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페덱 완벽 데뷔전' 삼성, 롯데 5-0 완파하고 3연승...단독 선두 굳혔다
새 외국인 투수의 데뷔전이 완승으로 이어졌다. 삼성이 페덱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를 5-0으로 눌렀다.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을 달린 삼성은 53승2무32패로 단독 선두를 굳혔고 3연패에 빠진 롯데는 8위에 머물렀다.마운드는 완벽했다. 선발 페덱이 6이닝 1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데뷔전 승리를 챙긴 것이다. 롯데는 1회 레이예스의 안타 외에는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고 4회 볼넷으로 잡은 찬스도 병살타로 무산됐다.방망이는 초반부터 터졌다. 1회 구자욱이 나균안의 초구를 받아쳐 선제 투런포를 쏘아 올린 것이다. 3회에는 김성윤이 솔
국내야구
'첫 등판부터 달랐다' 삼성 페덱, 6이닝 무실점 역투...최고 152km에 다양한 변화구
새 외국인 투수가 첫 등판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삼성이 데려온 우완 크리스 페덱이 데뷔전에서 6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페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안타와 볼넷을 하나씩만 내주고 7탈삼진을 곁들였다. 4-0으로 앞선 7회 승리 요건을 채운 그는 6회 마지막 타자를 삼진으로 처리한 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포수 강민호와 악수했다.내용도 알찼다. 그는 공 85개 중 56개를 스트라이크로 꽂았고 최고 152km의 직구에 다양한 변화구를 곁들인 것이다. 지난달 말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뛴 그는 빅리그 8년 통산 32승을 남긴 투수다.경기 운영도 안정적이었다. 1회 안타를
국내야구
'투수가 포수를 때렸다' 메데로스의 진풍경 적시타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이 나왔다. MLB 경기에서 투수가 포수를 상대로 2타점 적시타를 친 진풍경이 펼쳐졌다.애틀랜타의 오른손 투수 빅토르 메데로스는 18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텍사스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13-1로 앞선 8회 2사 2·3루에서 좌전 2타점 적시타를 쳤다. 애틀랜타는 이 안타로 15-1까지 달아난 뒤 그대로 이겼다.상대도 이색적이었다. 그를 상대한 투수가 본업이 포수인 카일 히가시오카였던 것이다. 메데로스는 시속 68.2km짜리 느린 공을 받아쳤고 타구가 3루수 글러브를 맞고 굴절돼 좌익수 앞으로 흐르며 두 명이 홈을 밟았다.기회는 우연히 찾아왔다. 8회 구원 등판한 그가 팀이 주전 타자들에게
해외야구
김현석 울산 감독 "디오고에게 가는 볼 준비 많이 했다"...황선홍 대전 감독 "저도 답답하다"
7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울산HD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두 감독 모두 최근 무승으로 인해 다운된 모습이었다. 다만 김현석 울산 감독은 다소 여유가 있는 모습이었고, 황선홍 대전 감독은 답답한 표정이 읽혔다.김현석 울산 감독은 지난 경기 1-4 패배에 대해 "복기 정도만 했고, 상대 스리백 전술에 대비했다"며 "상대 스타팅도 우리의 예상과 맞게 나왔고, 디오고에게 가는 볼에 준비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야고에 대해서는 "선발로 나갈 때도 있고 말캉이 나갈 때도 있으니 상대팀에 맞게 활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여름에 합
국내축구
'인도 3-0 완파' U-18 배구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7위로 마무리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U-18 남자 배구 대표팀이 2026 U-18 아시아선수권대회를 7위로 마무리했다.대표팀은 18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 우위안허 체육관에서 열린 7~8위전에서 인도를 세트 점수 3-0(25-19 25-18 25-20)으로 눌렀다.여정은 순탄치 않았다. 8강 토너먼트에서 이란에 패해 5~8위 결정전으로 밀린 한국이 파키스탄에도 1-3으로 지며 7~8위전까지 내려온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 상대인 인도를 물리치며 대회를 마쳤다. 대표팀은 19일 귀국한다.
배구
'2경기 연속 득점' 박지현, 시카고전 8분 소화...팀은 3연패 빠졌다
짧은 출전 시간 속에서도 득점을 이어갔다. 박지현이 교체로 나서 2득점을 올린 가운데 팀은 연패 늪에 빠졌다.박지현은 18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윈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시카고 스카이와의 원정 경기에서 8분 22초를 뛰며 2득점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틀 전 미네소타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을 올린 것이다. 이날 그는 한 차례 시도한 2점 슛을 성공시켰다. 올 시즌 LA 스파크스에서 미국 무대에 진출한 그는 평균 8분가량 출전하고 있다.팀 사정은 좋지 않다. LA 스파크스가 시카고에 82-96으로 지며 최근 3연패에 빠진 것이다. 이로써 15개 팀 중 10위에 머물렀다.
농구
'속앓이 끝냈다' 손흥민, 값진 마수걸이...돌아오고 싶었다
오래 이어지던 갈증이 마침내 풀렸다. 손흥민이 소속팀 LAFC에서 시즌 리그 첫 골을 신고하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손흥민은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더비에서 후반 12분 쐐기 골을 터뜨렸다. 팀의 3-0 완승에 마침표를 찍은 이 골은 이번 시즌 그의 리그 첫 득점이다.그동안은 도움만 쌓였다. 개막 이후 13경기에서 9도움을 올리며 이타적인 플레이를 펼쳤으나 리그 골이 없었던 것이다. 갈증은 대표팀에서도 이어졌다. 평가전에서 멀티 골로 예열을 마쳤지만 정작 월드컵 본선에서는 3경기 연속 침묵하며 고개를 숙였다.이날 골은 그래서 값졌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파고든 그가 델
해외축구
'한 명을 정한다면' KIA 이범호 감독, 마무리 고정 두고 고민
뒷문을 누구에게 맡길지 결론이 나지 않았다. 집단 마무리 체제로 전환한 KIA가 마무리 투수 고정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이범호 감독은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우선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SSG전 이후 마무리를 한 명으로 정할지 상황에 맞춰 갈지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후보는 압축돼 있다. 그는 정해영의 구위가 많이 올라왔고 곽도규도 우타자를 상대로 조금만 더 잘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 명을 정한다면 둘 중 하나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변화의 계기는 성영탁의 부진이었다. 시즌 초 뒷문을 맡아 33경기 12세이브로 세이브 6위에 오르며 불펜의 핵심 역할을 했던 그가 지
국내야구
'공 8개 만에 퇴장' 한화 에르난데스, 헤드샷으로 1회 강판
선발 투수의 등판이 1회에 끝났다. 한화 외국인 우완 에르난데스가 공 8개만 던지고 타자의 머리를 맞혀 퇴장당했다.에르난데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회 두 타자를 범타로 처리한 그는 3번 데이비슨에게 던진 5구째 속구로 헬멧을 맞힌 것이다. 빠른 공이 헬멧 위를 스치듯 지나갔고 데이비슨은 큰 부상 없이 1루로 걸어 나갔다.규정에 따른 조치였다. KBO리그에서는 빠른 공으로 타자의 머리나 얼굴을 맞히면 즉각 퇴장이다. 이번이 올해 11번째 헤드샷 퇴장이다. 김경문 감독은 박준영을 서둘러 마운드에 올렸다.
국내야구
'에이스 역할 해줬다' kt, 로건과 정식 계약...보쉴리와는 결별
단기 대체로 왔던 투수가 정식 식구가 됐다. kt가 보쉴리와 결별하고 좌완 로건 앨런을 붙잡았다.kt 구단은 18일 로건과 연봉 42만5천 달러에 정식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KBO 사무국에 보쉴리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로건의 복귀는 6월에 이뤄졌다. 지난해 NC에서 뛴 뒤 재계약에 실패해 미국으로 돌아갔던 그가 어깨 부상을 당한 보쉴리의 대체 선수로 KBO리그에 돌아온 것이다. 이후 6주 동안 5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3.33으로 호투했고 보쉴리의 치료가 길어지며 정식 계약까지 이어졌다.구단도 기대를 밝혔다. 나도현 단장은 로건이 대체 선수로 합류해 좋은 구위로 에이스 역할을 해줬다며 선발진의 중심을 잡아줄
국내야구
대전, 울산 상대 4연승 도전..."6경기 무승 끊고 터닝포인트 만든다"
물러설 곳이 없다. 무조건 승리해야 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울산HD와 경기를 치른다.승점 18(4승 6무 7패)로 10위에 올라 있는 대전은 휴식기 이후 후반기 첫 경기였던 부천FC1995와의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후 제주SK 원정에서 승리를 노렸는데, 김문환이 분투를 펼쳤음에도 주민규가 넣은 두 골이 모두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는 불운이 있었다. 엄원상-디오고-유강현 등을 연속 투입하며 끝까지 밀어붙였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승점 1점에 그쳤다.최근 6경기 무승(3무 3패)을 기록하며 순위는 10위로 내려앉았다. 마지막 승리는 5월 2일 11라운드 광주FC전
국내축구
'턱걸이 컷 통과' 노승열, 푼타카나 챔피언십 2R 공동 65위 올랐다
위태로웠던 순간을 넘기고 주말 경기에 나서게 됐다. 노승열이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에서 가까스로 컷을 통과했다.노승열은 18일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하나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로 그는 공동 65위에 이름을 올리며 컷을 통과했다.값진 컷 통과였다. 콘페리 투어에서 주로 뛰는 그는 올해 네 번째로 정규 투어 대회에 나섰는데 앞선 세 대회 중 컷을 넘은 것은 한 차례뿐이었다. 이날도 전반에 더블보기 등으로 두 타를 잃어 위태로웠으나 후반에 한 타를 줄이며 기준에 턱걸이한 것이다.반면 스폰서 초청으로
골프
돌아오자마자 터졌다...손흥민, 월드컵 후 복귀전서 MLS 리그 첫 골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에 돌아가자마자 첫 경기에서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MLS 정규시즌 16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12분 추가 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그의 리그 첫 골이었다.손흥민은 개막 이후 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만 2골을 기록했을 뿐, MLS에서는 2월 개막 이래 득점 없이 도움 9개만 쌓은 채 월드컵에 나섰다.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을 삼키고 돌아온 그는 복귀 첫 경기부터 득점포를 가동했다.
해외축구
샌디에이고 송성문, 연장서 대타 출전해 투수 실책으로 출루·득점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타자 송성문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대타로 나와 득점까지 올렸으나, 팀은 역전패했다.송성문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팀이 4-3으로 앞선 연장 10회 무사 2루에 대타로 타석에 섰다. 그는 투수 앞으로 보내기 번트를 굴렸고, 투수가 3루로 뛰던 주자를 살피느라 공을 제대로 잡지 못한 사이 1루에 안착했다. 이 타석은 희생 번트로 기록돼 타격 성적에서 빠졌고, 캔자스시티 투수에게는 실책이 주어졌다.이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1타점 적시타로 3루에 간 송성문은 산더르 보하르츠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아 6-3으
해외야구
디섐보 '라이 개선' 2벌타·람은 클럽 투척 경고...디오픈 2R서 스타들 수난
LIV 골프에서 뛰는 스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욘 람(스페인)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에서 나란히 수난을 겪었다.디섐보는 17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사우스포트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2라운드 5번 홀(파4)에서 2벌타를 받았다. 이 홀에서 티샷이 긴 풀숲에 빠지고 두 번째 샷이 그린을 넘어간 그는 세 번째 샷을 올려 보기로 마무리했으나, 두 번째 샷 상황에서 공 뒤쪽 풀을 밟아 다진 것이 '라이 개선'으로 지적됐다.대회를 주관하는 R&A는 그랜트 모이어 수석 레프리 명의 성명에서 디섐보가 의도한 백스윙 구역을 본의 아니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모이어는 개선이란 타구 조건을 바꿔 잠재적 이득을 얻는 것을 뜻
골프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국내야구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골프
KBO, 드래프트 로터리제 도입하라…꼴찌가 최고 신인을 독식하는 구조, 더 이상 안 된다
국내야구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해외야구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우승 청부사' 김태형도 안 된다면 롯데는 답이 없다…도대체 누가 33년 한 풀 수 있나?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 배구 선수층 붕괴 우려, 협의부터 해야”…대학배구연맹, KOVO 신인드래프트 개편에 반발
배구
'살다살다 이런 이정후는 처음'…전반기 0.302→후반기 0.230 급락, 9월 0.140 추락…작년과 완전히 뒤바뀐 시즌
해외야구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 K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