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대한육상연맹,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108명 확정...우상혁·나마디 조엘진 출전
대한육상연맹이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나설 대표 선수단 108명을 선발했다.연맹은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거쳐 4월 30일 대표팀 명단을 정했다.대표팀 구성에 관한 이의신청은 10일까지 할 수 있다.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은 27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45개 종목에 약 1천200명이 출전할 예정이다.한국은 높이뛰기 우상혁(용인시청) 등 남자 43명, 해머던지기 김태희(익산시청) 등 여자 41명, 고교 유망주 7명(남자 4명, 여자 3명), 코치진 17명 등 108명으로 선수단을 꾸렸다.대한육상연맹은 지난 달 21∼23일 벌인 대표선발전 개인 종목 1위를 우선 선발하고, 메달 경쟁력 등을 고려해 추가 발탁했다.2023년에
일반
"뜨거운 타격감 이어간다" 이정후, 7경기 연속 안타...시즌 타율 0.319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꾸준한 타격감을 뽐내며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타격감이 절정에 달했던 때보다는 다소 주춤하지만, 이정후는 경기마다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며 지난달 24일 밀워키 브루어스전부터 시작된 연속 안타 행진을 7경기째로 늘렸다. 밀워키전에서 3안타를 폭발시킨 이후 6경기 연속 1안타씩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날 이정후의 안타는 강한 타구로 만들어냈다. 0-4로 뒤진
해외야구
'3-3 난타전' 바르셀로나-인터 밀란,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무승부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가 인터 밀란(이탈리아)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첫판에서 세 골씩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바르셀로나는 1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쿰파니스에서 열린 2024-2025 UCL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인터 밀란과 3-3으로 비겼다.바르셀로나는 2014-2015시즌 이후 10년 만이자 통산 여섯 번째 대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인터 밀란은 2009-2010시즌 이후 15년 만이자 네 번째 우승을 노린다.두 팀의 운명은 결국 오는 7일 인터 밀란의 홈 경기로 열릴 2차전에서 갈리게 됐다.킥오프 휘슬이 울린 지 1분도 채 안 돼 인터 밀란
해외축구
한화 황영묵, 역전 투런 홈런으로 팀 승리에 일조...최강야구 신화 재창조하나?
꺼져가던 최강야구 신화가 다시 일어나는가.한화 황영묵은 4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7회말 대타로 나서 역전 투런 홈런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특히 상대의 베테랑 필승조 김진성을 상대로 기록했다는 점에서 압권이었다.더욱이 7회초에 LG가 역전을 시켰기에 이 역전 홈런은 경기 분위기를 바꿔놨다는 점에서 백미였다.덤으로 대전구장 명물인 우측 몬스터월을 넘겼다는 점에서 하이라이트였다.이 홈런을 신호탄으로 한화는 8회말 문현빈이 솔로홈런을 기록했고 대타 허인서가 적시 1타점 2루타를 터뜨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지난 해 프로에 데뷔한 황영묵은 데뷔 첫 해
국내야구
[김기철의 골프이야기] 호사다마(好事多魔) – 버디의 기운엔 언제나 그림자가 있다
골프 라운드 초반 파의 행진, 흐름이 좋다. 공은 잘 맞고 그린은 부드럽게 받아준다. 퍼팅도 찰떡같다. 이렇게 되면 마음 한켠에서 '오늘 뭔가 되겠는데?'라는 속삭임이 스멀스멀 피어난다. 그렇게 기대가 피어나는 찰나 드라이버 티샷은 갑자기 우측 숲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페어웨이 벙커에서는 탈출이 힘들다. 두 번째 샷은 그린을 훌쩍 넘기고 퍼팅은 컵 가장자리를 맴돈다. 어디서부터 어긋났을까?이럴 때 생각나는 네 글자가 바로 호사다마(好事多魔)다.좋은 일에는 반드시 마(魔)가 따른다는 뜻. 잘 풀리는 순간일수록 예상치 못한 복병이 숨어 있다는 경고다. 기원은 불교와 사서삼경에서 찾을 수 있으며 사기(史記)에서는 인물의 흥망과
골프
롯데전 패배 아쉬움 딛고... 한화 류현진, LG 상대 '에이스 클라스' 보여주다
에이스의 클라스를 제대로 보여준 경기였다.한화 류현진은 4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7이닝 2실점 6탈삼진 6피안타 1볼넷으로 호투하며 시즌 3승을 기록했다.특히 지난 24일 롯데전 패전으로 8연승 기록이 끊겼기에 자신으로 인해 생긴 연승 중단을 속죄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승리였다.더욱이 특유의 완급조절로 적시에 삼진을 잡아내고 병살타와 범타를 유도해낸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7회초 역전을 허용했음에도 박해민의 투수 땅볼 때 타구를 한 번에 못 잡아서 당황하기도 했다.하지만 침착한 홈 송구로 3루 주자 문보경을 잡아낸 것은 백미였고 이어서 대타 문성주를
국내야구
'4월에 벌써 6승' 롯데 박세웅, 3년 만의 두 자릿수 승리 보인다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 박세웅(29)이 KBO리그 다승 선두로 치고 나가며 2022년 이후 3년 만의 두 자릿수 승리 달성을 예고하고 있다.박세웅은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3실점(2자책점)을 기록하며 시즌 6승(1패)째를 수확했다. 이날 롯데는 16안타 집중타를 앞세워 10-9로 승리했다.박세웅은 4월이 채 끝나기도 전에 지난 시즌 전체 승수를 이미 달성했다. 박세웅은 지난해 30경기에 등판해 6승 11패에 그쳤지만, 올 시즌엔 단 7경기 만에 동일한 승수를 기록했다. 현재 페이스라면 2022년(10승) 이후 3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이
국내야구
타격 1위 전민재, 얼굴 강타 큰 부상 면해...1군 엔트리 말소
KBO리그 타격 부문 선두를 달리던 롯데 자이언츠의 유격수 전민재(25)가 얼굴에 공을 맞는 아찔한 부상을 당했지만, 다행히 심각한 손상은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전민재는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도중 키움 투수 양지율의 몸쪽 높은 공에 얼굴을 정면으로 맞고 쓰러졌다. 당시 7회 2사 1,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전민재는 이날 경기에서도 3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맹활약하던 중이었다.롯데 구단은 30일 공식 발표를 통해 "전민재가 두 차례 정밀 검진을 받았다"며 "29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검진 결과 골절 소견은 없고 가벼운 찰과상만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은 국립중앙의료원 안과 외상 전문
국내야구
"안세영 복귀·박주봉 데뷔" 한국 배드민턴, 수디르만컵 3연승
배드민턴 레전드 박주봉 감독의 국가대표팀 데뷔 무대가 완벽한 성공으로 시작됐다. 부상에서 복귀한 안세영을 중심으로 한국 대표팀은 수디르만컵 조별리그를 3연승으로 마무리하며 B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30일 중국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대만을 4-1로 완파했다. 앞서 체코와 캐나다를 각각 4-1로 제압한 한국은 3전 전승으로 대만(2승 1패)을 따돌리고 B조 1위를 차지했다.수디르만컵은 남자 단식, 여자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등 5개 종목을 모두 치러 먼저 3승을 거두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3승을 선점해도 모든 경
일반
한국계 더닝, 콜업 이틀 만에 양도 지명(DFA)...연봉 때문에 또 트리플A로 갈 듯
한국계 데인 더닝이 콜업 이틀 만에 양도지명(DFA)됐다.1일(한국시간) 댈러스 모닝 뉴스의 에반 그랜트 기자에 따르면, 텍사스 레인저스는 포수 터커 반하트를 로스터에 추가할 예정이다. 카일 히가시오카가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선수 이동으로 더닝이 '희생'됐다는 것이다.구단은 아직 공식적으로 이를 발표하지 않았다.더닝은 콜업 후 4월 30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 구원으로 등판해 3이닝 동안 2실점했으나 세이브를 올렸다.더닝은 올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지난 3월말 웨이버 공시된 그는 웨이버를 통과한 뒤 마이너리그 선수 신분으로 전환돼 트리플A 라운드락으로 내려갔다. 라운드락에서 5경기에
해외야구
중국 불참 선언한 LG배 세계기전, 한국 선수 12명 본선행...오유진 9단 막판 역전패 '아쉬움'
내달 개막하는 세계기전 LG배에 참가할 한국 대표 선수들이 확정됐다.한국기원은 30일 성동구 마장로 사옥에서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 선발전 결승을 개최한 결과 설현준 9단과 안국현·이원도 9단, 문민종 8단, 심재익 7단, 황재연 6단, 김범서 5단 등 7명이 조별 예선을 통과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한국은 전기 대회 우승자인 변상일 9단과 국가 시드를 받은 신진서·박정환·신민준·안성준 9단 등 총 12명이 LG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일본은 3명, 대만은 1명이 LG배 본선 24강전에 나선다.중국은 당초 7명이 출전 예정이었지만 불참을 선언함에 따라 LG배 주최 측은 역대 우승자들을 이번 대회에 초청하기로 했다.이번 국내 선
일반
'에드먼이 다쳤다' 발목 염좌로 마이애미전 결장...3일 애틀랜타전 복귀 기대
한국계 토미 에드먼(다저스)이 다쳤다.에드먼은 지난 4윌 29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대타로 나왔다.다저스 내이션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에드먼이 개막 후 28경기 연속으로 뛰어 휴식 차원에서 그랬다고 말했다.그런데 1일 경기에도 선발에서 제외됐다. 다저스 내이션은 1일 다저스 내부 관계자 데이비드 바세흐는 SNLA 방송에서 에드먼이 4월 30일 15-2로 이긴 경기 6회에 발목을 다쳤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다저스는 3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라인업에 포함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에드먼은 이번 시즌 타율 .252, 출루율 .295, 장타율 .523, 홈런 8개, 타점
해외야구
"더그아웃선 코치, 훈련장선 선수" 39세 이용규의 이중생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18일 베테랑 외야수 이용규(39)를 플레잉 코치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프로야구 초창기나 축구, 배구에는 보기 어렵지 않은 이름이지만, 최근 프로야구에서는 드문 사례다.한국야구위원회(KBO)도 '선수이면서 코치'인 이용규의 신분을 전산상으로 정리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고, 이 때문에 이용규의 코치 등록은 플레잉 코치 발표 후 엿새가 지난 24일에야 이뤄졌다.그러나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만난 이용규는 "아직 저는 선수입니다"라고 강조했다.이용규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올해를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결심한 건 절대 아니다. 앞으로도 계속 선수로 뛰고 싶다"고 했다.지난 2021년 키움에 입단한
국내야구
여자프로농구 떠나 남자농구로...진경석, DB 코칭스태프 합류
여자프로농구 무대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아온 진경석 코치가 남자프로농구로 무대를 옮겨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특히 현역 시절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주성 감독과 11년 만에 재회하며 원주 DB의 반등을 이끌 새로운 조력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DB 구단은 30일 "진경석 코치를 새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진 코치는 2015년부터 10년간 여자농구 청주 KB에서 코치로 활동하는 등 지도자 경험이 풍부하다"며 "감독과 선수 사이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진경석 코치는 2002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여수 코리아텐더(현 수원 kt)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창원 LG를 거쳐
농구
"세계적 선수들 보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 김민규, LIV 골프 데뷔 소감
LIV 골프 데뷔를 앞둔 김민규가 "세계적인 선수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민규는 5월 2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막하는 LIV 골프 코리아에 출전한다.그는 올해 DP 월드투어에서 뛰고 있지만 이번 대회에는 레인지고츠 팀의 벤 캠벨(뉴질랜드)의 부상에 따른 일시 대체 선수로 LIV 골프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김민규는 30일 대회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 회견에서 "이 대회에 나올 것이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다"며 "갑자기 출전하게 됐는데, 세계적인 선수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그는 "팀 주장인 버바 왓슨(미국)은 메이저 우승 경력이 있는 유명한 선
골프
2981
2982
2983
2984
2985
2986
2987
2988
2989
299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