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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 첫 승' 우루과이, 8강 진출…볼리비아는 탈락
우루과이가 2021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에서 첫 승리를 따내며 대회 8강에 진출했다.우루과이는 25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2021 코파 아메리카 A조 3차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에딘손 카바니의 쐐기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1무 1패 뒤 첫 승리로 승점 4를 쌓은 우루과이는 A조 4위를 확보해 남은 조별리그 결과와 상관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볼리비아는 대회 3연패를 당하면서 조 최하위(승점 0)를 유지, 각 조 4위까지만 진출할 수 있는 8강에 오를 수 없게 됐다.4차전이 남아 있지만 우루과이와 승점 차는 이미 4점으로 벌어졌고, 승점 3을 기록 중이던 파라과이가 이날 칠레를
해외축구
'조지 27점' NBA 클리퍼스, 홈경기에서 피닉스에 반격…PO 10연승도 저지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가 피닉스 선스의 플레이오프(PO) 10연승을 저지하며 서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2패 뒤 첫 승리를 챙겼다.클리퍼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NBA 서부 콘퍼런스 결승(7전 4승제) 3차전에서 피닉스를 106-92로 눌렀다.원정경기에서 열린 1, 2차전을 모두 내주고 안방으로 돌아온 클리퍼스는 시리즈 첫 승리를 거두고 분위기 반전의 발판을 놓았다.클리퍼스는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댈러스 매버릭스와 1라운드, 유타 재즈와 2라운드 모두 1, 2차전에서 패하고 3차전에서 승리한 뒤 결국 시리즈를 따내고 서부 결승까지 올랐다.피닉스는 LA 레이커스와
농구
태인 체육장학금, 양궁 꿈나무 4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씩 전달해
(주)태인(대표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이 양궁 꿈나무 선수 4명에게 태인 체육장학금을 지급했다.이번 태인체육장학금 양궁 분야로 선정된 선수들은 예천 경북일고등학교 2학년 김제덕, 울산 스포츠과학고등학교 3학년 오예진, 충북 이원중학교 1학년 금왕산, 충북 대미초등학교 6학년 김정빈 선수 등 4명으로 이들에게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태인 체육장학금은 매년 태인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격려행사로 진행되었지만,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대면 행사 없이 각 종목별 협회와 소속단체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양궁 꿈나무들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은 24일 대한양궁협회 사무실에
일반
'너를 넘어야 내가 산다' 잉글랜드 vs 독일 유로2020 16강전 '빅뱅'...승자는 결승전까지 '꽃길'
유럽 축구 최대 라이벌 잉글랜드와 독일이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잉글랜드와 독일은 오는 30일 새벽 1시(한국시간) 웸블리 구장에서 유로2020 16강전에서 운명의 일전을 벌인다. 역대 전적에서는 독일이 7전 4승 1무 2패로 앞서 있다. 그러나, 이번 16강 전이 열리는 장소는 잉글랜드의 홈인 웸블리다. 홈에서 열리는 만큼 잉글랜드가 유리할 것이라는 도박사들이 많다. 그러나, 공은 둥근 것. 결과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양 팀은 이 16강 전에 사활을 걸고 있다. 녹다운 토너먼트 경기이기 때문에 지면 그대로 탈락이다. 그러나, 이긴다면 사실상 결승 전출에 성공하는 것과 다름 없다. 대진 표에 따르면, 잉글렌드는 독일을 이길 경우 8강에
해외축구
NCT 루카스(LUCAS) 멀리서도 가까이서도 넘치는 존재감 [마니아TV]
그룹 웨이션브이 루카스가 25일 오후 해외 개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WayV #WeiShenV #웨이션브이 #루카스 #LUCAS #黃旭熙 #WongYukHei #NCT #엔시티 #슈퍼엠 #SuperM #인천공항 #공항패션
Kpop
스포츠 언론인 출신 한보영씨, 첫번째 장편소설 '그 여배우 이야기' 출간
스포츠 언론인 출신 한보영(86)씨가 최근 장편소설 '그 여배우 이야기'를 출간했다 2017년 4월 '너와 나의 꿈'이란 단편소설로 조선문학에서 신인상을 받아 소설가로 등단한 그는 2019년 단편소설집 '개새끼들의 변명'을 출간한 데 이어 이번에 처음으로 장편소설로 '그 여배우의 이야기'를 선보였다.'그 여배우의 이야기'에는 서울신문-스포츠서울에서 연예기자로 활동하면서 직접 보고 취재한 경험이 녹아 있다. 작가는 서문에서 유신시대, 민주보다 독재가 , 자유보다 통재가 숨통을 조이던 때에 때맞춰 유신의 종말과 함게 짧은 생을 마친 여배우를 주인공이라고 밝히고 있다. 1935년생인 한보영 작가는 전북 남원 출신으로 전주사범, 서라벌
일반
최지만, 타점 기회에서 교체 '수모'...보스턴전 2타수 무안타, 2차 복귀 후 타율 0.143
최지만(턈파베이 레이스)이 2사 2루 타점 기회에서 교체되는 수모를 당했다. 최지만은 25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나섰으나 2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2회 첫 타석에서 3루수 뜬공에 그친 최지만은 5회에서는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0-0인 상황에서 7회 2사 2루의 득점 기회에서 최지만이 타석에 들어서려는 순간, 보스턴이 좌완 투수 조쉬 테일러를 마운드에 올렸다. 그러자 탬파베이 케빈 캐시 감독은 최지만을 빼고 마누엘 마고를 대타로 기용했다. 테일러는 마고를 고의 볼넷으로 내보낸 후 조이 웬들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43으로 더 떨어졌다.올 시즌 2번째 부상자 명단에
해외야구
'못 말리는 영'..."밀워키, 애틀랜타 트레이 영 막을 방법 없어 보여"(워싱턴 포스트)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가 천신만고 끝에 브루클린 네츠를 꺾고 동부 콘퍼런스 결승시리즈에 올랐으나 앤틀랜타 호크스라는 복병을 만났다. 그 중에서도 22세도 채 되지 않은 트레이 영이 겁 없이 도전하고 있어 골치가 아프다. 정규리그 5위에 그쳤던 애틀랜타가 프플레이오프에서 상위 시드 팀들을 차례로 꺾었을 때만 해도 밀워키는 NBA 파이널 진출을 낙관했다. 그러나, 애틀랜타는 동부 콘퍼런스 1번 시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격파한 여세를 몰아 콘퍼런스 결승 1차전에서 밀워키를 꺾고 기선을 잡았다. 원정 경기에서 낚은 승리라 기쁨이 두 배였다. 1차전의 히어로 역시 영이었다. 이날 영은 3점 4개를 포함해 48점을 몰아
농구
'갈 길 멀고 험한 2루수 주전 자리'...김하성, 언제 MLB 풀타이머 되나
김하성은 지난 1월 6일 미국 현지 매체와의 비대면 화상 인터뷰에서 "샌디에이고의 월드시리즈 우승과, 개인적으로 신인상을 받는 것이 목표"라며 "베스트로 뛰고 싶은 포지션은 2루수"라고 말했다.올 시즌도 어느 듯 거의 반환점에 다다랐다. 그가 밝힌 3가지 희망 사항 중, 한 가지는 진행형이라 시즌이 끝나봐야 알 수 있고, 나머지 두 가지는 어려워 보인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내셔날리그 서부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2위 라이벌 LA 다저스는 어느 정도 잡았으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라는 복병을 만나 고전하고 있다. 다만, 포스트시즌 진출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포스트시즌은 단기전인 만큼 다저스나 자이언츠를 꺾을 수 있
해외야구
[마니아 노트] 흥국생명 '학폭' 이재영·다영 자매 등록두고 논란 가열
'등록 절차를 밟아 복귀시키겠다.' (흥국생명) '아직 의혹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복귀부터 하는 것은 곤란하다.' (온라인 배구팬)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학창 시절 폭력(학폭) 의혹으로 무기한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린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의 복귀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김여일 흥국생명 단장은 22일 한국배구연맹(KOVO) 이사회에서 선수 인권 센터 발족을 제안하면서 쌍둥이 자매를 2021-2022시즌 선수로 등록하겠다고 말했다.또 이재영은 흥국생명에서 뛰게 하되 이다영은 해외에서 활동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흥국생명은 에이스인 이재영을 팀에 계속 두되 학폭 논란의 중심 이다영에겐 그리
배구
펜타곤(PENTAGON) 유토(YUTO) 출국길을 런웨이로 [마니아TV]
그룹 펜타곤 유토가 25일 오전 해외 개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고 있다.#펜타곤 #PENTAGON #ペンタゴン #유토 #YUTO #인천공항 #공항패션
Kpop
[마니아 노트] '20m 신들린 퍼팅' 박인비 "나 자신도 거리 짐작이 어려웠다"
'신들린 퍼팅'박인비(3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450만달러)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신기의 '마술 퍼팅'을선보였다.박인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존스 크리크의 애틀랜타 애슬레틱클럽(파72·6천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를 버디 5개와 트리플보기 1개, 보기 1개로 마쳤다.1언더파 71타가 된 박인비는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23위에 올랐다.메이저 대회에서만 7번 우승한 박인비에게 마음에드는 성적은 아니었다. 하지만 마지막 18번 홀 장거리 버디퍼트는 앞으로 상승세로 이어줄 단초를 제공하기에 충분했다.박인비는 이날 18번 홀에서 장거리 버디 퍼트를맞았다.
골프
안병훈, 첫날 2언더파·공동 25위...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 발판
안병훈(30)이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톱10'에 2타차 뒤진 공동 25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쳤다.공동 25위에 오른 안병훈은 공동 9위 그룹과 2타차를 보여 10위 이내 진입을 바라볼 수 있으 것으로 보인다.이번 시즌 들어 23차례 대회를 치른 안병훈은 톱10 입상이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8위 한 번뿐이다.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이후 출전한 14차례 대회에서 6번이나 컷 탈락을 당했고 34위 이상 순위에 오른 적이 없다.이번 시즌 톱10 입상이 한 번도 없는
골프
'이러다 히딩크 감독까지...' 오리무중 토트넘 감독에 만치니 이탈리아 감독 거론...산토 전 울브스 감독과도 접촉 중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안토니오 콘테, 파울로 폰세카, 제나로 가투소, 홀렌 로페테기는 물 건너 갔다.토트넘이 이제는 무노 에스피리토 산토 전 울브스 감독과 접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협상이 꽤 진척이 됐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러나, 이 보도를 믿는 토트넘 팬들은 아무도 없다. 계약 일보 직전에도 틀어버리는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의 성격 때문이다. 토트넘 팬들은 실망과 절망에서 포기 상태에 있다. 아무나 되라는 분위기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로베르토 만치니 이탈리아 국가 대표팀 감독을 영입하라는 목소리도 있다. 스티븐 제라드 레인저스FC 감독의 이름도 거론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미국 대표팀 감독에게 12개월짜
해외축구
2019 US오픈 우승자 이정은, 올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첫날 2타 차 공동 3위
이정은(25)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4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2019년 US오픈 우승자 이정은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존스 크리크의 애틀랜타 애슬레틱클럽(파72·6천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제시카 코르다, 교포 선수 노예림(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오른 이정은은 5언더파 67타로 단독 1위인 리젯 살라스(미국)와는 2타 차이다.찰리 헐(잉글랜드)이 4언더파 68타로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2위다.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정은은 후반 첫 홀인 1번 홀(파4) 보기로 이븐파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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