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배구 여제의 초청'에 세계적 스타들 한국행...김연경 주최 KYK 인비테이셔널 5월 개최
은퇴 후에도 여전히 세계 배구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김연경 흥국생명 어드바이저가 세계적인 배구 스타들을 다시 한국으로 불러모은다.30일 대회 주관사인 넥스트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김연경 초청 배구대회(KYK 인비테이셔널) 2025'가 오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지난해에 이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 러시아의 나탈리아 곤차로바, 브라질의 나탈리아 페헤이라, 태국의 플레움짓 틴카오우, 네덜란드의 마렛 그로스, 튀르키예의 에다 에르뎀과 멜리하 디켄, 미국의 조던 라슨과 켈시 로빈슨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8명의 스타 선수들이 김연경의 초청
배구
'에르난데스 대체' LG 코엔 윈, 2군 등판서 2이닝 솔로포 맞아...1군 데뷔 초읽기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코엔 윈(26)이 퓨처스리그에서 첫 실전을 소화하며 1군 데뷔를 향한 준비를 마쳤다.코엔 윈은 30일 경기도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퓨처스(2군)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1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삼진은 1개를 잡았다.1회를 쉽게 넘긴 코엔 윈은 2회 첫 타자 이인한을 2루수 뜬공으로 잡아냈지만, 두 번째 타자 김동현에게 좌월 솔로홈런을 허용했다. 하지만 이후 김동규를 3루수 앞 땅볼, 백두산을 삼진으로 처리하며 예정된 2이닝 투구를 마쳤다.신장 193cm, 체중 86kg의 오른손 투수 코엔 윈은 지난 2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진행된 LG 스프링캠프에 2주간 함께
국내야구
프랑스오픈 정조준?" 조코비치, 3연패 와중에 이탈리아 오픈 테니스 불참
최근 3연패 중인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총상금 805만 5천385유로)에 불참한다.AP통신은 30일 "조코비치가 5월 7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막하는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인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출전 계획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조코비치는 최근 3연패 중이다.3월 마이애미오픈 결승에서 야쿠프 멘시크(23위·체코)에게 0-2(6-7<4-7> 6-7<4-7>)로 졌고, 4월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와 마드리드오픈에서는 연달아 첫판에서 탈락했다.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조코비치는 파리 올림픽 단식 금메달이 유일한 우승 기록이다.조코비치는 5월 25일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
일반
"생각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 케빈 나, 임성재 발언에 반박
교포 선수 케빈 나(미국)가 임성재의 LIV 골프 관련 발언에 대해 "생각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고 다소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케빈 나는 30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지난주 임성재의 발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는 지난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LIV 골프에 입문한 장유빈에 대해 "본인 선택이니 존중하지만 나라면 LIV 골프에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임성재는 이어 "LIV 골프는 돈 말고는 없다. PGA 투어에는 돈 말고 명예가 있다"고 강조하며 LIV 골프를 다소 깎아내렸다.장유빈은 2024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골프
'30점·20리바운드·13어시스트' 밀워키 아데토쿤보..."혼자서는 PO 탈락 막지 못했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30점 20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올리며 전방위로 활약했는데도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의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탈락은 막지 못했다.밀워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4-2025 NBA 동부 콘퍼런스 PO 1라운드(7전 4승제) 5차전 원정 경기에서 연장 끝에 인디애나 페이서스에 118-119로 졌다.동부 5위 밀워키(48승 34패)는 결국 1승 4패로 탈락했다.반면 4위 인디애나(50승 32패)는 난적 밀워키를 따돌리고 2라운드로 올라섰다.인디애나의 다음 상대는 마이애미 히트를 1라운드에서 4연승으로 격파한 동부 1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64승 18패)다.데이미언
농구
"매니 라미레스·테하다 등 MLB 레전드 vs KBO 레전드, 서울서 맞붙는다
세계 야구의 전설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이벤트가 올 겨울 아시아 팬들을 찾아온다. 메이저리그(MLB)의 스타들과 KBO리그 레전드들이 맞붙는 꿈의 대결이 연말 서울과 도쿄에서 펼쳐질 예정이다.30일 이벤트 한국 주관사인 큐브네스트앤코와 스튜디오 지음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 일본 프로야구 레전드들이 참가하는 특별 이벤트 경기가 올해 11월 또는 12월 중 개최된다. 서울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전설적인 선수들이, 도쿄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레전드들이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미국 레전드 팀은 MLB에서 1,341경기를 소화한 루이스 알리세아가 주축이 되어 구성 중이다. 특히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오지 스미
해외야구
'스마일 점퍼' 우상혁,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 3명과 5월 도하서 격돌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이 5월 카타르 도하에서 '2024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 3명'과 맞붙는다.우상혁은 역대 최고 높이뛰기 선수로 꼽히는 무타즈 에사 바르심(33·카타르)이 주최하는 육상 높이뛰기 대회 '왓 그래비티 챌린지'(What Gravity Challenge)에 출전한다.올해 2회 대회는 현지시간으로 9일 오후 카타르 도하 카타라 원형극장에서 열린다.최근 대회 주최 측은 남자부 경기에 출전할 선수 11명을 공개했다.바르심이 직접 선수를 초청하는 터라, 최정상급 점퍼가 대거 출전 선수 명단에 올랐다.2024년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 3명은 모두 출전한다.파리 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뉴질랜드)와 2위 셸비 매큐언(미국)이 바르심의 초청에
일반
17년 무관 토트넘 vs 역대급 최악 맨유...UEL 우승 절박한 영국 거함들
리그 농사가 '폭망'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필사의 우승 도전을 벌인다.유럽 클럽대항전의 '2부' 격 대회인 UEL 4강 1차전 두 경기가 내달 2일 오전 4시 킥오프한다.홍명보호의 캡틴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로 노르웨이의 보되/글림트를 불러들여 1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맨유는 스페인 빌바오의 산마메스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1차전 원정 경기를 벌인다.준결승전은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되며, 2차전은 1주일 뒤 치러진다.UEL 우승은 토트넘과 맨유 두 구단 모두에 놓칠 수 없는 마지막 목표다.토트넘은 최
해외축구
"한 달 새 두 번, 1회 3타자 연속 홈런"...양키스의 초반 화력은 MLB 역대급
미국프로야구 최강 화력을 자랑하는 뉴욕 양키스가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유례없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한 시즌에 두 차례나 1회 3타자 연속 홈런을 터트린 첫 번째 팀이 된 것이다.30일(한국시간)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펼쳐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 양키스는 경기 시작과 함께 화력쇼를 펼쳤다. 선두타자 트렌트 그리셤이 상대 선발 카일 깁슨의 두 번째 공인 시속 140km 컷 패스트볼을 정확히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으로 포문을 열었다.이어 2번 타자 에런 저지는 깁슨의 첫 공인 시속 147km 싱커를 그대로 중앙 담장 너머로 날려보냈다. 기세가 오른 양키스는 3번 타자 벤 라이스까지
해외야구
마스터스 챔피언 람 "코스 아름답다"...LIV 골프 코리아 기대감
2023년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우승자 욘 람(스페인)이 첫 한국 방문에 기대감을 내비쳤다.람은 30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에서 진행한 LIV 골프 코리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번이 첫 한국 방문이라 기대가 크다"며 "코스가 아름답고, 날씨도 좋아서 이번 주 우승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람은 2021년 US오픈과 2023년 마스터스 등 메이저 대회에서 두 차례나 우승한 세계 정상급 선수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다가 2023년 12월 LIV 골프 이적을 '깜짝 발표'했다.특히 LIV 골프로 옮기는 과정에서 이적료로 6천억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돈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올 정도로 LIV 골프가 심혈을 기울여 영입한 선
골프
"올 시즌 첫 홈런이 역전포" 부진 털어낸 황영묵...한화, LG에 5-2 승리
한화 이글스가 대타 황영묵의 역전 홈런에 힘입어 짜릿한 뒤집기를 연출했다.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황영묵의 역전 투런포와 문현빈의 쐐기 솔로포를 앞세워 5-2로 승리했다.전날까지 3위였던 한화는 이로써 4연승을 달리며 선두 LG와 승차를 1.5게임으로 좁혔다.반면 LG는 올 시즌 첫 4연패의 늪에 빠졌다.미국 메이저리그(MLB) 출신 류현진과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 대결을 펼친 가운데 한화가 선취점을 뽑았다.한화는 2회말 선두타자 노시환이 볼넷을 고른 뒤 채은성이 홈런성 타구가 LG 중견수 박해민의 그림 같은 호수비에 아쉽게 잡혔다.하지만 한화는 이진영의 우
국내야구
뚝 떨어지는 커브도 문제없다...이정후, 6경기 연속 안타...타율 0.321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타자 이정후(26)가 까다로운 변화구도 적확하게 공략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유지했다.30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이정후는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안타로 24일 밀워키 브루어스전부터 시작된 연속 안타 행진을 6경기째 이어갔다.결정적인 순간에 나온 안타였다. 샌프란시스코가 1-5로 밀리던 6회초 무사 2루 상황. 이정후는 상대 선발 닉 피베타의 시속 127km 낙차 큰 커브를 정확히 배트에 맞췄다. 유격수를 넘어 중견수 앞까지 향한 타구 덕분에 2루에 있
해외야구
"한국 대회 좋은 성적 내겠다"...장유빈, LIV 골프 코리아 필승 다짐
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2천500만달러) 출전을 앞둔 장유빈이 모처럼 만난 한국 팬들 앞에서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장유빈은 5월 2일부터 사흘간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LIV 골프 코리아에 출전한다.2024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등 주요 부문을 석권한 장유빈은 올해 LIV 골프로 이적했다.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며 2022년 6월 출범한 LIV 골프 사상 첫 한국 선수가 됐다.LIV 골프 코리아는 LIV 골프의 첫 한국 대회이기도 하다.30일 대회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유빈은 "올해 앞서 출전한 LIV 대회를 통해 많이 배웠고, 이번 한국 대회에 초점을 두고 많이
골프
"디아즈 부활에 불펜 호투까지" 삼성, 10년 만에 6연승 질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무려 10년 만에 6연승을 거뒀다.삼성은 29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이로써 삼성은 최근 6연승 신바람을 내며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또 최근 8경기에서 2승 6패로 부진한 선두 LG 트윈스와 승차도 2경기로 좁혔다.6연승이면 그렇게 긴 연승으로 보기 어렵지만 삼성은 이를 무려 10년 만에 달성했다.삼성이 6연승을 달성한 이전 최근 사례는 2015년 9월이었다.이후 삼성은 5연승을 11번 했으나 그때마다 6연승 도전 경기에서 패한 바람에 6연승 고지를 밟지 못했다.삼성은 올해 유독 홈 경기에 강한 면모를 보인다.홈에서 13승 6패를 기록
국내야구
"2년 전 실수 씻겠다" 전희철 감독, 다시 찾은 챔프전 우승 도전
2023년 5월 7일은 프로농구 서울 SK를 이끄는 전희철 감독에게 잊을 수 없는 날로 남았다.이날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7차전에서 전 감독의 SK는 안양 KGC인삼공사(현 정관장)와 연장 끝에 97-100으로 패했다.염원했던 우승이 눈앞에서 물거품이 됐다.사실 2022-2023시즌 전 감독과 SK가 가장 우승에 가까이 간 순간은 이틀 전에 열린 6차전이었다.3승을 먼저 챙긴 SK는 6차전 3쿼터 종료 2분 전 67-52로 멀리 달아났다.상대 3점이 림을 외면하는 가운데 자밀 워니의 3점은 깨끗하게 그물을 갈랐다. 경기 주도권이 완전히 SK 쪽으로 넘어갔다.KGC인삼공사를 지휘한 김상식 감독의 얼굴에는 당혹감이 나타났다.그런데 갑자기 흐름을 끊
농구
2981
2982
2983
2984
2985
2986
2987
2988
2989
299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