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마이애미, 뉴욕 시티 잡고 MLS컵 결승 진출...메시 1도움+아옌데 헤트트릭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창단 최초로 MLS컵 결승 무대에 올랐다.인터 마이애미는 30일 홈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컵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뉴욕 시티FC를 5-1로 대파했다. 2020년 MLS 참가 이후 처음으로 동부 콘퍼런스를 제패한 마이애미는 12월 7일 홈에서 서부 콘퍼런스 우승팀과 결승전을 치른다.메시가 상대의 집중 견제에 묶이자 동료 아옌데(아르헨티나)가 해결사로 나섰다. 아옌데는 전반 14분 오른발 선제골, 23분 헤딩 추가골을 기록했고, 후반 44분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쐐기를 박았다. 전반 37분 하크에게 헤딩골을 허용해 2-1로 쫓겼으나, 후반 22분 메시의 도움으로 실베티가 득점하며 다시 벌렸다. 후반 38분에
해외축구
'이강인 선발 출전' PSG, 미나미노 결승골에 모나코 원정 0-1 패...시즌 리그 2패째
한일 공격수가 맞붙은 리그1 경기에서 이강인의 PSG가 미나미노 다쿠미의 모나코에 무릎을 꿇었다.PSG는 30일 모나코 원정 리그1 14라운드에서 후반 23분 미나미노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0-1로 패했다. 시즌 리그 2패째를 당한 PSG는 승점 30으로 선두를 유지했으나, 14라운드 미소화 팀인 RC 랑스(승점 28) 결과에 따라 1위를 내줄 수 있게 됐다. 3연패에서 벗어난 모나코는 승점 23으로 6위에 올랐다.이강인은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크바라츠헬리아, 마율루와 스리톱을 구성했다. 전반 26분 비티냐에게 슈팅 기회를 연결했고, 32분과 35분 직접 슈팅을 시도했으나 모두 빗나갔다. PSG는 후반 19분 이강인을 빼고 뎀벨레를 투입했으나 돌파구를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19] 북한에선 왜 '골킥'을 '날리기'라고 말할까
외래어 ‘골킥(goal kick)’은 단순히 ‘차는 행위(kick)’가 아니라 상대 진영으로 강하게 띄우는 것을 의미한다. 축구에선 상대편 선수가 골라인 밖으로 차낸 공을 자기편 에어리어에 갖다 놓고 차는 일이며, 럭비에선 트라이를 한 후 득점을 노리고 차는 일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말은 일본식 영어 음차인 ‘골 킥(ゴールキック)’을 갖다 쓴 것이다. (본 코너 307회 ‘골킥(Goal Kick)은 골키퍼만 차는 게 아니다... 그 이유는’ 참조)영어 ‘goal kick’는 골문을 의미하는 ‘goal’과 찬다는 의미인 ‘kick’의 합성어이다. goal’은 원래 문, 출입구를 뜻하는 중세영어 ;gol, gole’에서 출발했다. 16세이 이후 ‘목표 지점’, ‘득점 지
국내축구
비겨도 승강PO 진출...K리그2 부천, 바사니·몬타뇨 앞세워 1부 승격 도전
K리그2 부천FC 이영민 감독(51)이 1부 승격을 향한 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겸손함과 열정을 화두로 꺼냈다.이영민 감독은 30일 성남FC와 PO를 하루 앞둔 29일 "승격 목표로 훈련하며 PO 진출이라는 1차 목표를 달성했다"며 "단기전에서는 전술도 중요하지만 경기에 임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 위치를 정확히 인지하고 열정적으로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90분 무승부 시 정규리그 순위가 높은 팀이 승강PO에 진출하는 규정상, 홈에서 경기하는 부천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3위로 PO에 나선 부천은 올 시즌 공격 축구로 전환해 득점력을 끌어올렸다.이 감독은 핵심 선수로 바사니(14골 6도움)와 몬타뇨(
국내축구
에버턴 게예, 동료 킨 얼굴 가격 퇴장...항소 기각으로 3경기 출전 정지 확정
동료 선수를 가격해 퇴장당한 에버턴 미드필더 이드리사 게예(세네갈)의 항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데이비드 모이스 감독은 29일 뉴캐슬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게예의 항소가 기각됐다고 밝히며 기각 사유를 전달받지 못한 데 대해 불만을 표했다.게예는 지난 2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전반 13분 수비수 마이클 킨과 볼 처리 문제로 다투다 킨의 얼굴을 때려 퇴장당했다. EPL 사무국은 VAR 검토 결과 명백한 가격 행위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에버턴은 10명으로 경기를 치르고도 1-0 승리를 거뒀다.구단은 항소와 함께 두 선수가 권투 글러브를 끼고 포옹하는 화해 사진을 공개했으나 징계 번복에는 실패했다. 게예는 폭력 행위로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18] 북한 축구에서 왜 ‘태클’을 ‘공빼앗기’라고 말할까
축구에서 태클(tackle)은 가장 역동적인 장면 중 하나다. 상대 공격수를 압박해 공을 탈취하는 순간, 경기의 흐름이 뒤집히기도 한다. 남한에서는 당연히 ‘태클’이라고 부르지만, 북한에서는 이 동작을 ‘공빼앗기’라 한다. 처음 듣는 이에게는 어딘가 투박한 표현처럼 보이지만, 이 명칭 속에는 북한 언어정책의 뿌리 깊은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tackle’은 중세 네덜란드와 중세 독일어에서 유래했다. 쥐다, 붙잡다는 뜻을 가진 ‘tak’, ‘tska’가 어근이다. 이 말이 13세기 중세 영어 ‘takel’로 들어왔다. 19세기 영국 공립학교에서 스포츠 용어로 태클이 본격 사용됐다. 태클은 원래 ‘붙잡다’는 뜻에서
국내축구
대한축구협회, 2035 아시안컵 한일 공동 개최 추진
대한축구협회가 일본축구협회와 2035년 AFC 아시안컵 공동 개최를 추진한다.축구협회는 28일 "일본과 실무자 차원에서 공동 개최 논의를 진행해왔으며, 비용 절감 효과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가나전 당시 국제위원회와 이사회를 거쳐 관련 내용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했다.성사될 경우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33년 만의 공동 개최가 된다.축구협회는 지난 2월 2031년 대회 단독 개최 의향서를 AFC에 제출했으나, AFC가 4월 방침을 변경해 2031년과 2035년 개최지를 내년 7월 동시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35년 의향서도 연내 제출할 예정이다.일본이 2031년 유치 의향서를 내지 않은 만큼, 일본의 2035년 의향서 제출 후 공
국내축구
포르투갈, U-17 월드컵 첫 우승...결승서 오스트리아 1-0 제압
포르투갈이 FIFA U-17 월드컵에서 역사적인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포르투갈 U-17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오스트리아를 1-0으로 꺾었다. 전반 32분 쿠냐의 크로스를 카브랄이 왼발로 연결해 결승골을 터트렸다.1989년 3위가 최고 성적이었던 포르투갈은 이번 대회에서 첫 결승 진출과 동시에 정상에 올랐다. 역시 첫 결승 무대를 밟은 오스트리아는 준우승에 머물렀다.대회 MVP 골든볼은 포르투갈 공격형 미드필더 미데가, 득점왕은 8골을 기록한 오스트리아 모제르가 수상했다.
해외축구
브라질 악몽 되풀이 막아라...홍명보, 베이스캠프 선정 기준은 '기후'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베이스캠프 후보지 최종 점검에 나선다. 대표팀은 지난 9월부터 FIFA가 제안한 후보지 가운데 30여 곳을 미리 살펴봤으며, 12월 초 조 추첨 직후 배정된 권역을 중심으로 마무리 현장 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에 걸쳐 열리는 만큼, 베이스캠프의 전략적 중요성이 과거 어느 대회보다 커졌다. 조별리그는 동부·중부·서부 세 권역으로 나뉘어 치러지며, 동부에는 뉴욕·보스턴·마이애미·토론토 등이, 중부에는 댈러스·휴스턴·멕시코시티 등이, 서부에는 시애틀·LA·밴쿠버 등이 포함된다.대표팀 관계자에 따르면 베이스캠프 선정에서 가장
국내축구
셀틱 양현준 동점골·헹크 오현규 선제골...홍명보호 태극전사들 UEL서 나란히 득점
홍명보호 소속 선수들이 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일제히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셀틱 소속 양현준(23)은 2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원정에서 페예노르트를 상대로 유럽클럽대항전 데뷔골을 신고했다. 전반 11분 우에다 아야세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31분 하타테의 크로스를 문전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첫 슈팅을 득점으로 연결한 결정력이었다.지난 9월 리그컵 8강전 이후 2개월여 만의 시즌 2호골이자, 지난 2월 챔피언스리그에서 첫 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유럽무대 첫 득점까지 추가했다. 셀틱은 하타테의 역전골과 뉘그렌의 쐐기골로 3-1 역전승을 거뒀다. 황인범이
해외축구
'이재성 교체출전' 마인츠, UECL 4차전서 크라이오바에 0-1 패배...3연승 뒤 첫 패배
이재성이 속한 마인츠가 UEFA 콘퍼런스리그(UECL) 리그 페이즈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마인츠는 28일(한국시간) 루마니아 원정에서 CSU 크라이오바에 0-1로 졌다. 전반을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후반 20분 수비수 토풀스키가 페널티지역에서 파울을 범해 PK를 내줬고, 2분 뒤 알함라위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3연승 행진이 끊긴 마인츠는 3승 1패(승점 9)로 5위에 머물렀다. 크라이오바는 2연승으로 15위까지 상승했다.이재성은 후반 16분 교체 투입됐으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해외축구
성남 PO 갔지만 웃지 못하는 이유...후이즈 경고 누적·신재원 부상
성남FC가 2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서울 이랜드를 1-0으로 꺾고 PO에 진출했다. 그러나 전경준 감독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후반 38분 결승골을 터뜨린 '에이스' 후이즈가 경고 누적으로 30일 부천FC와의 PO에 출전하지 못한다. 결승골 어시스트를 기록한 신재원도 경기 중 허벅지를 다쳐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핵심 공격 자원 두 명이 동시에 이탈 위기에 놓인 것이다.전 감독은 "후이즈가 빠지게 돼 오늘부터 대안을 고민해야 한다"며 "신재원 상태는 내일 체크해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내용은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 많았지만 결과를 가져왔기에 다음 기회가 있다"며 "부천과의 경기에
국내축구
'비기면 탈락' 성남, 후이즈 결승골로 이랜드1-0 격파...PO 진출
성남FC가 2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서울 이랜드를 1-0으로 꺾고 PO에 진출했다.5위 성남은 4위 이랜드에 무승부면 탈락하는 상황이었으나, 후반 38분 후이즈의 결승골로 승격을 향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신재원이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후이즈가 다이빙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경기 초반 이랜드가 높은 라인과 빠른 템포로 주도권을 잡았으나, 성남이 견고한 수비로 막아냈다. 이랜드는 후반 가브리엘과 변경준을 투입해 공격 변화를 시도했지만, 오히려 성남에 결승골을 허용했다.10경기 무패(6승 4무)로 준PO에 올랐던 이랜드는 아쉽게 탈락했다. 성남은 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3위 부천
국내축구
포항, 빠툼 꺾고 ACL2 16강 진출...득점 랭킹 2위 이호재 멀티골
포항 스틸러스가 27일 홈 스틸야드에서 열린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H조 5차전에서 빠툼 유나이티드(태국)를 2-0으로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K리그1 득점 랭킹 2위 이호재가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43분 신광훈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9분에는 주닝요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해 쐐기골을 추가했다.3경기 만에 승리한 포항은 승점 10으로 최소 조 2위를 확보했다. 동률인 탬피니스 로버스(싱가포르)가 승자승에서 앞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빠툼(승점 6)과 카야FC(승점 0)는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국내축구
김도균 이랜드 감독 "전반에 득점 노릴 것"...성남과 준PO 단판 승부 앞두고 공격 의지
K리그2 준플레이오프(준PO)를 앞두고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적극적인 경기 운영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랜드(4위·승점 65)와 성남FC(5위·승점 64)는 이날 목동운동장에서 준PO 단판 승부를 치른다. 이랜드는 무승부만 거둬도 정규리그 순위에 따라 PO에 진출하지만, 김 감독은 "비겨도 된다는 마음으로 임해서 잘 된 적이 없다"며 "전반에 득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PO 시리즈에 오른 이랜드는 구단 창단 후 첫 1부 승격에 도전 중이다. 30라운드부터 10경기 무패(6승 4무)를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 감독은 "최근 패배가 없어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똘똘 뭉쳐 있다"고 분
국내축구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많이 본 뉴스
'이틀 연속 보기가 없다' 홍진영, KB금융 챔피언십 2R 선두
골프
'첫날 공동 20위였다' 박예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3R 선두 도약
골프
중국 넘은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일본과 맞대결
배구
'20억?' 키움, 하현승에게 왜 과감해야 하나…계약금보다 더 큰 미래 포스팅 가치
국내야구
한국 야구대표팀,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서 일본 3-2 격파
국내야구
[특별 기고] 2026 아시안게임, 마라톤 국가대표 4명 출전
일반
대학배구연맹 “최성우 감독 징계, 오심 항의와는 별도 행위 때문”
배구
박태하 포항 감독 "매 경기 극복하려 노력 중"...황선홍 대전 감독 "중요하지 않은 경기 없어서 머리 아파"
국내축구
'후반에만 5골 쏟아졌다' 뮌헨, UCL 첫 경기서 보되 완파...김민재는 벤치
해외축구
'다섯 번째 도전에서 첫 승' 변상일, 농심신라면배 4국서 양딩신에 불계승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