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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렇게 시원하고 좋을 수가..." 시즌 2승을 올린 이소미
스포츠포토
[포토] 이소미의 우승트로피 입맞춤
스포츠포토
프로야구 롯데, 17~23일 사직 홈경기 7연전에 '‘Cheer Up Giants’' 열어
프로야구 롯데(대표이사 이석환)가 17일~23일까지 사직 홍구장에서 열리는 키움과 kt와 홈 7연전에 온라인 팬참여 이벤트인 ‘Cheer Up Giants’ 를 진행한다. ‘Cheer Up Giants’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무관중 경기로 열리게 됨에 따라 야구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자이언츠 TV’를 통해 7연전 모두 ‘랜선 응원단’을 운영하며 이닝 교체 시 응원단이 응원가 공연과 치어리더 단독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SNS 오픈 채팅방을 통해 선수단에게 영상 응원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지난 10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이벤트를 통해 접수될 응원 메시지 및 영
국내야구
[포토] "잘 굴러가야 할텐데..." 안나린
스포츠포토
'날아간 승리' 류현진 시애틀전 6⅓이닝 4실점…구원 투수 난조로 시즌 6패째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구원 투수의 난조로 시즌 6패(11승)째를 안았다.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 모바일파크에서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대로 치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동안 홈런 1개 등 안타 3개와 볼넷 2개를 허용하고 2점을 줬다.그는 3-2로 앞선 7회말 1사 1, 3루에서 배턴을 트레버 리처즈에게 넘겼다. 승리 투수 요건을 충족한 류현진은 리처즈에게 무실점 방어를 기대했다.하지만 리처즈는 첫 타자 루이스 토렌스에게 왼쪽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석 점 홈런을 맞았다. 류현진의 자책점은 4점으로 늘었다.리처즈는 곧바로 재러드 켈레닉에게도 연속 타자 홈런을 맞
해외야구
서요섭, KPGA 선수권대회 4타차 우승…2년 2개월 만에 통산 2승
서요섭(25)이 제64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정상에 오르며 코리안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수확했다.서요섭은 15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0·6천97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합계 18언더파 262타를 적어낸 서요섭은 정선일(캐나다·14언더파 266타)을 4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2019년 6월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승을 신고한 지 2년 2개월 만에 나온 서요섭의 코리안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이다.그는 우승 상금 2억원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출전권, 코리안투어 5년 시드(2022∼2026년)도 거머쥐었다.공동
골프
올 KLPGA 개막전 챔피언 이소미, 4개월 만에 시즌 2승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한 이소미(22)가 4개월 만에 시즌 2승 고지에 올랐다.이소미는 15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했다.지난 4월 시즌 개막전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에 이어 16개 대회 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따냈다.이번 시즌 들어 두번 이상 우승한 선수는 6승의 박민지(23)에 이어 이소미가 두 번째다.작년 10월 생애 첫 우승을 거뒀던 이소미는 9개월 만에 통산 3승을 일궈냈다.우승 상금 1억4천400만 원을 받은 이소미는 상금랭킹을 4위(4억2천846만원
골프
'홀란 2골 2도움 원맨쇼' 도르트문트, 프랑크푸르트에 5-2 대승
독일프로축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스타 공격수 엘링 홀란(21·노르웨이)이 분데스리가 첫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 4개를 쓸어 담으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도르트문트는 15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2021-2022 분데스리가 1라운드에서 5-2로 대승했다.홀란의 '원맨쇼'에 힘입은 시즌 첫 승이었다.전반 23분 마르코 로이스의 선제골 발판을 놓은 홀란은 4분 뒤 펠릭스 파슬라크의 자책골이 나오며 1-1로 맞선 전반 32분 중앙을 침투하다 오른쪽으로 패스를 보내 토르간 아자르의 골을 어시스트했다.이어 2분 뒤 홀란은 중원에서부터 공을 몰고 들어간 뒤 직접 왼발슛을 꽂아
해외축구
볼카노프스키 9월, 블라코비치, 스털링 10월, 우스만 11월 타이틀전
카마루 우스만의 웰터급 타이틀전 등 UFC 타이틀전이 3개월여간 5차례 열린다.다음 달 26일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가 라스베이거스 T 모바일 아레나에서 각각 방어전을 치른다. 볼카노프스키의 상대는 브라이언 오르테가. 지난 해 10월 정찬성에 판정승, 타이틀 샷에 가까워 진 오르테가가 처음으로 타이틀에 도전한다. 볼카노프스키의 2차방어전. 볼카노프스키는 맥스 할로웨이로부터 타이틀을 빼앗은 뒤 그를 상대로 1차 방어에 성공했다. 셰브첸코는 여성 플라이급의 절대 강자. 2018년 9월 타이틀을 차지한 후 현재까지 왕좌에 머물러 있다. 랭킹 3위 로렌 머피와 6차방어전을 벌
일반
도쿄 올림픽 레슬링 헤비급 금메달 스티브슨 , UFC진출 저울질
‘2020 도쿄 올림픽’ 레슬링 자유형 125kg급 금메달리스트 게이블 스티브슨(미국. 21)이 UFC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스티브슨은 지난 주 도쿄에서 끝난 남자 레슬링 자유형 125kg 결승에서 조지아의 제노 페트리아슈빌리에 막판 역전승, 금메달을 차지했다. 미국이 헤비급에서 금을 획득한 것은 20여년만이다. 스티브슨은 WWE와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브록 레스너와 대학 동문으로 그가 UFC에 진출한다면 그렇지 않아도 프란시스 은가누, 시릴 가네, 존 존스 등으로 뜨거운 헤비급이 더욱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스티브슨은 팬아메리카 챔피언 출신으로 미국 헤비급 레슬러 중에서도 매우 뛰어난 인재지만 은가누
일반
박효준, MLB 데뷔 첫 3안타 폭발…팀 8연패 탈출 앞장
박효준(25·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안타 3개를 치고 팀의 8연패 탈출에 앞장섰다.박효준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치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 홈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5타수 3안타를 치고 타점과 득점을 1개씩 올렸다.피츠버그는 14-4로 크게 이겨 8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1회 삼진으로 물러난 박효준은 0-3으로 끌려가던 3회말 역전극의 발판을 마련했다. 1사 3루에서 유격수 쪽 내야 안타로 3루 주자를 홈에 불러들여 타점을 올렸다.피츠버그는 안타와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이어간 뒤 내야 땅볼과 안타를 묶어 3점을 더
해외야구
임성재·김시우·강성훈, 윈덤 챔피언십 3R 공동 15위
임성재(23)와 김시우(26), 강성훈(34)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640만 달러) 셋째 날 나란히 공동 15위에 이름을 올렸다.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천12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내 3언더파 67타를 쳤다.2라운드까지 6언더파 134타로 공동 23위였던 임성재는 사흘간 합계 9언더파 201타를 기록, 공동 15위로 8계단 도약했다.단독 선두 러셀 헨리(미국·15언더파 195타)와는 6타 차다.임성재는 지난달 초 로켓 모기지 클래식 공동 8위 이후 한 달 만의 톱10 진입을 노린다.이날 임성재는 첫 홀인 1번 홀(파4)에서 두 번
골프
[프로야구 15일 선발]득점력 빈곤에 빠진 LG, 에이스 켈리 나오면 달라질까?…후반기 첫승에 목마른 SSG, 폰트는?…로켓-요키시, 위닝시리즈 가를 에이스 맞대결…1군 데뷔전 갖는 이재희(삼성)와 강태경(NC)은 어떤 모습일까?
국내야구
'우승권에서 멀어져' 이정은, 스코틀랜드오픈 3R 공동 15위
이정은(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트러스트 골프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5위로 밀려났다.이정은은 15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덤바니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버디 1개에 보기 3개를 곁들여 2타를 내줬다.이정은은 공동선두 그룹 3명에 6타 뒤진 공동 15위(3언더파 213타)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1타를 줄인 김아림(26)도 이정은과 함께 공동 15위에 포진했다.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라이언 오툴(미국), 찰리 헐(잉글랜드)가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전날 단독 선두에 나섰던 쭈타누깐은 버디 5개,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 등으로 이븐파
골프
'친구따라 강남가는 격' 김수지, 절친 김연경과 함께 국가대표 내려놓는다
친구따라 강남가는 격이다. 여자 배구 국가대표 센터 김수지(34·IBK기업은행)가 '절친' 김연경(33·중국 상하이)과 함께 태극마크를 내려놓기로 했다.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대표팀의 주장 김연경은 지난 12일 대한민국배구협회 오한남 회장을 찾아가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전했다.김수지에게 4강신화를 낳은 2020 도쿄올림픽은 결과적으로 국가대표로서 치른 마지막 올림픽이었다. 그는 지난 8일 도쿄올림픽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르비아에 패한 뒤 인스타그램에 "너무 소중했던 나의 마지막 올림픽"이라는 글을 올렸다. 김수지는 " 이제는 어린 선수들이 다음 올림픽을 준비하는 게 맞다"며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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