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할 곳 찾는 황인범.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918204800274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대한축구협회는 19일 "황인범의 우측 발목 인대 손상을 확인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이번 소집을 제외했다"며 "대체 선수 발탁은 없다"고 밝혔다.
황인범은 지난 16일 페예노르트의 에레디비시 엑셀시오르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전반 40분께 상대 선수에게 오른발등을 밟혀 전반 44분 교체 아웃됐다.
홍명보호 출범 이후 중원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황인범은 지난해 9월 종아리 부상, 11월 허벅지 부상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부상 이탈이다. 잦은 부상이 '붙박이 미드필더'의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
한국은 한국시간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스에서 코트디부아르와,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각각 맞붙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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