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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골프-국가대표선수협회, 유소년 스포츠 발전 MOU
야마하 골프 클럽 에이전시 ㈜오리엔트골프는 13일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회장 박노준)와 유소년 스포츠 발전과 골프의 저변 확대에 협력하겠다는 업무 협약(MOU)을 했다.오리엔트골프는 국가대표선수협회가 주관하는 스포츠 꿈나무 자선 골프대회에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고 올해 10월경 별도 발대식을 가질 예정인 '리믹스 원정대 히어로즈'에 참여하는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에게 물품과 의류를 지원하기로 했다.국가대표선수협회 회원인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은 오리엔트골프가 진행하는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골프 산업 발전과 골프 저변 확대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골프
'프로 데뷔 첫 승' 황두현, 스릭슨투어 15회 대회 우승
황두현(26)이 2021 스릭슨투어 15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에서 프로골프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황두현은 12∼13일 전북 군산의 군산CC(파71)에서 열린 스릭슨투어 15회 대회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130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천600만원이다.황두현은 2013년 7월 한국프로골프(KPGA) 프로(준회원), 2016년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했으며, 올해 코리안투어와 스릭슨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골프
'이럴수가...' 박민지, 규정 착각해 파5홀서 4벌타 받아 '양파(10타)' 악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세' 박민지(23)에게 참 희한한 일이 벌어졌다. 파5홀에서 규정을 착각하는 바람에 10타를 까먹고 시즌 7승과 단일 대회 3연패에 비상등이 켜졌다.박민지는 13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1라운드 6번 홀(파5)에서 10타 만에 홀아웃했다.규정 타수보다 5타를 더 치는 퀸튜플 보기(quintuple bogey), 이른바 '양 파'를 적어낸 것이다.박민지가 6번 홀에서 실제 친 타수는 6타. 그러나 규정 위반으로 무려 4벌타를 받는 바람에 스코어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박민지는 이날 주말 골퍼들도 잘 범하지 않을 잠정구 처리 규정을 위반해 치
골프
'이렇게 좋을 수가' 신인 지수진, 노보기 7언더파로 MBN여자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지수진(24)은 프로데뷔이후 최고의 날을 맞았다.지수진은 13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하나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 담아 7언더파 65타를 치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 이날 지수진은 6번 홀(파5)에서 10m 남짓한 거리에서 칩샷으로 버디를 잡아내기도 했다. 올해 데뷔한 지수진은 60대 타수를 적어낸 게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 3언더파 69타 한 번뿐이다. 그린 적중률 82위(66.67%), 평균 퍼트 95위(31.03개)가 말해주듯 샷과 그린 플레이 모두 신통치 않았다. 14개 대회에서 기록
골프
'이래도 안 불러줘?' 쓰쓰고, 트리플A서 맹타 '시위'...최근 11경기 타율 0.417
쓰쓰고 요시토모가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LA 다저스 산하 트리플 A팀인 오클랏호마시티 다저스 소속으로 뛰고 있는 쓰쓰고는 13일(한국시간) 열린 라운드록 익스프레스와의 홈경기에서 2타수 1안타에 1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라운드록은 양현종이 소속된 팀이다.최근 11경기에서 쓰쓰고는 36타수 15안타로 0.417의 타율을 기록했다. 이 기간, 쓰쓰고는 2개의 홈런과 5개의 2루타를 쳤으며 5차례나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덕분에 1할대에 허덕이던 시즌 타율이 0.259까지 치솟았다.쓰쓰고는 올 시즌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시작했으나 성적 부진으로 지명할당돼 다저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그러나 다저스에서도 1할대의 타율로 부진, 트리플
해외야구
'7언더파 폭풍타' 박준원, KPGA 선수권 2R 단독 선두 도약
박준원(35)이 7언더파 몰아치며 7년 만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승에 다가섰다.박준원은 13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0·6천971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잡아내 7언더파 63타를 쳤다.중간합계 12언더파 128타를 기록한 박준원은 전날 공동 3위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박준원은 2014년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지 7년 만의 추가 우승에 도전한다. 2016년에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ISPS 한다 글로벌컵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서요섭(25)이 1타 차 단독 2위로 박준원을 추격하고 있다. 서요섭은 이날 이글 1개와 버디 4개로 6
골프
'81득점 폭발' 아이제아 토마스, NBA 복귀 '임박'...레이커스, 보스턴 등 4개 팀 영입 경쟁
아이제아 토마스(32)의 미국프로농구(NBA) 복귀가 가시화되고 있다.미국 NBC스포츠 등 매체들은 토마스가 LA 레이커스와 보스턴 셀틱스 등이 토마스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최근 일제히 보도했다.토마스도 "4개 팀과 협상 중이다. 나는 100%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토마스는 지난 9일(한국시간) 시애틀에서 열린 프로-암 경기에서 무려 81점을 넣으며 건재를 과시했다.175cm의 단신 가드인 2011년 NBA 드래프트에서 새크라멘토 킹스에 2라운드 30순위로 지명됐다.2014-2015시즌 보스턴으로 트레이드된 후 2015-2016시즌 평균 22.2점을 기록하며 올스타에 선정된 토마스는 2016-2017시즌에는 평균 28.9점 5.9어시스트를 기록
농구
야마하-국가대표선수협회, 유소년 스포츠 발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야마하 클럽의 공식 에이전시인 오리엔트골프는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와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호텔리베라청담 제우스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이 강화된 데에 따라 이갑종 오리엔트골프 회장과 박노준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회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민국 유소년 스포츠 발전 및 골프의 저변 확대를 위해 체결된 이번 협약에 따라 오리엔트골프는 향후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가 주관하는 스포츠꿈나무 후원 자선골프대회에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또한 올해 10월경 별도 발대식을 가질 예정인 '리믹스 원정대 히어로즈'
골프
[포토] 안소현의 벙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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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시즌 7승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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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정확도 모두 잡는 오른발 떼는 스윙 연습법 with 김규보 프로
골프에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비거리와 정확도를 늘리기 위해 골퍼들이 많은 시간을 투자해 연습한다.KPGA 김규보 프로가 비거리와 정확도를 함께 늘릴 수 있는 간단한 연습 방법을 소개한다.어드레스한 상태에서 임팩트 동작을 취하게 되면 오른발 뒤꿈치가 살짝 떼지기 마련이다.이는 오른쪽 무릎이 왼쪽 허벅지 옆쪽으로 붙어주며 앞이 아닌 옆으로 떼어지는 것이다. 이때 체중은 왼발에, 허리 앵글은 어드레스 각도가 유지된다.하지만 많은 골퍼들이 오른발을 앞으로 떼거나 아예 발을 떼지 못해 탑볼이나 뒷땅을 치는 미스샷을 만들게 된다.이를 위해 연습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첫번째 동작은 스키에 엣지를 넣듯이 오른쪽 무릎을 왼
마니아TV
[바둑]최정 9단-오정아 5단, 2021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 초대 챔피언 자리 놓고 맞붙는다…17일부터 결승 3번기로 열려
'여자 바둑 초대 챔피언은 누구냐?'최정 9단과 오정아 5단이 2021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여자 기사 랭킹 1위인 최정 9단은 지난 11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1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 4강전에서 조승아 3단에게 22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둬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에 앞서 오정아 5단은 지난 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또 다른 4강전에서 김은선 5단을 297수 접전 끝에 반집승으로 결승에 올랐었다. 이로써 여류 국수와 여류 기성 등 2개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최정 9단은 여류기전 3관왕에 도전장을 내밀게 됐고 오정아 5단은 2016년 여류국수전 준우승 이후 5년만
일반
'이보다 더 짜릿할 순 없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았던 '꿈의 구장' 경기...화이트삭스, 9회말 역전 끝내기 투런포로 양키스에 재역전승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이 일어났다.13일(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이주의 조그마한 시골 다이어스빌의 '꿈의 구장'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 대 뉴욕 양키스전에서 9회 말 끝내기 역전 홈런포가 터졌다.이날의 히어로는 화이트삭스의 팀 앤더슨이었다.7-8로 뒤진 9회 말 앤더슨은 1사 1루에서 양키스 투수의 초구를 강타했다. 타구는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긴 후 옥수수밭으로 사라졌다. 역전 투런포이자 끝내기 홈런이었다. 화이트삭스는 9-8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8개의 홈런이 나올 정도로 치열한 타격전으로 진행됐다.화이트삭스의 호세 아브리우가 1회 말 먼저 아치를 그렸다.그러자 양키스는 3회 초 애런 저지의 3점포로 역전했다.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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