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타티스-소토와 나란히...이정후, MLB 세컨드팀 외야수 등극
2025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 후에 한 달 동안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MLB가 주목하는 외야수로 자리매김했다.이정후의 소식을 꾸준히 전하는 MLB닷컴은 또 한 번 이정후를 빅리그 최정상급 외야수로 인정했다.MLB닷컴은 30일(한국시간) '개막 후에 한 달 성적'을 기준으로 올 MLB팀과 세컨드팀 후보를 선정했다.MLB는 2019년부터 시즌 결산 올스타 성격의 '올 MLB 팀'(ALL-MLB Team)을 선정한다.전문가와 팬 투표에서 각 포지션 최고점(선발 투수는 5명, 불펜 투수는 2명, 외야수는 3명)을 받은 선수들을 퍼스트팀으로 뽑고, 차점자들은 세컨드팀으로 분류한다.이정후는 세컨드팀 외야수 한자리를 꿰찼다.MLB닷컴은
해외야구
토트넘, 스웨덴 유망주 베리발과 2031년까지 장기 계약 체결
손흥민이 활약 중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스웨덴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의 미래를 확보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리발과 2031년까지 연장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2006년생인 베리발은 스웨덴 축구의 새로운 희망으로 주목받는 선수다. 그는 16세이던 2022년 7월 IF 브롬마포이카르나에서 프로 데뷔를 한 후, 유르고덴스 IF에서 활약하다 2024년 2월 토트넘과 입단 계약을 맺었다. 당시 계약은 2024년 7월부터 2029년까지 5년 기간으로, 기본 이적료는 1천만 유로(약 16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바르셀로나를 비롯한 여러 유럽 명문 구단들이 베리발 영입을 위해 경쟁했지만, 최
해외축구
17세 크리스 김의 PGA 성장기..."키뿐 아니라 정신력도 성장"
영국 교포 크리스 김(17)은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초청 선수로 출전해 컷을 통과했다.만 16세 7개월 10일의 나이였다.이전까지 이 대회 최연소 컷 통과 기록이던 조던 스피스(미국)의 16세 10개월을 3개월가량 앞당겼다.크리스 김은 영국에서 태어나 자랐다.한국에서 골프 선수로 뛰다가 일본을 거쳐 미국 무대에 진출했던 어머니 서지현 씨의 손에 이끌려 골프채를 잡았다.크리스 김은 영국 골프가 주목하는 기대주다.2023년 주니어 골프 최고 권위의 맥그리거 트로피와 유럽 아마추어 챔피언십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같은 해 주니어 라이더컵에서도 최고 선수로 뽑혔다.크리스 김은 작년부터 CJ 로고가 달린 모자
골프
'타격왕의 급제동' 롯데 전민재, 헤드샷 부상으로 이탈 위기...악몽 재현되나?
봄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던 방망이가 갑작스레 멈춰섰다. KBO리그 타격 1위 전민재(29)가 머리에 공을 맞는 불운을 겪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비상이 걸렸다. 고척 스카이돔의 뜨거운 저녁이었다. 29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 4번의 타석 중 세 번은 환호였지만 마지막 하나가 비극으로 바뀌었다. 시즌 타율 0.378로 리그를 호령하던 전민재는 이날도 여느 때처럼 안타 두 개를 쏘아 올리며 타율을 0.387까지 끌어올렸다. 그러나 7회 초 1사 1·2루 상황에서 맞은 네 번째 타석, 투수의 세 번째 투심 패스트볼이 그의 머리를 강타했다. 순간 경기장은 얼어붙었다. 헬멧이 일부 충격을 흡수했지만 전민재는 그대로 쓰러졌다. 의식은 있었으나 일
국내야구
LG 송승기, 첫 원정 경기서 쓴맛 경험... 동점·결승 홈런 두 방 허용
익숙한 잠실의 품을 떠난 LG 트윈스 투수 송승기(23)에게 대전은 혹독한 시험장이었다. 넓은 잠실구장에서 자신감을 키워온 그는 비교적 작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예상치 못한 도전에 직면했다.29일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 3연패 위기에 놓인 LG를 구할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송승기는 5이닝 6안타(2홈런) 2볼넷 7삼진 3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직전까지 쌓아온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고, 팀은 아쉽게 3연패에 빠졌다.그의 원정 첫 등판은 순항하는 듯했다. 3회까지 투구 수 58개로 1실점만 허용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LG가 2-1로 앞선 4회말까지 마운드를
국내야구
163cm 단신의 반란... 김성윤, 타율 0.373으로 리그 2위 등극 '삼성 6연승 주역'
2023년 101경기에서 타율 0.314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삼성 라이온즈의 외야수 김성윤(26)은 지난 시즌 부침을 겪었다.오른쪽 무릎 인대 부상으로 32경기 출전에 그쳤고, 타율 0.243의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김성윤이 빠진 사이, 삼성 외야진은 급변했다.간판타자 구자욱이 한자리를 책임지는 가운데 내야를 보던 김지찬이 외야수로 전향한 뒤 타율 0.316을 기록하며 또 다른 한 자리를 완전히 꿰찼다.이성규, 윤정빈, 김헌곤 등 한 방을 갖춘 외야 자원들도 치열한 내부 경쟁을 펼쳤다.김성윤으로선 마음이 조급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그러나 김성윤은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기 위해 노력했다.그는 "경쟁 구도에 관해 너
국내야구
"올림픽 이후 또 다른 동기 찾으려 노력해왔다" 오상욱, 서울 사브르 그랑프리 출전
한국 펜싱의 간판 종목인 사브르 선수들이 안방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대한펜싱협회는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2025 서울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그랑프리는 펜싱 국제대회 중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다음으로 많은 세계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는 권위 있는 대회로, 한국은 2015년부터 사브르 그랑프리를 열고 있다.올해 대회엔 31개국 34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사브르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때 한국 펜싱의 메달 전체(금2·은1)를 책임진 핵심 종목이다.당시 주역인 남자 사브르 2관왕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을 필두로 우리나라에선 40명의 선수가 이번
일반
롯데 출신 레일리, 메츠와 1+1년 계약...이정후와 빅리그 맞대결 가능성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좌완 불펜 투수 브룩스 레일리(36)가 뉴욕 메츠와 손을 잡았다. 현재 부상 재활 중인 레일리가 메이저리그(MLB) 복귀에 성공하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와 흥미로운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메츠 구단은 30일(한국시간) 레일리와 연장 옵션이 포함된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레일리는 올 시즌 150만 달러의 연봉과 함께 총 185만 달러의 보장금을 받게 된다. 구단이 2026시즌 연장 옵션을 행사할 경우 475만 달러를 추가로 받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35만 달러의 계약 해지금이 지급된다.현재 부상자 명단(IL)에 있는 레일리는 현역 로스터에 등록되면
국내야구
상위권 전북vs하위권 서울, '5만 관중' 속 상암벌 혈투 펼친다
연패 위기에 몰린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상위권 굳히기에 들어간 전북 현대를 상대로 8년 만의 상암벌 승리에 도전한다.어린이날을 낀 주말 황금연휴, 하나은행 K리그1 2025는 11, 12라운드를 연달아 치른다.금요일과 토요일에 펼쳐지는 11라운드의 최고 빅매치는 단연 5월 3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서울과 전북의 '전설 매치'다.서울은 최근 2연패를 포함해 4경기 무승의 늪에 빠져있다. 순위표에선 어느새 하위권인 8위(승점 13)로 내려앉았다.미드필더 정승원, 기성용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악재를 극복하고 무난한 경기력을 보여주고도 상대 골문을 열지 못해 승리를 낚지 못하는 양상을 보름 가까이 반복하고
국내축구
양민혁 임대 영입한 QPR 시푸엔테스 감독, 시즌 최종전 앞두고 사퇴
한국 축구의 기대주 양민혁을 임대로 영입해 중용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마르티 시푸엔테스(스페인) 감독이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QPR은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시푸엔테스 감독이 경쟁팀 취업을 금지하기 위한, 이른바 '재취업 유보 휴가'(gardening leave)에 들어갔다고 알렸다.이어 "케빈 뱃시와 사비 캄 코치가 임시로 1군 팀을 맡아 선덜랜드와의 2024-2025시즌 마지막 경기를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QPR는 5월 3일 선덜랜드와 챔피언십 원정경기로 올 시즌을 마무리한다.QPR의 크리스천 누리 최고경영자(CEO)는 "이것은 당연히 모든 관계자에게 실망스러운 상
해외축구
삼성 불펜 이재희, 팔꿈치 인대 부상으로 수술 예정…시즌 아웃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오른손 불펜 투수 이재희(23)가 수술대에 오른다. 시즌 아웃이다.삼성 구단은 "이재희는 지난 25일 NC 다이노스전 등판 후 오른쪽 팔꿈치에 이상을 느꼈다"면서 "이후 서울 두 곳, 대구 두 곳의 병원에서 검진받았고 팔꿈치 내측 인대가 70∼80% 손상됐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전했다.이어 "이재희는 향후 일정을 잡은 뒤 인대접합 수술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21년 삼성에 입단한 이재희는 올 시즌 11경기에 출전해 2패 4홀드 평균자책점 3.00으로 활약했다. /연합뉴스
국내야구
이번엔 보여줄까... 삼성 이승현, 3패 부진 딛고 5월 1일 SSG전 선발 나선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좌완 투수 이승현이 다시 한번 선발 로테이션 기회를 잡았다.박진만 삼성 감독은 "(기존 선발) 김대호가 빠진 자리는 이승현이 맡을 예정"이라며 "다음 달 1일 SSG전에 이승현이 선발 등판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승현은 올 시즌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으나 4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7.23으로 부진해 지난 19일 재정비 차원에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이승현은 2군에서도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25일 LG 트윈스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2이닝 5피안타 5볼넷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그러나 박진만 감독은 이승현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기로 했다.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하는 투수는 또 있다.박
국내야구
NBA 신인상 주인공은 캐슬, 샌안토니오서 2년 연속 배출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가드 스테폰 캐슬이 2024-2025 시즌 NBA 최고의 신인으로 인정받았다. NBA 사무국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캐슬을 이번 시즌 신인상 수상자로 발표했다.투표 시스템에서 1위표(5점), 2위표(3점), 3위표(1점)로 환산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선정에서 캐슬은 총 482점을 획득해 드래프트 1순위 출신인 애틀랜타 호크스의 자카리 리자셰(245점)를 여유 있게 앞섰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전체 100표 중 무려 92표의 1위표를 받아낸 압도적인 지지율이다.작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선발되어 샌안토니오에 합류한 캐슬은 정규리그 81경기에 참가해 평균 14.7점, 4.1어시스트, 3.7리바운드의 균형 잡힌 기록을
농구
US오픈 우승자 오길비, 2026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 단장 발탁
제프 오길비(호주)가 프레지던츠컵 골프 대회 인터내셔널팀 단장에 선임됐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30일 "2026년 프레지던츠컵 골프 대회 인터내셔널팀 단장에 오길비, 미국팀 단장에 브랜트 스네데커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프레지던츠컵은 미국과 인터내셔널의 남자 골프 대항전이다.격년제로 열리는 이 대회는 2026년 9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은 별도 대회인 라이더컵으로 열리기 때문에 프레지던츠컵의 인터내셔널팀에는 유럽 국가 선수들은 제외된다.1977년생 오길비는 PGA 투어에서 8승을 거뒀으며 메이저 대회에서는 2006년 US오픈을 제패했다. 최근 네 차례
골프
잉글랜드축구협회 "성전환 여성 여자축구 출전 신중히 재검토"
잉글랜드축구협회가 트랜스젠더(성전환) 여성의 '여자축구' 출전 허용 결정을 재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간) "잉글랜드축구협회가 몇 주 전 내린 성전환 여성의 여자축구 출전 허용 결정을 신중히 재검토하고 있다. 법적 자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이는 지난 16일 영국 대법원이 영국의 평등법상 '여성'과 '성'이라는 용어는 생물학적 여성과 성을 의미한다고 만장일치로 판결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다.영국 대법원은 '스코틀랜드 여성을 위해'(For Women Scotland·FWS)라는 단체가 스코틀랜드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관련 소송에서 "2010년 평등법의 성별(sex) 정의는 명확하게 성별이 이분법적임을, 즉
해외축구
2981
2982
2983
2984
2985
2986
2987
2988
2989
299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