·정우영 선발 출전…소속팀은 나란히 패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재성(30·마인츠)과 정우영(23·프라이부르크)이 나란히 선발로 출격했으나, 소속팀은 모두 패배에 그쳤다.이재성의 소속팀 마인츠는 10일(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의 펠틴스 아레나에서 열린 샬케와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선발로 출전한 이재성은 전반전을 소화하며 슈팅 2개를 시도했는데, 결실을 보지는 못했다.전반 4분 그의 헤딩은 골대를 빗나갔고 35분에 시도한 왼발 슛은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마인츠는 후반 시작과 함께 이재성을 요나탄 부르카르트로 교체하는 등 변화를 줬지만, 샬케가 전반 10분에 나온 지몬 테로데의 결승골을
해외축구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열대성 태풍'으로 54홀 대회로 축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이 기상 악화 때문에 54홀 대회로 축소됐다.LPGA 투어는 "열대성 태풍 '니콜'의 영향으로 25∼76㎜의 비와 최대 시속 80㎞의 돌풍이 예상된다"며 "선수, 캐디, 팬, 자원봉사자와 스태프가 현장에 있는 것이 안전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1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천341야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대회는 그보다 하루 늦은 11일부터 시작된다.LPGA 투어는 "금요일 오전에도 뇌우 가능성이 있지만, 다행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예측된다"며 "목요일 오후에 경기 시작에 대한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라고
골프
고 손기정 탄생 110주년 기념 세미나, 18일 손기정기념관 2층에서 개최
손기정기념재단(이사장 김성태)이 고 손기정 선생 탄생 110주년을 맞아 "손기정 선생의 정신과 유산을 재조명하다"라는 주제로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중구 만리동 손기정체육공원내 손기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릴 이번 기념 세미나는 1부 기조강연과 발제에 이어 2부에서 종합토론으로 펼쳐진다. 하정희 순천향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1부에서는 손기정기념재단 이준승 사무총장이 "우리가 알아야 할 대한민국 체육인 손기정'이란 기조강연에 이어 "대한민국 스포츠를 글로벌 스포츠 리더로 끌어올린 손기정 리더십에 대한 재해석"(한국체육학회 김도균 회장), "스포츠영웅 손기정에 대한 사회학적 해
일반
'월드컵 준비 끝' 이강인 선발 72분 뛴 마요르카, AT 마드리드에 1-0 승리...월드컵 앞두고 리그 마지막 경기 존재감 과시
이강인(21)이 선발로 나선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압했다.마요르카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비지트 마요르카 에스타디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0으로 이겼다.이강인은 이날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아 후반 27분 아마스 은디아예와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올 시즌 2골 3도움을 기록 중인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전반 15분 스피드를 활용한 돌파로 나우엘 몰리나의 반칙을 유도하는 등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였다.그는 후반에도 전방에서 여러 차례 상대를 압박, 한국 축구 대표
해외축구
"러프는 쓸모없는 선수" 메츠팬 사이트 "이번 겨울 반드시 버려야"
다린 러프에 대한 뉴욕 메츠 팬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에서 3년 간 4번 타자로 맹활약한 후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러프는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자리를 잡았다. 내년에도 300만 달러를 받고, 2024년에는 팀 옵션이 있다.그러나 러프는 올해 부진했다.결국 8월 3일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메츠와의 1대 4 트레이드로 샌프랜시스코를 떠났다.메츠는 다린의 한 방을 기대했다.하지만 러프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러프는 메츠 이적 후 28경기에서 타율 1할5푼2리에 7타점, OPS .413으로 부진했다. 특히 홈런은 단 한 개도 치지 못했다.이에 팬들은 러프의 트레이드는 완전 실패라며 당장 그를 지명할당하라고 메츠에
해외야구
KBO, '드림 스타트 사업' 10일부터 11월말까지 실시…전국 10개 소년원, 13개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티볼교실 개최 및 용품 보급
KBO(총재 허구연)는 10일부터 교정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KBO 드림 스타트 사업'을 광주광역시에 있는 고룡정보산업학교(광주소년원, 교장 윤일중)부터 시작한다. KBO는 전국의 10개 소년원에 티볼을 보급하여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함께 단체 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성취감을 안겨주고, 학생들이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돌아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KBO의 허구연 총재는 야구해설위원으로 활동하던 지난 2014년과 2021년에도 두 차례에 걸쳐 전국의 10개 소년원에 티볼세트를 기증한 바 있다. KBO 드림 스타트 사업은 소년원 이외에도 한국아동복지협회(회장 신정찬)와
국내야구
"한국 16강 여부 손흥민보다 김민재에 달려 있어" ESPN, "한국, 가나 반드시 이기고 우루과이, 포르투갈전서 승점 1 챙겨야"
한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 여부는 김민재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ESPN은 최근 한국이 속한 H조 4개 팀전력을 다룬 기사에서 한국이 16강 이상 오르기 위해서는 손흥민이 공격에서 폭발해야 하겠지만, 김민재가 루이스 수아레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얼마나 잘 막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ESPN은 "손흥민이 스타 플레이어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의 건강 상태가 의심스럽다. 호날두와 수아레스 등 강력한 공격수들과 맞붙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태극 전사들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선수는 바로 김민재일 것이다"라고 했다.이어 "장신에 탄탄한 체격인 김민재는 어떤 스트라이커도 상
국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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