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구연우, ITF 요코하마 챌린저 준우승...호주오픈 예선 출전 자격 사실상 확보
구연우(214위·CJ제일제당)가 ITF 요코하마 게이오 챌린저 여자 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구연우는 30일 결승에서 톱시드 장솨이(102위·중국)에게 0-2(3-6 2-6)로 패했다. 지난주 다카사키오픈 4강에서 장솨이를 2-1로 꺾었으나 이번 결승에서는 설욕을 허용했다.2003년생 구연우는 이번 성적으로 세계 랭킹 195위권에 진입해 2026년 1월 호주오픈 예선 출전 자격을 사실상 확보했다. 올해 호주오픈 예선은 225위까지 출전했다. 한국 선수의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 예선 출전은 2024년 US오픈 장수정 이후 처음이 될 전망이다.
일반
플라멩구, 파우메이라스 꺾고 남미 프로축구 네 번째 우승...3년 만에 정상 탈환
플라멩구가 남미 프로축구 챔피언에 4번 오른 최초의 브라질 팀으로 역사를 썼다.플라멩구는 30일 페루 리마에서 열린 2025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에서 파우메이라스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22분 베테랑 수비수 다닐루가 아라스카에타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해 결승골을 터뜨렸다.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유벤투스 출신인 다닐루는 2011년 산투스 시절 이후 14년 만에 대회 두 번째 우승을 경험했다.플라멩구는 2022년 이후 3년 만의 정상 복귀이자 통산 4회 우승으로, 12월 FIFA 인터콘티넨털컵과 2029 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도 획득했다. 필리페 루이스 감독은 선수 시절(2019·2022) 두 차례 우승에 이어 지도자로도 정상에
해외축구
'추가시간 역전' 뮌헨, 장크트 파울리에 3-1 진땀승...김민재 동점골 기여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팀의 리그 무패 행진에 힘을 보탰다.뮌헨은 29일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장크트 파울리전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12경기 무패(11승 1무·승점 34)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김민재는 중앙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77분간 활약했다. 전반 6분 안드레아스 하운톤지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44분 동점골에 기여했다. 김민재가 상대 진영에서 페널티지역으로 띄운 공을 루이스 디아스가 연결해 게헤이루의 골로 이어졌다.1-1 상황이 후반 추가시간까지 이어지며 무승부가 예상됐으나, 후반 48분 키미히의 크로스를 디아스가 헤딩으로 연결해 극적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52분에는 니콜라 잭슨이 쐐기골을 추가했
해외축구
한국 쇼트트랙, 남자 500m 올림픽 출전권 3장 중 1장 놓칠 위기...4개 대회 연속 노메달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500m 출전권 1장을 확보하지 못할 전망이다.대표팀은 30일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ISU 월드투어 4차 대회 남자 5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임종언(노원고)과 황대헌(강원도청)이 준준결승에서 각각 조 5위와 6위로 탈락했고, 신동민(고려대)도 패자부활전에서 떨어졌다. 이로써 올 시즌 1~4차 월드투어 남자 500m에서 단 한 개의 메달도 따지 못했다.올림픽 출전권은 월드투어 4개 대회 중 선수별 상위 3개 성적 합산으로 배분되며, 종목당 국가별 최대 3장이다. 한국은 3차 대회까지 황대헌(23위)과 임종언(29위)만 32위권에 들어 2장 확보에 그칠 것으로 보
일반
'여자프로 당구 20대 유망주' 용현지·전지우, 하림 챔피언십 1차 예선 통과
여자 프로당구(LPBA) 20대 유망주 3인이 투어 첫 관문을 돌파했다.용현지(24·웰컴저축은행)는 29일 킨텍스에서 열린 하림 PBA-LPBA 챔피언십 1차 예선에서 고성미를 18-13(25이닝)으로 제압했다. 23이닝까지 14-13 접전 끝에 상대 타임 파울 기회를 3득점으로 연결해 승부를 굳혔다.전지우(22·하이원리조트)는 이재현을 25-12(27이닝)로 대파했다. 초반 8-2로 앞선 뒤 15이닝에서 뱅크샷 포함 하이런 6점을 터뜨리며 승기를 잡았다. 김도경(25)은 하이런 11점을 앞세워 20이닝 만에 25점을 완주, 최정선을 25-11로 꺾고 애버리지 1.250 전체 3위로 통과했다.1차 예선 전체 1위는 김보름이 차지했다. 김지연을 10이닝 만에 25-1로 완파해 애버리
일반
뉴질랜드 로빈슨, 알파인 월드컵 통산 5승 달성...유럽·북미 제외 최다승 기록 경신
앨리스 로빈슨(뉴질랜드)이 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유럽과 북미 대륙 이외 국적 선수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다.로빈슨은 29일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마운틴에서 열린 월드컵 여자 대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58초 91로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통산 5승을 달성해 동료 클로디아 리글러(4승)를 제치고 새 기록을 작성했다. 2위 율리아 셰이브(오스트리아)와는 0.96초 차였다.2001년 호주 시드니 출생인 로빈슨은 월드컵 5승을 모두 대회전에서 거뒀다. 그는 "유럽과 북미가 강세인 스키 종목에서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1992년 이후 34년 만의 알파인 스키 메
일반
한국 남자하키, 술탄 아즐란샤컵 4연패 끝 첫 승...종료 1분 전 김현홍 결승골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술탄 아즐란샤컵 조별리그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한국은 29일 말레이시아 이포에서 열린 홈팀 말레이시아와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3-0으로 앞서다 4피리어드에 3골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으나, 종료 1분여를 남기고 김현홍(인천시체육회)이 결승골을 터뜨렸다.1승 4패로 6개국 중 최하위인 한국은 30일 캐나다와 5-6위전을 치른다.
일반
마이애미, 뉴욕 시티 잡고 MLS컵 결승 진출...메시 1도움+아옌데 헤트트릭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창단 최초로 MLS컵 결승 무대에 올랐다.인터 마이애미는 30일 홈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컵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뉴욕 시티FC를 5-1로 대파했다. 2020년 MLS 참가 이후 처음으로 동부 콘퍼런스를 제패한 마이애미는 12월 7일 홈에서 서부 콘퍼런스 우승팀과 결승전을 치른다.메시가 상대의 집중 견제에 묶이자 동료 아옌데(아르헨티나)가 해결사로 나섰다. 아옌데는 전반 14분 오른발 선제골, 23분 헤딩 추가골을 기록했고, 후반 44분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쐐기를 박았다. 전반 37분 하크에게 헤딩골을 허용해 2-1로 쫓겼으나, 후반 22분 메시의 도움으로 실베티가 득점하며 다시 벌렸다. 후반 38분에
해외축구
2024 MLB 세이브왕 헬슬리, 볼티모어와 2년 412억원에 FA 계약
2024시즌 MLB 세이브 1위 라이언 헬슬리(31)가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이적한다.MLB닷컴은 30일 볼티모어가 헬슬리와 2년 총액 2,800만 달러(약 412억 원) 규모의 FA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계약에는 1년 후 옵트아웃 조항이 포함됐다.헬슬리는 2024년 세인트루이스에서 65경기 49세이브, 평균자책점 2.04로 내셔널리그 최고 마무리에게 주어지는 트레버 호프먼 상을 수상했다. 2025시즌에는 세인트루이스와 메츠에서 58경기 21세이브, 평균자책점 4.50으로 부진했으나 마지막 6경기 7이닝 무실점으로 반등 조짐을 보였다.볼티모어는 기존 마무리 바우티스타가 어깨 수술로 내년 8월 이후 복귀 예정이어서 헬슬리를 대체자로 낙점했다.
해외야구
여자 골프 세계 2위 코르다, 시즌 무관 아쉬움 달랠 경사...케이시 건더슨과 약혼 발표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약혼 소식을 알렸다.코르다는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약혼자의 무릎을 베고 누운 사진과 함께 '이번 생애에…그리고 다음에도'라는 글을 게시했다. LPGA 투어는 약혼자가 케이시 건더슨이라고 전했다.1998년생 코르다는 LPGA 투어 통산 15승(메이저 2승)을 기록한 정상급 선수로, 2021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올해는 투어 우승이 없었으며, 12월 이벤트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골프
'이강인 선발 출전' PSG, 미나미노 결승골에 모나코 원정 0-1 패...시즌 리그 2패째
한일 공격수가 맞붙은 리그1 경기에서 이강인의 PSG가 미나미노 다쿠미의 모나코에 무릎을 꿇었다.PSG는 30일 모나코 원정 리그1 14라운드에서 후반 23분 미나미노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0-1로 패했다. 시즌 리그 2패째를 당한 PSG는 승점 30으로 선두를 유지했으나, 14라운드 미소화 팀인 RC 랑스(승점 28) 결과에 따라 1위를 내줄 수 있게 됐다. 3연패에서 벗어난 모나코는 승점 23으로 6위에 올랐다.이강인은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크바라츠헬리아, 마율루와 스리톱을 구성했다. 전반 26분 비티냐에게 슈팅 기회를 연결했고, 32분과 35분 직접 슈팅을 시도했으나 모두 빗나갔다. PSG는 후반 19분 이강인을 빼고 뎀벨레를 투입했으나 돌파구를
해외축구
한국 주니어 남자 하키,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서 프랑스에 1-11 완패
한국 주니어 남자 하키 대표팀이 월드컵 첫 경기에서 대패했다.한국은 29일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FIH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프랑스에 1-11로 패했다. 전반 0-4로 끌려간 한국은 3피리어드에 이경후(한국체대)가 1골을 만회했으나 추가로 6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30일 방글라데시와 2차전을 치른다.
일반
'6주 10만 달러→빅리그' 와이스, 한화서 인생 역전 드라마 쓰다
한화 이글스가 윌켈 에르난데스와 요나단 페라자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리그 최강 원투펀치였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떠나고 새로운 전력으로 재편에 나선 것이다. 와이스의 이야기는 '인생 역전' 그 자체다. 한국에 오기 전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되고 독립리그와 대만리그를 전전하며 은퇴까지 고민했다. 그러나 2024년 한화와 6주 10만 달러라는 파격적으로 낮은 조건으로 계약한 뒤 모든 것이 바뀌었다.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폰세와 함께 한화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이 활약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눈에 띄었고,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으며 빅리그 진출이 유력해졌다. 페라자는 2년 만에 한화로 돌아
국내야구
'타선은 끝났다, 이제 마운드' KT가 한승혁 찍은 이유...즉시전력이 필요했다
KT 위즈가 강백호의 FA 보상선수로 한화 우완 투수 한승혁(32)을 지명했다. 단순한 인력 보충이 아닌 마운드 전력 강화 의도가 뚜렷한 선택이다. 강백호가 한화와 4년 최대 100억원에 계약하면서 KT는 타선 공백이 발생했다. 하지만 김현수, 최원준 영입으로 타선 보강은 이미 마무리한 상태. 남은 과제는 투수진이었고, 그 자리를 한승혁이 채웠다. 한승혁은 2011년 1라운드로 KIA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한화로 트레이드된 뒤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통산 390경기 26승 35패 55홀드 평균자책점 5.39로 숫자만 보면 평범하지만, 올 시즌 폼이 눈에 띈다. 71경기 3승 3패 3세이브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고, 최고 구속 154km 직구도 여전하다
국내야구
이현중 33점 폭발로 중국 꺾은 한국, 홈서 12년 만의 2연승 도전
중국 원정에서 3년 만의 승리를 거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12월 1일 오후 7시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B조 2차전에서 홈 12년 만의 중국전 2연승에 도전한다. 전희철 서울 SK 감독이 임시 지휘봉을 잡은 한국은 28일 베이징 1차전에서 80-76으로 승리했다. 2022년 7월 아시아컵 예선 이후 3년 4개월 만에 중국의 '만리장성'을 무너뜨렸다. 새 에이스 이현중(나가사키)이 월드컵 아시아 예선 역대 최다 3점슛 9개를 포함해 33점 14리바운드를 몰아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홈에서 중국을 꺾으면 2013년 5월 인천 동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 결승 이후 12년 만이다. 당시 한국은 3개월 뒤 FIBA 아시아선수권대
농구
2081
2082
2083
2084
2085
2086
2087
2088
2089
209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