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또 밀려난 한국, 8위로 추락...32강 운명 마지막 날로 넘어갔다
벨기에가 뉴질랜드를 꺾고 이란이 이집트와 비기면서, 한국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다투는 조 3위 경쟁에서 8위까지 밀려났다.벨기에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조별리그 G조 3차전에서 트로사르의 멀티 골에 더브라위너, 루카쿠, 살레마키어스의 골을 더해 뉴질랜드를 5-1로 완파했다. 같은 시간 시애틀 스타디움에서는 이집트와 이란이 1-1로 비겼다.이로써 벨기에(6득점 2실점)와 이집트(5득점 3실점)가 나란히 1승 2무 승점 5로 32강에 올랐고, 골 득실에서 앞선 벨기에가 조 1위를 차지했다. 이집트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3무(승점 3)의 이란은 조 3위로 32강 진출을 기다리
해외축구
스페인이 살린 한국의 희망...우루과이 꺾으며 32강 경우의 수 2개로 줄어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제압하면서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희망이 이어졌다.스페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꺾었다. 우루과이가 패하면서 A조 3위 한국은 조 3위 간 경쟁에서 7위를 지켰다.48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12개 조 1·2위뿐 아니라 조 3위 상위 8개 팀까지 32강에 오르는데, 이날 결과로 한국의 진출에 필요한 경우의 수는 2개로 줄었다. 이어 열리는 G조와 다음 날 J·K·L조 경기 중 두 개 조에서 한국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면 극적으로 32강에 합류한다.1·2차전을 모두 비겨 승점 2에 그친 우루과이는 H조 3위로 마감, 3위 경쟁 11위
해외축구
'세네갈의 대승 여파' 한국 조 3위 경쟁 7위로 하락...32강 경우의 수 하나 줄었다
다른 조의 대승 한 경기가 한국의 처지를 끌어내렸다. 세네갈이 이라크를 5-0으로 대파하면서 한국이 32강을 다투는 조 3위 경쟁에서 7위로 내려앉은 것이다.세네갈은 27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3차전에서 이라크에 5-0으로 크게 이겼다. 2패 뒤 첫 승을 챙긴 세네갈은 조 3위 팀 간 경쟁에서 5위로 올라섰고 그 여파로 6위였던 한국이 7위로 밀린 것이다.이번 대회는 12개 조 1·2위와 함께 조 3위 중 상위 8개 팀도 32강에 오를 수 있다. 이 결과로 한국의 32강 진출 경우의 수 6개 중 하나가 사라졌다.경기 초반만 해도 양상은 달랐다. 세네갈이 전반 4분 만에 디아라의 득점으로 앞서 나갔는데
해외축구
한국의 32강 꿈 멀어지나...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 경쟁 6위로 하락
조 3위 경쟁에서 6위로 밀려난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또 한 차례 어두워졌는데, 호주와 파라과이가 비겨 나란히 승점을 챙긴 탓이다.두 팀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호주와 파라과이는 모두 1승 1무 1패(승점 4)를 기록, 일찌감치 조 1위를 확정한 개최국 미국에 이어 골 득실에서 앞선 호주가 2위, 파라과이가 3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12개 조 1·2위와 함께 조 3위 중 상위 8개 팀까지 32강에 오르는데, 승점 4의 파라과이는 3위 그룹에서 최소 8위 안에 들 가능성이 커졌다. 반면 A조에서 1승 2패(승점 3·2득점
해외축구
'무패 32강 진출' 일본, 웃을 수 없는 이유...기다리는 건 우승후보 브라질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무패(1승 2무)로 통과한 일본 축구 대표팀이 32강에서 우승후보 브라질이라는 거대한 벽과 마주하게 됐다.일본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F조 3차전에서 스웨덴과 1-1로 비겼다. 승점 5(1승 2무)를 쌓은 일본은 네덜란드(2승 1무·승점 7)에 이어 조 2위로 마감했고, 스웨덴(승점 4)은 조 3위에 그쳤다.네덜란드와 일본이 1~2위로 32강에 오른 가운데, 스웨덴도 조 3위 팀 중 최상위 순위로 막차를 탔다. 반면 한국은 조 3위 경쟁에서 5위에 머물러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조 1위 네덜란드가 모로코를 만나는 사이, 일본은 통산 6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브라질과 격돌해 16강의 최대
해외축구
'선처 없다' 설영우 측, 악의적 비방·인신공격에 강경 대응 예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수비수 설영우(즈베즈다)의 에이전트사가 선수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인신공격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설영우의 에이전트사 스포티프로젝트는 25일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최종전이 끝난 직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의적 비방과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 행위에 선처 없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설영우는 이날 오른쪽 윙백으로 풀타임 출전했고, 대표팀은 0-1로 졌다.에이전트 측은 경기력에 대한 평가와 건설적 비판은 건강한 스포츠 문화의 요소라면서도, 최근 일부 댓글과 메시지에서 욕설과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정상적인 의견 표현의 범위를 명백히 벗어난 사례
해외축구
'비니시우스 멀티골·네이마르 복귀'...브라질, 스코틀랜드 3-0 꺾고 32강 진출
역대 월드컵 최다 우승(5회)의 브라질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코틀랜드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선두로 32강에 올랐다.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3-0으로 대승했다.2승 1무(승점 7·골득실+6)를 기록한 브라질은 모로코와 승점은 같았으나 골득실에서 앞서 C조 1위를 확정했다. 브라질은 F조 2위와, 모로코는 F조 1위와 32강에서 맞붙는다.브라질은 강한 전방 압박으로 스코틀랜드의 실수를 파고들었다. 전반 7분 하양이 상대 센터백을 압박해 빼앗은 공을 비니시우스가 빈 골대에 꽂아 선제골을 만들었다. 비니시우스는 전반 추가시간 기마랑이
해외축구
'수비수의 2경기 연속골' 콜롬비아, 민주콩고 1-0 꺾고 32강 진출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을 1-0으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안착했다. 콜롬비아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후반 31분 다니엘 무뇨스의 결승골로 승리했다.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잡았던 콜롬비아는 2연승(승점 6)으로 조 1위를 지켰고, 포르투갈과의 최종전 결과와 무관하게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오른쪽 풀백으로 나선 무뇨스는 수비수임에도 우즈베키스탄전에 이어 2경기 연속골로 팀의 32강행에 앞장섰다.경기는 콜롬비아의 일방적 공세였다. 전반에만 슈팅 14개(유효 6개)를 퍼부었으나 콩고 골키퍼 리오넬 음파시의 잇단 선방에 번번이 막혔다. 전반 6분 무
해외축구
'교체 9분 만의 결승골' 크로아티아, 파나마 1-0 제압하고 첫 승...조 3위 도약
2022 카타르 월드컵 3위 크로아티아가 파나마를 1-0으로 꺾고 첫 승과 함께 32강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 크로아티아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승리했다.1차전에서 잉글랜드에 2-4로 졌던 크로아티아는 이날 승리로 1승 1패(승점 3)가 돼 조 3위로 올라섰다. 28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가나와 32강 직행권을 두고 최종전을 치른다. 반면 2패에 그친 파나마는 최하위로 탈락이 확정됐다.전반은 빈공의 연속이었다. 이날 A매치 200경기를 채운 베테랑 모드리치도 파나마의 5-4-1 수비에 막혀 공간을 찾지 못했고, 두 팀 모두 전반 유효 슈팅이 없었다.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즐
해외축구
슈팅 18개도 소용없었다...잉글랜드, 골대 불운 속 가나와 0-0 무승부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가 거듭된 골대 불운 속에 가나의 밀집 수비를 뚫지 못하고 발이 묶였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가나와 0-0으로 비겼다.이로써 두 팀은 나란히 1승 1무(승점 4)가 됐고, 골 득실에서 앞선 잉글랜드가 선두를 지켰다. 잉글랜드는 슈팅 18개를 퍼부었으나 가나의 육탄 방어에 유효 슈팅은 4개에 그쳤고, 결정적 헤더가 크로스바를 때리는 불운까지 겹쳐 승점 1에 만족해야 했다. 반면 슈팅 2개에 그친 가나는 '지지만 말자'는 전술로 값진 승점을 챙겼다.해리 케인을 앞세운 잉글랜드는 전반부터 공세를 폈지
해외축구
'골대 불운에 막혔다' 잉글랜드, 가나와 0-0 무승부...18개 슈팅도 무위
쏟아부은 슈팅이 번번이 골대에 가로막혔다.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가 가나의 밀집 수비를 끝내 뚫지 못하고 비겼다.잉글랜드는 24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 무승부로 두 팀은 나란히 1승 1무가 됐고 골 득실에서 앞선 잉글랜드가 선두를 지켰다. 잉글랜드는 무려 18개의 슈팅을 시도하고도 가나의 육탄 방어에 막혀 결정적 헤더가 크로스바를 때리는 불운까지 겹쳤다.경기 양상은 일방적이었다. 케인을 앞세운 잉글랜드가 전반부터 공세를 폈으나 선수비 후역습에 나선 가나가 페널티지역을 가득 채우며 버틴 것이다. 잉글랜드는 전반 라이스의
해외축구
'6개 대회 연속 득점' 호날두 멀티골...포르투갈, 우즈베키스탄 5-0 완파
부진의 그늘을 대기록으로 단숨에 걷어냈다. 포르투갈이 호날두의 멀티골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을 완파하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포르투갈은 24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5-0으로 눌렀다. 18일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비겨 체면을 구겼던 포르투갈은 승점 4로 중간 선두에 올랐고 중앙아시아 국가 최초로 본선을 밟은 우즈베키스탄은 2연패에 빠졌다.승부는 일찌감치 기울었다. 1차전 부진으로 비판받고도 최전방 선발로 나선 호날두가 전반 6분 칸셀루의 크로스를 원터치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터뜨린 것이다. 이로써 그는 2006년부터 매 대회 득점하며 월드
해외축구
'합작 13골이 같았다' 메시·음바페·홀란, 68년 기록에 도전
세계 최고의 골잡이들이 한층 뜨거워진 득점 경쟁 속에 역사에 남은 기록을 겨냥하기 시작했다. 메시와 음바페 홀란이 2차전에서 나란히 멀티골을 터뜨린 것이다.23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르헨티나의 메시는 오스트리아전 두 골로 2경기 만에 5골을 쌓아 득점 단독 선두로 나섰다. 프랑스의 음바페는 이라크전에서 두 골을 보태 4골이 됐고 노르웨이의 홀란도 세네갈전에서 두 골을 몰아쳐 4골 고지에 올랐다.공교로운 숫자가 눈길을 끈다. 세 선수가 합작한 13골이 1958년 퐁텐이 세운 단일 대회 최다 득점 기록과 같은 것이다. 퐁텐은 6경기에서 13골을 넣었고 이 기록은 68년간 한 번도 위협받지 않았다. 정교해진
해외축구
더는 복병이 아니다...즐라탄도 인정한 일본, 노르웨이와 나란히 우승 후보로 격상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다크호스로 평가받던 팀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개막 전 세계 언론은 일본, 노르웨이, 세네갈, 에콰도르, 콜롬비아, 멕시코 등을 복병으로 꼽았는데, 막상 뚜껑을 열자 일본과 노르웨이는 우승을 다툴 팀으로 격상된 반면 에콰도르와 세네갈은 기대에 못 미쳤다.'죽음의 조' F조의 일본은 강호 네덜란드와 첫 경기에서 2-2로 비긴 데 이어, 21일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하며 아시아 한 경기 최다 골 기록까지 세웠다. 1승 1무(승점 4)로 토너먼트 진출에 청신호를 켠 일본을 두고 스웨덴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더는 복병이라 부르지 말아야 한다"며 진정한 우승 후보라고 치켜세웠다.유럽 예선에서 37골·8전 전
해외축구
5골 폭발 메시 vs 침묵한 호날두...6번째 월드컵서 엇갈린 두 라이벌
영원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월드컵에서 역사를 새로 쓰는 사이, 첫 경기 무득점에 그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는 정반대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급기야 포르투갈 감독은 호날두의 다음 경기 선발 출전 여부에 확답을 피했다.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감독은 23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과의 2차전에 호날두가 선발로 나서느냐는 질문에 아직 선수들에게도 명단을 알리지 않았다며 말을 아꼈다.올해 나란히 6번째 월드컵을 밟은 두 별의 희비는 초반부터 크게 갈렸다. 메시는 2경기에서 5골을 몰아치며 월드컵 통산 18골로 최다 득점 선수에 올랐다. 반면 사상 최초 6개 대회 연속 득점을 노리던 호날두는 콩고민주
해외축구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많이 본 뉴스
'EPL도 아닌데…’ KIA 이범호는 우승 후 8위에도 생존, 한화 김경문은 준우승 후 9위에 결별…왜?
국내야구
주장 손흥민 흔들기 그만…'백의종군'하라고? 완장 내려놓을지는 본인 판단에 맡겨야
국내축구
‘3연패는 무산' 김효주,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공동 7위...우승은 야마시타
골프
롯데, 다시 한 번 외국인 사령탑? 일본인 다카쓰 신고가 대안 될까…김태형 후임설
국내야구
‘0-2에서 3연속 세트 역전' 정수빈, LPBA 결승 진출...생애 첫 우승 놓고 이미래와 격돌
일반
'참을 수 없는 국가대표의 가벼움'…군 면제가 그토록 기쁜 아시안게임 대표, 은퇴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성인 국가대표
국내축구
'정말 왜이래?' 또 '방화' 손주영, 가을야구서 계속 마무리?...LG, 고우석도 없는데 큰일, 대안도 없어
국내야구
'사흘 연속 노보기' 유현조,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4점 차 선두
골프
송성문도 MLB 갔는데, 노시환이라고 못 갈 이유 있나…포스팅으로 몸값부터 확인하자
국내야구
‘3연타석 홈런' kt 힐리어드, 김도영과 44홈런 공동 1위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