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타격 맞붙 예상' 뒤집혔다...삼성, 마운드 힘으로 1승1패...평균자책 2점 낮춰
와일드카드를 통과한 삼성 라이온즈가 준플레이오프에서도 투수진의 뛰어난 성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NC를 꺾고 올라온 삼성은 SSG와 인천 원정 2경기에서 한 승씩 나눈 뒤 13일 대구로 돌아와 3차전에 나선다. 정규시즌 삼성은 장타력과 출루율에서 리그 최고를 기록했지만, 투수진 방어율은 4.12로 중간 수준인 5위였다. 강력한 공격력으로 정규시즌 4위에 오른 만큼 가을야구에서도 타격에 의존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실제 경기 양상은 달랐다. 투수진이 예상을 깨고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며 팀을 이끌고 있다. 선발진이 견고한 모습을 보였고, 구원진도 박진만 감독의 유연한 기용으로 위기 관리에 성공했다. NC와 첫 대결
국내야구
'다저스와 격돌' 밀워키, 7년 만에 NLCS 진출...1982년 이후 월드시리즈 없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가 시카고 컵스를 3-1로 꺾고 2025 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5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시리즈 전적 3승2패로 마무리한 밀워키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무대에 올랐다. 14일부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월드시리즈 진출권을 놓고 7전4승제 대결을 펼친다.밀워키의 월드시리즈 경험은 1982년이 유일하다. 당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3승4패로 밀려 우승 트로피를 놓쳤다.이날 경기는 장타전으로 승부가 갈렸다. 밀워키는 1회말 윌리암 콘트레라스의 선제 솔로포로 먼저 득점했다. 컵스는 2회초 스즈키 세이야가 포스트
해외야구
어깨 탈구로 조기 귀국...배준호, U-22 대표팀 전지훈련 중 부상으로 소속팀 복귀
U-22 축구 대표팀에 소집된 공격수 배준호(스토크시티)가 어깨 부상으로 소속팀에 조기 복귀한다.대한축구협회는 12일 "배준호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연습경기 전날 훈련에서 오른쪽 어깨를 다쳤다"며 "MRI 촬영 결과 탈구 흔적이 발견돼 소속팀 복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배준호는 이날 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돼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영국으로 출국했다.이민성 감독의 U-22 대표팀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대비 전지훈련을 위해 지난 6일 한국을 떠나 8박9일 일정으로 현지 훈련 중이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두 차례 연습경기(10일·14일)를 치르기로 했으며 첫 평가전에서 0-4로 패했다.
국내축구
홍정민, KLPGA 놀부·화미 마스터즈 우승...다승 공동 1위+상금 1위 '더블 정상'
홍정민이 올 시즌 세 번째 우승을 따내며 다승 공동 선두, 상금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홍정민은 12일 경기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 최종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서교림(11언더파)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5월 KLPGA 챔피언십, 8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 이은 시즌 3승이다. 이예원, 방신실과 함께 다승 공동 선두에 섰다.우승 상금 2억 1,600만 원을 더한 홍정민은 누적 상금 12억 9,401만여 원으로 노승희(12억 8,735만여 원)를 제치고 4위에서 단독 1위로 뛰어올랐다. 대상 포인트도 4위에서 2위로 상승했다. 1위 유현조와는 100포인트 차이다.홍정민은
골프
'커리어하이 시즌' LG 신민재 골든글러브 유력...박민우보다 230이닝 많아
KBO가 골든글러브 후보 83명을 발표했다. LG가 12명으로 최다 배출했다.LG에서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는 2루수 신민재다. 13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463타수 145안타) 1홈런 61타점 15도루 OPS 0.777(출루율 0.395, 장타율 0.382)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경신했다.홍창기 부상으로 리드오프를 맡은 신민재는 5월까지 2할대 초반에 머물다 6-7월 맹타로 타율을 3할까지 끌어올렸다.최대 경쟁자는 NC 박민우다. 117경기에서 타율 0.302(404타수 122안타) 3홈런 67타점 28도루 OPS 0.810(출루율 0.384, 장타율 0.426)을 기록했다. 홈런·타점·도루·장타율·OPS에서 신민재를 앞서지만, 안타·타율·출루율에서는 신민재가 우위다.수비
국내야구
'마레이 23리바운드 폭발' LG, 수원 kt 69-53 제압하며 3연승
디펜딩 챔피언 창원 LG가 연승 중이던 수원 kt를 잡고 3연승 질주를 이어갔다.LG는 12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kt를 69-53으로 제압했다.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서울 SK를 꺾고 창단 첫 우승을 달성한 LG는 3일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SK에 연장 끝 패했으나 이후 3연승을 달리며 3승1패를 기록하고 선두권 경쟁에 나섰다. 이날 창원체육관에 4,950명이 들어차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LG는 홈 첫 승도 신고했다. 직전 2연승 기세를 잇지 못한 kt는 3승2패를 기록했다.LG는 1쿼터부터 아셈 마레이가 골 밑에서 리바운드·블록슛·패스까지 두루 존재감을 발휘하고 유기상이 3점슛 5개 중 4개를 꽂으며 2
농구
안병훈, 보기 없이 5언더파...PGA 투어서 시즌 세 번째 톱10, 공동 4위 달성
안병훈이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하며 올해 최고 성적을 거뒀다.안병훈은 12일 일본 요코하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로 가나야 다쿠미(일본) 등과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우승한 잰더 쇼플리(미국·19언더파)와는 5타 차였다. 6월 RBC 캐나다오픈 공동 6위를 넘어선 시즌 최고 성적이다.아직 PGA 투어 우승이 없는 안병훈은 3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공동 8위), 캐나다오픈에 이어 올해 세 번째 톱10을 기록했다.페덱스컵 순위도 78위에서 71위로 올랐다. 다음 달까지 가을 시리즈를 마칠 때 70위 안에 들면 2026시즌 초
골프
아르헨티나 A매치 기간 깜짝 출전...메시, 애틀랜타전 2골 1도움으로 득점 1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집 기간 중 MLS 정규리그에 출전해 멀티 골을 터뜨리며 득점 선두로 올라섰다.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플로리다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와 2025 MLS 홈경기에서 메시의 2골 1도움을 앞세워 4-0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인터 마이애미는 동부 콘퍼런스에서 승점 62(골득실+23)를 기록하며 FC 신시내티(승점 62·골득실+9)와 동률을 이루고 골득실에서 앞서 2위로 올라섰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승점 66)이 1위를 확정한 가운데 인터 마이애미는 19일 내시빌과 최종전에서 2위 자리 확보에 도전한다.메시는 10월 A매치 2연전을 치르는 아르헨티나 대
해외축구
SSG 조병현 신뢰 vs 삼성 불펜 고민...마무리 투수가 준PO 승부처
SSG 조병현과 삼성의 마무리 전략이 준PO 향방을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삼성은 11일 인천서 열린 2차전에서 선발 후라도를 9회말 불펜으로 투입했다. 1차전 김재윤을 9회에 쓴 정공법과 달리, 2차전엔 김재윤을 7회에 올리고 후라도를 뒤에 대기시켰다. 후라도는 3-3 동점 9회말 등판했지만 김성욱에게 끝내기 홈런을 허용했다.반면 SSG는 1, 2차전 모두 조병현을 9회 마무리로 기용하며 안정적 운영을 펼쳤다.조병현은 올해 KBO리그 최고 마무리다. 69경기 5승 4패, 30세이브, 평균자책점 1.60을 기록했다. 두 자릿수 세이브 투수 중 유일한 1점대 평균자책점 보유자로, 이닝당 출루 허용률 0.89도 최고 수준이었다.그러나 삼성전엔 다소 주춤했
국내야구
컵스 X계정 '아수라장' 카운셀 감독의 4천만 달러짜리 배신, 되갚음당해...돈 보고 컵스 간 전 밀워키 감독 카운셀, 옛 팀에 무릎 꿇어
시카고 컵스의 가을은 그렇게 끝났다. 그리고 그것은 단순한 탈락이 아니라, 배신의 대가였다.2023년 겨울, 컵스는 메이저리그를 뒤흔들었다. 그들은 밀워키 브루어스의 상징 같은 인물이었던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을 5년 4천만 달러, 사상 최대 규모의 감독 계약으로 영입했다.작은 시장에서 꾸준히 가을야구를 만들어온 명장, 리그 전체가 부러워하던 지도자를 컵스는 돈으로 데려온 것이다.카운셀은 밀워키를 버렸다. 그리고 컵스는 믿었다. 이제 진짜로 이길 수 있다고. 하지만 2년 뒤, 야구의 신은 잔인한 농담을 던졌다.컵스는 포스트시즌에서 그가 떠난 밀워키에게 무너졌다. 4천만 달러짜리 감독이, 자신이 버린 팀에게 굴복한 것이다.밀
해외야구
'오른쪽 발목 통증' 음바페, 프랑스 대표팀 중도 이탈하며 아이슬란드전 불참
프랑스 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발목 부상으로 A매치 기간 중 팀을 떠났다.프랑스축구협회는 11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음바페가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13일 레이캬비크에서 열리는 아이슬란드전에 출전할 수 없다. 원정에 동행하지 않으며 소속팀으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음바페는 전날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D조 3차전 아제르바이잔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3-0 완승을 이끌다 후반 37분 발목 통증으로 교체됐다. 상대와 경합 중 오른쪽 발목 통증을 호소한 그는 직접 교체 사인을 보내고 벤치로 향했다.10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보인 음바페는 올
해외축구
차세대 거포 안현민 태극마크...KBO, WBC 대비 대표팀 35명 확정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가 12일 다음 달 체코·일본과 치를 야구 대표팀 평가전 'K-베이스볼 시리즈' 명단을 발표했다.대표팀은 투수 18명, 포수 3명, 야수 14명 등 총 35명으로 구성됐다. KBO는 내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같은 C조에 편성된 체코·일본과 평가전을 마련했다.11월 8-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체코와 2경기를, 15-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2경기를 치른다.KBO는 "이번 대회는 대표팀 승선 선수 옥석을 가릴 중요한 무대인 만큼 정규시즌 성적과 국제대회 경험 및 성장 가능성을 종합 고려했다"고 밝혔다.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올 시즌 차세대 거포로 자리매김한 안현민(kt)이다. 안현민의 대
국내야구
홈런으로 승부 결정...밀워키, 컵스 3-1 제압하며 7년 만에 NLCS 진출
밀워키 브루어스가 MLB 리그 챔피언결정전 티켓의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밀워키는 12일(한국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승제) 5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시리즈 전적 3승2패로 마무리한 밀워키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에 진출했다. 14일부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월드시리즈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밀워키의 유일한 월드시리즈 진출은 1982년이며 당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3승4패로 밀려 우승을 놓쳤다.홈런으로 승패가 갈린 경기였다. 밀워키는 1회말 윌리암 콘트레라스의 솔로포로 앞섰고, 컵스는 2회초 스즈키 세
해외야구
"2021년 입단 동기 4명이 핵심"...SSG, 준PO 2차전 승리 주역은 김건우·조형우·고명준·조병현
2002년생 동기 4명의 활약 속에 SSG 랜더스가 준플레이오프 2차전 승리를 거뒀다.SSG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준PO 2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4-3으로 꺾고 시리즈 전적을 1승1패로 맞췄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2021년 입단 동기인 김건우·조형우·고명준·조병현이었다.올해 3위로 정규시즌을 마친 SSG는 '안정적 세대교체'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SK 와이번스 마지막 신인으로 뽑힌 이들이 SSG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한 것이다.SK는 2020년 8월 24일 1차 지명에서 제물포고 왼손 투수 김건우를 선택했다. 같은 해 9월 21일 2차 드래프트에선 1라운드 광주일고 포수 조형우, 2라운드 세광고 내야수 고명준, 3라운드 세광고 투수 조병현
국내야구
"FIFA 랭킹 23위 사수 절박"...홍명보호, 파라과이 꺾고 월드컵 포트2 지켜야
브라질전에서 '고난도 모의고사'에 낙제한 홍명보호가 파라과이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평가전을 치른다. 지난 10일 브라질에 0-5로 대패한 홍명보호에게 파라과이전은 반드시 이겨야 할 경기다.홍명보호는 브라질전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비 스리백 수비라인을 테스트했다. 전문 수비형 미드필더 없이 중원을 구성하며 90분간 극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월드컵 본선 경쟁력을 냉정하게 확인한 것은 소득이지만 기록적 참패는 뼈아픈 지점이다. 한국이 A매치에서 5점 차 이상으로 진 것은 9년 만이다.지난달 미국·멕시코전 2연전(1승1무)으로 나아
국내축구
2401
2402
2403
2404
2405
2406
2407
2408
2409
241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이란만 만나면 졌다...한국 농구, 6연패 끊고 결승 갈까
농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