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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 봄 라운딩 시즌 맞이 '쿨샷' 정품 등록 이벤트 열어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봄 라운딩 시즌을 맞이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공식 레이저 거리측정기 COOLSHOT(쿨샷)의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니콘의 하이엔드 거리측정기 모델 'COOLSHOT PRO STABILIZED(쿨샷 프로 스테빌라이즈드)'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열린다.참여 방법은 오는 5월 31일까지 제품을 구매하고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정품 등록을 완료한 후 6월 6일까지 경품 신청을 마치면 된다. 이벤트 신청은 1인당 1회 가능하다.참여 고객에게는 COOLSHOT 전속 모델인 고진영 프로의 사인볼이 포함된 '타이틀리스트 트루필 3구 세트'를 증정한다.이벤트에 대
골프
'유현주 프로와 가위바위보 대결!' 골프존, 총 3억원 규모의 2021 팔도페스티벌 진행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골프존 회원들을 대상으로 총 3억원 상당 시상 규모의 2021 팔도페스티벌 시즌1 '팔도 가위바위보'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팔도페스티벌'은 시즌마다 약 4만여명의 골프존 회원들이 참여하는 골프존파크의 연간 최대 시상 규모의 이벤트로, 매년 이벤트 참여 인원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팔도페스티벌에 참여하는 회원들이 늘어남에 따라 시상 범위를 지난해보다 확대할 계획이어서 회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오는 4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시즌의 메인 이벤트는 '유현주 프로'와의 가위바위보 대결이다.△플라자CC 용인 △더플레이어
골프
브레이브걸스(BraveGirls) ‘유스케’ 출근길은 가오리춤으로 대동단결 [마니아TV]
그룹 브레이브걸스 민영, 유정, 은지, 유나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브레이브걸스 #BraveGirls #롤린 #Rollin #민영 #유정 #은지 #유나 #유희열의스케치북 #출근길
Kpop
양현종 개막 26인 예상 명단 제외...텍사스 담당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기자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레인저스 감독은 양현종의 투구를 극찬했다, 그는 양현종을 선발 투수 뒤를 받쳐주는 ‘텐덤’ 또는 멀티 이닝을 던져줄 수 있는 선수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수년간 많은 이닝을 소화했다. 우리는 이닝에 관한 한 걱정하지 않는다. 그는 어떤 보직도 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양현종인 당장 선발 투수는 아니지만, 불펜 투수로 얼마든지 기용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한 것이다. 그러나, 텍사스 담당 기자의 견해는 달랐다. 아직은 신중하다. 미국의 저명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인사이드 더 레인저스’ 비트 기자인 크리스 헬리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0 텍사스 개막 예상 로스터
해외야구
[포토]'개인으로는 친한 동갑내기, 팀으로는 껄끄러운 사이'--환하게 웃는 추신수와 오승환
스포츠포토
[마니아노트]경륜 임채빈, 2021시즌 특선급 3일 연속 자력선행 우승으로 거센 바람 일으켜
경륜 2년차로 임채빈(S2 25기 수성 30세)이 슈퍼 루키 출신답게 2021시즌 초반부터 거센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임채빈은 지난 12일 광명 스피돔에서 실시된 특선급 출주에서 3일 연속으로 자력선행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경륜 원톱을 향해 줄달음쳤다. 2021시즌 첫 경주에 나선 임채빈은 첫날 금요 경주에서 선두유도원이 퇴피 하자마자 2013년 그랑프리 대상경륜 우승자이자 현 경륜 랭킹 7위 박병하(S1 13기 양주 40세)를 뒤에 두고 자력 선행을 구사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괴물 신인답게 300m를 17초 98로 끌고 갔으며 200m 시속도 최상위급인 10초 84를 주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공백 기간이 무색한 경기력으로 완
일반
프로야구 kt 위즈, 대학생 리포터 모집---리포팅 등 3개 분야, 오는 29일까지 접수
프로야구 kt wiz(대표이사 남상봉)가 2021 시즌 대학생 리포터 9기를 모집한다. 야구를 좋아하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 분야는 리포팅 파트와 영상 촬영 및 편집, 디자인 등 총 3개 분야다. 모집기간은 16일부터 29일까지다. 대학생 리포터는 2021 시즌 홈 개막일인 4월 3일부터 시즌 마지막 행사인 팬 페스티벌까지이며 정규 시즌 홈 경기의 절반(36경기) 이상을 출석해야 한다. 이들은 자신이 직접 기획한 뉴미디어콘텐츠는 위즈TV,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채널로 송출돼 팬들과 만나게 된다. 선발된 리포터에게는 2021 시즌 KBO 정규리그 및 주최 행사에 출입할 수 있는 AD카드 발급을 비롯해 기본 활동비도 지급한다. 또 분
국내야구
SSG, 브랜든 나이트 투수 어드바이저, 외국인투수 담당코치로 계약 연장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브랜든 나이트 외국인 투수 어드바이저를 외국인 투수 담당 코치로 계약했다. SSG는 16일 나이트 외국인투수 어드바이저를 외국인투수 담당 코치로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SSG는 KBO리그에서 외국인 투수 및 코치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브랜든 나이트를 지난 1월 외국인 투수들의 원활한 한국 야구 적응을 돕기 위해 3월 31일까지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어드바이저로 영입했었다. 나이트 어드바이저는 외국인 투수 관리 및 훈련 지원, KBO리그 전반 및 한국 문화ㆍ예절ㆍ소통 교육, 멘탈 케어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외국인 투수들의 KBO리그 적응을 지원해왔다. 이 동안 나이트 어드바이저는 선수 관리 업무
국내야구
[마니아포커스]2021시즌 10개 구단 SWOT⑥불펜과 타격 불확실성 커진 키움 히어로즈, 강점보다 약점 두드러져 가을야구 합류에 적신호
2021시즌 키움 히어로즈의 기상도는 흐림이다. 2017년 이후 4년만에 가을야구에 합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불펜과 타격 불확실성으로 강점보다 약점이 더 두드러져 보이는 탓이다. ■강점(Strenth) 올시즌 키움은 전체 전력으로는 지난해보다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투수력은 다소 보강이 됐지만 공수의 핵인 김하성이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면서 내야 수비와 공격력이 떨어진 것이 결정적인 원인이다. 마운드는 선발로 나서도 손색 없는 자원들이 많다. 지난해 평균자책점 1위인 에릭 요키시가 건재하고 지난 4년 동안 에이스 역할을 하던 제이크 브리검 대신 조쉬 스미스가 키움의 새로운 제2선발로 낙점을 받았다. 여기에
국내야구
US오픈 챔피언 우들런드, 코로나19 확진…혼다클래식 기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게리 우들런드(미국)와 스콧 피어시(미국)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혼다 클래식에 출전하지 못한다.PGA 투어는 두 선수가 16일(한국시간)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이같이 밝혔다.두 선수는 18일 개막하는 혼다 클래식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기권했다.우들런드는 2019년 US오픈 챔피언이었던 우들런드는 지난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다.피어시는 15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이경훈(30)과 동반 플레이를 했다
골프
66일만에 3승 올렸던 26세 강골 치마에프, 코로나에 무릎 꿇다
지난 해 66일만에 3승을 거두었던 26세의 ‘강골’ 함잣 치마에프가 결국 코로나에게 무릎을 꿇고 옥타곤을 떠난다. 치마에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몸과 마음이 다 했다. 비록 벨트를 매지는 못했지만 UFC에서의 여정은 매우 즐거웠다. 이제 옥타곤 활동을 중단 해야 한다”고 밝혔다. 치마에프는 9전 전승의 웰터급 신성. 지난 해 10여일만에 2승을 올린 체력가로 최고 신인상을 받았다. 그런 그가 갑자기 은퇴를 결심한 것은 코로나 탓. 코로나에서 일단 벗어났지만 그 후유증으로 훈련을 못할 정도로 몸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치마에프는 지난 주 ‘아이포크’사건을 일으킨 에드가와 지난 해 12월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에드가
일반
‘도둑맞은’ 토트넘 승점 1...아스날 라카제트 “페널티킥은 운이 좋았다” 실토, 전 심판 캘러거 “오심”
15일(한국시간)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넣은 어제 노스 런던 더비에서 토트넘을 상대로 페널티를 낸 것이 운이 좋다고 믿고 있다고 시인했다. 알렉상드르 라카제트는 이날 경기가 끝난 후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페널티를 받게 되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운 좋게 페널티킥을 얻었다는 뜻이다.라카제트는 18분 토트넘 페널티박스 안에서 돌파를 하는 과정에서 토트넘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가 발에 걸려 넘어졌다. 이에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그러나 리플레이는 산체스가 고의로 라카제트의 발을 건 것이 아니라 그의 슛을 막기 위해 몸을 날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전 심판 겔러거는
해외축구
MLB 닷컴 "김광현, 투구 훈련 재개한다"...세인트루이스 실트 감독은 긍정적 기대
등 통증으로 잠시 쉬었던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다시 공을 잡았다.MLB닷컴은 16일(한국시간) "왼손 투수 김광현이 투구 훈련을 재개한다"며 이같이 전했다.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이날 "김광현이 오늘 혹은 내일 캐치볼을 한다"며 "매우 긍정적인 소식이다"라고 말했다.실트 감독은 "김광현에게 빠른 복귀를 강요하지는 않을 생각이다"며 "최상의 시나리오는 개막(4월 2일) 후 최대한 빠르게 김광현이 복귀하는 것이다.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두 차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3이닝 10피안타 8실점(7자책점) 평균자책점 21.00으로 부진했던 김광현은 14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등판할 예정
해외야구
류현진, 디트로이트 시범경기 쾌투…4이닝 2피안타 무실점 4탈삼진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시범경기에서 완벽한 투구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타선을 제압했다.류현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클랜드 퍼블릭스 필드 앳 조커 머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삼진 4개와 무사사구, 2안타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이날 류현진은 공 49개를 던졌으며 직구 최고 구속 시속 148㎞였다.베이스볼 서번트에 따르면 류현진은 이날 직구 18개, 커터 12개, 체인지업 12개, 커브 4개를 던졌다. 류현진은 지난 6일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올해 첫 시범경기에 등판해 2이닝 동안 1안타(1피홈런)와 볼넷 1개를 내주고 1실점 했다.
해외야구
‘구속 예술’ 선보인 류현진. 적응불가의 30km차로 4K
류현진의 구속 조절이 ‘예술’ 수준이다. 같은 자리에서 92마일의 포심 패스트볼과 73마일의 슬로커브를 연이어 던지며 타자들을 농락했다. 시속 30km의 차이는 뭔가를 잔뜩 노리고 있는 타자에겐 적응 불가능의 공이다. 트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은 16일(한국시간) 플로리다에서 가진 디트로이트와의 시범경기에서 현란한 ‘구속 쇼’를 벌였다. 류현진은 다양한 공을 던지며 컨디션을 점검했지만 공 내용은수준급이었다. 류현진은 1회 2번 타자 제이머 칸델라리오를 30km 차의 빠르고 느린 공으로 삼진을 잡았다. 4구째에서 92.2마일(148.4km)의포심 패스트볼을 던진 후 바로 73.3마일(118km)의슬로 커브를 넣었다. 칸델라리오는떨어지는
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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