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K리그2 충북청주, 김길식 감독과 상호 합의로 결별…12위 부진 책임
충북청주FC가 12일 김길식 감독과 상호 합의로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월 제3대 감독으로 부임한 김 감독은 팀 반등을 이끌지 못하고 2025시즌 K리그2 12위에 그쳤다.구단은 내년 시즌 팀 리빌딩을 위해 연말까지 새 사령탑을 선임할 계획이다.
국내축구
한국 선수 3명 선발 출전 코리안 더비...'조규성 결승골' 미트윌란, 헹크 1-0 제압
조규성(미트윌란)이 UEL 무대에서 첫 득점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미트윌란은 12일(한국시간) 홈 MCH 아레나에서 열린 헹크(벨기에)와의 UEL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미트윌란은 5승 1패, 승점 15로 선두 올랭피크 리옹과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2위다. 헹크는 승점 10(3승 1무 2패)으로 16위에 머물렀다.이날 경기는 한국 선수 3명이 선발 출전한 코리안 더비였다. 조규성과 이한범이 미트윌란의 공격수와 센터백으로 풀타임을 소화했고, 오현규는 헹크 원톱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39분 교체됐다.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쥔 미트윌란에서 조규성이 빛났다. 전반 13분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힌 뒤 4분 만에 결
해외축구
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21위 유지...1위는 스페인
한국 여자축구가 FIFA 랭킹 21위를 지켰다. FIFA가 11일 발표한 여자 랭킹에서 한국은 1773.342점으로 지난 8월과 동일한 순위를 기록했다. 올해 첫 발표인 3월(19위)보다는 두 계단 하락한 수치다.신상우 감독의 대표팀은 지난달 28일 웨일스와 1-1로 비긴 뒤 이달 2일 네덜란드에 0-5로 대패했다. 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8위), 북한(9위), 호주(15위), 중국(17위)에 이어 5번째 순위다. 북한은 한 계단 상승해 9위에 올랐다.세계 랭킹 1위는 지난 8월 미국을 제치고 정상을 탈환한 스페인이 유지했고, 미국이 2위, 독일이 두 계단 올라 3위를 차지했다.
국내축구
수원FC 이사회 전원 사임…K리그2 강등 책임 지고 '퇴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패해 K리그2로 강등된 수원FC 이사회가 전원 사임했다. 수원FC는 11일 "전날 긴급 이사회에서 강등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여 이사장 이하 이사회 전원이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강문식 이사장을 포함한 이사회는 "구단 고위층은 누구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며 "이사회부터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물러나는 것이 맞다는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조만간 정식 사임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제출 시 수용 여부와 관계없이 사임 처리된다.수원FC는 지난 5일 부천FC와의 승강 PO 1차전에서 0-1로 패한 뒤 홈 2차전에서도 2-3으로 지며 합계 2-4로 강등이 확정됐다.
국내축구
기회 창출 86회·10골 4도움...FC서울 린가드와 이별, 빈자리 누가 메우나
FC서울이 2년간 팀을 이끌던 린가드를 떠나보내면서 새 시즌 준비의 최대 과제로 빈자리 메우기가 떠올랐다. 린가드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멜버른시티(호주)와의 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을 끝으로 서울 유니폼을 벗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으로 잉글랜드 국가대표까지 지낸 린가드는 지난해 2월 서울에 입단해 K리그를 들썩이게 했다. 데뷔 시즌 26경기 6골 3도움에 이어 올 시즌에는 34경기 10골 4도움으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축구 통계 전문 풋몹에 따르면 린가드는 올 시즌 기회 창출 86회로 이동경(울산·107회)에 이어 K리그1 2위에 올랐다. 90분당 기회 창출 3.0회를 기록
국내축구
페예노르트 황인범, 허벅지 부상 5주 만에 훈련 복귀…아약스전 출전 가능성
허벅지 부상으로 홍명보호 11월 A매치에 빠졌던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예상보다 빠르게 훈련에 복귀했다. 페예노르트는 11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12일 FCSB(루마니아)와의 UEL 리그 페이즈 6차전을 앞둔 팀 훈련 영상을 공개했고, 이 영상에 황인범의 모습이 담겼다.황인범은 지난달 7일 슈투트가르트(독일)와의 UEL 4차전을 앞두고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6~8주 이탈 진단을 받았다. 지난 8월 종아리 부상에 이어 3개월 만에 또다시 부상을 당해 11월 A매치에 합류하지 못했다.그러나 황인범은 당초 예상보다 빠른 5주 만에 훈련장에 복귀했다. 구단 영상에서 밝은 표정으로 동료들과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FCSB전 출전은
해외축구
손흥민 소속 LAFC, 내년 2월 북중미 챔피언스컵 출격...첫판 상대는 레알 에스파냐
손흥민이 활약하는 MLS LAFC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에서 온두라스의 레알 에스파냐와 맞붙는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진 추첨에서 결정됐다.두 팀은 내년 2월 레알 에스파냐 홈에서 1차전을 치른 뒤 LAFC 홈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2차전을 벌여 합산 점수로 16강 진출팀을 가린다. 승자는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16강에서 대결한다.북중미카리브해 지역 최고 권위의 클럽 대항전인 CONCACAF 챔피언스컵은 내년 2월부터 5월까지 총 27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팀에게는 2029 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MLS에는 9장의 출전권이 배정됐다.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해외축구
맨시티, 레알 원정서 2-1 역전승…알론소 감독 경질 위기
맨시티가 UCL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꺾으며 경질설에 시달리는 사비 알론소 감독을 더욱 곤경에 빠뜨렸다. 11일(한국시간) 베르나베우 원정에서 거둔 2-1 역전승으로 맨시티는 승점 13(4승 1무 1패)을 확보해 36개 팀 중 4위로 16강 직행에 한 발 다가섰다.반면 레알은 승점 12(4승 2패)로 7위에 머물렀다. 라리가에서도 최근 5경기 1승 3무 1패로 부진하며 바르셀로나에 승점 4차로 뒤진 2위로 밀려났고, 선수단과의 갈등설까지 불거져 지난 5월 부임한 알론소 감독의 입지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경기 흐름은 레알에게 유리하게 시작됐다. 전반 28분 벨링엄 패스를 받은 호드리구가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해외축구
"왜 안 써?" 이강인, PSG 답답한 경기에도 벤치 90분...팀은 아틀레틱과 0-0 무승부
PSG가 UCL 리그 페이즈 6차전 원정에서 아틀레틱 클루브와 득점 없이 비겼다. 11일(한국시간) 산 마메스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올랐으나 한 차례도 기회를 얻지 못했다.이번 결과로 PSG는 승점 13(4승 1무 1패)을 기록하며 36개 팀 중 3위를 유지했고, 아틀레틱은 승점 5(1승 2무 3패)로 28위에 머물렀다.PSG는 마율루-크바라츠헬리아-바르콜라 삼각 공격진을 앞세워 19개 슈팅을 쏟아냈으나 유효슈팅은 단 4개에 그쳤다. 후반 20분 바르콜라의 오른발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타하며 결정적 기회를 놓쳤다. 71%의 점유율 우위에도 아틀레틱의 빠른 역습에 맞서 팽팽한 공방이 이어졌다.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후반 들어 부상 기
해외축구
서울 이랜드, 베테랑 수비 콤비 김오규·오스마르 재계약…"내년 목표는 우승"
K리그2 서울 이랜드FC가 베테랑 수비 콤비 김오규(36)·오스마르(37)와 재계약했다고 10일 밝혔다. 2024년 함께 합류한 두 선수는 올 시즌 각각 38경기·37경기를 소화하며 팀 후방을 책임졌다. 2011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강원에 입단한 김오규는 K리그 통산 434경기를 뛴 센터백이다. 스페인 출신 오스마르는 2014년 FC서울 입단 후 K리그 통산 350경기로 데얀(380경기)에 이어 외국인 선수 역대 최다 출전 2위에 올랐다.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를 모두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다. 이랜드는 올 시즌 4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성남에 막혀 승격에 실패했다. 주장 김오규는 "두 시즌 승격 실패가 아쉬웠는데 다시 도전할 기회를
국내축구
'예선 3전 전승' 이민성호, 15~19일 마지막 소집훈련…최종 명단 발표 후 22일 카타르 출국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이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AFC U-23 아시안컵을 대비해 올해 마지막 소집훈련을 실시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15~19일 천안 축구종합센터에서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예선 3전 전승으로 본선 티켓을 획득한 대표팀은 10월 사우디 전지훈련, 11월 중국 판다컵 출전으로 실전 경험을 쌓았다. 이번 훈련에서 선수 구성 최종 점검과 조직력 완성에 집중한다. 해외파 포함 최종 명단은 훈련 후 발표된다. 최종 명단 선수들은 22일 카타르로 출국해 사전 훈련을 마친 뒤 내년 1월 2일 리야드로 이동한다. 한국은 C조에서 이란(1월 7일)·레바논(10일)·우즈베키스탄(13일)과 조별리그를 치
국내축구
홍명보 감독, 해발 2,160m 푸에블라…한국 대표팀 고지대 적응 훈련지 물색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후보지인 멕시코 푸에블라를 직접 찾았다. 9일(현지시간) 푸에블라 관광부 장관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한국 대표팀이 홍 감독을 필두로 방문단을 파견해 훈련 장소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콰우테모크 스타디움 잔디 위에서 현지 당국자와 대화하며 호텔·보안 시설 등을 점검했다. 한국은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서 유럽 PO D그룹 승자와 1차전, 19일 같은 장소에서 멕시코와 2차전, 25일 몬테레이에서 남아공과 3차전을 치른다. 1·2차전 경기장 아크론 스타디움이 해발 1,571m에 위치해 고지대 적응이 핵심 변수다. 푸에블라는 해발 약 2,000m, 콰우테모크 스타디움은 2,160m로
국내축구
엄지성 유효슈팅 1개·양민혁 슈팅 0개…기대 못 미친 코리안 더비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스완지시티)이 '대표팀 후배' 양민혁(포츠머스)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10일(한국시간) 챔피언십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스완지시티가 1-0으로 이겼다. 엄지성은 왼쪽 날개, 양민혁은 오른쪽 날개로 각각 선발 출전했지만 둘의 활약은 기대에 못 미쳤다. 엄지성은 후반 27분 교체될 때까지 유효슈팅 1개, 양민혁은 후반 25분까지 슈팅 0개를 기록했다. 평점은 엄지성 6.6, 양민혁 6.7이었다. 후반 33분 컬런의 결승골로 스완지시티가 승리를 가져갔다. 스완지시티는 2연승으로 승점 23 18위에 올랐고, 포츠머스는 3연패로 승점 17 강등권 22위에 머물렀다. 백승호(버밍엄)는 QPR 원정에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해외축구
메시, MLS 역사상 첫 2년 연속 MVP…시즌 29골 19도움 득점왕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MLS 역사를 새로 썼다. 10일(한국시간) MLS는 메시를 '2025 랜던 도너번 MLS MVP'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년 연속 MVP는 MLS 역대 최초다. 프레키(1997년·2003년)에 이어 두 차례 수상한 두 번째 선수이기도 하다. 메시는 투표에서 70.43%를 득표해 드레이어(11.15%), 부앙가(7.27%) 등 경쟁자들을 압도했다. 올 시즌 정규리그 28경기에서 29골 19도움(48공격포인트)으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플레이오프에서도 6골 9도움을 기록했다. 7일 MLS컵에서 2도움을 올려 챔피언결정전 MVP에도 선정됐다. MLS컵 MVP에 이어 시즌 MVP까지 거머쥐며 레전드의 위엄을 과시했다.
해외축구
자책골 실점 후 12분 만에 3골…뮌헨 엄청난 집중력 과시, 김민재는 벤치
김민재가 벤치를 지킨 바이에른 뮌헨이 UCL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10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스포르팅전에서 3-1로 이기며 승점 15(5승 1패)로 2위를 유지했다. 직전 5차전 아스널전 패배의 아쉬움을 털어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뮌헨은 후반 9분 키미히 자책골로 먼저 실점했다. 그러나 후반 20분 그나브리가 코너킥 상황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넣으며 반격을 시작했다. 4분 뒤 17세 신성 카를이 역전골을 터뜨렸고, 후반 32분 수비수 타가 그나브리의 헤더 패스를 받아 쐐기골을 꽂았다. 뮌헨은 동점골부터 쐐기골까지 12분간 3골을 몰아치며 집중력을 과시했다. 김민재는 7일 슈투트가르트전 풀타임 출전 후 이
해외축구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많이 본 뉴스
'이틀 연속 보기가 없다' 홍진영, KB금융 챔피언십 2R 선두
골프
'첫날 공동 20위였다' 박예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3R 선두 도약
골프
중국 넘은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일본과 맞대결
배구
'20억?' 키움, 하현승에게 왜 과감해야 하나…계약금보다 더 큰 미래 포스팅 가치
국내야구
한국 야구대표팀,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서 일본 3-2 격파
국내야구
[특별 기고] 2026 아시안게임, 마라톤 국가대표 4명 출전
일반
대학배구연맹 “최성우 감독 징계, 오심 항의와는 별도 행위 때문”
배구
박태하 포항 감독 "매 경기 극복하려 노력 중"...황선홍 대전 감독 "중요하지 않은 경기 없어서 머리 아파"
국내축구
'후반에만 5골 쏟아졌다' 뮌헨, UCL 첫 경기서 보되 완파...김민재는 벤치
해외축구
'다섯 번째 도전에서 첫 승' 변상일, 농심신라면배 4국서 양딩신에 불계승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