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미국 농구계 '발칵'...이혼한 커리 부모의 새 '연인'이...
미국 농구계가 발칵 뒤집혔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대 보스턴 셀틱스의 2021~2022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4차전. 이날 경기에서 스테픈 커리는 43점을 쓸어 담으며 골든스테이트의 107-97 승리를 이끌어 승부를 2승 2패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커리가 아니었다. 커리의 아버지 델 커리였다. 경기를 중계하던 ABC-TV는 커리가 기가 막힌 3점슛을 성공시키자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델을 카메라에 잡았다. 델은 아들의 3점포에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기뻐했다. 거기까지는 좋았다. 그러나 다음 행동이 시청자들을
농구
'중국 마이클 조던'이 뜬다...비즐리, 상하이 샤크스와 수백만 달러에 계약
한때 '제2의 마이클 조던'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마이크 비즐리(33)가 중국 프로 농구에 다시 진출한다.미국 매체 디 어슬래틱은 최근 비즐리가 중국의 상하이 샤크스와 연봉 수백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비즐리는 200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마이애미 히트에 지명됐다.데뷔 후 3년차 까지는 좋았다. 특히 세 번째 시즌에서 평균 19.2점 5.6리바운드 2.2어시스트로 커리어하이를 찍었다. 하지만 이후 코트 밖에서의 각종 불미스러운 이슈에 휘말리면서 내리막길을 걸었다. 결국, NBA에서 자리를 잃고 말았다. 2019-2020시즌 막판 브루클린 네츠와 계약하며 복귀를 시도했지만, 코로나 프로토콜로 무산됐다. 이에
농구
“웨스트브룩 레이커스 잔류한다”(ESPN 워즈나로우스키)...어빙도 브르클린에 남아
러셀 웨스트브룩도 결국 LA 레이커스에 남는 모양새다. ESPN의 아드리안 워조르나우스키는 11일(한국시간) “웨스트브룩은 4,700만 달러에 계약의 마지막 해를 선택할 수 있다. 그는 이달 말에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웨스트브룩이 레이커스에서 2022~2023 옵션을 행사할 것이라는 의미다. 레이커스가 원해서가 아니다. 바보가 아닌 다음 웨스트브룩이 4700만 달러하는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웨스트브룩이 옵션을 행사하면, 레이커스는 좋든 싫든 다음 시즌 그와 함께해야 한다. 2021~2022시즌에서의 웨스트브룩은 레이커스의 ‘재앙’이었다. 경력 최악의 기록도 그렇지만, 좀처럼
농구
“커리를 수비하는 것은 생지옥”(NBC스포츠)...올해의 수비왕 스마트 “그를 막으려면 정신적으로도 준비해야”
2021~2022 NBA 올해의 수비왕에 선정된 마커스 스마트(보스턴 셀틱스)도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수비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 NBC스포츠는 최근 스마크가 커리를 막으면서 겪는 고충을 전했다. NBC스포츠에 따르면, 스마트는 “커리는 훌륭한 선수다. 우리 모두가 그것에 대해 동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는 경이롭고 탁월하다. (그를 막으려면) 한 사람으로는 안 된다. 팀 전체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스마트는 이어 “특히 커리를 1대1로 수비하려면, 육체적인 면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와 이 팀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첫 째도 노력
농구
‘감히 날 빼?’ vs “정말 잘 뺐다”...그린, 4쿼터 벤치 들락날락 ‘굴욕’
11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세츠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열린 2021~2022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4차전. 4쿼터 7분 32초를 남긴 상황에서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감독은 드레이먼드 그린을 벤치로 불러들였다. 과감한 결정이었다. 그린이 4쿼터, 그것도 중요한 상황에서 교체되는 일은 극히 드믈다. 자존심이 걸린 문제다. 그러나 커 감독은 그린의 그런 거추장스러운 ‘허울’ 따위는 시원하게 내팽개쳤다. 86-90으로 뒤지자 커 감독은 케본 루니(11리바운드 6득점)와 앤드류 위긴스(17득점, 16리바운드)를 투입하고 그린과 네마냐 비엘리차를 벤치로 불러들였다. 이후 보스턴의 마커스 스마트에 자유투 1개를
농구
'승부는 이제부터'... '커리 43점' 골든스테이트, NBA 챔피언 4차전서 보스턴 제압하고 승부 원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주포' 스테픈 커리를 앞세워 보스턴 셀틱스와의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았다.골든스테이트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열린 2021-2022 NBA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 원정 경기에서 보스턴을 107-97로 물리쳤다.커리가 3점 숫 7개를 포함한 43득점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의 맹활약으로 적진에서 골든스테이트에 값진 승리를 안겼다.앤드루 위긴스도 17점 16리바운드로 제 몫을 했고, 클레이 톰프슨은 3점 슛 4개 등으로 18점을 보탰다.이날 골든스테이트의 승리로 두 팀의 이번 시리즈 전적은 2승 2패가 됐다. 1, 3차전을 보스턴이 가져
농구
코너 맥그리거, ‘올핸 틀렸어, 2023년 초나 되어야 복귀’. 킥 허가 보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코너 맥그리거의 복귀 일정이 내년 초로 미루어 질 것 같다. 다이나 화이트 UFC 회장과 MMA HOUR가 밝힌 바에 따르면 ‘맥그리거는 2023년 2월이나 3월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이들은 “코너가 돌아온 경기에서 비틀거리다가 또 다치면 큰 일”이라면서 “백만가지 다른 일이 일어 날 수 있으니 만약을 위해 내년 초로 미루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급하게 서둘 이유가 없다는 설명인데 맥그리거는 아직 왼쪽 다리 킥 킹의 의료 허가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맥그리거는 문제없는 것 처럼 이야기 하고 있다. "몸이 좋아지고 있다. 훈련 강도를 조금씩 올릴 계획이다. 며칠 내로 CT 스캔을 한 번 더 할 것이고 그러면 킥을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21] 육상 도약경기는 왜 ‘시기(試技)’를 3회로 할까
삼세번이라는 우리 말이 있다. 사전적 정의는 더도 덜도 말고 꼭 세 번이라는 의미이다. 옛말에 삼세번에 득한다는 말이 있다. 가위 바위 보를 하더라도 삼세번을 해야 공정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3’과 관련해선 서양 기독교 문화에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三位一體)도 떠오른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3’이라는 숫자는 안정감을 준다는 생각이다. 높이뛰기, 장대높이뛰기, 세단뛰기, 멀리뛰기 등 육상 도약경기도 한 선수가 원칙적으로 3번 도전을 할 수 있다. 높이뛰기의 경우 같은 높이에서 3회를 실패하면 실격처리된다. 높이뛰기 등 도약경기에서 뛰기를 시도하는 것을 ‘시기(試技)’라고 말한다. ‘시합 시(試)’와 ‘재주
일반
“난 챈들러가 좋아. 마스비달은 아냐" 맥그리거 '연말 복귀전', 화이트 회장 생각처럼 될까.
맥그리거의 복귀전 일정도 오락가락 하고 상대 역시 여전히 오리무중이다.맥그리거는 여름에 복귀전을 가진다면서 이틀이 멀다 하고 싸우고 싶은 선수들의 이름을 나열하고 있다. 라이트급과 웰터급을 오가며 새로운 상대를 지목하기도 하고 복수전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지목된 선수들 역시 맥그리거와의 싸움을 반긴다. 일단 지대한 관심의 대상이 되는데다 역대 최고의 파이터 머니를 쥘 수 있기 때문이다. 맥의 복귀전이 도마위에 오를 때 마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다나 화이트 UFC 회장은 대체로 맥의 말을 부정하고 있는 편. 맥이 여름 복귀전을 이야기 하면 가을이나 되어야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하고 이 선수 이름을 대면 고개를 젓
일반
최승우, 프로하즈카, 세브첸코, 탑독. 강경호, 테세이라, 예드제칙 언더독-UFC275
최승우는 탑독이지만 강경호는 언더독이다. 그러나 최승우도, 강경호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기는 전략을 이미 세워 두었기 때문이다.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UFC 275’ 는 라이트 헤비급과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이 벌어지는 더블이벤트로 한국 팬에겐 또 다른 더블 이벤트다. 페더급의 최승우와 밴텀급의 강경호를 같이 볼 수 있다. 최승우는 일단 탑독이다. -235로 배팅 업체들은 +190인 제시 클리바오를 이길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둘은 10일 계체에서 이마를 부딪치는 신경전을 벌였다. 최승우는 침착하게 경기를 운영, 반드시 이긴다는 각오다. 직전 경기에서 잘 싸우고 있다가 피니시 욕심으로 너무 서두르다가 서
일반
김경표 30초, 이정영 36초, 박현성 230초 피니시. 한국 7명 중 6명 '로드 투 UFC' 4강행
한국 파이터 바람이 거셌다. 7명 중 6명이 ‘ROAD to UFC’ 4강에 올랐다. 10일 경기에선 이정영 등 3명이 모두 1회 피니시 승을 거두었다.UFC로 가는 지름길 ‘로드 투 UFC 싱가포르'의 4체급 8강전 두 번째 날 경기에서 페더급 이정영은 1회 36초 서브미션, 플라이급 박현성은 1회 4분 30초TKO, 라이트급 김경표는 1회 30초 TKO승을 거두었다. 이정영은 중국의 시에빈을 숨 돌릴 새 없이 무너뜨렸다. 거의 시작하자마자 였다.1회 10초쯤 시에빈이 이정영의 주먹을피하며 태클을 걸었다. 이정영의 발끝만 겨우 붙잡은 어정쩡한 자세였다. 이정영은 그의 몸을 끌어안은 클린치 상태에서 엘보를 내리 찍고 펀치를 퍼부었다. 시에빈은 맞으면서도 이
일반
“조던은 WOAT(역대 최악의 구단주)다” 베이리스 “드래프트 때 매번 엉뚱한 선수 지명” ‘직격탄’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은 GOAT(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구단주로서는 WOAT(Worst Owner of All Time 역대 최악의 구단주)라는 주장이 나왔다. 유명한 스포츠 평론가이자 조던의 열렬한 팬이기도 한 스킵 베이리스는 10일(한국시간) 스포츠키다와의 인터뷰에서 샬롯 호니츠 구단주로서 조던의 적성 부족을 한탄하면서 직격탄을 날렸다. 베이리스는 “조던은 NBA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악의 소유자이자 운영자, 최악의 단장, 최악의 팀 빌더임이 입증됐다. 우리는 그를 WOAT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라고 조던을 저격했다. 베이리스는 그 근거로 조던이 샬럿의 대주주가 된 후 드래프트에서 엉뚱한
농구
'故이건희 회장 사위' 김재열, ISU 회장 당선…'비유럽인 최초'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사위인 김재열(54)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겸 삼성글로벌리서치(전 삼성경제연구소) 사장이 비유럽인으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됐다.김재열 회장은 10일 태국 푸껫의 힐튼 아카디아 리조트에서 열린 2022 ISU 총회 회장 1차 선거에서 유효표 119표 가운데 77표(64.7%)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24표를 받은 퍼트리샤 피터 미국 피겨스케이팅협회 회장을 제치고 ISU의 새로운 리더로 뽑혔다.김재열 회장은 2026년까지 향후 4년간 세계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등을 관장하는 ISU를 이끌게 된다.ISU 규정에 따르면, 회장은 ISU 이사회를 감독하고 주요 의제를 최종적으로
일반
성균관대, 5전전승으로 2022 KUSF U리그 대학배구 남자부 4강 진출
성균관대가 5전전승으로 2022 KUSF U리그 대학배구대회 남자부 B조에서 1위를 차지하며 4강에 올랐다. 성균관대는 10일 용인 경희대 체육관에서 벌어진 B조 예선 마지막경기에서 홈팀의 경희대를 맞아 뛰어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5-18, 25-21, 25-2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성균관대는 조1위로 4강진출권을 획득했다. 같은 조의 한양대(4승1패), 명지대(2승3패)는 각각 조 2,3위로 6강전에 진출했다. A조의 중부대는 충남대를 3-1(22-25, 25-16, 25-14, 25-20)로 제압하고 4승1패로 조 2위로 6강전에 진출했다. 같은 조서 인하대는 5전전승으로 조 1위로 4강전에 이미 진출했으며, 중부대는 4승1패로 조 2위, 경기대는
배구
김경표 원샷 원킬. 1회 30초 TKO 승. 중국의 난적 격파-로드 투 UFC
1회 30초. 김경표가 단 한 주먹으로 TKO승을 거두었다. 전 히트 라이트급 챔피언 김경표(김경표짐)는 10일 열린 '싱가포르 로드 투 UFC' 8강전에서 왼손 카운터로 중국의 아스커얼바이를 다운 시킨 후 지체없이 들어가 무차별적인 주먹을 퍼부어 경기를 마무리, 4강에 뛰어 올랐다.아스커얼바이는 JKC 챔피언을 지낸 난적. 33승 10패의 베테랑으로 최근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었다. 그래플링이 좋아 쉽지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보였으나 김경표가 한 방에 보내 버렸다. 도전은 아스커얼바이가 했다. 거리를 재던 그가 주먹을 던지며 들어오자 김경표가 슬쩍 피하며 왼손 카운터를 날렸다. 잽 성 스트레이트로 그다지 강해 보이지 않았으나 제대로
일반
1101
1102
1103
1104
1105
1106
1107
1108
1109
1110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해외야구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해외야구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국내야구
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골프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폭우 뚫고 단독 선두' 노승희 9언더파...서교림은 공동 18위로 주춤
골프
'위기를 넘긴 위기관리' 신다인, 최종일 버디 9개 몰아쳐...KG 레이디스 대회 첫 2연패
골프
'18위서 선두권 복귀' 서교림 공동 5위...3주 연속 우승·역대 4번째 대기록 눈앞
골프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김도영이면 다 된다?'…KIA의 유격수 고민, 최고의 타자에게 떠넘길 문제인가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