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랭킹 204위 바체로, 조코비치·사촌 꺾고 마스터스 우승...역대 최하위 기록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ATP 투어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 결승에서 세계랭킹 204위 발렌틴 바체로(모나코)가 아르튀르 린더크네시(54위·프랑스)를 2-1(4-6 6-3 6-3)로 격파하고 우승했다. 바체로는 마스터스 1000 단식 역대 최하위 랭킹 우승 신기록을 수립했다. 모나코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마스터스 1000 우승 쾌거를 달성했다. 투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26세 무명의 바체로는 예선부터 출전해 강호들을 연달아 제압하며 정상까지 올랐다. 8강에서 세계 11위 홀게르 루네(덴마크)를 물리쳤고, 준결승에선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를 2-0(6-3 6-4)으로 꺾었다. 결승 상대 린더크네시는 사촌이어서 극적 드라마를 연출했다. 린더크
일반
41세 노경은, 준PO 최다 이닝 투수...내년 PS 최고령 기록 도전
준플레이오프 1-2차전에서 가장 긴 이닝을 소화한 구원 투수는 SSG 랜더스의 노경은(41)이다. 9일 1차전에서 1회 무안타 무실점을 기록한 노경은은 11일 2차전에서 2과 3분의 1이닝(2안타 무실점)을 책임지며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SSG는 두 경기 모두 선발이 일찍 무너졌다. 1차전 미치 화이트는 2회(6안타 3실점), 2차전 김건우는 3과 3분의 1이닝(3안타 2실점)만 버텼다. 1차전은 2-5로 패했지만 노경은이 장시간 투구한 2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최고 148km 직구와 포크볼·슬라이더·커브를 구사하며 삼성 타선을 봉쇄한 노경은은 2018년 FA 자격 획득 후 새 팀을 찾지 못했지만, 2022년 SSG에 합류하며 30대 후반 전성기를 맞았다. 2
국내야구
스크린골프 스타 ‘한지민·송한백’ 출전… 골프존, 챌린저 프로vs아마 생중계
골프존은 오는 16일 18시 30분,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의 인기 선수 한지민, 송한백 프로와 동반 라운드를 할 수 있는 ‘챌린저 프로vs아마’ 대회를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는 전국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동반 플레이가 가능한 골프존의 네트워크 플레이 모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서산수 골프앤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들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방 이름 ‘챌린저프로대아마’에 접속해 라운드 하면 되고, 최대 2000명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하다. GTOUR 통산 8승의 한지민은 골프존 미디어에서도 활동하며 실력은 물론 톡톡 튀는 매력으로 팬들의 인기를 받고 있
골프
'괴물에게 더 괴물이 되라'는 로버츠 감독의 과욕…다저스, 지난해 WS서 오타니 부진에도 우승
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오타니 쇼헤이에게 공개적으로 경고를 날렸다."우리는 그런 경기력으로 월드시리즈를 이길 수 없다"고 단언하며, 오타니의 타격 부진에 대해 "스트라이크존 외쪽으로 너무 공격적이었고, 스트라이크존 안쪽에서는 소극적이었다"고 지적했다.또한, 그는 오타니가 좌완 투수에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향후 상대팀들이 오타니를 상대로 좌완 투수를 많이 투입할 가능성도 언급했다.하지만 냉정히 따져보면, 오타니는 이미 올 시즌 fWAR 9.4로 팀에 막대한 기여를 했다. 그의 연봉 약 7천만 달러를 감안하면, 숫자상으로는 이미 충분히 '값어치'를 증명한 셈이다.비교 대상으로 거론되는 후안 소
해외야구
임종언 2관왕, 한국 쇼트트랙 월드투어서 남녀 계주 석권
13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마지막 날, 한국 남자 대표팀이 5,000m 계주에서 우승했다. 임종언(노원고)·황대헌(강원도청)·이준서(성남시청)·신동민(고려대)으로 구성된 한국팀은 6분50초781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국(6분50초160)이 2위, 이탈리아(7분03초224)가 3위를 차지했으며 캐나다는 실격 처리됐다. 한국팀은 중반까지 힘을 비축하며 하위권에서 기다렸다가 32바퀴에서 2위로 상승했다. 36바퀴 마지막 코너에서 선두였던 이탈리아 토마스 나달라니가 전도하는 순간 이준서가 1위로 치고 나갔고, 마지막 주자 임종언이 중국의 추격을
일반
'첫 태극마크' 안현민 대표팀 합류...타율 0.334+22홈런+출루율 1위
KBO가 12일 'K-베이스볼 시리즈' 대표팀 35명(투수 18, 포수 3, 야수 14)을 발표했다.신인왕 후보 안현민(KT)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2022년 입단 후 군 복무를 마치고 올해 주전으로 자리잡은 안현민은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OPS 1.018을 기록했다. 출루율 1위, 타격 2위에 오르며 KBO 상위 클래스 타자로 인정받았다.2025년 드래프트 신인 투수 김영우(LG)·정우주(한화)·배찬승(삼성)이 이름을 올렸다. 성영탁(KIA),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등판한 김건우(SSG), 내년 롯데 복귀를 앞둔 한동희(상무)도 선발됐다.구단별로는 LG가 7명으로 최다, 한화가 6명이다.내년 3월 WBC를 앞두고 C조 편성국인 체코·일본과 평가전을
국내야구
'내친 손, 다시 잡을까'…다저스와 벨린저, 미련이라는 이름의 재회 가능성은?
코디 벨린저는 다저스의 미래였고, 리그의 얼굴이던 타자였다. 그러나 급격한 추락은 냉정한 결별을 불러왔고, 벨린저는 그렇게 로스앤젤레스를 떠났다. 시간이 흘러 지금, 서로의 시선이 다시 마주치고 있다.벨린저는 이번 오프시즌, 뉴욕 양키스와의 계약에서 2,500만 달러 옵션을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설 전망이다.2025시즌 bWAR이 5.0으로, MVP 시즌(2019년)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 그의 방망이는 완전히 되살아났고, 수비에서도 여전히 플러스 자원으로 평가받는다.,30세의 나이, 경험과 기량이 교차하는 시점이다.다저스는 올 시즌 내내 좌익수 자리의 불안정함에 시달렸다. 포스트시즌에서도 생산력이 떨어지며 믿을 만한 외야 한 자리의
해외야구
[김기철의 골프이야기] 과유불급(過猶不及)의 두 번째 샷 — 지나친 고민이 오히려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
○ 두 번째 샷의 함정라운드를 하다 보면 이상하게도 첫 번째 티샷보다 두 번째 샷에서 더 많은 사고가 일어난다. 드라이버는 제법 잘 맞았는데 공은 러프 끝자락에 살짝 걸려 있다. 거리도 애매하다. “5번 아이언으로 붙일까, 아니면 6번으로 끊을까?” 머릿속 계산기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바람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분다. 그린 앞 벙커가 눈에 밟힌다. “벙커 앞은 싫고, 그렇다고 짧으면 오르막 어프로치?” 그때 누군가 조언한다. “형, 그냥 감으로 치세요.” 감으로? 이성적 계산의 골퍼에게 그 말은 불가능에 가깝다. 결국 고민 끝에 쳤지만 결과는 벙커 안이다. 그 순간 머릿속에서 “왜 그 생각을 했을까”라는 자책이 울려 퍼진다.
골프
“불곰의 포효, 내년엔 미국에서”… 이승택, 꿈의 무대 ‘PGA 투어’ 진출 확정
꿈을 향해 묵묵히 전전한 ‘불곰’ 이승택이 마침내 PGA 투어 입성을 확정 지었다. 이승택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 프렌치 릭의 프렌치 릭 리조트 피트 다이 코스에서 열린 콘페리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 날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타를 줄여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를 기록한 공동 24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 종료 후 콘페리투어 포인트 순위 13위에 자리한 이승택은 포인트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 PGA 투어 진출 확정 후 이승택은 “오랜 꿈이었던 PGA 투어에 입성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뛴다. 어린 시절부터 꼭 PGA 투어에서
골프
"3차전 승자 PO 확률 100%" SSG vs 삼성...홈런 싸움이 승부처
SSG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가 홈런 대결로 흘러가고 있다. 13-14일 대구에서 3·4차전이 열린다. 1승 1패 후 3차전 승리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100%(7번 중 7번)다. 양 팀 모두 총력전이 예상된다. 1차전에서 이재현이 PS 최초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을 쳤고, 김영웅이 투런포를 터뜨리며 삼성이 승리했다. 2차전에선 김성욱의 9회말 끝내기홈런으로 SSG가 1-1 균형을 맞췄다. 고명준은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대구구장은 좌우중간 펜스 거리가 107m에 불과해 홈런이 나오기 쉽다. 박병호(PS 14홈런), 최정(13홈런), 디아즈(50홈런), 한유섬(8홈런) 등 거포들의 활약이 관건이다. 3차전 선발은 앤더슨(SSG)과 원태인(삼성)이다.
국내야구
신진서, 란커배 결승 1국서 당이페이에 백 불계패
신진서(25) 9단의 란커배 2연패 도전에 빨간불이 켜졌다.신진서는 12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에서 열린 제3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결승 3번기 1국에서 중국 랭킹 5위 당이페이(30) 9단에게 187수 만에 백 불계패했다.신진서 우세 전망과 달리 대국 내용은 당이페이의 완승이었다. 중반까지 팽팽하게 이어지던 균형은 우중앙 전투에서 신진서의 실수로 기울기 시작했다. 불리해진 신진서가 승부수를 던졌으나 당이페이의 침착한 응수에 대마가 잡혔다.신진서는 당이페이를 상대로 최근 4연승을 달리다 1패를 당했다. 통산 상대 전적은 9승6패로 여전히 앞서 있다.결승 2국은 하루 휴식 후 1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우승 상금은 180만위
일반
'오타니, 이래선 안 된다!' 로버츠 감독, 다저스 우승 향한 강력한 경고…"그 성적으론 월드시리즈 못 이긴다"
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를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다.팀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에 진출했지만, 오타니의 침묵이 계속된다면 월드시리즈 우승은 어렵다는 것이다.오타니는 디비전시리즈에서 18타수 1안타, 타율 0.056에 그쳤다. 와일드카드 시리즈까지 포함하면 포스트시즌 전체 타율은 0.148, OPS는 0.604에 불과하다.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린 뒤, 그 이후 단 두 개의 안타밖에 기록하지 못했다.다저스 내이션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그런 성적으로는 월드시리즈를 우승할 수 없다. 우리는 오타니의 '재조정'을 기대하고 있다. 그는 스트라이크존을 더 잘 관리해야 한다"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73] ‘조선체대’와 ‘한국체대’는 어떻게 다를까
남북한에는 공식적으로 학교 명칭에 체육이라는 이름을 단 두 개의 체육전문대학교가 있다. 북한의 조선체대와 남한의 한국체대이다. 두 대학은 남과 북의 체육정책, 국가관, 그리고 스포츠 철학이 얼마나 다른지를 상징하는 교육기관이다.북한 ‘조선체대’ 원래 명칭은 ‘조선체육대학’이다. 조선체대는 1946년 10월 1일, 해방 직후 김일성종합대학 체육학부를 기반으로 설립된 ‘평양체육대학’이 전신이다. 1953년 한국전쟁 이후, 북한은 체육을 군사력 강화와 사회주의 건설의 수단으로 규정하면서 체육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독립 기관을 세웠다. 이때 개편된 학교가 바로 평양체육대학이다. 평양체대는 기존의 평양사범대학 체육학부와
일반
'150억~200억. 못잡으면 큰일' 노시환 '꽃놀이패' 한화가 안 잡으면 튄다...포스팅으로 MLB 진출 또는 타 팀 이적할 수도
한화 이글스는 2026년 FA 자격을 앞둔 간판타자 노시환과의 비FA 다년 계약을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 올 시즌을 통해 노시환의 시장가치가 급등하면서, 구단 내부에서는 '놓치면 안 된다'는 위기감이 감돌고 있기 때문이다.노시환은 올 시즌 32홈런 101타점을 기록하며 개인 최다 타점을 경신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시즌 연속 30홈런–100타점을 달성한 것은 KBO 리그에서도 손에 꼽히는 대기록이다. 노시환의 시장가치는 빠르게 상승 중이다. 젊은 나이에 두 차례 '30홈런-100타점'을 달성한 사례는 극히 드물며, 우타 거포라는 점이 강력한 프리미엄으로 작용한다. 시장에서는 이미 좌타 거포보다 가치가 높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일각
국내야구
이소미 공동 4위, 티띠꾼 5차 연장 승부 끝 우승...LPGA 시즌 첫 다승자
12일 중국 상하이 치중 가든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뷰익 상하이 최종 라운드에서 이소미가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다.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한 이소미는 올 시즌 다섯 번째 톱5 성적을 달성했다. 3라운드 종료 후 선두에 3타 차로 뒤졌던 이소미는 초반 부진했으나 9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았다. 16번 홀에서 보기로 한 타를 잃었지만 17번 홀 버디로 즉시 만회한 뒤 마지막 18번 홀에서 약 2m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다. 신지은은 16언더파로 공동 7위, 김아림은 15언더파로 10위를 기록했다. 김아림은 전반 3타를 줄였으나 후반 버디 기회를 놓치며 기세가 꺾였다. 허리 통증으로 컨디션이 좋
골프
2401
2402
2403
2404
2405
2406
2407
2408
2409
241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이란만 만나면 졌다...한국 농구, 6연패 끊고 결승 갈까
농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