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제주출신' 강상현, 첫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서 깜짝 우승
태권도 중량급 기대주 강상현(20·한국체대)이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강상현은 5월 31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털홀에서 열린 2023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7㎏급 결승에서 이반 사피나(크로아티아)를 라운드 점수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한국이 이 체급에서 우승한 건 2005년 마드리드 대회 오선택 이후 18년 만이다.아울러 한국 대표팀은 남자 59㎏급 배준서(강화군청)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거머쥐었다.강상현은 결승전 시작 12초 만에 주먹 공격을 내줘 1점을 잃었지만, 두 차례 몸통 공격을 성공하며 1라운드를 6-5로 가져갔다.2라운드에서도 머리 공격을 허용해 3점
일반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테니스 3회전서 샤포발로프와 격돌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천960만 유로·약 706억원)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알카라스는 5월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대니얼 타로(112위·일본)를 3-1(6-1 3-6 6-1 6-2)로 제압했다.지난해 US오픈에서 우승한 알카라스는 올해 첫 메이저 대회였던 호주오픈에는 부상으로 불참, 최근 메이저 대회 9연승 중이다.알카라스의 3회전 상대는 데니스 샤포발로프(32위·캐나다)다.왼손잡이에 원 핸드 백핸드를 구사하는 샤포발로프는 2020년 세계 랭킹 10위까지 올랐던 선수다.나이는 1999년생 샤포발로프가 4살 더 많으며 둘의 맞대결은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004] 왜 ‘탁구대(卓球臺)’는 파란색일까
탁구대하면 녹색을 먼저 떠올렸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파란색 탁구대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탁구대가 녹색에서 파란색으로 바뀌게 된 것은 2012년 런던올림픽 때부터이다. 파란색 바닥위로 파란색 탁구대가 처음 선보였던 것이다. 탁구의 기원이 불확실한 것과 같이 탁구대가 언제부터 사용했는 지도 정확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 종목 영어 명칭 ‘table tennis’에서도 알 수 있듯이 테니스를 참고해 개발된 것은 분명하다. (본 코너 1001회 ‘왜 ‘탁구(卓球)’라고 말할까‘ 참조) 우리나라는 1920년대 일본을 통해 탁구를 도입했다고 한다. 탁구라는 명칭부터 많은 용어들이 일본식 한자어로 된 이유이기도 하다. 탁구대라는 말도
일반
탁구 세계선수권 '여자 30년만의 은' 신유빈 "랭킹보다 탄탄한 실력 갖추겠다"
탁구 개인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에서 한국 여자 선수로 30년 만의 은메달을 목에 건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대한항공)이 "메달을 따기까지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탄탄한 실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신유빈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2023 개인전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좋은 성적을 내서 기분이 좋고,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할 따름"이라며 "중국 선수들과 경기를 할수록 부족한 점을 찾고 많이 배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지난 세계선수권에서 부상을 당한 탓인지 조금의 두려움이 있었다"라며 "경기 뒤 두려움을 극복한 것 같은 마음에 묘한
일반
충남대, 5연승 경기대 발목잡고 상위권 싸움에 도전장
충남대가 5연승 가도를 달리던 강호 경기대의 발목을 잡고 상위권 싸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충남대는 31일 대전 충남대체육관에서 벌어진 2023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예선리그 홈경기에서 경기대를 맞아 일진일퇴를 거듭하며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22-25, 25-18, 24-26, 27-25,15-13)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충남대는 이로서 5승1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대는 5연승 행진을 마감하고 첫 패배를 당했다. 인하대는 이날 수원 경희대체육관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경희대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3-2(25-22, 30-32, 25-22, 20-25,15-13)로 어렵게 승리를 거두고 5승1패를 기록했다. ◇2023 KUSF 대학배구 U-리그 31일
배구
한국체육산업개발, '골든타임 확보' 심폐소생술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은 지난 30일 하남 경정 공원 관람동 2층 프리미엄 실에서 체육산업이 관리·운영하고 있는 경륜경정본장 및 14개 장외지점 직원 81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엔데믹으로 경륜경정을 즐기는 고객 수가 증가하면서 각 지점 방문 고객이 늘어나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초기 대응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전문화를 위한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은 하남소방서 소속 민간 전문 강사인 석태정 강사를 초청해 ▲성별, 연령 등 유형별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올바른 사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003] 남한은 ‘단일팀’, 북한은 ‘유일팀’이라고 각기 다른 말을 쓴 까닭
남북한은 역대 스포츠 교류를 하면서 서로 다른 말을 사용해 큰 불편을 겪었다. 1991년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연합팀 구성을 할 때도 팀명칭을 놓고 남북한은 각기 다른 명칭을 썼다. 남한은 단일팀, 북한은 유일팀으로 불렀던 것이다. 남한이 쓴 단일팀은 ‘단일(單一)’이라는 한자어와 영어 ‘팀(team)’의 합성어이다. 조선왕조실록을 검색해보면 ‘단일’이라는 말이 32회나 검색돼 오래전부터 써왔던 단어임을 알 수 있다. 북한이 쓴 ‘유일팀’은 ‘유일(唯一)’이라는 일본식 한자어와 영어 ‘팀’의 합성어이다. 유일은 오직 하나라는 의미로 ‘유일무이(唯一無二)’라고 말 할 때 쓰는 말이다.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에 따
일반
"보스턴 팬들, 너희들이 져서 너무 기뻐!"...그린, 불난 집에 기름 부어
보스턴 셀틱스 팬들의 '공공의 적' 드레이먼드 그린(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이 보스턴이 마이애미 히트에 져 탈락하자 환호했다.그린은 '더 드레이먼드 그린 쇼'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동부 콘퍼런스 결승 시리즈에서 패해 실의에 빠져있는 보스턴 팬들에게 기름을 붓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린은 "보스턴 팬들이 고통받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나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다"며 "그 사람들은 작년에 나에게 정말 무례했고 나는 그들이 고통받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이어 "보스턴 팬들은 제이슨 테이텀이 부상당했기 때문이라고 변명할 것이지만 나는 그런 말을 전혀 듣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신들 모두 무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들이
농구
배준서, 세계선수권 한국대표팀 첫 금메달
배준서(22·강화군청)가 2023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배준서는 30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털홀에서 열린 대회 남자 58㎏급 결승에서 러시아 출신 개인중립자격선수인 게오르기 구르트시에프를 라운드 점수 2-0으로 꺾고 4년 만에 왕좌를 되찾았다.배준서는 경기 시작 22초 만에 주먹으로 먼저 1점을 내줬지만, 두 차례 몸통 공격과 한 차례 머리 공격으로 점수 차를 벌리며 10-2로 1라운드를 끝냈다.2라운드에서도 몸통 공격을 다섯 번이나 성공하는 등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며 15-5로 승리했다.배준서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건 2019년 영국 맨체스터 대회(남자 54㎏급) 이후 4년 만이
일반
2번 시드 메드베데프, 프랑스오픈 테니스 1회전서 탈락
다닐 메드베데프(2위·러시아)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천960만 유로·약 706억원)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메드베데프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치아구 자이버치 비우치(172위·브라질)에게 4시간 15분 접전 끝에 2-3(6-7<5-7> 7-6<8-6> 6-2 3-6 4-6)으로 졌다.이번 대회 2번 시드를 받은 메드베데프는 2020년 프랑스오픈 이후 3년 만에 메이저 대회 단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2021년 US오픈 우승자 메드베데프는 2019년 US오픈과 2021년, 2022년 호주오픈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하드코트에서 열리는 메이저 대회에서
일반
'킹' 제임스도 '관종'? 이상한 말 계속해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자"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계속 이상한 말을 하고 있다.은퇴를 하겠다면 하는 것이고, 계속 뛰겠다면 그렇게 하면 될 일이다. 그러나 그는 '관종'처럼 자신의 SNS에 이상한 말을 올리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제임스는 덴버 너기츠에 4전 전패로 탈락하자 코트에 다시 돌아올지 여부를 생각해봐겠다고 말했다. 은퇴를 시사한 발언이었다.하지만, 제임스가 정말 은퇴할 것으로 믿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일각에서는 카이리 어빙을 영입하라는 압박용 발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 찰스 바클리는 그의 발언에 실망감을 표시하며 은퇴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이런 와중에 제임스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농구
카라, 4전승 알바지 똑같이 탑독. 짐 밀러 최다출전. 4일 UFC on ESPN 45 경기
4일 미국 네바다에서 열리는 UFC on ESPN 45 메인 이벤트는 카이 카라 프랑스와 아미르 알바지의 플라이급 랭킹전. 카라는 3위고 떠오르는 상승주 알바지는 7위다. 격투기 34전의 카라가 경기 운영 능력에선 앞서지만 UFC 4전 무패 알바지(16승 1패)의 상승 기운을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다.둘 모두 탑독으로 배당률은 -110.코메인 이벤트는 페더급 15위 알렉스 카세레스와 랭킹 진입을 꿈 꾸는 다니엘 피네다의 경기.UFC 15승 11패의 카세레스가 -175의 탑독. 5승 5패의 피네다는 +150.자레드 고든과 짐 밀러의 라이트급 경기의 예상 승자는 고든(19-6 MMA, 7-5 UFC). -190으로 +160의 밀러(35-17 MMA, 24-16 UFC )를 앞서고 있다. UFC 40경기
일반
제52회 전국소년체전, 나흘간의 열전 마무리…양궁 서준용 6관왕 등 다관왕 110명 탄생, 36개 각종 부별 신기록 수립돼
유·청소년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이하 ‘소년체전’)가 5월 27일(토)부터 30일(화)까지의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는 소년체전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36종목(13세 이하부 21종목, 16세이하부 36종목) 18,429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울산종합운동장 등 울산광역시 내외 12개 시·군의 44개 경기장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이번 대회에서는 부별신기록 6건, 부별타이기록 1건, 대회신기록 28건, 대회타이기록 1건 등 총 36가지 갖가지 기록이 수립됐다. 최다관왕으로는 양궁의 서준용(경남·경화초)이 6관왕에 올랐으며, 4관왕 7명, 3관왕 29명, 2관왕 73명 등 다관왕이 총 110명
일반
대한체육회, 대만NOC와 세번째 스포츠교류 협정 체결…국제스포츠정보 및 각 분야 전문가 교류 활성화 합의
대한올림픽위원회(KSOC)와 대만올림픽위원회(CTOC)가 스포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대한체육회는 30일 오전 11시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겸 KSOC 위원장, 린홍도우(LIN Hong-dow) 대만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해 양 기관이 스포츠교률 이어 나가자는데 뜻을 모으고 NOC(국가올림픽위원회) 간 스포츠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대만의 NOC의 스포츠교류협정 체결은 1979년, 1999년에 이어 세 번째이다. 한국과 대만은 이번 스포츠교류협정 체결을 계기로 국제스포츠정보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는 한편 올림픽정신 확산에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이와함께 스포츠의과학 등을 포함한 체육 분
일반
'8번 시드의 기적'…마이애미, 보스턴 꺾고 NBA 챔프전으로
가장 낮은 8번 시드로 플레이오프(PO)에 나선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가 '7차전 혈투' 끝에 보스턴 셀틱스를 누르고 3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으로 올라섰다.마이애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열린 2022-2023 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7전 4승제) 7차전 원정 경기에서 보스턴을 103-84로 꺾고 시리즈 최종 승자가 됐다.3승을 먼저 챙겼지만 4, 5, 6차전을 내리 패하며 탈락 위기에 몰린 마이애미는 운명의 7차전에서 다시 힘을 내 2년 연속 동부 결승에서 만난 보스턴을 물리쳤다.7위로 정규리그를 마치고, 플레이 인 토너먼트를 거쳐 8번 시드를 잡은 마이애미는 PO 1회전에서 올 시즌 전체 승률 1위(70.7
농구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830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해외야구
'김경문 교체론' 맞나?…한화 준우승 만든 리더십은 인정, 플랜B·경기 운영은 달라져야
국내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홍준표 전 대구시장 "멍청하다" 반박하려면 1위 KT에 위닝 시리즈 해야
국내야구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국내야구
'폭우 뚫고 단독 선두' 노승희 9언더파...서교림은 공동 18위로 주춤
골프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해외야구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오타니 7억 달러 계약서의 숨은 조항, 다저스 매각설 속 다시 주목받는 이유
해외야구
'살다살다 이런 7-7-7은 처음' 롯데 김태형 감독, '우승 대박' 대신 퇴장인가?
국내야구
'김도영이면 다 된다?'…KIA의 유격수 고민, 최고의 타자에게 떠넘길 문제인가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