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황희찬, 맨유전 교체 출전…슈팅 4개 날리며 활약, 팀은 0-1패
황희찬(울버햄튼)이 시즌 개막전에 교체로 뛰며 맹활약했다.황희찬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2023~20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경기에서 후반전 교체로 투입됐으나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황희찬은 이날 0-0인 후반 18분 파블로 사라비아와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이후 울버햄튼은 맨유의 센터백 라파엘 바란에게 골을 허용, 0-1로 끌려갔다.황희찬은 투입 후 4차례 슈팅을 날리는 등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울버햄튼은 실점 후 만회골을 넣기 위해 파상적인 공격을 퍼부었으나 끝내 동점골을 넣지 못했다.
해외축구
'케인 후폭풍' 케인 대체자로 루카쿠, 블라호비치, 와히, 오르반 '난무'...히샬리송으로는 '역부족'
해리 케인의 독일행으로 토트넘에 '후폭풍'이 불고 있다.토트넘은 케인이 잔류할 것을 상정, 그의 대체자 물색에 다소 소극적인 자세를 보였다.하지만 케인이 결국 떠나자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이제서야 케인의 대체자를 찾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브렌트포드와의 시즌 첫 경기에 히샬리송을 케인의 대체자로 기용했다. 하지만 히샬리송은 케인이 아니었다. 이렇다할 파괴력을 보여주지 못했다.한 경기밖에 하지 않았는데도 언론들은 히샬리송으로는 역부족이라며 케인 대체자들을 거론하고 있다.가제타 데요 스포르트는 유벤투스의 두산 블라호비치를 언급했고, 디애슬레틱은 토트넘이 헨트의 기프트 오
해외축구
케인, '두 마리 토끼' 다 잡기 위해 뮌헨행...뮌헨서 우승 후 EPL 최다 득점 노릴 듯
해리 케인이 토트넘을 떠난 것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토트넘은 케인에게 주급 40만 달러에 연장 계약하자고 제의했다.그러나 케인의 야망은 돈이 아니었다.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이었다. 토트넘에서는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다.케인은 2년 전에도 이적을 시도했다. 맨체스터시티에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싶어했다.그러나 다니엘 레비 회장의 완강한 거부로 무산됐다. 레비 회장은 하지만 토트넘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케인을 계속 붙잡을 수는 없었다. 이적료 한 푼도 받지 못하고 1년 뒤 자유계약 신분으로 케인을 떠나보낼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그래서 뮌혠과 밀고 당기는 지루한 협상을 벌인 끝
해외축구
400만 파운드에 사 1억1500만 파운드에 판 브라이튼...카이세도, 포체티노의 첼시행
첼시가 1억1500억 파운드의 영국 기록 이적료에 브라이튼 미드필더 모이세스 카이세도(21)를 영입하는 계약에 동의했다고 BBC스포츠가 14일(이하 한국시간) 전했다. BBC스포츠에 따르면, 리버풀은 13일 카이세도와 1억1100만 파운드에 합의했다. 그러나 카세이도는 첼시를 선호했다.이번 이적료는 첼시가 지난 1월에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지출한 1억700만 파운드보다 많은 액수다. 홈에서 열린 루턴 타운과의 시즌 개막전 스쿼드에서 제외된 카이세도는 신체검사만을 남겨두고 있다. 브라이튼은 이번 여름 카이세도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첼시는 처음 8천만 파운드에 입찰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턴 타운과의 경
해외축구
음바페는 파리에 남고 네이마르는 '사막'으로 떠난다...PSG, 음바페와 재계약 추진, 네이마르는 2년 2300억원에 사우디 알 힐랄행 '임박'
PSG와 갈등을 빚던 킬리안 음바페가 1군 훈련에 합류하면서 PSG 잔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PSG는 13일(이하 현지시간) 음바페를 팀 훈련에 복귀시켰다고 밝혔다.이로써 PSG와 음바페의 재계약 논의가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2024년 여름까지P가 계약 기간인 음바페는 PSG의 1년 계약 연장 제의를 거부하면서 클럽과 마찰을 빚었다.PSG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 이적을 추진했지만, 음바페는 약 1조원에 달하는 제안을 거절했다.이에 PSG는 음바페를 1군 훈련에서 제외하고 방출 대상 선수들의 훈련 프로그램에 집어넣었다. 12일 로리앙과의 2023~2024시즌 개막전에도 그를 제외했다.한편, PSG의 또다른 슈퍼스타 네이마르의 사우디아라비아행이
해외축구
한 경기밖에 안 했는데...미러의 '성급한' 평가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클래스 능력을 본 것인가?"
손흥민(토트넘)이 13일 브렌트포드와의 2023~2024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 주장 완장을 차고 뛰었다.하지만 개인적인 결과는 좋지 않았다. 실점의 빌미가 된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허용하고 말았다. 1-0으로 앞선 전반 26분 손흥민은 수비에 가담하다가 마티아스 옌센의 발을 걷어차는 파울을 범했다. 주심은 VAR 판독 끝에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동점이 되는 순간이었다.앞서 토트넘은 전반 11분 제임스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헤더로 선제골을 뽑으며 기세를 올렸다.1-1 동점을 만든 브렌트포드는 전반 36분 요안 위사의 득점으로 전세를 뒤집었다.토트넘도 이에 질세라 전반 49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매디슨의 패스를 받은 에메르송 로얄이
해외축구
양현준, 공식전 첫 도움...셀틱 개막 2연승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공격수 양현준이 유럽 진출 이후 공식전 2경기 만에 첫 공격 포인트를 작성했다.양현준은 13일 스코틀랜드 애버딘의 피토드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버딘과의 2023-2024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9분 맷 오라일리의 득점 때 도움을 기록했다.K리그1 강원FC에서 활약하다가 지난달 말 셀틱으로 이적해 유럽파가 된 양현준이 처음으로 작성한 공격 포인트다.양현준은 5일 로스 카운티와의 정규리그 개막전에 후반 34분 교체 투입돼 공식 경기 데뷔전을 치렀고, 이날도 벤치에서 시작한 뒤 후반 25분 리엘 아바다 대신 교체로 나섰다.정규리그 개막 2경기 연속 교체로 출전 기회를 얻은 가
해외축구
RMC스포츠 "네이마르 사우디행 임박"...알 힐랄행 후 바르셀로나 임대 가능성도
네이마르(OSG)의 이적이 임박했다고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가 주장했다.RMC스포츠는 13일 "네이마르의 이적이 며칠 안 남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루이스 엔리케, 루이스 캄포스가 네이마르와 대화하며 그를 PSG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며 "이에 네이마르는 이적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전했다. 또 이탈리아의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이 사우디아라비아 축구로 이적하는 데 호의적으로 보이기 시작한 네이마르에게 매우 중요한 금전적 제안을 했다. RMC는 "지난 몇 시간 동안 모든 것이 빠르게 진행됐다. PSG와 알 힐랄은 합의에 도달했고 네이마르
해외축구
토트넘 주장 완장 찬 손흥민 "놀랍고 자랑스럽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이 이제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도 주장 완장을 찬다.토트넘은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클럽 주장으로 임명됐다. 위고 요리스에게서 완장을 넘겨받는다"고 밝혔다.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제임스 매디슨이 부주장으로서 손흥민과 주장단을 꾸렸다.손흥민은 구단을 통해 "토트넘과 같은 큰 팀의 주장이 돼 영광스럽다. 놀랍고 자랑스럽다"며 "이미 모든 선수가 그라운드 안팎에서 주장인 것처럼 느껴야 한다고 말해뒀다"고 밝혔다.이어 "새로운 시즌, 이 유니폼·완장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쏘니(손흥민의 애칭)는
해외축구
케인, 뮌헨서도 우승 못했다...뮌헨, 슈퍼컵서 라이프치히에 완패, 김민재도 웃지 못해
독일 프로축구의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은 '괴물 수비수' 김민재가 첫 공식전에 나섰으나 팀은 라이프치히에 완패하며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김민재는 1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RB 라이프치히와의 2023 독일축구리그(DFL) 슈퍼컵 경기에 후반전을 시작하며 마테이스 더리흐트 대신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에서 맹활약하다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뮌헨으로 이적한 김민재의 공식 경기 데뷔전이다.지난달 19일 뮌헨 입단이 발표됐던 김민재는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의 친선전을 시작으로 프리시즌 경기에서 몸을 풀었고, 이날 팀
해외축구
메시 자리 잘 소화한 이강인, PSG 데뷔전 '합격점'…PSG, 음바페와 네이마르 없이 로리앙과 비겨
이강인이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 공식 데뷔전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PSG는 득점 없이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이강인은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PSG와 로리앙의 2023-2024시즌 리그1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37분까지 82분을 소화했다.지난달 마요르카(스페인)에서 프랑스 '절대 1강' PSG로 이적한 이강인은 이날 활발하게 그라운드를 누비며 합격점을 줄 만한 데뷔전을 치렀다.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장기인 패스와 탈압박 능력을 펼쳐 보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코너킥과 프리킥을 전담하기도 했다.지난 시즌까지 PSG의 공격을 이끌었으나 올 시즌 동행 여부가 불투
해외축구
PSG, 음바페 대체자 뎀벨레 영입...이강인과 포지션 경쟁
프랑스 국가대표 윙어 우스만 뎀벨레가 이강인이 뛰는 자국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에 입단했다.PSG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뎀벨레가 FC바르셀로나에서 합류했다"며 "앞으로 5시즌을 함께 뛴다. 등번호는 23번"이라고 밝혔다.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에서 뛴 뎀벨레는 2017년 1억유로(약 1천458억원)가 넘는 거액의 이적료에 5년 계약을 맺고 바르셀로나(스페인) 유니폼을 입었다.바르셀로나에서 뎀벨레는 공식전 185경기에서 40골 43도움을 기록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3차례, 컵대회에서는 2차례 우승도 경험했다.그러나 잦은 부상으로 이적료만큼의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는 혹평이 이어진 가운데 결국 바르셀로나를 떠나게 됐다.
해외축구
'EPL 최고의 듀오' 해체... 손흥민, 8시즌 호흡 케인과 '석별'
해리 케인이 토트넘(잉글랜드)을 떠나 독일 축구 명가 바이에른 뮌헨에 공식 입단했다.8시즌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손흥민 곁을 떠나 이제 한국 최고 수비수로 성장한 김민재와 한솥밥을 먹는다.뮌헨 구단은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과 계약했다. 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라며 "등번호는 9번"이라고 밝혔다.케인의 영입을 타진한 뮌헨의 얀크리스티안 드레센 대표이사는 "오래 걸렸지만 케인이 구단 유니폼을 입게 돼 우리 모두 행복하다"며 "케인은 처음부터 우리가 꿈꾸던 그 선수였다"고 반겼다.케인도 구단을 통해 "뮌헨은 세계 정상급 클럽이다. 난 항상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면서 내 역량을 증명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케인
해외축구
메시, 미국서 5경기 8골 폭발...매 경기 득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미국프로축구(MLS) 데뷔 후 5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메시가 뛰는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DRV PN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리그스컵 8강 홈 경기에서 샬럿FC를 4-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전반에 벌써 2-0으로 앞선 마이애미는 후반 33분 상대 자책골까지 나오며 사실상 승리를 확정했다.메시는 후반 41분 문전으로 쇄도하다가 레오나르도 캄파나의 패스를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 팀의 4번째 골을 터뜨리며 한 번 더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7월 22일 리그스컵 조별리그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경기에서 마이애미 데뷔전을 치른 메시는 리그스컵
해외축구
맨체스터시티 '희비'...홀란 2골 '폭죽', 더브라위너 부상 수주 결장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맨체스터시티)이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개막전부터 2골을 몰아쳤다.맨체스터시티(맨시티)는 11일(현지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번리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휩쓸어 시즌 3관왕을 달성한 맨시티는 개막전을 대승으로 장식하며 리그 4년 연속 우승을 향해 상쾌하게 출발했다.2022-2023시즌 리그에서 36골을 터뜨려 프리미어리그 시즌 최다 골 기록을 세우며 득점왕에 오른 홀란은 이날 전반 4분과 36분에 한 골씩 넣고 시즌 첫
해외축구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많이 본 뉴스
은퇴가 답! 제임스, 킹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때, 왜?
농구
'뒷문 누가 잠그나' WBC 대표팀 불펜, 오사카에서 적신호 포착
국내야구
'기가 막힌다!' '트러블 메이커' 트레버 바우어가 삼성행?...시즌은 길다, 대체 외인 신중하게 뽑아야
국내야구
'2009년 이후 17년의 갈증' 류지현호, 주축 부상 속 WBC 8강 벽 넘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11연패 vs 4연패, 대전에서 사슬 끊을 자는?' 삼성화재·OK저축은행, 시즌 말미 절박한 생존 대결
배구
'학폭' 안우진 국대 얘기 이제 그만! 박준현도 학폭 확정 시 선발 말아야...정우주, 김택연 등 미래 에이스들 차고 넘쳐
국내야구
“골프존, 골프코스 저작권 침해” 거세지는 후폭풍
골프
삼성화재 아히·김우진 부상 결장…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답답하다"
배구
에드먼 악몽 잊었나?...한국계 3인방, 이름값보다 컨디션이 우선이다
국내야구
고우석, 사실상 LG 복귀 선언? 문제는 시기...전반기 빅리그 불발 시 유턴할 수도, 절차상 문제 없나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