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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팀이 1순위로 볼 것' 부키리치 압도, 남자부는 '구관이 명관'
2026년 V리그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둘째 날, 여자부에서는 부키리치가 1순위 후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고, 남자부는 '구관이 명관' 분위기가 짙어졌다.8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UNYP 아레나에서 열린 트라이아웃 여자부에선 22명이 개인당 두 세트가량 연습경기를 치렀다. 2024-2025시즌 정관장 정규리그 준우승의 주역 반야 부키리치(26·세르비아)는 이탈리아 리그를 한 시즌 경험한 뒤 V리그 복귀에 도전장을 던졌고, 198㎝ 장신에서 뿜어내는 시원한 공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이탈리아에 가고 싶어 보내줬는데 더 성숙해져 돌아왔다"며 반겼고,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도 "아포짓이면서 리시브 등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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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실바 신화 다시 쓸까' 쿠바 킨델란, V리그 외국인 트라이아웃서 첫날 눈도장
쿠바 출신 아포짓 옌시 킨델란이 2026년 V리그 외국인 선수 여자부 트라이아웃 첫날 '제2의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GS칼텍스)' 후보로 떠올랐다.7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UNYP 아레나에서 열린 트라이아웃 첫날에는 미국·쿠바·카메룬 등 다양한 국적의 19명이 참가해 제자리 점프와 각력 측정 등 2시간가량의 체력 테스트를 치렀다. 그중 여자부 감독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선수가 킨델란이었다.2003년생·188㎝의 킨델란은 최근 두 시즌 루마니아리그에서 뛴 아포짓 공격수로, 같은 쿠바 출신 실바의 성공 사례에 자극받아 이번에 처음 도전장을 냈다. 실바는 트라이아웃 3수 끝에 V리그에 입성해 세 시즌 연속 1000득점을 돌파했고, 지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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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안 되면 해체 수순' 페퍼저축은행, 외국인 트라이아웃 불참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모기업 재정난과 인수 협상 속에 2026-2027시즌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드래프트에 불참한다.KOVO는 7~10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여자부 트라이아웃·드래프트를 페퍼를 뺀 6개 구단으로만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페퍼 측은 "인수가 마무리되면 참가자 중 한 명과 계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장소연 감독 등 코치진·사무국은 지난달 30일자로 계약이 끝났고, 선수단도 6월 30일까지다. 시한 안에 인수가 마무리되지 않으면 사실상 해체 수순이며, 사인앤트레이드로 떠난 박정아(한국도로공사)·이한비(현대건설) 외 선수들은 2차 드래프트로 흩어진다. 장 감독은 "선수들은 개인 훈련 중이며 잘 마무리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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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명 한국행 도전' V리그 외국인 트라이아웃·드래프트, 7~10일 프라하서 개최
V리그 2026-2027시즌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드래프트가 체코 프라하에서 펼쳐진다.한국배구연맹(KOVO)은 7∼10일 프라하 UNYP 아레나에서 일정을 진행한다. 7∼9일 신체측정·메디컬·연습 경기 뒤, 10일 오전 1시(한국시간) 재계약 발표→오후 7시 30분 여자부 드래프트→오후 11시 30분 남자부 드래프트 순으로 결과가 나온다.지난 시즌 V리그에서 뛴 남자 7명·여자 4명이 재계약 대상으로, 레오(현대캐피탈)·아라우조(우리카드)·실바(GS칼텍스)·모마(현대건설)가 포함된다. 트라이아웃엔 남자 74명, 여자 55명이 한국행에 도전한다. 최종 명단은 7일 확정 발표된다.이번 무대는 박철우(우리카드)·석진욱(한국전력)·틸리카이넨(삼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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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대한항공·OK저축과 트레이드 단행...유광우·강승일 등 4명 영입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두 차례 트레이드로 베테랑 세터 유광우(41) 등 4명을 한꺼번에 영입했다.삼성화재는 1일 대한항공·OK저축은행과 각각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대한항공과는 리베로 이상욱을 내주고 유광우와 리베로 강승일을 받아왔으며, OK저축은행과는 세터 노재욱을 보내고 세터 박태성과 리베로 부용찬을 데려왔다.이번 이동의 중심에 선 유광우는 9년 만의 친정 복귀였다. 2007-2008시즌 삼성화재에 입단해 2011-2012시즌부터 3년 연속 세터상을 받으며 왕조를 이끌었던 그는 2017년 우리카드, 2019년 대한항공을 거쳐 한선수와 함께 팀을 지휘해왔다.영입에는 신임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의 의중이 강하게 작용했다. 그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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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이민규 보상선수로 한전 공격수 김정호 지명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자유계약선수(FA) 이민규의 보상선수로 한국전력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30일 지명했다.김정호는 2017년 삼성화재에서 데뷔한 뒤 KB손해보험을 거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다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고 2025-2026시즌에는 한국전력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김정호에 대해 탄력이 좋고 명확한 강점을 갖춘 선수라며 새 시즌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김정호 역시 지난 시즌 부산 팬들의 응원이 인상적이었던 만큼 큰 기대가 된다면서 우승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앞서 한국전력은 OK저축은행 소속이었던 베테랑 세터 이민규와 연봉 5억5000만원에 옵션 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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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퀸' 양효진, 코트 떠나 마이크 잡는다...프로배구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프로배구 '블로퀸' 양효진이 KBSN스포츠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다.KBSN스포츠는 29일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양효진을 신임 해설위원으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양 위원은 "19년간의 코트 경험을 바탕으로 배구의 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2007-2008시즌 데뷔한 양 위원은 남녀 통합 누적 득점 1위(8천406점)와 누적 블로킹 득점 1위(1천748점)를 보유한 역대 최고의 미들 블로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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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9년 국대 출신 우치세토 마미 합류' 도로공사, 다음 시즌 우승 향한 수비 카드 완성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다음 시즌 수비 라인 강화를 위해 일본 대표팀 출신 베테랑 카드를 꺼냈다.한국도로공사는 28일 2026-2027시즌 아시아 쿼터로 일본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와 총연봉 1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우치세토는 2014년부터 9년간 일본 대표팀 핵심이었고, 2017년 FIVB 그랜드 챔피언스컵 '베스트 리시버'에 뽑힌 정상급 수비수다.구단은 그의 안정된 리시브가 세터의 볼 배급과 공격 루트 다변화로 이어져 팀의 끈끈한 조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우치세토는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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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 빈자리 채울 카드' 현대건설,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도로공사 배유나 영입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가 베테랑 미들블로커와 세터를 맞바꿨다.두 구단은 27일 소셜미디어로 도로공사 미들블로커 배유나가 현대건설로, 현대건설 세터 이수연이 도로공사로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현대건설은 배유나로 은퇴한 양효진의 자리를 메울 카드를 얻었다.트레이드는 미들블로커 보강이 급했던 현대건설이 주도했다. FA 시장에서 정호영 영입을 노렸으나 그가 흥국생명을 택하자 배유나로 방향을 틀었다. 배유나는 2025-2026시즌 후 FA 자격을 얻어 최근 도로공사와 총액 2억5천만 원(연봉 2억 원·옵션 5천만 원)에 계약했다. 현대건설이 FA로 영입하려면 지난 시즌 연봉(4억4천만 원)의 200%인 8억8천만 원 보상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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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벌위에서 '배구'라는 단어를 한 번도 꺼내지 않았다"...음주운전에 'FA 미아' 된 안혜진, 고개 숙였다
대형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눈앞에 두고 음주운전으로 'FA 미아'가 된 여자 프로배구 안혜진(28)이 고개를 숙였다.안혜진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국 상벌위원회에 참석했다. 검은색 정장에 가방·신발까지 어두운색으로 맞춘 그는 별다른 말 없이 고개를 숙인 채 회의실로 들어갔고, 소명 후 "걱정과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 팬들과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하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법률대리인 한정무 변호사(법무법인 법정)는 "상벌위에서 적발 이후의 반성과 자숙을 말씀드렸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032%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안혜진은 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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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봉 13억 V리그 최고액 잔류' 남자배구 FA 시장, 이적 3명뿐인 '삼각 트레이드'로 마감
프로배구 남자부 FA 시장 최대어 허수봉이 V리그 역대 최고액에 원소속팀 현대캐피탈에 잔류했다.한국배구연맹(KOVO)이 26일 발표한 남자부 FA 계약 결과 허수봉은 현대캐피탈과 총액 13억 원(연봉 8억·옵션 5억)에 도장을 찍었다. 종전 남자배구 최고액 황택의 12억 원을 넘어선 역대 최고액이다.현대캐피탈은 주전 세터 황승빈(6억 원)까지 붙잡았다. 통합 우승팀 대한항공은 조재영(2억7천만 원)·유광우(2억5천만 원)를 잔류시켰고, FA 4명을 낸 우리카드는 박진우·오재성(이상 4억2천200만 원), 이상현(6억200만 원), 김영준(3억4천200만 원) 전원과 재계약했다. 삼성화재도 김우진(3억9천만 원)·이상욱(3억6천만 원)을 지켰다.이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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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내부 FA 4인 전원 재계약...이상현 6억200만원 '최고액'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내부 선수 4명을 모두 지켜냈다.우리카드 구단은 24일 박진우, 오재성, 이상현, 김영준과 전원 재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4명 중 최고액은 미들 블로커 이상현의 몫이었다. 그는 보수 총액 6억200만원(연봉 5억7천만원·옵션 3천200만원)에 사인한 뒤 오는 27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해 병역 의무를 수행한다.같은 포지션의 박진우는 보수 총액 4억2천200만원(연봉 3억5천만원·옵션 7천2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리베로 오재성은 보수 총액 4억2천200만원(연봉 3억8천만원·옵션 4천200만원), 김영준은 3억4천200만원(연봉 3억1천만원·옵션 3천200만원)에 각각 계약했다. 우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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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최우수 OH·최우수 리시버...정관장이 꺼낸 '아시아쿼터 한 방'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아시아쿼터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OH) 종휘(Zhong Hui·29)를 영입했다.정관장은 종휘와 연봉 1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종휘는 2022~2025년 중국 국가대표 OH로 뛰며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8년부터 상하이 유베스트에서 2021·2026시즌 리그 우승을 두 차례 이끌었고, 2022·2023년 리그 최우수 OH, 2024년 최우수 리시버까지 차지하며 공수 양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고희진 감독은 "지난 1월 상하이에서 종휘의 경기를 직접 본 결과 공수 경기력을 두루 갖춰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임을 확인했다"며 "합류하는 대로 체계적으로 준비해 전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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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의존도 낮춘다' GS칼텍스, 도로공사 출신 타나차 영입
V리그 여자부 챔피언 GS칼텍스가 아시아 쿼터 선수로 태국 대표팀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타나차 쑥솟(등록명 타나차)을 영입했다.23일 영입을 발표한 GS칼텍스는 "타나차의 합류로 공격 루트의 다양성을 확보하면서 리시브 라인의 안정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타나차는 2023-2024시즌 한국도로공사 지명으로 V리그에 들어온 뒤 재계약 실패, 2024년 12월 대체 선수 복귀를 거쳐 2025-2026시즌까지 뛰었고, 3시즌 90경기에서 1천167득점·공격성공률 39.11%·리시브 효율 33.54%를 기록했다.GS칼텍스는 2025-2026시즌 정규리그 3위로 포스트시즌에 올라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의 화력을 앞세워 6전 전승으로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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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 13년 한 우물' 세터 이민규, FA로 한국전력行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베테랑 세터 이민규(33)를 품었다.한국전력 구단은 22일 이민규와 FA 계약을 맺어 핵심 포지션인 세터 보강을 마쳤다고 밝혔다. 2013년 OK저축은행에 입단한 이민규가 친정팀을 떠나 다른 유니폼을 입는 것은 처음이다.191㎝ 장신 세터인 이민규는 빠른 토스로 경기 운영이 안정적이고 블로킹·공격수 타점 조율 능력이 정상급으로 평가됐다. 구단 관계자는 "승부처를 침착하게 풀어가는 세터로, 차기 시즌 팀 전술적 완성도를 높일 핵심 자원"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이민규는 "기회를 준 구단에 감사드린다. 하루빨리 적응해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국전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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