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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2연승' 정관장 원정서 5세트 진땀승…3위 흥국생명 4점차 추격
2연승과 함께 3위를 4점차로 추격했다.IBK기업은행은 2월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16, 25-22, 22-25, 12-25, 15-13)로 진땀승을 거뒀다.특히 승점 2점을 확보해 3위 흥국생명을 4점차로 추격하며 포스트진출 사정권에 접어들었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선발 명단에 홈팀 정관장은 자네테-염혜선-박은진-이지수-박혜민-박여름-노 란이 나섰는데 부상당했던 자네테가 복귀한 반면 정호영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이지수가 나선 것이 눈에 띄었다.원정팀 IBK기업은행은 킨켈라-박은서-이주아-최정민-빅토리아-육서영-김채원이 그대로 나섰다.1세트와 2세트는 IBK의 페이스였다.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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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92] 북한 배구에서 왜 '세트'를 '판'이라 말할까
외래어 ‘세트’는 영어 ‘set’를 음차한 말이다. 사전에서 세트에 대해 여러 정의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먼저 가구·도구 따위의 한 벌을 의미한다. 촬영장 안의 영화 촬영용 장치 또는 연극의 무대 장치도 가리킨다. 스포츠에선 배구·테니스·탁구 등에서 한 판의 승부 또는 그 판을 의미한다. ‘첫 세트를 가볍게 이기다’라고 할 때 쓰는 말이다.영어어원사전에 따르면 원래 세트는 종교 공동체를 뜻하는 중세 라틴어 ‘Secta’에서 유래됐다. 고대 프랑스어로 순서를 뜻하는 ‘Secte’를 거쳐 영어로 유입됐다. 테니스 게임 등에서 한데 모으는 의미로 1570년대부터 세트라는 말을 썼다. 미국 야구에선 초창기부터 세트라는 말을 투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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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고희진 감독 "자네테 오늘 복귀"…IBK 여오현 대행 "김채원 더 좋아질 것"
2월 1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 IBK기업은행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은 지난 흥국생명전 승리에 만족한 모습이었다. 임명옥의 부상 공백을 메운 김채원에 대해 여 감독대행은 "채원이도 지난 시즌에 주전 리베로를 했기 때문에 잘 해줬다"며 "앞으로도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2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킨켈라에 대해서는 "훈련하면서 얘기를 해주고 있다. 적극적으로 하면서 좋아진 것 같다"고 전했다. 득점력이 다소 주춤한 빅토리아에 대해서는 "킨켈라 선수가 득점을 내줬기 때문에 점유율이 줄어들었다"며 "핀치 상황에서 해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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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패 정관장 vs 퐁당퐁당 IBK기업은행…탈출할 자는 누구?
연패 탈출이냐? 퐁당퐁당을 끊고 2연승이냐?정관장과 IBK기업은행의 대결을 보는 필자의 한 줄 키워드이다.양 팀은 2월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V리그 5라운드 경기를 치르는데 외국인 선수가 없는 정관장과 외국인 선수는 있지만 효과가 떨어진 IBK기업은행이기에 사령탑들의 대처 방안이 주목된다.일단 정관장은 자네테의 부상과 인쿠시의 기복이 심한 플레이가 문제로 꼽히고 있고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와 킨켈라가 두 자릿수 득점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지만 시즌 초반에 비하면 효과가 반감 된 것이 사실이다.그나마 정관장은 1라운드 신인 박여름이 성장했고 이선우가 2경기 연속 두 자릿 수 득점을 올려주면서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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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91] 북한 배구에서 왜 '랠리'를 '공다툼'이라 말할까
외래어 ‘랠리’는 영어 ‘rally’를 발음대로 옮긴 말이다. 랠리의 사전적 정의는 다양하다. 배구 뿐아니라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등에서 볼을 주거니 받거니 계속 치는 상태를 뜻한다. 야구서는 지고 있을 때 점수를 많이 내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딕슨 야구사전에 따르면 1858년 미국 뉴욕타임즈 기자인 헨리 채드윅이 야구 기사에서 처음으로 사용했다. 관중들이 환호하는 모습을 랠리라고도 불렀다. 랠리는 자동차 경주 용어로도 쓴다. 폐쇄된 서킷에서 단거리로 열리는 레이스와는 달리 랠리는 일반도로에서 5,000km 또는 5일간 등 장거리 구간을 달리는 대회를 말한다. 국제적으로는 겨울에 열리는 ‘몬테카를로 랠리’와 유럽과 아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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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득점 개인 최다 경신' 카리, 아픈 무릎 이끌고 디그 21개 살신성인…현대건설 2위 견인
2위 상승에 개인 최다 득점 기록 경신까지 일석이조였다.현대건설 카리는 2월 9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서 25-26 V리그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36득점-공격성공률 44.6%-디그 21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특히 36득점을 기록하며 개인 최다득점을 경신 한 것은 압권이었고 아픈 무릎을 이끌고 디그 21개를 기록한 것은 백미였다.한 마디로 자신의 몸을 돌볼 겨를도 없이 팀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고 볼 수 있었다.또한 공격성공률도 44.6%를 기록하며 높은 수치를 기록할 정도로 괜찮았고 적시에 나온 서브에이스 1개와 블로킹 2개도 하이라이트였다.다만 범실이 7개나 나온 것은 못내 아쉽다.어쨌든 카리의 살신성인으로 인해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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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흥국생명 3-1 역전승…다승 앞서 2위 등극
극적인 역전승과 함께 2위 상승까지 꿩 먹고 알 먹고 였다.현대건설은 2월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흥국생명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1-25, 25-14, 25-20, 25-20)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역전승과 함께 2위 자리에 오른 것은 압권이었고 36득점을 올린 카리의 맹활약은 백미였다.선발 라인업은 현대건설에서는 카리-김다인-양효진-김희진-자스티스-이예림-김연견이 나섰고 흥국생명에서는 레베카-이나연-이다현-김수지-김다은-최은지-신연경-도수빈이 나섰다.1세트는 흥국생명의 페이스였다.이다현의 속공을 시작으로 레베카와 최은지의 오픈 공격, 김수지의 연속 블로킹까지 터졌고 이나연의 패스페인트로 10-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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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90] 북한 배구에서 왜 '타임아웃'을 '작전휴식'이라 말할까
외래어 ‘타임아웃’은 영어 ‘time out’을 발음대로 옮긴 말이다. 시간을 의미하는 명사 ‘time’과 밖으로를 의미하는 부사 ‘out’이 결합한 단어로 ‘경기 시간에서 잠시 빠져나간 상태’를 가리킨다. 배구, 농구 등 경기 시간이 제한되어 있는 경기에서 경기 도중 선수의 교체·휴식·협의를 위해 심판 또는 경기중인 어느 한편이 요구하는 경기 시간외의 짧은 시간을 말한다.스포츠에서 타암아웃이 공식 용어로 먼저 자리 잡은 것은 미국 스포츠 문화이다. 인터넷 메리엄 웹스터 용어사전에 따르면 1896년부터 스포츠에서 타임아웃이라는 말을 사용했다. 그 이전 미국 야구 초창기 시절인 1867년 심판이 선수들의 부상 등으로 일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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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성공률 61.5%·블로킹 4개' OK저축은행 전광인 올라운드 활약…V리그 최고의 윈-윈 트레이드?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 모든 게 잘 풀렸던 날이었다.OK저축은행 전광인은 2월 8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14득점-공격성공률 61.5%-블로킹 4개-디그 4개-리시브 7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특히 공격성공률 61.5%를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고 디그 4개-리시브 7개를 기록하며 마당쇠 역할도 충실히 한 것은 백미였다.덤으로 결정적일 때 블로킹 4개-서브에이스 2개를 기록한 것은 하이라이트였다.또한 오픈, 파이프, 페인트 등등 다양한 공격 패턴을 구사하며 만능 재주꾼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한 마디로 '나 아직 안 죽었어'라는 말을 행동으로 보여준 셈이었다.더욱이 전광인은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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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삼성화재 3-0 셧아웃 승…KB 제치고 4위 도약
역시 부산은 원정팀의 무덤이었다.OK저축은행은 2월 8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5-19, 25-21)으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특히 원정팀의 무덤이라 불리는 홈 코트 부산에서 승리를 거둬 경기장을 가득 메워준 부산 홈 팬들에게 즐거움을 준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이 날 승리로 KB손해보험을 끌어내리고 4위에 오른 것은 백미였다.선발 라인업은 OK저축은행은 디미트로프-이민규-오데이-박창성-전광인-차지환-정성현-부용찬이 나섰고 삼성화재는 아히-도산지-박찬웅-김준우-이우진-김우진-이상욱-조국기가 나섰다.1세트는 OK저축은행의 페이스였다.디미트로프의 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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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89] 북한 배구에서 왜 ‘듀스’를 ‘맞비김’이라 말할까
외래어 ‘듀스’는 영어 ‘deuce’를 발음대로 옮긴 말이다. 이 말은 배구·테니스·탁구 등 경기에서 마지막 한 점을 남기고 동점이 된 경우를 뜻한다. 듀스는 원래 ‘동점’이 아니라 둘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deux’에서 왔다. ‘2점 차 승부가 시작되는 상태’를 의미한다.듀스는 서양어의 원형인 라틴어 ‘duo’에서 파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어를 거쳐 영어권에서 ‘two’와 같은 의미로 쓰인다. 원래 스포츠 용어로 듀스를 쓴 것은 네트형 종목에서 서브를 공정하게 배분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위키피디아에 따르면 듀스라는 말은 테니스 발상지 프랑스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테니스 용어로 2점 차이라는 의미인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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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3연승 GS칼텍스, 유서연 "방심하지 말자, 잘 지켜졌다"
2월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 GS칼텍스의 경기가 GS칼텍스의 승리로 끝났다.승장이 된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은 올 시즌 첫 3연승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 감독은 "올 시즌 들어서 처음 3연승을 성공했다"며 "5라운드 들어서 좋은 경기 해주는 것에 고맙게 생각한다. 자네테 선수가 없어서 수월하게 풀어나가지 않았나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한 유서연에 대해서는 "저희 라인업에서 큰 역할을 해주는 것은 맞다"며 "수비나 연결이나 역할을 해주고 있고, 주장으로서 고맙게 생각한다. 체력적인 문제 잘 조절해줘서 경기력이 나오게 해야 할 것 같다"고 평가했다. 변함없이 좋은 활약을 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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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정관장 3-0 완파…시즌 첫 3연승으로 4위 추격
4위를 1점차로 바짝 추격했다.GS칼텍스는 2월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9, 26-24, 25-17)으로 승리했다.특히 이 날 승리로 시즌 첫 3연승을 거둔 것은 압권이었고 4위 IBK기업은행을 승점 1점차로 추격한 것은 백미였다.선발 라인업에 정관장은 이선우-염혜선-박은진-정호영-인쿠시-박여름-노 란이 나섰고 GS칼텍스는 실바-김지원-오세연-최가은-레이나-유서연-한수진이 나섰다.1세트는 GS칼텍스의 페이스였다.실바의 오픈 공격으로 산뜻하게 출발한 GS칼텍스는 레이나와 유서연의 활약으로 8-6으로 앞섰다.이후 최가은의 속공이 터졌고 실바의 백어택 2개가 폭발하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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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2연승 비결은 '고비 극복'…정관장은 신인 박여름 성장에 만족
2월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 GS칼텍스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은 최근 2연승에 고무된 모습이었다. 이 감독은 상승세의 비결에 대해 "두 경기 다 고비가 있었는데 선수들이 고비를 잘 넘겨줬다"며 "힘이 생긴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후반기 들어 맹활약 중인 미들블로커 최가은의 기용 배경에 대해서는 "최가은 선수가 버거워하는 모습이 보여서 투입하게 됐다"며 "훈련을 계속하고 있었고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용했는데 제 몫을 잘 해줬다"고 설명했다. 주장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유서연에 대해서는 "따로 얘기한 건 없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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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패 탈출 vs 3연승 가도…정관장-GS칼텍스, 대전서 진검승부
'진검승부'. 2월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 GS칼텍스의 대결을 보는 필자의 한 줄 키워드다. 7연패 탈출과 3연승의 향방을 가르는 외나무다리 승부가 될 것이다.최하위 정관장은 에이스 자네테의 부상으로 7연패를 당하고 있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남은 시즌 팀 분위기도 좌우될 전망이다. 그럼에도 지난 2월 3일 도로공사전에서 1-3으로 패했지만, 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더 박여름이 18득점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선우도 19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하며 살아난 모습이었고, 미들블로커 정호영과 박은진도 나란히 11득점을 올렸다.다만 아시아쿼터 인쿠시가 기복이 심한 플레이에서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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