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국민체육진흥공단, 튀르키예 대지진 성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임직원이 9일 튀르키예 남동부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으로 1704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공단 임직원들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로 인한 이재민들의 고통을 공감하며 인도적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모금되었다. 모금액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현재 이사장은 “예기치 못한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라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임직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국내·외 재난 피해 복구 지원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27] 테니스에서 ‘마스터스(Masters)’는 어떤 대회일까
골프에서 마스터스 대회는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최고 전통과 명예를 갖는다. 4월 미국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대회는 말 그대로 ‘장인 열전’이라고 할 정도로 최고의 선수가 출전한다. 테니스에서도 마스터스라는 명칭이 붙은 대회가 열린다. 골프에서 마스터스가 최고 대회라면 테니스에서 마스터스는 4대 메이저 대회 바로 아래급의 대회이다. 윔블던 등 4대 메이저, ATP 파이널스 다음의 위상과 권위를 갖는 투어 대회이다. (본 코너 915회 '왜 테니스에서 ‘투어(tour)’라고 말할까' 참조)‘마스터스(Masters)’라는 말의 어원은 라틴어 ‘Magister’이다 . 마스터스는 마스터의 복수형이다. 원래 마스터는 우
일반
비운의 전 챔프 페트르 얀, 8연승 메랍과 위험한 랭킹전-UFC FN221
UFC 밴텀급 전 챔피언 페트르 얀은 대단한 파이터다. 태권도의 킥, 복싱의 펀치 그리고 힘을 앞세운 레슬링 공격과 방어 기술 등 흠잡을 데가 거의 없다.2018년 UFC에 입성, 데뷔전을 1회 KO로 끝낸 그는 2020년 조제 알도를 5회 TKO로 물리치며 7연승 행진 속에 밴텀급 챔피언에 올랐다. 28세의 젊은 나이로 그의 다양한 기량이나 파워 등을 감안하면 롱런이 확실 시 되었다. 하지만 21년 3월의 1차 방어전에서 첫 패전을 당하면서 비운의 시절이 시작되었다. 얀의 최근 2 년 간 4경기 전적은 1승 3패. 형편없지만 속내를 보면 그렇지 않다. 알저메인 스털링과의 첫 방어전. 얀은 멋진 타격과 그라운드 방어 능력으로 경기를 장
일반
김가영, 스롱 결승 리매치 1게임 남았다. 김가영-박지현, 스롱-임정숙 4강대결
김가영과 스롱이 1년 전 결승 빅매치의 그림을 다시 그릴 수 있을까. 나란히 4강에 올라 한 게임만 더 이기면 리매치다.김가영과 스롱은 9일 열린 'SK 렌터카 LPBA 월드 챔피언십' 8강전(JTBC스튜디오 일산)에서 임경진과 이유주를 3-0으로 완파했다. 김가영은 재야 고수 박지현, 스롱은 5관왕 임정숙과 결승 행을 다툰다. 박지현은 김진아를 쉽게 넘겼지만 임정숙은 막판 히다에게 쫒겨 애를 먹은 끝에 3-2로 물리쳤다. 김가영과 박지현은 첫 만남이 아니다. 2년 전 월드챔피언십에서도 4강 대결을 벌였다. 김가영이 3-1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지만 김세연에게 잡히는 바람에 준우승에 머물렀다. 스롱과 임정숙은 누가 이길 지 가늠할 수 없다.
일반
고난의 조재호. 쿠드롱 넘고 카시도코스타스 건너 다시 팔라존-SK월드챔피언십
조재호가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다. 쿠드롱-카시도코스타스-팔라존 등 챔피언 길이다. 32강 예선 리그에서 1승 2패를 하고도 유일하게 16강 토너먼트에 오른 업보처럼. 조재호는 시즌 랭킹 1위. 그래서 A조에 우선 배치되었고 32위 최원준, 16위 팔라존, 17위 신대권과 32강 예선 리그를 치뤘다. 첫 경기에서 최원준에게 완패한 조재호는 3차전에서 팔라존에게 져 16강행이 난망이었다. 그러나 그가 유일하게 이긴 신대권이 최원준을 잡아주는 덕분에 세트 득실 차로 16강에 올랐다. 16명 중 16위. ㄱ 때문에 16강전 상대는 전체 1위로 16강에 오른 쿠드롱. 투어 대회에서 이긴 기억이 없는 천하의 쿠드롱이지만 올 시즌 2관왕의 이름으로 거뜬히
일반
'SM말고 K야동'…KBSN 스포츠, 부적절한 유튜브 영상 제목 사과
KBSN 스포츠가 선정적인 제목으로 논란이 됐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다.KBSN 스포츠는 9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7일 게재한 영상 콘텐츠의 제목이 부적절하게 사용된 부분과 관련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KBSN 스포츠는 지난 7일 유튜브 공식 채널에 'SM말고 K야동'이라는 재생목록을 만들고 영상을 게재했다.다음 날인 8일 KBS 시청자청원 페이지에는 재생목록의 제목이 부적절하다는 글이 올라왔고, KBSN 스포츠는 8일 오전 해당 영상을 유튜브에서 삭제했다.KBSN은 "이번 일을 계기로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제작 시스템 및 구성원들의 인식 개선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김동명·최현근 8골씩 넣은 충남도청, SK 꺾고 핸드볼리그 4승째
충남도청이 선두 다툼에 갈 길이 바쁜 SK 호크스에 일격을 가했다.김태훈 감독이 지휘하는 충남도청은 9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3라운드 SK와 경기에서 28-27로 이겼다.4승 10패가 된 충남도청은 순위는 여전히 6개 팀 가운데 5위에 머물렀지만 최근 네 경기에서 3승 1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반면 단독 2위였던 SK는 8승 5패가 되며 이날 승리한 하남시청과 공동 2위가 됐다. 1위 두산(10승 1무 2패)과 승점 차는 5로 벌어졌다.충남도청은 김동명과 최현근이 나란히 8골씩 넣었고, 박성한은 4골에 7도움으로 활약했다.경기 종료 25초를 남기고 최현근이 7m 스로로 1골 차 결승점을 뽑아냈다.1골 뒤진
일반
디펜딩챔피언 김가영 4강. 다크호스 임경진, 3-0 완파-SK월드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 김가영이 3-0 완승을 거두며 4강에 올랐다.김가영은 9일 열린 'SK 렌터카 LPBA 월드 챔피언십' 8강전(JTBC스튜디오 일산)에서 다크 호스 임경진을 11: 3, 11: 2, 11: 0으로 완파했다 32강 예선 리그와 18강전에서 좋은 샷 감을 보였던 임경진은 연타 한 번 터뜨리지 못하고 힘없이 무너졌다. 김가영은 김진아를 누른 박지현과 결승행을 다툰다. 김가영의 일방적인 페이스였다. 1 세트 1 이닝에서 4 연타를 쏘며 치고 나간 김가영은 10 이닝에서 3 연타를 터뜨리며 세트를 바로 끝냈다. 흐름을 잡은 김가영은 2 세트를 5 이닝, 3 세트를 6 이닝 만에 끝내며 힘든 8강전을 가장 쉽게 치뤘다. 2세트 첫 2 이닝에서 3득점 한 김가영
일반
마르티네스, 팔라존 4강. 김영섭, 몬테스에 3-2 승-SK월드챔피언십
마르티네스와 팔라존이 풀세트 접전끝에 김영섭과 몬테스를 꺾고 4강에 올랐다.마르티네스는 9일 열린 'SK 렌터카 PBA 월드 챔피언십' 8강전(JTBC스튜디오 일산) 5세트에서 3연속 이닝 장타 공격에 성공, 끈질기에 추격한 김영섭을 3-2로 물리쳤다.김영섭은 지난 1월 휴온스 결승전에서 3-1로 이기고 있다가 3-4로 역전패한 빚을 갚으려 했으나 막판 빈타로 마르티네스게 또 무릎을 꿇었다. 마르티네스는 1, 3 세트(15: 5, 10), 김영섭은 3, 4 세트(15: 6, 5)를 가졌다. 마르티네스가 한발씩 앞섰지만 5 세트 승패는 알 수 없었다. 김영섭의 샷이 만만찮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 연타가 터지지 않아 패배를 안았다. 마르티네스는 1
일반
스롱, 4강 선착, 김진아, 박지현에게 져 탈락-SK 월드챔피언십
스롱이 4강에 선착했다. 김진아는 박지현에게 완패, 탈락했다. 스롱은 9일 열린 'SK 렌터카 LPBA 챔피언십 8강전(JTBC스튜디오 일산)에서 김보미를 잡은 다크호스 이유주를 3-0으로 물리쳤다. 전날 16강전 1 세트 1 이닝에서 10 연타를 쏘면서 펄펄 날았던 이유주는 마치 주눅 든 사람처럼 헤매다가 8강에서 주저 앉았다.이유주는 1 세트에서 1점, 2 세트 15 이닝 동안 3점 밖에 올리지 못했다. 스롱은 1 세트 3 이닝에서 4 연타, 5 이닝에서 5 연타를 쏘며 쉽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2세트는 첫 4이닝을 공타로 허비하는 바람에 15 이닝까지 가는 난전을 펼쳤다. 그러나 이유주가 계속 빈타로 물러나 이기는 데엔 이상 없었다.스롱은 8이닝에 5연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26] ‘빌리 진 킹 컵’ 대회에서 ‘빌리 진 킹’은 어떤 인물을 말할까
국제테니스연맹(ITF)가 주최하는 대회 가운데 사람 이름을 딴 대회가 2개 있다. 데이비스 컵(Davis Cup)과 빌리 진 킹 컵(Billie Jean King Cup)이다. (본 코너 913회 ‘왜 ‘데이비스 컵'이라 말할까’ 참조) 두 대회는 각각 남녀 테니스 국가 대항전 대회이다. 빌리 진 킹 컵은 1963년 ITF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됐다. (본 코너 914회 ‘왜 ‘국제테니스연맹(ITF)’이라고 말할까‘ 참조) 1995년까지는 ‘페더레이션 컵(Federation Cup)’이라는 명칭을, 2020년까지는 ‘페드 컵(Fed Cup)’을 사용했다. 2020년 9월 미국 여자 테니스 선수인 빌리 진 킹의 이름을 따서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1943년생인 빌리 진 킹은 1960년대
일반
SK텔레콤, '한국 미래 스포츠 이끌어 갈 주니어 세계 최고 수준 학생 선수 5명' 후원…최진우(육상) 신수민(근대5종) 조세혁(테니스) 양호준(스피드스케이팅) 양희찬(태권도)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 www.sktelecom.com)이 주니어 스포츠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한 학생 선수 5명을 새롭게 후원한다. SKT는 국내 학원 스포츠 활성화와 아마추어 스포츠 발전을 지원하는 ‘SK 스포츠 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이하 ‘SK 스포츠 꿈나무’)의 하나로 지난해 다양한 종목에서 주니어세계챔피언 혹은 주니어세계랭킹 1위를 기록한 선수들을 대상으로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5명의 선수들은 ‘넥스트 우상혁’으로 불리는 육상 높이뛰기 최진우, 2022년 근대5종 세계청소년선수권 U-17과 U-19 개인전을 동시 석권한 신수민, 2022년 윔블던 테니스대회 14세부 남자 단식 우승자 조세혁, 2022 ISU 스피드스케이
일반
배드민턴 안세영, 독일 오픈서 36분만의 압승으로 16강 진출
올해 초 동남아 3개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휩쓸었던 안세영(삼성생명)이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세계 랭킹 2위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독일 뮐하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300 독일오픈 32강에서 세계 37위 군지 리코(일본)를 2-0(21-13 21-8)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점수 총합이 42-21 더블 스코어인 것에서 나타나듯 경기 흐름은 일방적이었다.안세영은 1, 2세트 모두 선취점을 가져간 뒤 각각 3연속, 5연속 득점으로 초반부터 치고 나갔다.그리고 단 한 번의 동점도 허용하지 않은 채 압도적인 실력으로 상대를 제압했다. 경기 시간은 단 36분에 불과했다.이제 10일 대만의 쑹숴윈과
일반
'당신이 심판이라면…' 대한체육회, 2023 바른 심판 지침서 영상 출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9일(목) 스포츠 경기를 보다 깊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2023 바른심판 지침서’ 영상을 ‘대한체육회TV’ 유튜브를 통해 출시했다.이번에 공개한 2023 바른심판 지침서는 최근 개최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2020 도쿄하계올림픽의 실제 경기사례를 토대로 “당신이 심판이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영상자료이다.특히, 이번 영상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실제 올림픽 경기영상 자료를 제공받아 제작한 것으로, 관계자의 설명과 현장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며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영상물은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순차
일반
‘하빕 사단’ 두번째 무패 챔피언 우스만, 11일 벨라토르 첫 라이트급 방어전
‘하빕 사단’의 두 번째 무패 챔피언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사진)가 오는 11일(한국시간) 벤슨 해더슨을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벌인다.우스만은 무패의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사촌 동생. 지난 해 11월 파트리시오 프레이리를 완벽하게 제압하며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다. 판정이었지만 50-45, 50-446, 50-44였다. 우스만은 하빕을 능가하는 그래플링과 타격을 지닌 올라운드 파이터. MMA 16 전승, 벨라토르 5 전승 행진을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우스만이 무난하게 1차 방어전을 마무리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핸더슨이 MMA 41전(30-11)의 베테랑이지만 그라운드 싸움에서 우스만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 우
일반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많이 본 뉴스
'포기는 없다' 류지현 감독, 연장 패배 직후 손주영 선발 선언…8강 마지막 승부
국내야구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 분전' 한국, 대만에 연장 4-5 패…8강 진출 불투명
국내야구
'36연승' 안세영, 역사 앞에 서다…전영오픈 2연패 '한 경기만 남았다'
일반
'한 방이 모든 것을 바꿨다' 이미향, 18번 홀 탭인 버디...2026 한국 LPGA 첫 우승 신호탄
골프
307억 노시환, 대표팀에 자리가 없다! 류지현 감독, 쓰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데리고 갔나?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KBO 출신이 한국 막는다'...호주, LG 소속 웰스 한국전 선발 등판
해외야구
충격패? 예고된 참사다! 경우의 수? 참담하다...계산기 두드린 류지현 감독의 '오판', 이젠 아시아 2위도 아냐
국내야구
'5점 차 이상 필수'…일본이 살린 한국의 마지막 불씨, 9일 호주전이 분수령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