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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블로킹 3개+디그 11개' 박정아 승부처 분전…페퍼저축은행 9연패 탈출 견인
이전까지의 부진을 속죄한 활약이었다.페퍼저축은행 박정아는 12월 30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GS칼텍스와의 홈 경기에서 6득점-디그 11개-블로킹 3개로 활약했다.특히 중요한 승부처에서 실바를 상대로 블로킹 3개를 잡아낸 것은 압권이었고 약점으로 지적 되던 수비에서 디그 11개를 걷어내며 헌신한 것은 백미였다.비록 6득점-공격성공률 13%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결정적인 때 마다 활약을 펼치며 마당쇠 역할을 톡톡히 해 냈다고 볼 수 있었다.10-11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신생팀 IBK기업은행에 우선지명되면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정아는 17-23시즌에는 도로공사에서 활약하며 숱한 우승 반지를 꼈다.그리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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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 9연패 수렁 탈출' 페퍼저축은행, GS칼텍스 3-1 역전승
기나긴 연패의 사슬을 드디어 끊었다.페퍼저축은행은 12월 30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GS칼텍스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1-25, 25-20, 25-16, 25-21)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이 날 승리로 42일만에 9연패를 끊었기에 의미있는 승리였다.그 중에서 조이가 32득점을 올리며 맹활약 한 것은 압권이었고 베테랑 박정아가 블로킹 3개와 디그 11개를 잡아낸 것은 백미였다.선발라인업에서 페퍼는 조이-이원정-하혜진-시마무라-박정아-박은서-한다혜가 나섰고 GS는 실바-김지원-오세연-최유림-유서연-레이나-한수진이 나섰다.1세트 초반은 페퍼의 페이스였다.조이-시마무라-박정아-박은서가 득점을 올렸고 박은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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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파에스 감독과 결별…배구 레전드 박철우 대행 체제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과 헤어졌다. 구단은 30일 "지난 시즌부터 팀을 이끈 파에스 감독이 합의하에 물러났다"고 발표했다. 후임은 박철우 코치가 대행을 맡는다. 브라질 출신 파에스 전 감독은 지난해 4월 부임했다. 일본 파나소닉 수석코치, 프랑스 대표팀 코치, 이란 대표팀 지도자 등을 거쳐 한국 무대에 왔지만 지난 시즌 4위, 이번 시즌 6위로 부진했다. 구단 관계자는 "파에스 감독의 헌신에 감사하다. 박철우 대행은 선수 시절부터 리더십을 인정받은 배구계 레전드"라고 전했다. 박철우 대행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선수들과 한마음으로 끈기 있는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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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카르발류 감독 1년 못 채우고 사퇴…하현용 코치 대행 체제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과 결별했다. 구단은 30일 "팀의 새로운 전환과 개인 사정을 이유로 사퇴 뜻을 밝혀 계약을 종료했다"고 발표했다. KB손해보험은 승점 31(10승 8패)로 3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3연승을 거뒀지만 직전 4연패를 당하는 등 기복이 심했다. 구단은 "경기력 불안정과 팀 운영 전반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대화했고, 감독이 새 전환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의사를 수용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1월 부임해 2024-2025시즌 후반기부터 지휘한 카르발류 감독은 1년을 채우지 못했다. 잔여 경기는 하현용 코치가 대행한다. 같은 날 우리카드도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과 헤어지고 박철우 코치를 대행으로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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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2연패 끊고 정관장 3-1 제압…주전 5명 전원 두 자릿수 득점
연패 끊고 다시 한 번 시작이다.IBK기업은행은 12월 28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8, 25-22, 17-25, 25-17)로 승리했다.특히 여오현 감독대행 이후 첫 연패를 2연패로 끊고 승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특히 박은서 세터를 제외하면 주전 5명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면서 활약을 한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킨켈라가 서브에이스 4개를 기록한 것은 백미였다.선발 라인업은 IBK기업은행은 킨켈라-박은서-이주아-최정민-육서영-빅토리아-임명옥이 나섰고 정관장은 자네테-염혜선-박은진-정호영-인쿠시-이선우-노 란이 나섰다.1세트와 2세트는 IBK기업은행의 페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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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박승수 12득점-공격성공률 40% 맹활약...정호 형 잘 쉬다 오세요
존재감 뿜뿜.V리그 한국전력과 현대캐피탈 전이 끝난 뒤 중계를 맡은 SBS스포츠가 수훈 선수 박승수의 영상을 내보내며 곁들인 멘트다.한국전력 박승수는 12월 27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홈 경기에서 12득점-공격성공률 40%-블로킹 3개-리시브 11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특히 이전 삼성화재 전에서 부상당한 주 공격수 김정호 자리에 대타로 선발 출장해 맹활약을 한 것이 압권이었다.더욱이 결정적일 때 나온 블로킹 3개는 백미였고, 리시브 11개와 디그 4개로 수비에서도 보탬이 된 것은 하이라이트였다.21-22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OK저축은행에 지명되며 프로생활을 시작한 박승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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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김정호 부상 공백 속 박승수 12득점 활약…현대캐피탈 3-1 제압
주공격수의 부상 공백을 영건의 활약으로 메워냈다.한국전력은 12월 27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2, 25-21, 17-25, 25-19)로 승리했다.특히 이전 삼성화재전에서 부상당한 김정호의 공백을 영건 박승수가 12득점을 올리며 메워낸 것은 압권이었다.또한 여전한 베논의 29득점 활약은 백미였고 각각 15득점-11득점을 기록한 신영석과 서재덕 큰 형님들의 솔선수범은 하이라이트였다.선발 라인업은 한국전력에서는 베논-하승우-신영석-전진선-서재덕-박승수-정민수가 나섰고 현대캐피탈은 신호진-황승빈-최민호-바야르샤이한-허수봉-레오-박경민이 나섰다.1세트 초 중반은 현대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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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풀세트 접전 끝 연패 탈출…고준용 감독대행 "응원해 주신 팬들께 감사"
12월 2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의 3라운드 경기가 세트스코어 3-2 삼성화재의 승리로 끝났다. 승장이 된 고준용 삼성화재 감독대행은 연패를 끊은 안도감을 내비쳤다. 고 감독대행은 "열심히 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연패 동안 텔레비전과 경기장에서 응원해 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블로킹에서 맹활약한 김준우와 공격에서 빛난 김우진에 대해서는 "OK 플레이 자체가 높기 때문에 준우가 블로킹을 많이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며 "우진이도 좋아하는 코스로 때려 달라고 했더니 잘해줬다"고 평가했다. 반면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불만족스러운 표정이 역력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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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11연패 끊었다…김우진 27득점+김준우 블로킹 8개로 역전승
험난한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삼성화재는 12월 2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OK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0-25, 25-19, 25-23, 20-25, 15-12)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이 날 승리로 지긋지긋한 11연패에서 벗어난 것에 의미가 있었다.그 중에서 김우진이 27득점을 올리며 맹활약 한 것은 압권이었고 블로킹 8개를 잡아낸 김준우의 활약은 백미였다.선발 라인업은 삼성화재는 아히-도산지-박찬웅-김준우-이우진-김우진-이상욱-조국기가 나섰고 OK저축은행은 디미트로프-이민규-오데이-박창성-신장호-전광인-정성현-부용찬이 나섰다.1세트는 OK의 우세였다.오데이와 디미트로프의 활약에 박창성의 블로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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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김다인,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활약…세트성공률 35%+서브에이스 2개
기쁘다 다인 오셨네.이 날 승리를 거둔 현대건설 팬들은 경기 끝난 뒤 이 캐럴을 패러디 해서 부르고 다닐지 모르겠다.현대건설 김다인은 12월 25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성공률 35%-44세트-서브에이스 2개-디그 14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특히 세트 성공률 35%나 나올 정도로 변함 없는 칼날 토스는 압권이었다.덤으로 결정적일 때 나온 서브에이스는 백미였고 간간이 나온 다이렉트킬과 패스페인트는 하이라이트였다.덧붙여 디그 14개를 기록하며 수비에도 기여했다.더욱이 이 날은 크리스마스였고 수원 홈 팬들에게 팀 승리를 선물로 안겨준 격이었기에 김다인의 활약은 인상적이었다.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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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5세트 명승부 끝 정관장 3-2 재역전승…홈 팬에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날 5세트 명승부에 홈 팀의 승리까지 금상첨화였다.현대건설은 12월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0, 24-26, 14-25, 25-19, 15-12)로 재역전승을 거뒀다.특히 크리스마스날 5세트 명승부를 펼쳤고 홈 팬들에게 승리를 안겼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승리였다.그 중에서 주전세터 김다인이 44세트에 35%의 세트성공률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자스티스가 14득점에 디그 23개를 기록하며 공-수에 걸친 활약을 한 것은 백미였다.선발 라인업은 현대건설은 카리-김다인-김희진-양효진-이예림-자스티스-김연견이 나섰고 정관장은 자네테-염혜선-정호영-박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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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으로 3위 굳혀…기업은행 감독대행 체제 첫 연패
흥국생명이 시즌 첫 3연승을 달리며 3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홈에서 IBK기업은행을 3-0(25-19, 25-19, 26-24)으로 꺾었다. 3위 흥국생명(9승 8패·승점 28)은 4위 GS칼텍스(승점 23)와 5점 차, 5위 기업은행(승점 21)과 7점 차로 벌렸다. 기업은행은 여오현 감독대행 체제 첫 연패를 당했다. 세터 이나연의 노련한 조율로 레베카 12점, 피치 14점, 김다은 10점, 이다현 9점, 최은지 8점 등 고르게 득점했다. 블로킹(10-6), 서브에이스(8-4)에서도 압도했다. 기업은행 빅토리아가 18점으로 분전했지만 동료 지원을 받지 못했다. 김연경 어드바이저 시구로 시작한 경기에서 흥국생명은 1세트 12-11에서 박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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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베논, 아픈 무릎 안고 35득점 투혼…5세트 연속 서브에이스로 승리 이끌어
아픈 무릎을 안고 끝까지 5세트를 소화했다.한국전력 베논은 12월 23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35득점을 올리며 맹활약했다.특히 고질적으로 좋지 않은 무릎을 안고도 공격성공률 63.3%-서브에이스 3개-디그 10개를 기록하는 투혼을 보였다.그 중에서 5세트에 기록한 연속 서브에이스는 압권이었고 결정적일 때 나온 백어택은 백미였다.덤으로 디그도 10개를 기록하며 수비에서도 팀에 기여한 것은 하이라이트였다.더욱이 작전타임 때마다 팀 닥터들이 매번 베논의 무릎을 체크했을 정도로 베논의 무릎은 좋지 않다고 알려져있다.그렇기에 그 아픈 무릎으로 매 경기 30득점 이상 올려주는 베논의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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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5세트 시즌 최장 명승부 끝에 역전승...삼성화재 끝내 11연패
이 날 경기를 관전한 관중들은 티켓값을 다 뽑았다고 할 정도로 명승부였다.한국전력은 12월 23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7, 25-19, 23-25, 25-15, 19-17로 역전승했다.특히 이 날 경기는 시즌 최장 5세트 경기 신기록을 세웠기에 관중들은 손에 땀을 쥐는 경기였다.그 중에서 베논이 아픈 무릎을 안고 35득점을 올리는 투혼을 보인 것은 압권이었고 덤으로 1세트에 부상 당한 김정호 대신 2세트부터 출전한 윤하준이 9점을 올린 것은 백미였다.선발라인업에 한국전력은 베논-하승우-신영석-전진선-김정호-서재덕-정민수가 나섰고 삼성화재는 아히-도산지-김준우-박찬웅-김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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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올스타 40명 확정' 신영석·김다인 올스타 팬 투표 남녀부 최다 득표…1월 25일 춘천
한국배구연맹이 22일 V리그 올스타전 선수 40명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내년 1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남자부 신영석(한국전력)이 팬 투표 2만9,900표로 남녀부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선수단·미디어 투표에서도 최고점을 받았다. 통산 14번째 올스타로 한선수(대한항공)와 함께 남자부 역대 최다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여자부 김다인(현대건설)은 2만1,056표로 1위에 올랐다. 양효진(현대건설)은 17번째 올스타로 남녀부 통틀어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이어갔다.올스타 선수는 팬 투표 70%, 선수단 투표 15%, 미디어 투표 15% 합산으로 28명을 선발하고 전문위원회 추천 12명을 더했다. 레오(현대캐피탈), 전광인(OK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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