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K리그2 안산, 안양에 1-0승리...이래준 결승골·김길식 감독 데뷔승
프로축구 2부리그 안산 그리너스가 김길식 감독에게 K리그 사령탑 데뷔승을 선물하는 동시에 시즌 첫 승을 따냈다.안산은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개막라운드 FC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6분 터진 이래준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안산은 2018년 3월(2-1 승) 이후 2년 넘게 이어진 안양전 7경기 연속 무승(2무 5패) 기록을 깨며 2020시즌도 산뜻하게 시작했다.안산은 선발 라인업에 외국인 선수를 넣지 않고도 전반을 0-0으로 맞선 채 마쳤다. 안양은 전반 32분 오른쪽 측면에서 얻은 프리킥 때 이정빈의 크로스를 유종현이 골문 앞에서 헤딩으로 돌려놓았으나 골대를 맞아 아쉬움이 삼켰다. 골문
국내축구
10일 K리그1 중간순위
◇ 2020 하나원큐 K리그1 중간순위(10일)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순 위구 단승 점승무패득실득실차1울산31004042강원31003123포항31002023성남31002025전북31001016인천10100006대구10100008서울000113-29수원000101-110부산000102-210광주000102-212상주000104-4
국내축구
두산, kt 실책에 웃었다...연장 11회 끝내기 승리
두산 베어스가 kt를 상대로 11회까지 가는 연장 접전 끝에 '승리를 당했다'.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의 팀 간 2차전 경기에서 13-12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8일 1차전에서의 3-12 패배를 설욕한 두산은 개막 첫 주를 3승 2패로 마쳤다. kt는 1승 4패가 됐다.선취점은 kt에서 나왔다. 2회초 유한준과 박경수가 안타를 치며 2사 1,2루를 만든 가운데 장성우가 이용찬의 포크볼을 공략해 좌중간을 넘기는 3점홈런을 날렸다. 두산도 대포로 응수했다. 3회말 정수빈-박건우-페르난데스의 연속 안타로 무사 만루 찬스를 잡은 뒤 김재환이 김민의 투심을 공략해 우중간 만루홈런을 때렸다. 홈런 한 방에
국내야구
FC 바르셀로나 '원조 출신' 이니에스타 "자중지란에 빠진 친정팀 바르셀로나를 구하고 싶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의 결승골을 터뜨리고 우승에 기여했던 중앙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6)가 2년간의 일본 J리그 비셀 고베 생활을 접고 친정팀인 FC 바르셀로나의 귀환을 희망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0일 보도했다.그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언제가 될 지, 어떤 상황이 될 지는 모르지만 바르셀로나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스페인 국가대표팀과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리다가 2018년 5월 J리그 비셀 고베로 이적했던 이니에스타는 "일본에서 마지막 선수생활을 장식하려고 했는데 바르셀로나가 최악의 위기를 맡고있는만큼 나름대로 한번 기여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고 뉴욕타
해외축구
강원, 서울에 3-1 역전승...'이적생' 김승대 1골 1도움
강원FC가 '이적생' 김승대의 활약을 앞세워 FC서울에 역전승을 거두고 2020시즌을 힘차게 열었다.강원은 10일 강원도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1부) 2020 개막라운드에서 서울에 3-1로 이겼다.서울은 전반 36분 상대 페널티지역 안 왼쪽 모서리 부근에서 박동진이 강원 수비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공중볼을 득점으로 연결하며 선취골을 따냈다. 공은 강원 수비수 김오규의 발에 맞고 굴절된 뒤 크로스바까지 맞고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기선 제압에는 성공했지만 서울은 전반 종료 직전 중앙수비수 김남춘이 강원 김영빈의 발에 얼굴을 맞고 피를 흘리며 교체되며 수비운영에 차질을 빚었다. 서울은 김원식을 투입했다.
국내축구
프로야구 10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KBO 프로야구 중간순위(10일)순 위구 단승 - 패 - 무승 률승 차연 속1롯데5 - 0 - 01.000-5승2키움5 - 1 - 00.8330.53승3N C4 - 1 - 00.8001.01패4두산3 - 2 - 00.6002.01승5L G2 - 3 - 00.4003.01승6KIA2 - 4 - 00.3333.51승6삼성2 - 4 - 00.3333.51패6한화2 - 4 - 00.3333.53패9S K1 - 4 - 00.2004.03패9k t1 - 4 - 00.2004.01패
국내야구
프로야구 10일 전적 종합
■프로야구 전적 종합(5월 10일)▮두산 베어스 13-12 kt wizk t 030 001 232 10 - 12두산 004 330 010 11 - 13<연장 11회>△ 승리투수 = 이현승(1승) △ 패전투수 = 이대은(1패)△ 홈런 = 장성우 1호(2회3점) 강백호 2호(9회1점) 황재균 1호(9회1점, 이상 kt) 김재환 2호(3회4점) 페르난데스 1호(4회3점) 오재일 1호(10회1점, 이상 두산) ▮롯데 자이언츠 4-0 SK 와이번스(부산) S K 000 000 000 - 0 롯데 000 000 40X - 4 △승리투수 스트레일리(1승) △패전투수 태훈(1패) △홈런 마차도 3호(7회2점·롯데) ▮키움 히어로즈 6-3 한화 이글스(고척) 한화 201 000 000 - 3 키움 000 010 50X - 6 △승리투수 김
국내야구
득점에 PK유도까지...일류체코 '일류급 활약'에 포항, 2-0으로 부산 제압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5년 만에 K리그1로 승격한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포항은 10일 포항스틸야드에서 무관중으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20 1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산을 2-0으로 눌렀다.지난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파이널 A에 진입하고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 후보였던 울산 현대에 이기는 등 선전하며 4위에 올랐던 포항은 경기를 주도한 끝에 외국인 선수 일류첸코, 팔로세비치의 연속 골에 힘입어 새 시즌을 기분좋게 시작했다.지난해 K리그2(2부리그) 2위에 오른 뒤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경남FC를 떨어뜨리고 5년 만에 승격한 부산은 힘겨운 1부리그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부산은 발목이 좋지 않은
국내축구
LG, 라모스의 홈런 2발을 앞세워 6점차 뒤집어
LG가 6점차를 뒤집으면서 NC의 연승 행진을 막아냈다. LG는 1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와 원정경기에서 1회에 6실점했으나 야금야금 따라붙어 10-8 역전승하는 저력을 보였다. 개막전 승리 이후 3연패에 빠졌던 LG는 이로써 3연패를 벗어났으며 개막 4연승 중이던 NC는 첫 패배를 당했다. NC는 LG가 에이스 역할을 해 줄것으로 믿고 있는 케이시 켈리를 1회말부터 타자 일순으로 안타 7개로 두들기며 대거 6득점하는 무서운 타력을 과시, 개막 5연승도 무난해 보였다. 켈리는 2이닝에 8안타 1탈삼진 6실점으로 조기 강판. 그러나 LG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차근차근 따라 붙었다. 2회초 라모스의 시즌 첫 홈런,
국내야구
LG, 6점차 뒤집으며 NC에 10-8 역전승...3연패 탈출
프로야구 LG트윈스가 6점차를 극복하고 NC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1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와 원정경기에서 10-8 역전승을 거뒀다. 1회에만 6점을 내줬지만 기어이 따라붙는 저력을 보이며 역전극을 완성했다. 로베르토 라모스는 멀티 홈런으로 역전 발판을 마련했고 김현수의 결승타와 채은성의 투런포로 쐐기를 박았다. 개막전 승리 후 3연패에 빠졌던 LG는 이날 승리로 시즌 2승3패를 마크했다. 개막 4연승 중이던 NC는 시즌 첫 패를 당했다. 경기 초반 분위기는 NC가 주도했다. 1회말 시작부터 타자 일순으로 안타 7개를 몰아치며 대거 6득점을 내며 LG 선발투수 케이시 켈리를
국내야구
KIA 터커 연타석 홈런포 작력, 6타점 불꽃타로 연패 탈출
프레스턴 터커의 원맨쇼로 KIA가 연패를 벗어났다. KIA의 외국인 타자 터커는 10일 대구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5타수 5안타 6타점의 불꽃 활약으로 12-3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터커의 '원맨쇼'로 KIA 에이스 양현종은 두번째 등판에서 6이닝 동안 홈런 2발을 허용했으나 삼성 이원석과 김동엽에게 각각 홈런을 허용했으나 4안타 2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막아내고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삼성은 KIA 에이스 양현종으로부터 2회말 선두타자 이원석과, 3회말 김동엽이 추격의 홈런포를 날렸으나 전체적으로 타선이 불발, 연승 기운을 이어가지 못했다. KIA는 0-1로 뒤진 3회초 반격에서 최원준과 김선빈의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터커
국내야구
한화 또 3점에 묶여 3연패 키움 6-3 한화
[프로야구 고척경기] 한화가 또 3점벽을 넘지 못하고 키움에 3연패했다. 한화는 10일 고척에서 열린 키움과의 2020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에서 1회 호잉의 2점홈런으로 3-0까지 앞서 나갔으나 두세차례의 추가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다가 7회 5점을 내주고 3-6으로 패퇴, 키움전 3연패를 기록했다. 집중력 부족의 한화는 3일 연속 3점에 묶여 승리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키움은 7회 단 한차례의 공격으로 5득점, 역전승을 거두었다. 한하 선발 서폴드에 막혔던 키움은 7회말 서폴드를 연속 안타로 두들겨 강판시킨 후 바뀐 투수 안영명과 박상원을 적절히 공략했다. 박준태는 우전안타로 동점타를 날렸고 서건창은 역전 희생
국내야구
롯데, 7회말 또다시 대량득점으로 5연승 휘파람
롯데가 행운의 7회에 또 웃었다. 롯데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에이스 스트레일리에 마차도의 홈런을 앞세워 4-0 완승을 거두고 2013년 이후 7년만에 개막 5연승을 달리며 환상적인 출발을 했다. 선발 선발 댄 스트레일리가 7이닝동안 3안타 11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낚았고 딕슨 마차도는 7회에 2점 홈런으로 시즌 3호째를 날렸다. 개막전부터 내리 5연승을 거둔 롯데는 5승 무패로 1위를 질주했다. 6회까지는 팽팽한 투수 싸움으로 0의 행진이었다. 롯데 선발 스트레일리의 묵직한 직구에 SK 타자들은 헛스윙을 하거나 잘 맞은 타구는 그대로 롯데 수비진의 글러브로 빠져 들어갔다. 스트레일리가 5회까지 삼
국내야구
서폴드 연속이닝 무실점 기록 13과 2/3이닝에서 마감
[프로야구 고척경기]한화 서폴드의 연속이닝 무실점 기록이 13과2/3이닝만에 끝났다. 10일 키움과의 2020프로야구 고척 경기에서 한화 선발로 등판한 서폴드는 5회 2사후 서건창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아 시즌 첫 실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6회초까지 3-1로 이기고 있어 지난 해 9월1일 대전 kt전부터 시작된 서폴드의 6연승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국내야구
K리그2 부천, 후반 추가시간 바비오 PK골로 아산에 1-0 승리
부천FC가 후반 추간시간에 터진 바비오의 PK골에 힘입어 아산FC에 승리를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부천은 10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개막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바비오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아산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렇다 할 만한 위협적인 장면 없이 공방이 이어지던 전반 37분 아산이 절호의 득점 기회를 잡았다. 역습 상황에서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오스트리아 출신 새 외국인 공격수 아민 무야키치가 골문 왼쪽에서 다이빙 헤딩슛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공은 부천 골키퍼 최봉진의 몸을 스친 뒤 골대를 맞고 나왔다. 이어진 문전 혼전 중 무야키치가 재차 오른발슛
국내축구
7521
7522
7523
7524
7525
7526
7527
7528
7529
753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FA 구자욱, 제정신인가?' 타율 0.370이 뭔가…2017년 이후 KBO 최고 타율, 이 정도면 얼마를 줘야 하나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