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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신작 ‘스타 세일러’, 글로벌 파이널 테스트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신작 RPG ‘스타 세일러(Star Sailors)’의 글로벌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 ‘스타세일러’는 지난달, 1만명 이상이 참여한 글로벌 CBT(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최종 완성도를 점검한다. 파이널 테스트는 오늘(27일) 오전 11시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된다. 안드로이드 기반 베타 테스트 프로그램인 ‘구글 OBT’를 통해 제한없이 누구나 다운로드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 기간 중에도 유저 의견을 폭넓게 수집할 예정이다. 파이널 테스트 버전에서는 UI 연출 시간을 줄이고, 스킵 모드를 확대해 전투 템포를 높였다. 동료 ‘캐롤라인’을 확정적으로 지
E스포츠·게임
'18일 만에 돌아왔다' 버밍엄시티 백승호, 풀타임 소화로 상태 호전…웨스트브롬과 1-1 무
어깨 부상에서 회복 중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풀타임 복귀로 신체 회복을 입증했다.27일 웨스트브로미치 원정에서 백승호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챔피언십 17라운드는 1-1 동점으로 끝났다.백승호는 9일 미들즈브러전에서 왼쪽 어깨를 다쳤다. 14일 볼리비아, 18일 가나 대표팀 평가전과 23일 노리치시티 리그전에 불참했다. 18일 만의 복귀다.풋몹 데이터: 슈팅 3회, 기회 창출 2회, 패스 성공률 86%, 평점 7.1점. 시즌 3골을 기록했다.버밍엄시티는 9위(승점 25), 웨스트브로미치는 17위(승점 22)에 위치했다.한편 포츠머스의 양민혁은 셰필드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후반 29분 투입됐다. 토트넘 임대 중인 그는 시즌 2골 1도움을 기록 중
해외축구
'메이플 키우기' 신규 파티 퀘스트 및 길드 대항전 공개
넥슨은 27일, 모바일 방치형 RPG(역할 수행 게임) '메이플 키우기'(공동 개발 에이블게임즈)의 첫 번째 콘텐츠 업데이트로 신규 파티 퀘스트 및 길드 대항전을 공개했다.신규 파티 퀘스트 '차원의 균열'은 루디브리엄 지역에서 파티원과 함께 보스 알리샤르를 처치하는 콘텐츠다. 완료 시 유니크 등급 신규 장비 목걸이를 포함한 각종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매칭이 이뤄진 5개 길드 사이의 순위 대결을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 길드 대항전도 추가했다. 보스 전투에 참여해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점수에 따라 정해지는 길드 순위별로 성장에 필요한 게임 아이템이 주어진다. 다른 이용자와 친선 결투를 진행할 수 있는 친선전 기능도
E스포츠·게임
'5년간 못 뛴다' 케이브, 두산과 재계약 실패…매해 반복되는 보류권 악용
제이크 케이브가 두산과 재계약 결렬을 공개했다. SNS를 통해 팬들의 응원에 감사했으나 타팀 이적 불가 제도에 불만을 표했다.케이브의 핵심 지적은 보류권 제도다. 원팀이 재계약 의사를 표시하면 선수는 5년간 타팀 진출이 봉쇄된다. 원팀 동의 없이는 예외가 없다.두산은 25일 보류선수 명단에 케이브를 등재했다. 형식적 재계약 신호였으나 실제 협상은 없었다. 매년 반복되는 패턴이다.두산은 재계약하지 않으면서도 보류권을 유지했다. 케이브는 5년간 국내 진출 불가가 됐다.올 시즌 케이브는 136경기 타율 0.299, 16홈런, 87타점, OPS 0.814를 기록했다. 팀 신망을 얻었으나 구단 기대에는 미쳤다.두산은 새 외국인 공격수를 찾고 있다.
국내야구
엔씨소프트 '러브비트' 오리지널 음원 창작 프로젝트 진행
엔씨소프트는 27일, 동아방송예술대학(DIMA)과 협력해 PC 리듬액션 게임 '러브비트'(개발 크레이지다이아몬드)의 오리지널 음원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러브비트는 2008년 출시한 캐주얼 리듬 게임이다. 엔씨소프트의 게임 플랫폼 '퍼플'을 통해 PC 플랫폼으로 서비스하고 있다.앞선 지난 8월, DIMA 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원 창작 공모전을 개최하고, 약 50일 간의 접수 기간을 거쳐, 10월 20일 DIMA 실용음악학부 교수진과 크레이지다이아몬드, 엔씨소프트가 공동 심사를 진행해 최종 10곡을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완성도, 곡의 구성, 창의성 및 독창성, 대중성, 보컬 등이다.최종 선정된 10곡은 엔씨(NC)의 후반 작업을 거쳐 러브비
E스포츠·게임
네오위즈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스팀 정식 출시
네오위즈는 27일, 2D 액션 플랫포머 액션게임 '산나비'의 무료 DLC(다운로드 콘텐츠)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을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국내·외 정식 출시했다.본편의 프리퀄(시간상 앞선 이야기)로 '신호의 기원'을 주제로 한다. 주인공 송 소령이 본편의 주인공 준장을 처음으로 마주했던 과거로 돌아가 로봇 폐기장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그 안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고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았다.이번 외전은 끝없는 공중 액션이 가장 큰 특징이다. 칼, 샷건, 그리고 버스트(조건 충족 시 폭발적인 힘을 내는 과부하 능력)를 활용한 액션을 보여준다. 점프와 공중 샷건을 이용해 전투를 연속적으로 이어갈 수
E스포츠·게임
데브시스터즈,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 '쿠키런 스위트랜드' 개장
데브시스터즈는 다음달 20일, HDC리조트와 협업해 강원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겨울철 대형 체험형 콘텐츠 '쿠키런 스위트랜드 : 스노우 어드벤처'(쿠키런 스위트랜드)를 개장한다. 운영 기간은 2028년 2월까지 매년 약 3개월간이다.쿠키런 스위트랜드는 기존의 스키장, 눈놀이동산, 각종 이벤트를 아우르는 오크밸리 리조트의 '스노우 어드벤처'의 콘텐츠다. 약 6000평 규모의 공간에서 달리고, 놀고, 쉬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다. '쿠키런 전용 눈썰매장' 3종, '쿠키런 플레이 그라운드', '쿠키런 스위트 라운지', '쿠키런 트리마을' 4개의 메인존을 포함해 총 14곳 이상의 체험형 공간으로 기획해 쿠키런 IP(지적재산권)의 세
E스포츠·게임
'왜 이렇게 잘 들어가나' 음바페, 6분 42초 만에 해트트릭...UCL 득점왕 독주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폭발적 활약을 펼쳤다. 27일 올림피아코스 원정에서 4골을 터뜨려 팀의 4-3 승리를 견인했다. 음바페는 전반 22분부터 29분 사이 3골을 연달아 기록해 6분 42초 만에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는 UEFA 역사 2위 기록이다. 최고 기록은 무함마드 살라흐(2022년)의 6분 12초다. 음바페는 현재 UCL 5경기 9골로 득점 선두다. 라리가에서도 13골로 최고 스코어러이며 올 시즌 전체 18경기 22골을 기록했다. 경기는 극적으로 전개됐다. 올림피아코스가 전반 초반 앞섰으나 음바페의 3골 연속으로 뒤집혔다. 후반 7분 추격을 당했지만 음바페의 4번째 골로 주도권을 재확보했
해외축구
'【최애의 아이】Puzzle Star' 공식 홈페이지 오픈
엔에이치엔(NHN)은 27일, 내년 출시 예정인 매치3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Puzzle Star'의 공식 글로벌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이 게임은 일본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기반으로 제작하는 첫 공식 게임이다. 일본 내 퍼블리싱은 카도카와가 담당하며,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의 퍼블리싱과 개발은 NHN이 맡고 있다.공식 글로벌 홈페이지는 한국어, 영어를 지원한다. 메인 캐릭터인 아이, 아쿠아, 루비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관련 최신 소식도 공개한다.처음 공개한 소식은 AGF 2025 출품 소식이다. AGF 2025는 12월 5~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하는 종합 애니메이션 게임 행사다. 【최애의 아이】Puzzle Star는
E스포츠·게임
K리그1 최고 신인은 누구?...이승원·황도윤·채현우, 영플레이어상 3파전
2025시즌 K리그1 영플레이어상 후보로 이승원(22·강원FC), 황도윤(22·FC서울), 채현우(21·FC안양)가 선정됐다. 영플레이어상은 23세 이하, K리그 출장 3년 이내, 시즌 절반 이상 출전한 국내 선수 중 최고 신인에게 수여된다.이승원이 수상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다. 2023년 U-20 월드컵에서 3골 4도움으로 한국 4강에 기여하며 브론즈볼을 수상했으나, 강원 입단 후 출전 기회가 적어 지난해 김천상무에 입대했다. 김천에서 1골 6도움을 올리며 팀의 우승권 경쟁을 이끌었고, 지난달 전역 후 강원에 복귀했다.황도윤은 서울 유스 출신으로 2년간 벤치를 지키다 올 시즌 김기동 감독의 발탁으로 주전에 안착했다. 1골 4도움을 기록하
국내축구
또 다른 '금값' 계약의 주인공? KIA 최형우...다년 계약 도전
43세 최형우의 가치는 나이를 뛰어넘는다. KBO 시장에서 그는 여전히 다년 계약의 주인공이다. 41세 때 최형우는 KIA와 1+1년 총액 22억원 비FA 계약으로 최고령 장기 계약 기록을 세웠다. 100억, 47억원대 FA 계약을 거친 그의 활약이 계속됐음을 보여준다. 2023년 타율 0.320, 17홈런, 82타점을 기록했고 2024년은 타율 0.280, 22홈런, 109타점으로 팀 우승을 주도했다. 40대 초반에 OPS 0.9대를 유지하며 풀타임 경기를 소화하는 능력이 주목된다. KIA 팬들은 그를 '황금손 타자'로 부른다. 기량뿐 아니라 팀에 안정감과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고 후배들에게 영감을 주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2025년 최형우는 3번째 FA 자격을 얻었다. 여러 구단
국내야구
신한은행, KB 버저비터 승리에 '오심' 항의...WKBL에 징계 요청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26일 청주 KB전 종료 직전 나온 결승골을 오심으로 규정하고 WKBL에 공식 항의했다.신한은행 구단 관계자는 27일 "강이슬의 마지막 득점 인정이 오심"이라며 "심판설명회 개최, 심판·기록원 징계, 공식 사과 및 재발 방지 대책을 요청했다"고 밝혔다.해당 경기에서 신한은행은 종료 0.7초 전 신이슬의 득점으로 61-60 리드를 잡았으나, 강이슬의 2점 슛으로 KB가 62-61 재역전승을 거뒀다. 비디오 판독 결과 득점이 인정됐다.신한은행 측은 강이슬이 패스를 받아 슛하기까지 1초 이상 걸린 것으로 보이며, WKBL 경기 사진상 슛 시점에 게임 클록이 0.2초 남아 있어 시간 계측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WKBL은 "선
농구
'자존심 상했다' 한화 이적 첫 해, 한화 심우준의 복잡한 감정
심우준의 한화 첫 해는 명암이 뚜렷했다. 시즌 개막과 가을 무대에서는 극적 활약을 펼쳤으나 중간에는 벤치를 지키며 심리적 갈등을 겪었다. 지난해 11월 심우준은 KT를 떠나 한화로 입단했다. 4년 최대 50억원(보장 42억, 옵션 8억)의 계약으로 새 출발을 맞이했다. 정규시즌 94경기에 출장한 기록은 타율 0.231, 57안타 2홈런 22타점이었다. 타격은 미흡했지만 유격수 수비의 견고함과 빠른 발로 중원을 지켰다. 시즌 초반 가장 인상 깊은 순간은 3월 22일이었다. 전 소속팀 KT와의 경기 2-2 상황 7회초 2사 2루에서 적중타를 때려 첫 승리를 안겼다. 포스트시즌이 더욱 극적이었다. LG에 밀려 0승 2패로 귀환한 한화는 3차전을 앞두고 있었다
국내야구
올 시즌 73경기 등판 이영하, 두산 잔류 확정...4년 최대 52억원원 재계약
두산 베어스가 27일 FA 투수 이영하의 잔류를 확정했다. 계약 조건은 4년간 최대 52억원으로, 계약금 23억원과 연봉 총액 23억원, 인센티브 6억원으로 구성됐다.2016년 1차 지명으로 두산에 입단한 이영하는 통산 355경기에 등판해 60승 46패, 9세이브, 27홀드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73경기에서 4승 4패, 14홀드, 평균자책점 4.05를 달성했다.구단 측은 연평균 60이닝 이상 소화 가능한 내구성과 젊은 투수진의 리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내야구
K리그1 최종 라운드, 대구-제주 '2부 강등' 피하기 사활 건 승부
K리그1이 30일 오후 2시 전국 6개 구장에서 파이널A·B 각 3경기를 치르며 38라운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전북 현대가 지난달 18일 조기 우승을 확정한 뒤 파이널 라운드의 관심은 파이널B 강등권 싸움에 쏠렸다.12위 대구FC(승점 33)와 11위 제주(승점 36)가 승점 3점 차로 최하위 결정을 남겨뒀다. 최하위는 K리그2 직행, 11위는 K리그2 2위와 승강 PO를 치른다.제주는 지기만 않으면 11위가 확정되지만, 상대가 10위 추락을 피해야 하는 울산이라 안심할 수 없다. 대구는 에이스 세징야 없이 최근 1승 1무로 버티며 홈에서 안양(8위·잔류 확정)을 맞는다.지난해 우승팀 울산(9위·승점 44)은 패배 시 수원FC(10위·승점 42) 결과에 따라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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