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6타차 따라붙은 김시우, 6명이 겨룬 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연장전서 패배... 아쉬운 준우승
김시우(26)가 최종 라운드에서 6타차 열세를 따라붙어 연장전에 진출했지만, 아깝게 준우승에 그쳤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640만 달러) 최종일 연장전에서 케빈 키스너(미국)에 우승을 내줬다.선두 러셀 헨리(미국)에 6타 뒤진 공동15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시우는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뽑아내며 6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공동선두(15언더파 265타)로 4라운드를 마쳤다.김시우는 케빈 나, 케빈 키스너(이상 미국), 애덤 스콧(호주), 로저 슬론(캐나다), 브랜던 그레이스(남아공) 등 무려 6명이 참가한 최다 인원 연
골프
'맨시티 천적' 손흥민, EPL 개막전에서 '리그 1호골'
'손세이셔널' 손흥민(29·토트넘)이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상대로 리그 1호골을 터트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손흥민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 2021-2022 EPL 1라운드에서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후반 10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슛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다.토트넘은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내며 맨시티를 1-0으로 제압했다.이적설에 휩싸이며 프리시즌에 늦게 합류한 골잡이 해리 케인이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선 손흥민은 이번 시
해외축구
오툴, LPGA 데뷔 10년만에 첫 우승…이정은 공동 7위
라이언 오툴(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오툴은 15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덤바니 링크스(파72·6천584야드)에서 열린 트러스트 골프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로 8언더파 64타를 쳤다.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써낸 오툴은 공동 2위 아타야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이상 14언더파 274타)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올해 34세로 2009년 프로 입문한 오툴은 LPGA 퓨처스(2부) 투어에서 2010∼2011년 3승을 수확한 뒤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정규 투어에서 뛰었으나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다.10
골프
맨시티는 케인 대신 손흥민 영입에 올인했어야...손흥민, 과르디올라 감독에 또 '악몽' 선사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 감독은 한 때 토트넘을 ‘(해리) 케인의 팀’이라고 비아냥댔다. 올 시즌을 앞두고는 케인 영입에 안달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케인이 아니라 손흥민 영입에 ‘올인’했어야 했다. 손흥민은 케인보다 이적료가 낮다. 케인을 영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그의 이적료가 너무 높기 때문이다. 이적료도 문제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손흥민을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는 손흥민에게 결정적인 순간에 자주 당했다. 손흥민이 맨체스터시티 킬러라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었다. 그러나, 개막전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손흥민을 막는 데 또 실패했다. 손흥민의 무서운 돌파와 허를 찌르는 슈팅
해외축구
[마니아노트] 텍사스, 양현종 안 쓸거면 피츠버그로 간 쓰쓰고처럼 놔줘야...양현종은 리빌딩 기조의 텍사스에 맞지 않아
LA 다저스에서 방출된 쓰쓰고 요시토모가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이적했다.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16일(한국시간) 다저스에서 방출된 피츠버그가 쓰쓰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쓰쓰고는 일단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에서 뛰면서 메이저리그 콜업을 기다리게 된다. 쓰쓰고가 메이저리그에 올라오게 되면 박효준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쓰쓰고는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올 시즌을 시작했으나, 성적 부진으로 지명 할당됐고, 다저스가 그를 영입했다. 그러나 다저스에서도 부진,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로 강등됐다. 마이너리그에서도 부진하다 최근 타격감을 끌어올리며 장타자다운 면모를 보
해외야구
[마니아스토리] '메이저리그는 내 집 안방' 텍사스 투수 벤자민, 양현종보다 성적 나쁜데도 올 시즌 5차례나 메이저-마이너 들락거려
메이저리그 선수는 보통 성적이 부진하거나 부상에서 회복해 재활을 할 때 마이너리그에 간다. 재활일 경우 마이너리그 성적과 관계 없이 경기 감각만 회복했다고 판단하면 곧바로 메이저리그로 올린다. 하지만, 강등됐을 때는 사정이 다르다. 40인 메이저리그 로스터 신분으로 마이너리그로 가는 경우는 좀 낫다. 언제든지 올라올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등되자 마자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될 때는 복잡해진다. 강등되면서 지명 할당돼 마이너리그 신분이 되기도 하고, 아예 방출되는 경우도 있다. 마이너리그 신분으로 당분간 있다가 자유 계약 선수로 풀리는 선수도 있다. 쓰쓰고 요시토모가 이런 케이스다. 그는 LA 다저스에
해외야구
한국 여자농구, U-19 월드컵서 13위…대만에 55-50 승리
한국 19세 이하(U-19) 여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U-19 월드컵을 13위로 마무리했다.한국은 15일(한국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의 올라 가보르 스포츠 홀에서 열린 2021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 13∼14위 결정전에서 대만을 55-50으로 물리쳤다.이로써 3승 4패를 거둔 한국은 13위를 기록했다.직전 2019년 대회에서는 9위에 오른 한국은 이번 대회 초반 조별리그에서 스페인(37-87 패)과 프랑스(35-92 패) 등에 큰 점수 차로 패하며 고전했으나, 조별리그 3차전에서 브라질을 80-74로 꺾고 첫 승을 챙겼다.이후 말리와 16강전, 이집트와 9∼16강전에서는 연패했지만, 아르헨티나(57-48 승)와 대만을 차례로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
농구
우리카드, 4개월만에 대한항공 3-2로 제압하고 설욕 성공
우리카드가 대한항공과 가진 4개월만의 리턴 매치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우리카드는 15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한항공에 세트 스코어 3-2(23-25 23-25 25-22 33-31 15-10)로 대역전승을 거뒀다.지난 시즌 대한항공에 최초로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통합 우승을 선사한 V리그 첫 외국인 사령탑 로베르토 산틸리(이탈리아) 감독의 뒤를 이어 새로 조종간을 잡은 핀란드 출신 34세 젊은 사령탑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은 한국 무대 첫 공식 경기에서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틸리카이넨 감독은 지난 4년간 일본프로배구 나고야 울프도그스 감독을 지냈다.우리카
배구
'1970년 멕시코 월드컵 득점왕' 레전드 게르트 뮐러 별세...76세 일기
1970년 멕시코 월드컵 득점왕출신인 독일 축구의 '레전드' 공격수 게르트 뮐러가 7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간) "뮐러가 오늘 오전 사망했다"며 "구단과 팬들은 깊이 애도한다"고 전했다.'폭격기'라는 별명을 얻은 뮐러는 1960∼1970년대에 활약한 독일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받는다.1945년생인 그는 1964년부터 1979년까지 뮌헨에서 뛰며 총 607경기에 출전해 566골을 터트렸고, 독일 분데스리가 통산 득점 1위(427경기 365골)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정규리그 득점왕만 7차례 지낸 그는, 2020-2021시즌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뮌헨)가 41골로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골 기록을 세우기까지
해외축구
K리그2 김천, 아산에 2-1 역전승…5경기 무패·선두 질주
김천상무가 충남아산에 역전승을 거두고 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프로축구 K리그2 선두를 지켰다.김천은 15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충남아산을 2-1로 물리쳤다.최근 무패 행진을 5경기(3승 2무)로 늘린 김천은 승점 44를 쌓아 선두를 내달렸다. 이날 안산 그리너스를 2-0으로 제압해 2위로 올라선 대전하나시티즌(승점 41)과는 승점 3차이다.앞선 5경기에서 4승 1패를 올린 상승세를 이날은 잇지 못한 아산은 승점 29(27득점)로 7위를 유지했다.적지에서 안산을 2-0으로 꺾은 대전은 최근 5경기에서 4승 1무를 수확하는 가파른 상승세에 힘입어 승점 41을 기록, 김천에 이어 2위가 됐다.K리그1 강원
국내축구
[프로야구 15일 팀 순위]kt, 5연패 뒤 3연승으로 선두 지켜…LG, 롯데에 당한 연패 설욕…키움, 두산 연파하고 3위 삼성에 1게임차 육박…SSG, KIA 9연승 저지하며 후반기 첫승
국내야구
'한교원 멀티골' 전북, 서울 3-2로 잡고 홈 3연승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홈에서 3연승을 달리며 선두 울산 현대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전북은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한교원의 멀티 골과 구스타보의 득점포를 앞세워 FC서울을 3-2로 꺾었다.이달 7일 대구FC(2-1 승), 11일 광주FC(3-0 승)와 치른 홈 경기에서 연승한 전북은 이로써 홈에서 열린 3연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분위기를 탔다.승점 42(12승 6무 4패)가 된 2위 전북은 두 경기를 더 치른 1위 울산(승점 45·12승 9무 3패)과 승점 차를 3으로 좁혔다.반면 서울은 11위(승점 24·6승 6무 10패)를 벗어나지 못했다.포항 스틸야드에서는 홈 팀 포항 스틸러스가 강상우의 선제골과
국내축구
[프로야구 15일 전적 종합]KT, 삼성전 스윕으로 5연패 뒤 3연승…LG는 15안타로 롯데에 당한 연패 설욕…키움, 요키시 11승 다승 선두나서…SSG, 2회 8득점 빅이닝으로 후반기 첫 승리
국내야구
[프로야구 15일 경기종합]kt, 삼성에 스윕승으로 이강철감독에 200승 선물…키움, 후반기 5승1패로 어느새 3위에 1게임차 추격…LG, 15안타 폭발해 롯데 2연패 설욕…SSG는 한유섬 만루홈런 앞세워 KIA 연승 저지해켈리와 신인 이
선두 kt가 삼성에 기분좋은 스윕승으로 이강철 감독의 통산 200승을 축하했고 SSG는 한유섬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KIA의 연승행진에 제동을 걸며 후반기들어 첫 승리를 따냈다. 후반기 6위로 시작한 키움은 초반 6게임에서 5승1패를 올리며 어느새 3위 삼성에 1게임차까지 바짝 다가서는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LG도 에이스 케이시 켈리의 호투와 신인 이영빈의 결승타로 롯데를 누르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NC와 한화는 9회에 서로 점수를 주고 받으며 2게임 연속 무승부.kt, 2게임 연속 7회 역전극으로 삼성에 스윕…이강철 감독 13번째 200승kt가 또 다시 행운의 7회에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5연패 뒤 3연승을 달렸다.kt는 광복절인 15일
국내야구
[포토] 18번홀서 버디를 놓치고 아쉬워하는 이소미
스포츠포토
6291
6292
6293
6294
6295
6296
6297
6298
6299
6300
많이 본 뉴스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