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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울산 개막 3경기 연속골...구단 최초 개막 4경기 연속골까지 한 골 남았다
지난 시즌 파이널B로 추락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울산 HD가 올 시즌 초반 단독 선두(3전 전승·승점 9)로 질주하고 있다. 그 중심엔 브라질 공격수 야고가 있다.야고는 1라운드 강원FC전 멀티골을 시작으로 부천FC, 제주 SK와의 경기까지 개막 3경기 연속골(4골)로 득점 선두에 올랐다. 2020년 주니오 이후 5년 만에 나온 개막 3경기 연속골 기록이다.지난 시즌 전반기 무득점으로 부진해 중국 저장 뤼청으로 임대된 야고는 현지에서 14경기 10골을 기록하며 자신감을 회복했다. 임대 후 이적설도 돌았지만 김현석 감독의 굳건한 신뢰 속에 복귀한 야고는 초반부터 우려를 불식했다. 울산 관계자는 "페드링요와 야고는 '티몬과 품바'로 불릴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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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안양, 103분 혈투 끝에 닛코 3-2 제압...5연속 파이널 진출 유리한 고지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디펜딩 챔피언 HL 안양이 19일 안양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4강 플레이오프(3전 2승제) 1차전에서 닛코 아이스벅스를 3-2로 꺾었다. 103분 54초에 걸친 피 말리는 연장 혈투 끝에 거둔 승리였다.선제골은 1피리어드 남희두의 원타이머로 시작됐고, 3피리어드 안진휘가 추가골을 넣으며 2-0으로 달아났다. 그러나 닛코는 3피리어드 숏핸디드 상황에서 시미즈 료에게 만회골을 내준 데 이어 종료 1분 25초를 남기고 또다시 숏핸디드 위기에서 이토 도시유키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연장 3피리어드까지 이어진 승부는 3분 54초, 한자와 지카라가 공격 지역 왼쪽에서 리스트 샷으로 골든골을 터뜨리며 끝을 맺었다. 골리 이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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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 '우승 후보 빅매치' 앞둔 황선홍 "이겨야 하는 경기"...첫 승 기세 탄 대전, 연승 도전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올 시즌 최대 빅매치가 열린다. 지난 시즌 우승팀 전북 현대와 준우승팀 대전하나시티즌의 5라운드 맞대결이다.두 팀 모두 3라운드까지 승리가 없다가 4라운드에서 나란히 첫 승을 신고한 직후 격돌한다. 대전은 18일 인천을 3-1로 꺾으며 마수걸이 승리를 거뒀다. 후반 교체 투입된 디오고와 엄원상이 역전골·쐐기골을 합작했고, 이들 포함 4명이 4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디오고는 MVP까지 차지했다.황선홍 대전 감독은 "혈이 뚫리나 했는데 바로 전북과 만나게 됐다"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이겨야 하는 경기"라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전북에 1무 3패로 약한 모습을 보였던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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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디오고, K리그1 4라운드 MVP...결승골·도움으로 시즌 첫 승 주역
대전하나시티즌의 시즌 첫 승을 이끈 공격수 디오고가 K리그1 4라운드 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18일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1골 1도움으로 대전의 3-1 승리를 이끈 디오고를 4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디오고는 1-1로 맞선 후반 40분 결승골을 터뜨린 데 이어 추가 시간에는 엄원상의 추가골까지 도왔다. 3라운드까지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던 대전의 마수걸이 승리를 이끈 주역이다.4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는 디오고·야고(울산)·조영욱(서울), 미드필더에 서진수·마사·엄원상(이상 대전)·이승우(전북), 수비수에 조현택·정승현(울산)·야잔(서울), 골키퍼에 조현우(울산)가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매치와 베스트 팀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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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U-17 축구대표팀, 태국 전지훈련으로 아시안컵 준비...인도네시아·태국·인도와 연습경기
한국 U-17 축구대표팀이 2026 AFC U-17 아시안컵 준비를 위해 태국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했다.대한축구협회는 20일 "대표팀이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해 4월 1일까지 태국 롭부리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애초 사우디아라비아 친선대회 참가로 현지 적응을 계획했지만 중동 정세 불안으로 훈련지를 태국으로 변경했다.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훈련 기간에 인도네시아(25일)·태국(28일)·인도(31일)와 연습 경기를 소화한다.C조에 편성된 한국은 5월 7일 UAE, 11일 베트남, 14일 예멘과 차례로 맞붙는다. 아시안컵에서 8강에 진출하면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FIFA U-17 월드컵 본선 티켓을 획득한다. 대표팀은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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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상' 황인범, 발목 인대 손상으로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 불참...홍명보호 중원 공백
한국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발목 부상으로 이달 A매치 2연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대한축구협회는 19일 "황인범의 우측 발목 인대 손상을 확인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이번 소집을 제외했다"며 "대체 선수 발탁은 없다"고 밝혔다.황인범은 지난 16일 페예노르트의 에레디비시 엑셀시오르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전반 40분께 상대 선수에게 오른발등을 밟혀 전반 44분 교체 아웃됐다.홍명보호 출범 이후 중원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황인범은 지난해 9월 종아리 부상, 11월 허벅지 부상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부상 이탈이다. 잦은 부상이 '붙박이 미드필더'의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한국은 한국시간 28일 오후 11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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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이충현, 2028년까지 정식 프로 계약…구단 첫 준프로 출신
K리그1 부천FC가 19일 구단 역사상 첫 준프로 계약 선수 이충현(18·2007년생)과 2028년까지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부천 유소년(U-15·U-18) 출신 공격수인 이충현은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8경기 9골로 팀 우승과 득점왕을 동시에 이끌며 구단 최초 준프로 계약을 따냈다. 지난해 K리그2 화성FC전에서 고등학생 신분으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이영민 부천 감독은 "저돌성과 탁월한 골 결정력을 갖춘 선수"라며 "정식 프로가 된 올해 공격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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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20일 상벌위 개최...부천 관중 이물질 투척 징계 심의
K리그1 창단 첫 시즌을 보내는 부천FC가 서포터스의 이물질 투척 사건으로 징계 위기에 놓였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오후 2시 상벌위원회를 열고 부천 관중의 그라운드 내 이물질 투척 건을 심의한다.사건은 지난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3라운드 울산 HD전에서 부천이 1-2로 역전패한 뒤 발생했다. 경기 후 그라운드에서 보강 훈련 중이던 울산 선수들을 향해 부천 서포터스석에서 욕설과 함께 이물질이 날아들었다.부천 구단은 SNS를 통해 울산 선수단에 공식 사과하고 "관련자에 대해 사실관계 파악 후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프로축구연맹 상벌 규정상 이물질 투척에 대해 무관중 홈경기, 제3지역 개최, 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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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1-4 완패' 신상우 감독 "전반 실점이 어려움 만들었다"...세대교체로 재건 다짐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1-4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일본의 강한 화력에 무릎을 꿇었다. 첫 우승 꿈은 접었지만, 이번 대회 4강 진출로 2027년 브라질 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확보한 것은 성과로 남는다.신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강한 팀이라는 생각이 든다. 감독으로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한 경기"라고 돌아봤다. 한국은 일본의 공격력에 대비해 파이브백 대형으로 경기를 시작했지만 전반에만 두 골을 내줬다. 신 감독은 "전반 파이브백으로 실점 없이 마쳤다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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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A매치 상대 코트디부아르, 맨유 디알로 등 최정예 25인 소집
한국 축구대표팀의 이달 A매치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가 최정예 25인 명단을 발표했다.코트디부아르축구협회는 19일(한국시간) 3월 A매치 2연전 명단을 공개했다. 코트디부아르는 한국시간 28일 영국 밀턴 케인스 MK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맞붙은 뒤, 사흘 후 스코틀랜드와 대결한다.에메르스 파에 감독이 구성한 명단에는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반 세상(크리스털 팰리스), 이브라힘 상가레(노팅엄), 에반 은디카(AS로마) 등 빅리그 주전급 선수들이 포함됐다. 프랑스 연령별·올림픽 대표팀 출신 엘리 와이(니스)는 이번에 처음 발탁됐다. FIFA 랭킹 37위인 코트디부아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E조에서 독일, 퀴라소, 에콰도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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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만에 첫 승' 전북·대전, 부진 털고 곧바로 맞대결...슈퍼컵 이어 정규리그 첫 대결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이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지난해 K리그1 챔피언 전북과 준우승팀 대전은 올 시즌 양강으로 꼽히는 만큼 정규리그 첫 맞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 두 팀은 지난달 21일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에서 먼저 맞붙어, 전북이 모따·티아고의 득점으로 2-0 완승을 거뒀다.하지만 K리그1 개막 후 두 팀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출발을 보였다. 전북은 개막전에서 승격팀 부천에 2-3 역전패를 당한 뒤 두 경기를 연속으로 비기다 18일 안양을 2-1로 누르며 간신히 첫 승을 챙겼다. 승점 5(1승 2무 1패). 대전도 안양·부천·김천과 줄줄이 무승부를 나눈 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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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제치고 결승골 유도했지만...이승우, 4경기 연속 벤치의 씁쓸한 첫 승
이승우(전북)가 극적인 결승골 어시스트로 팀의 개막 첫 승을 이끌었지만, 정작 그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전북 현대는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FC안양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승우는 이날도 개막 4경기 연속 벤치에서 킥오프를 지켜봤다. 리그 개막 전 슈퍼컵에서도 후반 중반에야 그라운드를 밟았다.정정용 감독은 이승우를 '게임 체인저'로 쓰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도 전반을 1-1 동점으로 마친 뒤 후반 시작과 함께 김승섭을 빼고 이승우를 투입했다. 이승우는 후반 41분 상대 선수 5명을 제치는 현란한 드리블로 문전까지 침투해 슈팅을 날렸다. 골키퍼 선방에 막혔지만 모따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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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디오고, 엄원상 대전 이적 첫 골 + 첫 도움 기록...결정적일 때 나와서 더 값졌다
팀이 필요한 순간에 이적 첫 골과 첫 도움을 성공시켜 의미가 있었다.대전 디오고와 엄원상은 3월 18일 인천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나란히 대전 이적 첫 골과 첫 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특히 둘 다 교체로 출장해 팀이 필요한 순간 이적 첫 골과 첫 도움을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서로의 득점 상황에서 도움을 주고 받은 것은 백미였다.두 선수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큰 기대를 받고 대전으로 이적했으나 시즌 초반 슈퍼컵 포함 4경기에서 득점이 나오지 않아 애를 태웠다.그나마 디오고는 큰 키와 체격을 바탕으로 상대 수비를 교란해 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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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 감독 데뷔승' 전북, 모따 결승골로 안양 2-1 격파...개막 4경기 만에 첫 승
전북 현대가 후반 교체 카드를 앞세워 FC안양을 2-1로 꺾으며 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전북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1분 모따의 결승골로 안양을 제압했다. 슈퍼컵 우승으로 시즌을 시작했으나 리그 개막 3경기(2무 1패) 무승에 그치던 전북의 마수걸이다. 시즌 전 부임한 정정용 감독도 데뷔승을 거뒀다.전반 10분 티아고의 논스톱 슈팅이 골대와 골키퍼 몸을 맞고 자책골로 연결되며 전북이 앞서갔다. 그러나 전반 26분 안양 김운이 김보경의 패스를 받아 터닝슛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K리그1 데뷔골이었다.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자 정 감독은 후반 이승우와 모따를 차례로 투입했다. 후반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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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주고, 골 넣고' 디오고 데뷔골·엄원상 쐐기골...대전, 이적생 듀오 시너지로 인천 원정 3-1 완파
이적생 만세였다.대전하나시티즌은 3월 18일 인천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특히 이적생 디오고가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성공시킨 것은 압권이었고 또 다른 이적생 엄원상이 쐐기골을 성공시킨 것은 백미였다.덤으로 두 선수가 서로의 득점 과정에서 도움을 주고 받은 것은 하이라이트였다.선발 명단에 인천은 김동헌(GK)-이주용-후안 이비자-김건희-김명순-정치인-서재민-이케르-제르소-오후성-무고사가 나섰다.그리고 대전은 이창근(GK)-박규현-조성권-하창래-김문환-이순민-김봉수-서진수-마사-주앙 빅토르-주민규가 나섰다.전반 시작 한 지 8분만에 대전은 서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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