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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떠난 KIA의 보상은 19세 신인 홍민규, 선발 자원으로 성장할 것
KIA가 박찬호의 보상 선수로 신인 투수 홍민규를 지명했다. 19세 우완은 올해 3라운드 26번째 픽으로 두산에 입단했으며 첫 시즌부터 1군 무대에 올랐다. 홍민규는 20경기 출장으로 2승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59를 기록했다. 9월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는 3경기 2승, 평균자책점 0으로 활약했다. KIA는 홍민규를 "신인이지만 제구력이 우수하고 선발 자원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속구의 무브먼트가 리그 수준을 넘고 오프스피드의 완성도도 높아 향후 투수진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A등급 FA 박찬호는 두산과 4년 80억원에 계약했다. KIA는 홍민규를 받으면서 보상금 9억원(박찬호 전년 연봉의 200%)을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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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까진 아니지만...' FA 권리 포기했는데 FA 시장에 나와?...'거포' 김재환에 대체 무슨 일이
희한한 일이 일어났다.'거포' 김재환이 FA 시장에 나왔다. 김재환은 당초 FA 권리를 포기했다. 4년 115억 원 FA 계약이 만료됐지만 38세가 되는 나이를 감안, 두산 잔류를 택한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갑자기 그 권리를 포기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두산은 26일 "외야수 김재환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속내는 알 수 없지만, 두산과의 협상이 틀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기간, 총액 등에서 도전시 이견을 좁힐 수 없었을 수 있다. 4년 전 FA 협상 과정에서도 두산은 선수 측과 계약 총액에서 이견을 보였다. 어렵게 합의는 했으나 4년 계약 만료 후 구단이 김재환을 우선 협상자로 분류, 계약이 결렬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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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산은 김재환을 보상금 없이 풀어줬나? 4년 전 계약의 비밀
김재환(37)이 두산의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재계약 협상이 결렬되면서 조건 없는 방출 신분으로 전환된 것이다. 이는 일반 FA 이적과 다르다. FA 이동 시 입단팀은 보상선수와 보상금을 지급해야 하지만 방출 선수는 이런 의무가 없다.KBO가 구분하는 자유계약선수는 둘이다. 하나는 근속 조건을 채운 FA 선수로 이적 시 보상 부담이 뒤따른다. B등급 김재환 기준 10억 또는 20억원이다. 다른 하나는 구단 방출 선수다. 이들은 보상금 없이 자유롭게 신팀을 선택할 수 있다.2021년 12월 두산과 맺은 4년 115억원 계약에는 공개되지 않은 조항이 있었다. 계약 종료 후 재계약 실패 시 보상 제약 없이 방출한다는 내용이었다. 두산은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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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이 200만 달러?' 삼성, 내후년엔 외국인 투수 한 명 못 뽑는다? 3명 외국인 샐러리캡 초과 고민
제임스 네일이 KIA 타이거즈와 내년에도 동행한다.KIA는 26일 네일과 총액 2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올해보다 20만 달러가 인상됐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오퍼액이 KIA 제시액에 못미첬거나 불리한 옵션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25일 외국인 투수 후라도와 타자 디아즈와 각각 총액 170만 달러와 16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총 330만 달러다. 구단이 기존 외국인선수와 재계약을 할 경우 해당 선수의 재계약 연차에 따라 이 한도를 10만 달러씩 증액한다 해도 샐러리캡은 420만 달러(디아즈의 경우 1회로 계산)다. 즉, 다른 한 명의 내년 최대 총액은 90만 달러가 된다. 이 정도면 수준급 투수를 영입할 수는 있다.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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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이 항의한 '하얀 가루' 이토, 오타니 WBC 참가에 "감동"...2026 WBC에서 또 박해민 만날 듯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이토 히로미(28)가 LA 다저스 소속인 오타니 쇼헤이가 내년 3월 WBC 참가를 발표한 것에 감동을 받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그는 "피로가 쌓였을 텐데 WBC에 참여한다니, 한 야구 팬으로서 정말 기쁘다. 슈퍼스타의 그 마음가짐에 감동했다"고 말했다.2025시즌 사와무라 상 수상자인 우완 이토는 2026 WBC 대표팀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으며, 이미 내년 3월 27일 소프트뱅크와의 개막전 선발로 낙점된 상태다. 만약 WBC에 출전할 경우, 3월 18일 결승전 이후 불과 8일밖에 없는 매우 빡빡한 일정이 되지만 "선발된다면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2연패 달성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이토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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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만 했으면 벌써 나갔다' 125억 챙긴 LG 박해민의 생존 공식
박해민(35·LG 트윈스)은 대학 졸업 후 육성 제도를 통해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신입 시절 드래프트 상위 지명 선수들보다 불리한 출발점이었다. 하지만 그는 2021년과 2025년 두 차례 FA를 통해 총 125억원(60억·65억)을 손에 쥐었다.24일 KBO 시상식에서 도루상과 중견수 수비상을 차지한 박해민은 취재진과 만나 후배 선수들에게 따끔한 조언을 남겼다. "오직 타격 연습만 하는 데 집중했다면 나는 이미 축출당했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모든 선수가 안현민, 김도영처럼 강한 타격력을 타고나거나 홍창기같은 탁월한 눈을 갖춘 건 아니다"며 "자신이 팀 내에서 어떤 위치에서 얼마나 기여할 수 있을지 냉정하게 판단하는 게 1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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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타선 재구성 시작' 레이예스의 일관성과 한동희의 복귀...내년 윤곽이 보인다
빅터 레이예스와 한동희가 롯데의 위상을 드러냈다. 24일 KBO 시상식에서 롯데는 레이예스 단 1명만 수상했다. 레이예스는 올 시즌 187안타로 안타상을 차지해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레이예스는 "팀원들과 팬분들의 응원 덕분"이라고 밝혔다. 한동희는 2군에서 타율 0.400, 27홈런, 115타점, OPS 1.155를 기록해 안타 154개, 홈런, 타점, 장타율, 득점 5개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남부리그 타점상·홈런상을 수상했다. 레이예스와 한동희는 롯데의 내년 핵심 전력이다. 롯데는 레이예스 재계약을 제시했고 12월 9일 제대할 한동희는 대만 윈터리그에서 감각을 유지 중이다. 포지션만 적절히 배치된다면 한동희와 나승엽이 함께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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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200만달러까지...KIA 네일의 상승 궤적이 보여주는 것
제임스 네일(32) 외국인 투수가 KIA 타이거즈와 계약을 갱신했다. 26일 KIA는 네일과 200만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규모의 재계약을 발표하며 3년째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고 밝혔다.네일은 입단 초기보다 대폭 상향된 대우를 받았다. 2024년 70만달러에 시작한 네일은 2025년 180만달러로 올라섰고 올해는 200만달러에 도달했다.지난해 네일은 26경기 선발로 12승 5패, 평균자책점 2.53을 기록했으며 한국시리즈 2경기 출전으로 1승을 추가하며 우승 멤버가 됐다. 올해는 27경기 등판해 8승 4패, 평균자책점 2.25, 탈삼진 152개를 남겼다. 3년간 통산 20승 9패, 평균자책점 2.38이다.2년 연속 활약한 네일은 KBO 3년 차에 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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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대표팀은 고졸 루키 투수를 혹사하는가?…日 기자 "일본은 고졸 1년 차 2군에서 체력·몸 만들어"
일본 기자가 "한국 야구대표팀은 고졸 루키 투수를 혹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한국 야구를 오랫동안 취재해온 일본 고교야구닷컴의 오시마 히로시 기자는 26일 '왜 한국 대표팀은 고졸 루키 투수를 혹사하는가? 숨겨진 특별한 사정'이라는 장문의 기사를 게재하며 한국 야구 실대를 적나라하게 파헤쳤다.오시마는 11월 15일, 16일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평가전에서 "많은 사람들이 한국 투수들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낮다고 느꼈을 것이다. 2경기 동안 한국 투수진은 총 21개의 볼넷을 허용하며 제구력 부족이 두드러졌다"고 지적했다.그는 "일본 투수진과 다른 점은 매우 젊은 선수들이 많다는 점이다. 2차전에 선발로 나와 3이닝 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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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보다 큰 제안 거절? LG 김현수의 선택...전액 보장이 답이었다
김현수의 KT 이적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었다. 50억원짜리 계약 뒤엔 여러 구단의 치열한 영입 전쟁과 선수의 신중한 선택이 숨어 있었다.초반 LG와 두산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던 상황이 변했다. 정체 불명의 지방 프랜차이즈가 갑자기 경쟁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이 구단은 공격적인 자금 투입으로 눈길을 끌었다. 50억원을 훨씬 초과하는 제안을 던졌다는 얘기까지 나왔다. 팬들 사이에서는 "김현수가 금액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커졌다.하지만 KT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했다. 자본력 경쟁이 아닌 신뢰를 바탕으로 선수를 설득하는 전략을 펼쳤다. 초기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표명했고, 복수의 스타급 영입이라는 명확한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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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계산했다' NC의 최원준 트레이드, 예정된 이별이었다
NC는 7월 KIA와의 3자 거래로 최원준을 데려갔다. 외야 주전 공백을 메우는 것이 목표였으나 최원준의 예비 FA 신분을 고려해 거래를 추진했다. 반기 임차 상황까지 염두에 뒀다는 점에서 구단의 사전 대비가 얼마나 촘촘했는지를 알 수 있다. 특히 이탈 발생 시 상위등급 보상 인원 확보 방안까지 미리 검토한 것은 경영진이 얼마나 다층적으로 사고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다. 결국 최원준은 KT와 4년 48억원(최대) 계약을 체결했다. KT의 입장에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외야 선수를 영입한 것이다. NC의 단장 임선남은 당초 예상이 현실화되었다며 태연한 반응을 보였다. 이탈에 따른 보상으로 상위등급 선수와 금전 배상까지 실질적으로 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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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형우 '하이잭'? 37세 김현수 '사가' 끝나자 42세 최형우 '에픽' 시작...KIA 미적대는 사이 삼성이 적극 나서
37세 김현수의 '코미디' 같은 '사가'가 끝나기가 무섭게 이번엔 곧 42세가 되는 최형우의 '에픽 드라마'가 시작됐다.KIA 타이거즈는 FA 최형우를 잡는다는 방침에 따라 그동안 협상을 진행해왔으나 진전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기간에는 이견이 없지만 금액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협상이 지지부진하자 '친정' 삼성 라이온즈가 최형우 '하이잭'에 나섰다.최형우는 삼성의 프랜차이즈 스타나 다름없다. 11시즌 동안 활약하며 삼성 왕조 구축에 기여했다.석연치 않은 이유로 삼성을 떠나 KIA에 이적한 최형우는 2017년과 2024년 팀 우승을 주도하는 등 9시즌을 KIA와 함께 했다.40세를 넘겼지만 여전히 20대 젊은 선수들 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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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억 원 절감한다"...NC의 냉정한 결정, 박세혁이 삼성으로 떠난 까닭
박세혁(36) 베테랑 포수가 NC 다이노스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전격 트레이드됐다. 2027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과의 1대 1 거래였다. NC의 냉정한 전력 구상과 삼성의 절실한 포수 보강 의지가 정확히 맞아떨어진 결과다. 박세혁은 2022년 NC와 4년 46억원 FA 계약을 체결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3시즌 연속 90경기 미만 출장으로 주전 자리를 잃었으며, 올 시즌 부상으로 48경기만 출장했다. 타율 0.163, OPS 0.482라는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반면 신예 포수 김형준은 국대급으로 급성장했다. NC는 내년 4억원 연봉을 절감하고 유망주 보강의 기회를 얻으며 실리를 택했다. 삼성은 강민호(41)의 통산 4번째 FA 자격 행사로 잔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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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하나?' 두산, 외야수 캐머런 영입...케이브와 결별
두산이 외국인 타자를 교체한다.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26일(한국시각) "다즈 캐머런이 두산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 금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캐머런은 한때 주목받던 유망주였다. 2015년 드래프트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37순위로 지명된 그는 스피드와 수비 능력을 갖춘 덕분에 기본적인 활약은 보장된다는 평가를 받았고, 관건은 타격에서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느냐였다.그러나 메이저리그에서는 결국 부족한 공격력이 가장 큰 이슈가 됐다. 캐머런은 5시즌 동안 472타석에 나서 6.6%의 볼ㅈ넷률, 29.9%의 삼진률을 기록했다. 타율은 0.200, 출루율 0.258, 장타율 0.326, wRC+65에 그쳤다. 마이너리그에서는 조금 더 나은
국내야구
'MLB 포스팅 신청 완료' 송성문 왜 지금인가? 타율 0.315에 도루 25개, 20홈런-20도루 달성...최고의 시즌
키움 히어로즈의 송성문(32)이 MLB 포스팅 신청을 완료했다. 송성문은 "플레이어로서 후회 없이 모든 걸 쏟아 부었으며,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납득할 수 있다"는 담담한 입장을 밝혔다. 키움은 지난 21일 KBO에 포스팅 공시를 요청했고, KBO가 MLB 30개 구단에 입찰 요청하면서 본격적인 협상이 시작됐다. 송성문은 "설레기도 하고 제 미래가 궁금하다"며 "실감이 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MLB 구단과의 구체적 계약 협상 전까지 국내에서 운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2015년 신인 5라운드 49순위로 입단한 송성문은 대기만성형 선수다. 올해 144경기 전 경기 출장으로 타율 0.315, 26홈런, 90타점, 25도루를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리그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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