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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계약해 놓고 1년 만에 트레이드? 보스턴, 페이롤 줄이려 요시다 트레이드 카드 '만지작'...헤르난데스 영입하려면 외야진 교통정리 필요
요시다 마사타카(보스턴 레드삭스) 트레이드설이 나왔다.디 애슬레틱의 켄 로젠탈은6일(한국시간) 구단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며 외야진 교통정리를 위해 요시다가 그 대상이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보스턴은 외야수 알렉스 버두고를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하면서 투수 3명을 받았다. 이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부터 외야수 타일러 오닐을 영입했다.그런데 보스턴은 장타력이 좋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영입에도 관심을 가지자 요시다의 트레이드설이 부상한 것이다. 이미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문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빅리그 첫 해 140경기에서 타율 0.289, 15홈런, 72타점의 성적을 남긴 요시다를 보스턴이 포기할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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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소녀와 부적절 관계 프랑코 조건부 석방, 도미니카 떠날 수 있지만 한 달에 한 번 당국 출두...보석금 3만4천달러
14세 소녀와 부적절한 관계 혐의를 받고 있는 완더 프랑코가 풀려난다.AP통신은 6일(한국시간) "사건 담당 판사가 이날 탬파베이 레이스의 유격수 완더 프랑코에게 조건부 석방을 허락했다"고 보도했다.프랑코는 소녀의 어머니에게 동의의 대가로 자동차와 수천 달러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AP 통신은 "프랑코가 도미니카 공화국을 자유롭게 떠날 수 있지만 한 달에 한 번씩 돌아와 당국을 만나야 한다"고 전했다.프랑코는 또한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보석금 200만 도미니카 페소(34,000달러)를 지불하라는 명령도 받았다. 이날 프랑코는 법정에서 화장실 휴식 시간에 기자들에게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AP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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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큰' 시애틀, 사이영상 레이를 샌프란시시코로 트레이드...시애틀은 해니거와 데스클라파니+현금 받아
시애틀 매리너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예상치 못한 트레이드에 합의했다.ESPN 등 미국 언론들은 6일(한국시간) 매리너스와 자이언츠는 왼손 투수 로비 레이를 자이언츠로 보내고 외야수 미치 해니거와 우완 투수 앤서니 데스클라파니를 매리너스로 보내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디애슬레틱의 켄 로젠탈은 매리너스가 탬파베이 레이스와 별도의 거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레이는 2021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고 이를 통해 매리너스와 5년 1억 15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3시즌 후에 옵트아웃할 수 있는 권리가 있었다. 시애틀에서의 첫해에 32번 선발 등판에 평균자책점 3.71을 기록,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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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 다저스" 일부 팬들, 다저스 사사키 영입 계획 보도에 "다저스는 새로운 일본 팀이다" '격앙'..."그만 하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사사키 로키를 원한다는 보도에 일부 MLB 팬들이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스포츠키다가 5일(한국시간) 보도했다.스포츠키다는 "다음 오프시즌에 포스팅될 예정인 사사키를 영입하기 위해 여러 팀이 치열한 경쟁을 할 것이다. 다저스는 일본 슈퍼스타 두 명에게 큰 돈을 썼고, 내년 겨울 사사키에게도 그렇게 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썼다.다저스 내이션의 편집장인 노아 캠라스에 따르면, 다저스는 '어떤 일이 있어도' 사사키를 영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이에 일부 팬은 충격을 받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 팬은 "다저스는 일본 대 MLB의 새로운 팀이다"라고 적었다. 다른 팬은 "이건 멈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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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헨 삼촌이 전화한다면 기쁠턴데...' '개과천선' 바우어, 류현진 연결된 메츠 계약 강력 희망
트레버 바우어가 뉴욕 메츠에서 뛰고 싶다고 밝혔다.바우어는 최근 폭스뉴스 디지털과의 인터뷰에서 '스티브 코헨 메츠 구단주가 전화하면(메츠에서 뛰게 된다면)' 매우 기쁠 것이라고 말했다.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바우어는 "뉴욕에서 뛰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 될 것이다. 이곳의 팬 기반은 엄청나다. 나는 그 이상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다"라고 말했다.바우어는 "나는 내가 세계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경기장 안팎에서 팀을 이끌어야 할 일이 많다. 나는 내 주변의 다른 플레이어를 돕는 데 매우 열정적이다. 나는 그것이 커뮤니티, 팀, 조직,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고 했다.이어 "내 폼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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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은 기쿠치보다 훨씬 못한데 몸값은 2배 많아" ESPN 파산 "이마나가, 최소 1억 달러"
또 한 명의 억대 달러 일본인 투수가 나올 모양이다.ESPN의 제프 파산은 최근 MLB 고위 겨영자의 말을 빌어 이마니가 쇼타(30)도 최소 1억 달러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파산은 "오타니 쇼헤이의 7억 달러,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3억 2,500만 달러 계약에 이어 이마나가도 9자리 숫자에 도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MLB 고위 경영진이 말했다"고 전했다.파산은 "과거의 경우 이마나가의 1억 달러 이상은 턱도 없었다"며 "그와 비슷한 왼손 투수 기쿠치 유세이는 이마나가의 1,002⅔에 비해 1,010⅔이닝을 던졌고, 일본 프로야구에서 그의 통산 방어율 2.77은 이마나가의 3.18보다 훨씬 나았다. (하지만) 기쿠치는 2019시즌을 앞두고 시애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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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커쇼가 겨우 다저스 로테이션 뎁스 보강용? 커쇼, 텍사스행 힘 얻는다...팬들은 '결사반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클레이튼 커쇼(35)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커쇼는 2024 시즌 후반기나 돼야 던질 수 있다. 어깨 수술 때문이다.다저스는 커쇼가 재계약을 원하면 받아주겠다고 했다.하지만 커쇼는 자신의 거취에 대해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이러자 텍사스 레인저스의 '러브콜'이 힘을 받는 모양새다.텍사스는 몇 년 전부터 커쇼를 원했다.다만, 프랜차이즈 스타인 커쇼는 다저스를 떠나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텍사스행 루머는 계속 나돌고 있다.최근에는 켄 로젠탈이 좀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커쇼의 텍사스행 가능성을 진단했다.커쇼가 텍사스에 가면 다저스와는 달리 에이스 대접을 받으며 새로운 역할을 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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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할 땐 언제고' 피츠버그, 또 37세 산타나 '욕심'...최지만은 '감감 무소식'
37세 카를로스 산타나가 다시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산타나는 지난 시즌 최지만과 함께 피츠버그 1루수와 지명타자를 번갈아가며 맡았다.그런데 초반 잘 나가던 피츠버그가 곤두박질하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자 피츠버그는 산타나를 밀워키 브루어스로 트레이드했다. 밀워키로부터는 유망주를 받았다.산타나는 밀워키에서 52경기에 나서 11개의 홈런을 치며 알토란 같은 활약을 했다.시즌 후 다시 FA가 되자 여전히 1루수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는 피츠버그가 그에게 눈길을 주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이번에는 돈을 좀 더 써야 한다. 시애틀 매리너스도 그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타나는 지난 시즌 67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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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다" "이 친구 정말 나이스해. 멋지다"..."이정후 신년 메시지에 SF 자이언츠 팬들 홀딱 반했다"
이정후의 신년 메시지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들이 '홀딱 반했다'고 스포츠키다가 5일(한국시간) 전했다.이 매체는 "샌프란시스코는 재능 있는 이정후를 영입하는데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는 6년 1억 1300만 달러에 계약했으며 4년 후에 옵트아웃할 수 있는 옵션을 갖는다"라며 "이정후의 계약은 한국 선수 중 가장 큰 계약이며, 배리 지토의 7년 계약 1억 2600만 달러에 이어 샌프란시스코 역대 FA 계약 중 두 번째로 큰 계약이나"라고 했다. 이어 "이정후가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입증한다면 그는 핸프란시스코의 선수로서뿐 아니라 해외 비즈니스 모델로서도 훌륭한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계속해서 "그는 최근 SN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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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가 고우석 영입으로 마쓰이 망쳤나?"...샌디에이고 팬사이트 "마쓰이, 고우석이 마무리되면 수백만 달러 손해볼 수 있어"
일본프로야구(NPB) 간판 마무리 마쓰이 유키를 5년 2800만 달러에 영입했을 때만 해도 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마무리 투수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그런데 샌디에이고는 KBO 간판 마무리 투수 고우석을 2년 450만 달러에 영입했다.샌디에이고 AJ 프렐러 단장은 "스프링 트레이닝 성적을 보고 마무리 투수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마쓰이와 고우석을 경쟁시키겠다는 것이다.마무리 자리를 꿰찼다고 생각한 마쓰이는 머쓱해졌다. 고우석을 경쟁에서 이겨야 마무리 자리를 차지하고 돈도 더 많이 챙길 수 있기 때문이었다. 마쓰이는 팀의 마무리로 던질 경우 최대 3360만 달러를 받게 된다.마쓰이의 계약 조건을 보면, 그는 2024년부터 2027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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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메츠 PO 좌절시 트레이드 카드"...메츠 팬 사이트 "제5선발이 적당. 1년 1천만 달러"
류현진은 뉴욕 메츠의 제5선발에 1년 1천만 달러가 적당한 투수라는 진단이 나왔다.메츠 팬 사이트인 메즈머라이즈드 온라인은 5일(한국시간) 팬브래프스가 예상한 내용을 인용하며 류현진이 약 1천만 달러에 1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사이트는 이번 오프시즌에 비슷한 역할을 맡은 다른 투수들이 계약한 몇 가지 예를 다음과 같이 들었다. • 36세 마에다 겐타 : 2년, 2,400만 달러• 36세 랜스 린 : 1년, 1,100만 달러 • 36세 카일 깁슨 : 1년, 1,300만 달러 이 사이트는 "류현진이 이번 오프시즌에 어느 팀에서든 받는 것은 1년 계약뿐이다"라며 "토미존 수술을 받은 류현진은 증명할 것이 많다. 한때 다저스에서 뛰었던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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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2배 이상 마쓰이, 실력도 고우석보다 2배?...한일 최고 마무리 투수의 자존심 걸린 자리 다툼
마쓰이 유키(28)와 고우석(25)은 일본프로야구(NPB)와 KBO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다.그런데 공교롭게도 둘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마무리 투수는 한 명이다. 결국 둘은 마무리 자리를 놓고 경쟁해야 하는 운명이다.몸값으로 따지면 마쓰이가 우의를 점한다. 5년 보장 2800만 달러로 평균 연봉이 560만 달러다. 고우석은 2년 보장 450만 달러에 계약했다. 평균 연봉은 225만 달러다.마쓰이가 2배 이상 많이 받는다.성적도 마쓰이가 낫다. 마쓰이는 NPB 10시즌 간 236세이브 평균자책점 2.40을 거뒀다. NPB 사상 최연소로 200세이브를 달성하기도 했다.고우석은 2017년 KBO리그에 데뷔해 작년까지 통산 139세이브 평균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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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타니에 고의사구?' 김하성+고우석 vs 오타니+야마모토 한일전 성사...3월 서울 MLB 개막전서 '빅뱅'
서울에서 열리는 MLB 2024시즌 개막전이 한일전 양상이 됐다.2004 MLB 개막전은 오는 3월 20~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진다.경쟁 팀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다.다저스에는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있다.샌디에이고에는 김하성과 고우석이 버티고 있다. 이들이 한일 야구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게 된 것이다.다저스의 1차전 선발 투수는 야마모토가 될 전망이다. 샌디에이고는 역시 일본인인 다르빗슈 유가 유력하다. 오타니는 타자로만 나선다.김하성이 야마모토를 상대하고 고우석은 경기 후반 오타니와 대결하는 장면이 연출될 수 있는 것이다.특히 고우석은 지난해 3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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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처럼 2년 후에 두고 보자' 고우석, 2년 59억 원 '헐값'에 샌디에이고와 계약...2년 후가 더 기대
고우석이 결국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했다.대우는 그리 놀랄 만한 규모가 아니다. 2년 450만 달러, 한화로 약 59억 원에 불과하다.빅리그에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치고는 괜찮은 대우이긴 하지만 KBO에서의 명성에 비해 다소 실망스런 금액이다.고우석은 그러나 지금보다 2년 후를 기약할 수 있다. 2026년 상호 옵션이 있지만 고우석이 이를 행사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FA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으려 할 것이다.고우석은 KBO 최고의 역수출품으로 평가받는 메릴 켈리처럼 될 수 있다.켈리는 2019시즌을 앞두고 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와 2+2년 계약을 했다. 켈리는 보장된 계약 기간 2019년 200만 달러, 2020년 300만 달러의 연봉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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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억윈 vs 11억원' 이정후와 고우석 차이, 키움과 LG 수령 포스팅비...고우석 2년 59억원에 샌디에이고 입성
김하성과 고우석이 한솥밥을 먹게 됐다.뉴욕포스트의 조엘 셔먼은 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구원 투수 고우석과 2년 4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알렸다.또 디애슬레틱의 데니스 린에 따르면 2026시즌에는 상호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이로써 고우석과 김하성이 한 팀에서 뛰게 됐다. 김하성이 트레이드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다.샌디에이고는 또 LG 트윈스에 포스팅 수수료 90만 달러(약 11억 원)를 지불해야 한다. 앞서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정후가 전액을 수령한다고 가정할 때 키움 히어로즈는 1,882만5,000 달러(247억 원)를 챙기게 된다.키움은 2014년 겨울 강정호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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