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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재적 악몽' "2년만 있어봐라. 전면적 재앙 될 수도" 블리처리포 "샌디에이고, 마차도 재계약 후회할 것"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지난 2019 시즌을 앞두고 매니 마차도와 10년 3억 달러에 계약했다.마차도는 빠르게 샌디에이고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2022시즌에는 MVP급 활약을 했다.그런데 그 계약에는 5년 후 옵트아웃 조항이 있었다.계약 5년 째를 앞두고 마차도는 2023 시시즌이 끝나면 계약대로 옵트아웃을 행사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화들짝 놀란 샌디에이고는 마차도를 잔류시키기 위해 전보다 더 좋은 조건에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 11년 3억5천만 달러였다.옵트아웃 조항으로 마차도는 15년 동안 막대한 돈을 챙길 수 있게 된 것이다.그러나 31세의 마차도는 재계약 첫해 부진했다. 타율 0.258은 그의 경력 중 두 번째로 나쁜 기록어었다.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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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팬들, MLB 네트워크 라디오 진행자 "다저스가 애틀랜타보나 낫다고? 턱도 없다" 발언에 '반란' 일으키기 일보직전
LA 다저스 팬들이 발끈했다.MLB 닷컴은 2일(이하 한국시간) 2024 파워랭킹을 발표했는데 뜻밖에도 다저스를 2위로 평가했다. 1위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이에 다저스팬들은 다소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그도 그럴 것이, 이번 오프시즌에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타일러 글래스노를 영입했기 때문이다.그러나 MLB닷컴은 애틀랜타도 사이영상에 빛나는 크리스 세일을 영입해 투수진을 보강했을 뿐아니라 뎁스 차트, 즉 선수 층이 다저스보다 여전히 더 두텁다고 설명했다.일부 다저스팬도 애틀랜타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다저스 역시 애틀랜타 못지않은 전력을 구축했다고 지적했다.그런데 여기에 기름을 부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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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류현진…"중간급 선발 자원 평가, 경쟁력 인정"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FA 시장에 남아있는 선수 현황을 정리하며 류현진을 중간급 선발 투수로 분류했다. 류현진과 함께 마이클 로렌젠, 션 머네아(이상 31) 알렉스 우드(32) 마이크 클레빈저(33) 제임스 팩스턴(35)이 이 등급으로 분류됐다. 모두 풀 시즌을 주축 선발 투수로 소화해본 경력자들이다. 정교한 제구와 다양한 구종을 앞세운 류현진은 나이가 많다는 단점을 지워내고 빅리그 3∼5선발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류현진은 지난해 6월 왼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뒤 올해 마운드에 복귀해 11경기 3승 3패 평균자책점 3.46을 올렸다.로렌젠은 2023시즌 9승 9패 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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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이냐, 마쓰이냐' 샌디에이고, 마무리 놓고 치열한 한일 경쟁 붙일 듯...헤이먼은 고우석 마무리 전망
고우석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는 모양새다.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고우석이 샌디에이고와 계약할 것이라고 알렸다.그러면서 고우석이 마무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샌디에이고는 이에 앞서 일본의 마쓰이 유키와 5년 28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계약 내용 중에는 마쓰이가 팀의 마무리가 될 경우 5년 총액은 3360만 달러가 된다는 조항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마쓰이의 세부 계약 내용에 따르면, 올해 는 325만 달러를 받고 2025년에는 550만 달러를 챙긴다. 이어 2026년에는 575만 달러, 2027년에는 650만 달러, 2028년에는 700만 달러를 각각 받는다.마쓰이는 토미 존 수술을 받지 않거나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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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이도 '기이한' 계약...마무리 투수 되면 5년간 2800만이 아닌 3360만 달러 챙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마쓰이 유키와 다소 이례적인 계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AP통신은 3일(한국시간) 마쓰이는 당초 샌디에이고와 5년 2800만 달러에 계약했으나 팀의 마무리 투수가 될 경우 3360만 달러를 벌 수 있다고 전했다.마쓰이의 세부 계약 내용에 따르면, 올해는 325만 달러를 받고 2025년에는 550만 달러를 챙긴다. 이어 2026년에는 575만 달러, 2027년에는 650만 달러, 2028년에는 700만 달러를 각각 받는다.마쓰이는 토미 존 수술을 받지 않거나 2024년과 2024년에 걸쳐 부상자 명단에 130일 이상 연속으로 팔꿈치 부상을 입지 않을 경우 2026년 시즌 후 옵트아웃할 권리가 있다. 3년 후 옵트아웃을 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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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옵트아웃, 안 아파도 옵트아웃' 야마모토의 '희한한' 다저스 계약...팔꿈치 문제 있으면 2031, 2033시즌 후 옵트아웃, 문제 없으면 2029, 2031시즌 후 옵트아웃
LA 다저스가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희한한' 계약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3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야마모토는 토미 존 수술을 받거나 2024년부터 29년까지 연속 134일 동안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경우, 2031년과 2033년 월드 시리즈 이후 옵트아웃할 수 있다. 또 토미 존 수술을 피하고 해당 기간 동안 팔꿈치 문제로 많은 시간을 놓치지 않는다면 2029년과 2031년 월드 시리즈 이후에 옵트아웃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대신 다저스는 2036년에 바이아웃 없이 1,000만 달러의 조건부 옵션을 얻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절대 야마모토에게 유리한 계약이다. 야마모토는 12년 3억2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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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와 류현진 정말 많이 벌었네...추신수, MLB 전현직 총 급여 부문 82위, 류현진은 현직 29위
추신수와 류현진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대성공한 대표적인 한국 출신 선수다.추신수는 MLB에서 15시즌을 뛰었다. 류현진은 11시즌 활약했다.오래 뛴 만큼 챙긴 수입도 엄청나다. 도대체 이들은 메이저리그에서 뛰면서 얼마나 벌었고 총 급여 순위는 어느 정도일까?스포트랙에 따르면 추신수는 총 1억3958만여 달러의 급여를 챙겼다. MLB 전현직을 통털어 82위다. 1위는 알렉스 로드리게스로 27시즌 동안 4억5500만여 달러를 받았다.류현진은 1억2138만여 달러로 100위권 밖이다.하지만, 현직 선수로는 28위에 올라있다. 현직 선수 중 1위는 저스틴 벌랜더로 현재까지 3억5천만여 달러의 급여를 챙겼다.한편 LA 다저스와 7억 달러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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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조 3548억원 vs 양키스 0원...컵스, 콜로라도, 마이애미도 투자 '제로'
LA 다저스가 이번 오프시즌에서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MLBTR은 2일(한국시간) 2023년 12월 31일까지 30개 구단의 오프시즌 투자 상황을 분석했다.이에 따르면, 다저스가 10억 4300만 달러를 투자, 3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돈을 썼다.구체적으로, 오타니 쇼헤이와 10년 7억 달러에 계약했고 야마모토 요시노부와는 12년 3억2500만 달러에 도장을 찍었다.또 제이슨 헤이워드에 1년 900만 달러를 투자했고 조 켈리와는 1년 8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밖에 리키 바나스코와 1년 90만 달러에 계약을 마쳤다.다저스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필요한 선수를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다음으로 많이 투자하고 있는 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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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 결국 체포...ESPN "도미니카공화국 당국, 피해 여성 어머니도 구금"
완더 프랑코가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ESPN 스페인어판은 2일(한국시간) 프랑코가 도미니카 공화국 푸에르토 플라타 경찰에 체포돼 구금됐다고 전했다.프랑코는 앞으로 48시간 이내에 공판 절차를 위해 판사 앞으로 갈 예정이다. 당국은 프랑코가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두 가지 주장을 조사했다.(세 번째 미성년자도 비슷한 주장을 했지만 공식적으로 고소장을 제출하지는 않았다) ESPN은 또 피해자 중 한 명의 어머니도 구금됐다고 덧붙였다.프랑코에 대한 혐의는 지난해 8월 소셜 미디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불거졌다. 이에 탬파베이 레이스는 다음날 그를 제한 명단에 올렸다. 일주일 후, 그는 MLB의 가정 폭력, 성폭행 및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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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사사키마저 다저스로 간다면 울면서 던질 것"..."샌디에이고는 오타니와 야마모토 영입 생각 없었다"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LA 다저스행에 실망감을 드러냈다.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다르빗슈는 최근 한 라디오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타니 와 야마모토가 라이벌인 다저스와 계약하자 진한 아쉬움을 나타냈다.다르빗슈는 "계약을 연장할 때 내 계약이 오타니와 야마모토 영입에 지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프렐러 단장에게 확인했다”며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둘을 영입할 생각이 없었다. 슬프다"라고 말했다. 다르빗슈는 이어 "사사키 로키마저 다저스에 가면 울면서 던질 것"이라며 "이제 모두 샌디에이고 팬이 되자. 다저스를 이기자"라고 했다.다르빗슈의 이 말은 와전돼 그가 사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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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나가는 '게임 체인저' 아냐" 뉴욕 매체 "신뢰할 순 없지만 류현진밖에 다른 옵션 없다. 메츠는 빨리 그와 계약해야"
뉴욕의 한 매체가 메츠에 류현진을 가능한 빨리 잡으라고 조언했다.라이징애플은 지난해 12월 31일(한국시간) '메츠가 빨리 계약해야 할 3명과 내보내야 할 2명'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류현진을 영입 대상 중 한 명으로 꼽았다.이 매체는 "루이스 세베리노와 아드리안 하우저의 추가는 약간 도움이 될 것이지만 여전히 센가 코다이와 호세 퀸타나와 함께 할 다른 선발 투수를 사용할 수 있다"며 류현진이 적임자라고 했다.매체는 이어 "FA 시장에서 가장 큰 이름은 블레이크 스넬과 조던 몽고메리다. 블레이크는 퀄리파잉 오퍼가 첨부되어 있기 때문에 영입이 어렵고 몽고메리는 비싸다.또 이마나가 쇼타와 같은 선수와 계약할 수 있지만,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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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류' 오타니, 4월 마쓰이 넘고 9월에 추신수 제친다...아시아인 최다 홈런 마쓰이와 4개 차, 추신수와는 47개 차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2024년 '이도류 '가 아닌 '일도류'가 된다. 오른쪽 팔꿈치 수술 때문에 투수로는 뛰지 못한다. 타격에만 전념함에 따라 오타니는 2024년 몇 개의 기록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우선 아시아인 최다 홈런 기록이다. 2023년 호면 44개를 떠뜨린 오타니는 MLB 통산 171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인 최다 홈런 기록은 175개의 마쓰이 히데키가 갖고 있다.앞으로 5개만 더 치면 일본인 최다 홈런 보유자가 되는 것이다.일본 매체 풀카운트에 따르면, 3월·4월에서 오타니는 2021년 8홈런, 2022년 4홈런, 2023년 7홈런을 쳤다. 따라서 마쓰이를 넘는 시기는 4월이 될 전망이다.이어 아시아인 최다 기록은 218개의 추신수가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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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노가 있잖아!' NBC스포츠베이에어리어, 김하성 트레이드설에 '찬물' "샌프란시스코는 유틸리티맨 에드먼을 영입해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정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관심이 있는 것일까?지난해부터 끊임없이 김하성을 원한 것으로 소문난 보스턴 레드삭스가 결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거래했다. 투수 크리스 세일을 보내고 2루수 유망주 본 그리솜을 받은 것이다.이로써 김하성의 보스턴행 소문은 일단락됐다.이제 남은 팀은 사실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다.이정후가 "김하성과 함께 뛰면 좋기야 하겠죠"라고 한 말 때문에 갑자기 김하성의 샌프란시스코 트레이드설이 불거졌다.일부 매체는 샌프란시스코에 그럴 듯한 카드를 제시하며 김하성을 영입하라고 제안했다.그러나 NBC스포츠베이에어리어의 생각은 다르다.이 매체는 샌프란시스코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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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이정후 '쩐의 전쟁' '점입가경'...김하성이 내년 이정후, 추신수, 류현진 제치면 이정후는 그로부터 3년 뒤 김하성 제칠 수 있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급여 총액 전쟁이 '점입가경'이다.김하성은 지난 2021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년 2800만 달러에 계약했다.2025년 상호 옵션이 있지만 김하성은 이를 거부하고 FA 시장에 나올 것이 확싫시된다.김하성이 FA 시장에 나오면 그의 몸값은 얼마나 될까?벌써 1억5천만 달러를 예상하는 매체가 나왔다. 내년 시장 상황에 따라서는 이보다 많은 2억 달러도 훌쩍 넘길 수도 있다.그렇게 되면 한국 출신 중 계약 총액이 가장 많은 선수가 된다. 종전 최고 기록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맺은 추신수의 1억3천만 달러 계약이다.하지만 그로부터 3년 뒤에는 이정후가 이 기록을 깰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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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가 지바 롯데 팬에 사사키 조기 MLB 진출 청원 서명 촉구? 다르빗슈 "그런 말 안 했는데?"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사사키 로키의 조기 메이저리그 진출 청원 서명을 촉구했다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한 SBS 계정은 최근 "다르빗슈가 롯데 팬들에게 사사키를 내년에 MLB로 보내달라는 청원서 서명을 촉구하고 있다"고 썼다.또 다른 계정은 "사시키는 다르빗슈를 존경하고 WBC에서 그를 많이 도왔다. 다르빗슈는 다저스가 파드리스를 제치고 '일본 팀'이 되는 것을 싫어한다. 그는 조만간 사사키를 샌디에이고에 합류시키려고 하고 있다"고 했다.그러자 다르빗슈가 진화에 나섰다. 그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라디오를 들으면 아마 이해하겠지만, 청원서 서명을 시작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적었다.다르빗슈는 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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