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배구
ALL SPORTS
팀도, 국가대표도 빛낸 위대한 선수... 우승으로 마침표 찍은 김연경의 20년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있을 수 없어도, '팀만큼 위대한 선수'는 종목마다 한 명쯤은 있다.이제 우승 트로피를 품고 코트를 떠나는 김연경(37·흥국생명)은 클럽팀을 넘어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위대한 선수였다.김연경은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5차전에서 팀에서 가장 많은 34점을 몰아쳐 세트 점수 3-2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2018-2019시즌 이후 6년 만이자 구단 통산 5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김연경은 챔피언결정전 내내 팀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역대 두 번째 만장일치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돼 정규리그와 챔피
배구
챔프전 MVP 김연경, 18년 만의 통합 MVP 정조준
라스트 댄스를 화려하게 마친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이 은퇴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도 도전한다.김연경은 8일 열린 정관장과 2024-2025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결정 5차전에서 소속팀의 우승을 확정하고 기자단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챔프전 MVP로 뽑혔다.V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통산 자신의 한 경기 최다인 블로킹 7개를 잡아내며 올 시즌 역시 최다인 34점을 뽑은 뒤에 얻은 값진 선물이었다.김연경의 챔프전 MVP는 데뷔 첫해였던 2005-2006시즌과 2006-2007시즌, 2008-2009시즌에 이어 네 번째다.챔프전 MVP로 마지막 경기의 주인공이 된 김연경은 정규리그 MVP도 넘본다.오는 14일 V리그 시상식 때 공개될 정
배구
V리그 '별들의 향방'... 임성진 등 남자부 공격수 FA 대거 시장행
한국배구연맹(KOVO)이 8일 공시한 자유계약선수(FA) 명단에 프로배구 남자부 주요 공격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총 25명의 선수가 이번 FA 자격을 획득했으며, 그중에서도 리그를 대표하는 날개 공격수들의 향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캐피탈의 전광인, 대한항공의 정지석과 곽승석, 한국전력의 서재덕과 임성진 등 리그 정상급 선수들이 동시에 FA 시장에 나오면서 구단들의 영입 경쟁이 예상된다. 이중 최대 관심사는 첫 FA 자격을 얻은 한국전력의 임성진이다. 공격과 수비 능력을 두루 갖춘 아웃사이드 히터인 임성진은 뛰어난 외모까지 겸비해 V리그 남자부에서 최고의 스타성을 인정받고 있다. 다른 선수들이 원소속팀 잔류 가능성이 높
배구
'김연경의 화려한 피날레' 흥국생명, 정관장 꺾고 6시즌 만에 통합우승...16년 만의 V리그 정상
흥국생명이 6시즌 만에 통합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달성하며 프로배구 여자부 최다인 5번째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다.올 시즌이 끝나고 은퇴하는 김연경은 16년 만에 V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화려했던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흥국생명은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5차전 홈 경기에서 정관장을 세트 스코어 3-2(26-24 26-24 24-26 23-25 15-13)로 꺾었다.인천에서 벌인 1, 2차전에서 승리한 흥국생명은 대전에서 치른 3, 4차전을 내줬으나 홈으로 돌아와 만원 관중(6천82명) 앞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다.흥국생명은 2005-2006, 2006-2007, 2008-2009, 2018-2019시즌에 이어
배구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과 1년 재계약... FA 4인방 잔류 목표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권영민(45) 감독의 지휘 아래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8일 한국전력은 권영민 감독과 1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연봉을 비롯한 계약 세부 조건은 비공개하기로 했다. 2022-2023시즌부터 한국전력을 이끌어온 권영민 감독은 첫 시즌에 팀을 정규리그 4위로 이끌어 포스트시즌에 진출시켰다. 그러나 이후 두 시즌은 각각 5위와 6위에 머물러 성적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외국인 선수 부상이라는 악재를 맞았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김주영(세터), 김동영(아포짓 스파이커), 박승수, 구교혁(이상 아웃사이드 히터) 등 젊은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부여해 성장시켰다는 긍정적 평가
배구
부상 선수들 투혼에 감동한 고희진 감독 '오늘은 극복이 필요'...정관장, 마지막 승부 나선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이 부상에도 투혼을 발휘하는 선수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챔피언결정전 최종전을 앞두고 '극복'을 강조했다. 정관장은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5차전 최종 승부를 펼친다.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한 정관장은 현대건설과의 플레이오프(PO)를 2승 1패로 통과한 뒤, 5전 3승제 챔피언결정전에서 1, 2차전을 내줬으나 3, 4차전을 연달아 승리하며 운명의 5차전까지 시리즈를 끌고 왔다. 주포 메가왓티 퍼티위(무릎), 아웃사이드 히터 반야 부키리치(발목), 세터 염혜선(무릎), 리베로 노란(허리) 등 주요 선수들이 부상으로 고전하는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역전의 발
배구
V리그 아시아 쿼터 선수 드래프트 11일 개최...메가·료헤이 등 재계약 관심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 5차전만을 남겨둔 프로배구 V리그가 이제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2025-2026시즌에 출전할 아시아 쿼터 선수 드래프트가 오는 11일 열린다. 올해 드래프트는 작년과 달리 트라이아웃 없이 비대면 화상 회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녀부 7개 구단은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 모여 70개 구슬 중 10개씩을 받아 동일 확률로 선수를 선발하게 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남자부 98명, 여자부 42명 등 총 140명의 새로운 선수가 신청했다. 최초 신청자 146명(남자 101명, 여자 45명)에서 6명이 줄어든 숫자다. 현재 시즌에 뛰는 선수들은 드래프트 전날까지 신청할 수 있다. 남자부 신규 선수 중에는 호주 국가대
배구
김연경의 마지막 승부, 오늘 흥국생명-정관장 V리그 5차전...꿈의 결말은?
오늘(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프로배구 2024-2025 V리그의 대미를 장식할 여자부 챔피언결정 5차전이 열린다. 남자부 우승팀(현대캐피탈)이 이미 결정된 상황에서 이 경기를 끝으로 이번 시즌 V리그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이번 5차전은 한국 배구의 전설 김연경(흥국생명)의 마지막 프로무대이기도 하다. V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연경은 2005-2006, 2006-2007, 2008-2009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하며 시리즈 MVP까지 거머쥐었다. 이후 일본, 유럽, 중국 등 세계 무대를 누빈 김연경은 V리그로 복귀한 뒤에도 꾸준히 팀을 챔피언결정전에 올려놓았지만, 2020-2021, 2022-2023, 2023-2024시즌 모두 준우승에 그쳤다. 은퇴를
배구
'남자친구 응원에 에너지 얻어요' 정관장 메가, 배구 여신의 달콤한 비밀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자랑하는 공격수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는 이번 챔피언결정전 기간에 남자 친구로부터 아낌없는 힘을 얻는다.메가의 남자 친구인 디오 노반드라는 1999년생 동갑내기로, 인도네시아 핀수영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선수다.디오는 지난 3일 입국해 다음날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챔피언결정 3차전과 6일 4차전을 지켜봤다.남자 친구의 응원을 받은 메가는 3차전에 이어 4차전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4차전에서 그는 양 팀 최다 38점을 몰아쳤고, 승패가 갈린 5세트에는 혼자 6점을 냈다.메가는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남자 친구는 인도네시아에서 뛸 때도 경기를 보러 왔다. 연애하면
배구
'악역이 주인공 되는 드라마 만들겠다' 정관장 염혜선, 김연경 은퇴 무대 뒤흔들어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의 주인공은 김연경(흥국생명)이다.이번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김연경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가 주목하고, '배구 여제'가 우승으로 현역 생활을 마치는 그림을 기대한다.보통 스포츠 경기에서는 약팀인 '언더독'이 더 응원받기 마련이지만, 김연경의 '라스트 댄스'에 정관장은 스포트라이트를 빼앗겼다.하지만 정관장 선수들은 놀라운 투지로 챔피언결정전을 원점으로 돌리는 데 성공했다.정관장은 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챔피언결정 4차전에서 세트 점수 3-2로 승리하고 시리즈를 2승 2패 원점으로 돌렸다.염혜선은 경기 내내 현란한 토스로 흥국생명 수비진을 교란했고, 서
배구
"5-10 열세서 기적의 역전"... 정관장 고희진 감독, 흥국생명과 운명의 5차전 약속
"우리도 13년 만에 챔프전 갔는데 1승도 못 할 수는 없잖아요. 대전에서는 일단 1승이 목표입니다."고희진 여자프로배구 정관장 감독은 지난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세트 점수 2-0으로 앞서가다가 허무하게 2-3으로 역전패한 뒤 이렇게 말했다.대전으로 내려온 정관장은 4일 3차전에 이어, 6일 4차전마저 2경기 연속 세트 점수 3-2로 승리하고 기어이 시리즈를 마지막 5차전으로 끌고 갔다.이번 시즌 여자배구 최후의 승자를 가릴 챔피언결정 5차전은 8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안방에서 두 판 모두 승리해 '인천상륙작전'을 완성한 고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들어오며 "
배구
"2년 전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 리버스 스윕 악몽 거부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에 2022-2023시즌 챔피언결정전은 떠올리고 싶지 않은 아픈 기억이다.당시 한국도로공사와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났던 흥국생명은 안방에서 열린 1·2차전을 모두 잡고 김천 원정을 떠났다.대다수 전문가가 흥국생명의 '김천 샴페인'을 점쳤지만, 3·4차전을 패하고 안방으로 돌아온 5차전마저 내줘 여자배구 최초의 '리버스 스윕'(역싹쓸이)을 당했다.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역시 4차전까지는 같은 양상이다.흥국생명은 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 챔피언결정 4차전에서 세트 점수 2-3으로 패했다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1·2차전을 잡고 기분 좋게 출발한 흥국생명은 3차전과 이날 4차전을 거푸 내
배구
메가·부키리치 쌍포에 염혜선 부상 투혼까지... 정관장, 흥국생명 잡고 챔프전 원점 돌려
여자 배구 정상의 자리를 놓고 벌이는 혈투가 최종 결전으로 이어진다. 정관장이 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2(25-20, 24-26, 36-34, 22-25, 15-12)로 힘겹게 제압했다. 이로써 양 팀은 2승 2패 동률을 이루며 오는 8일 인천에서 열리는 5차전에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됐다. 인천 원정에서 1, 2차전을 내주고 벼랑 끝에 몰렸던 정관장은 대전 홈에서 3, 4차전을 연달아 가져오며 극적인 반전을 이뤄냈다. 특히 4차전 승리는 타이틀 방어에 사활을 건 정관장의 투지가 빛난 결과였다. 경기 최고의 활약은 단연 정관장의 쌍포였다. 메가가 무려 38점을 퍼부으며 공격을 이
배구
필립 블랑, '코트 위 히딩크'...현대캐피탈 구단 첫 트레블 이끌다
남자 프로배구에서 '코트 위 히딩크'로 불리는 필립 블랑(65) 감독이 현대캐피탈의 전성시대를 활짝 열었다. 현대캐피탈은 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3차전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챔프전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구단 사상 최초로 트레블(컵대회 우승·정규리그 1위·챔프전 우승)을 달성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현대캐피탈의 트레블은 남자부에서 2009-2010시즌 삼성화재, 2022-2023시즌 대한항공에 이어 역대 세 번째에 불과한 대단한 기록이다. 또한 2018-2019시즌 이후 6년 만에 챔프전 정상에 복귀하며 2005-2006시즌 이후 19년 만에 통합우승의 기쁨도 누렸다. 이 모든 성과의 중심에는
배구
'3연속 통합우승' 틸리카이넨 감독, 대한항공과 작별...준우승 이후 재계약 불발
3년 연속 통합우승을 이끌었던 토미 틸리카이넨(38) 감독이 대한항공 배구단과 작별을 고했다.틸리카이넨 감독은 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V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현대캐피탈에 1-3으로 패한 뒤 "오늘이 대한항공과의 마지막 경기였다. 저는 여기까지다. 대한항공 팀에 너무 감사하다"며 사퇴 의사를 명확히 밝혔다.틸리카이넨 감독과 대한항공의 결별은 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이 만료된 상황에서 양측이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하며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2021년 5월 대한항공의 지휘봉을 잡은 핀란드 출신 틸리카이넨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3년 연속 통합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나, 올 시즌에는 정
배구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많이 본 뉴스
곽빈은 무너졌고, 김도영은 띄웠다…류지현호 '희비 교차' 속 한신전 3-3
국내야구
은퇴가 답! 제임스, 킹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때, 왜?
농구
WBC 대표팀 첫 평가전, 한신전 선발 라인업 공개...김도영 선두타자, 한국계 존스·위트컴 2·4번
국내야구
'기가 막힌다!' '트러블 메이커' 트레버 바우어가 삼성행?...시즌은 길다, 대체 외인 신중하게 뽑아야
국내야구
최정은 14년 피 말려 302억, 노시환은 도장 한 번에 307억 '안정빵' 끝판왕'
국내야구
일본 WBC 대표팀, 오릭스에 3-4 패배...오타니 3타수 무안타, 기쿠치 1회 3실점 부진
해외야구
'11연패 vs 4연패, 대전에서 사슬 끊을 자는?' 삼성화재·OK저축은행, 시즌 말미 절박한 생존 대결
배구
'뒷문 누가 잠그나' WBC 대표팀 불펜, 오사카에서 적신호 포착
국내야구
대만 이겨 8강에 가면 뭐하나? 우리는 일본을 이겨야! 일본전 패배주의가 웬 말인가
국내야구
'6주 단기 알바?' 삼성, 20일 이전 매닝 대체 투수 영입 발표 힘든 이유 3가지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