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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첫날 2언더파·공동 25위...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 발판
안병훈(30)이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톱10'에 2타차 뒤진 공동 25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쳤다.공동 25위에 오른 안병훈은 공동 9위 그룹과 2타차를 보여 10위 이내 진입을 바라볼 수 있으 것으로 보인다.이번 시즌 들어 23차례 대회를 치른 안병훈은 톱10 입상이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8위 한 번뿐이다.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이후 출전한 14차례 대회에서 6번이나 컷 탈락을 당했고 34위 이상 순위에 오른 적이 없다.이번 시즌 톱10 입상이 한 번도 없는
골프
'이러다 히딩크 감독까지...' 오리무중 토트넘 감독에 만치니 이탈리아 감독 거론...산토 전 울브스 감독과도 접촉 중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안토니오 콘테, 파울로 폰세카, 제나로 가투소, 홀렌 로페테기는 물 건너 갔다.토트넘이 이제는 무노 에스피리토 산토 전 울브스 감독과 접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협상이 꽤 진척이 됐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러나, 이 보도를 믿는 토트넘 팬들은 아무도 없다. 계약 일보 직전에도 틀어버리는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의 성격 때문이다. 토트넘 팬들은 실망과 절망에서 포기 상태에 있다. 아무나 되라는 분위기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로베르토 만치니 이탈리아 국가 대표팀 감독을 영입하라는 목소리도 있다. 스티븐 제라드 레인저스FC 감독의 이름도 거론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미국 대표팀 감독에게 12개월짜
해외축구
2019 US오픈 우승자 이정은, 올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첫날 2타 차 공동 3위
이정은(25)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4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2019년 US오픈 우승자 이정은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존스 크리크의 애틀랜타 애슬레틱클럽(파72·6천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제시카 코르다, 교포 선수 노예림(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오른 이정은은 5언더파 67타로 단독 1위인 리젯 살라스(미국)와는 2타 차이다.찰리 헐(잉글랜드)이 4언더파 68타로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2위다.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정은은 후반 첫 홀인 1번 홀(파4) 보기로 이븐파가 됐
골프
[마니아포커스]타자 8개 부문 리드보드에 외국인타자 이름이 없다…라모스, 터커 등 기대 이하 모습보여, 올시즌 5번째 외국인선수 퇴출 나오나?
외국인타자들이 각 부문 리더보드에서 사라졌다. 이미 방출 외국인타자도 나왔다. 다음 방출 외국인타자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는 전망도 나온다.2021시즌 외국인타자 10명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KBO 리그에 모습을 드러낸 선수는 조일로 알몬테(kt), 호세 피렐라(삼성), 라이온 힐리(한화)와 데이비드 프레이타스(키움)까지 모두 4명이다. 이 가운데 프레이타스는 이미 KBO 리그를 떠났다. 후속 대체선수는 아직 물색중이다. 나머지 6명은 재계약에 성공했다. 2017년부터 5년 연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제이미 로맥(SSG)을 비롯해 호세 페르난데스(두산)와 프레스턴 터커(KIA)가 3년 연속이며 애런 알테어(NC), 로베르토 라모스(LG), 딕슨 마차도
국내야구
윔블던 출전 앞둔 권순우, 생애 첫 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단식 4강 진출
권순우(77위·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 단식 4강에 처음 진출했다.권순우는 24일(현지시간)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린 ATP 투어 바이킹 인터내셔널(총상금 54만7천265 유로) 대회 나흘째 단식 3회전에서 일리야 이바시카(87위·벨라루스)를 2-0(6-4 7-5)으로 제압했다.이로써 ATP 투어 단식 4강에 처음 오른 권순우는 이번 대회 2번 시드인 앨릭스 디미노어(18위·호주)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또 이번 대회 4강에 올라 상금 2만7천400 유로(약 3천700만원)와 랭킹 포인트 90점을 확보한 권순우는 다음 주 세계 랭킹에서 71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만일 권순우가 결승까지 진출하면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인 69위를 넘어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418] 왜 버저비터(Buzzer Beater)라 말할까
오래 전 농구칼럼 제목에 ‘버저비터(Buzzer Beater)’라는 이름을 걸고 1년이상 매주 기사를 쓴 적이 있었다. 버저비터라는 말을 쓴 것은 이 단어가 갖고있는 극적인 효과 때문이었다. 버저나 경적이 울리기 직전에 성공하는 슛이 버저비터이다. 프로농구에서 매 쿼터별 종료와 동시에 슛이 득점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특히 4쿼터 마지막 버저가 울리기 직전 승부를 결정짓는 버저비터는 온 몸을 전율케하는 극적인 ‘위닝샷(Winning Shot)이다. 동점 상황이거나 1,2점 뒤질 때 전세를 뒤집는 2점 또는 3점슛 버저비터는 보는 이로 하여금 농구의 묘미를 극대화시킨다.버저비터는 우리 말로 번역된 말이 따로 없다. 영어 그대로 쓴다. 아마도 마
농구
[프로야구 25일 선발]차우찬-백정현, 단독 1위 누가 이끌까?…독립야구에서 합류한 신재영, 305일만에 1군 선발 무대에…시즌 3번째 맞대결 로켓의 3연승이냐, 스트레일리의 연패 설욕이냐?…키움, 브리검 앞세워 KIA전 5연패 벗나?
국내야구
[프로야구 24일 팀 순위]삼성, 한화에 스윕으로 2G 연속 역전패한 LG와 공동 선두…짜릿한 역전승의 kt와 SSG는 공동 3위…키움, 두산에 2연승하며 상위권 코앞에…8~10위는 모두 패해 조금씩 게임차 더욱 벌여져
국내야구
[프로야구 24일 전적 종합]원태인 9승투+강민호 결승포, 한화에 스윕승…SSG, 4점과 5점 뒤집고 이틀 연거푸 선두 LG에 역전승…kt 해결사는 배정대, 추격의 홈런포에 결승 3타점까지…키움, 두산에 2G 연속 1점차 신승
■6월 24일 전적◇잠실(키움 6승3패)키움 히어로즈 000 100 000 01 - 2001 000 000 00 - 1 두산 베어스<연장 11회> △승리투수 김성민(2승) △세이브투수 조상우(1승4패12세이브) △패전투수 남호(1패) △홈런 이정후③(4회1점·키움)◇문학(SSG 6승3패) LG 트윈스 004 001 000 - 5 000 001 25× - 8 SSG 랜더스 △승리투수김택형(3승) △세이브투수 서진용(4승1패9세이브) △ 패전투수 김윤식(3승2패) △홈런 오지환③(3회2점) 문보경⑥(6회1점·이상 LG) 최정⑰(6회1점·SSG) ◇사직(NC 5승3패1무) NC 다이노스 010 021 200 - 6 000 220 000 - 4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송명기(6승 2패) △세이브투수 원종현(1패13세이브) △패전
국내야구
[프로야구 24일 경기 종합] SSG, '뒤집기 쇼'로 LG에 역전승...삼성 원태인 한화 제물로 9승
SSG 랜더스가 LG 트윈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SSG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0-5로 뒤지다 8-5로 역전승했다. LG는 3회 오지환의 투런포와 6회 문보경의 중월 솔로 아치에 힘입어 5-0으로 앞섰더, 에이스 앤드루 수아레즈도 6회까지 최정에게 솔로포만을 내주며 1실점으로 제 몫을 다 했다. 그러나 ‘불쇼가’ 이어졌다. 수아레즈에 눌렸던 SSG 타선이 7회에 터졌다. LG 구원 투수 송은범을 상대로 볼넷과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은 SSG는 대타 한유섬의 1타점 우전 적시타와 최지훈의 희생플라이로 3-5로 추격했다. SSG는 8회 기어이 경기를 뒤집었다.추신수
국내야구
[포토] '기막히게 붙여아 하는데...' 최혜진 아이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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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경의 어프로치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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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치열한 선두 싸움' 최민철·이준석·김백준 한국오픈 1R 공동 선두…김주형 8위
2년 만에 열린 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 한국오픈(총상금 13억원) 첫날경기에서 최민철(33)과 이준석(33), 아마추어 김백준(20)이 공동 선두로 나섰다.이들은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천326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쳐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최민철은 2018년 이곳에서 열린 제61회 한국오픈 우승자다..코리안투어 첫 우승을 '특급 대회'인 한국오픈에서 장식한 이후 트로피를 추가하진 못하고 있으나 이번 시즌 6개 대회 중 절반을 '톱5'에 들 정도로 좋은 흐름을 이어온 가운데 한국오픈에서 또 한 번의 우승 도전에 나섰다. 최민철은 이날 첫 홀인 10번 홀(파4)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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