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영웅 '고서' 추가
넷마블은 16일, 오픈월드 RPG(역할 수행 게임)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영웅 '고서'와 메인 스토리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서는 인간의 감정을 갈망하는 마도인형으로, 상대의 정신과 기억을 다루는 능력을 사용하는 일곱 개의 대죄의 일원이다. 완드, 마도서, 스태프를 사용한다. 완드는 번개 속성 버스트로 화력을 발휘하며 아군의 공격력을 지원하고, 마도서는 적을 연결하고 끌어모으는 스킬로 전장의 흐름을 제어한다. 스태프는 아군의 번개 속성 능력을 강화하고 적의 저항을 약화시키는 등 버프와 디버프를 활용한 전투를 지원한다.메인 스토리 액트 15도 공개했다. 북부 주둔지를
E스포츠·게임
'리니지 클래식' 에피소드 '잊혀진 섬' 사전예약 개시
엔씨는 15일, '리니지 클래식'의 신규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 사전예약을 시작했다.신규 에피소드는 22일 시작하며, 아덴 대륙 남동쪽 미지의 지역 '잊혀진 섬'과 신규 서버 '안타라스'를 추가한다. 잊혀진 섬에는 미노타우르스, 드레이크, 그리폰, 크로코다일 등 몬스터가 등장한다. 사전예약은 8월 19일까지 진행한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잊혀진 섬 소중한 보물 상자'를 보상으로 받는다. 상자에는 캐릭터 사망 패널티를 막아주는 '잊혀진 고대의 성서(10회)',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 5개, '52레벨 변신 주문서' 5개, 1시간 간격으로 사용해 '잊혀진 섬'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주문서를 얻는 '잊혀진 섬의 금빛 큐브
E스포츠·게임
'신 천상비' 25주년 기념 이벤트·업데이트 실시
네오위즈는 15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신 천상비'의 서비스 25주년을 맞아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용자는 낙양성 메인 이벤트 NPC(논 플레이어 캐릭터)를 통해 '25年(연)인연함'을 받을 수 있다. 개봉 시 25주년 한정 정령 '인연령'과 한정 수호령 '인연수호령', 단축부(銀) 25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인연함을 사용한 캐릭터는 굿즈 추첨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선정된 이용자에게 장패드, 머그컵, 보조배터리, 키링으로 구성된 '신 천상비 굿즈 패키지'를 증정한다.과거 이용자들의 플레이 경험에서 착안한 '떡배달' 미니게임도 선보인다. 몬스터와 함정을 피해 5분 안에 배고픈 검객에게 떡을 전달
E스포츠·게임
kt, 로건 앨런 정식 계약 여부 곧 결정...체중 10㎏ 감량·구속 상승
kt wiz가 부상 대체 선수로 복귀한 왼손 투수 로건 앨런의 정식 계약 여부를 곧 결정한다.이강철 kt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의 후반기 4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로건의 계약 기간이 곧 끝나며 조만간 구단이 결정해 발표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지난해 NC 다이노스에서 7승 12패, 평균자책점 4.53을 남기고 재계약에 실패해 미국으로 돌아갔던 로건은, 오른쪽 어깨 근육 손상 진단을 받은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선수로 6주간 12만5천달러 조건에 kt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돌아왔다. kt에서 4경기에 나선 그는 승리 없이 1패에 그쳤지만 평균자책점 3.68로 양호했고, 두 차례 퀄리티스타트로 안정감을 보였다.이 감독은 로
국내야구
문체위, 축구협회 청문회 22일→30일 연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22일 열기로 했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30일로 연기했다.민주당 소속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16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여야 원내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점을 고려해 미뤘다고 밝혔다. 앞서 문체위는 지난 9일 국민의힘 불참 속에 전체회의를 열고 22일 실시를 의결했으며, 정몽규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등 13명을 증인으로, 박지성 K-축구 혁신위 공동위원장 등을 참고인으로 채택했다. 연기에 따라 문체위는 21일 전체회의에서 실시계획서 변경의 건을 처리한다.민주당 간사 이정문 의원은 축구협회 사안이 정쟁 대상이 아니며 의혹 해소를 위해 마냥 늦출 수 없다고 말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여당의
국내축구
프로야구 SSG, 부상 대체 선수로 트리플A 출신 마드리스 영입
SSG 랜더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대신할 외국인 타자로 블라이 마드리스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SSG는 올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주전급 야수로 뛴 마드리스와 총액 1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코너 외야와 1루를 소화하는 1996년 2월생 마드리스는 MLB 통산 72경기에서 타율 0.204, 2홈런, 12타점을 기록했고, 올해 트리플A 71경기에서는 타율 0.277, 14홈런, 52타점으로 활약했다. 구단은 강한 파워에 콘택트와 선구안을 두루 갖춘 타자라며, 마이너리그 득점권에서 타율 0.338의 클러치 면모를 보인 만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마드리스는 이날 선수단에 합류했으며 행정 절차가 끝나는 대로 출전할 예정이다
국내야구
'21년 만의 정상' 배경은, 챔피언스투어 한 타 차 우승
미디어 프로로 활동하던 배경은이 21년 만에 다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배경은은 16일 경북 영덕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챔피언스 투어 3차전(총상금 7천만원)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했다. 8언더파 136타의 이실비아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와 상금 1천50만원을 거머쥐었다.만 15세에 프로에 데뷔한 배경은은 이듬해인 2001년 메이저대회 신세계배 KLPGA 선수권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3승을 올린 뒤 2014시즌을 끝으로 필드를 떠나 코스 해설과 레슨 활동을 하며 미디어 프로로 전향했다. 지난해 챔피언스투어에 뛰어든 그는 이번 우
골프
남자농구 대표팀, 이두원 부상 이탈... 젊은 빅맨 김보배 발탁으로 골밑 보강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 4를 준비하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훈련 대상자 명단이 일부 바뀌었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어, 부상 진단서를 낸 이두원(kt)을 제외하고 김보배(DB)를 대체 선발하기로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김보배는 지난해 예선 윈도 1에서 처음 성인 대표팀에 뽑힌 뒤 윈도 2에도 합류해 국제무대 경험을 쌓은 자원으로, 위원회는 젊은 빅맨인 그가 골밑 전력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했다.이로써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김보배를 포함한 16명으로 명단을 새로 꾸렸다. NBA 서머리그에 참가 중인 이현중을 비롯해 여준석(시애틀대), 이정
농구
윤경식, 2차 연장 버디로 KPGA 2부 12차 대회 우승
윤경식이 2026 한국프로골프(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2부) 12차 대회에서 2차 연장 끝에 시즌 2승째를 거뒀다.윤경식은 16∼17일 충남 태안 솔라고CC 솔 코스(파71)에서 이틀간 10언더파 132타로 김영국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16번 홀(파4) 1차 연장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사람은 17번 홀(파3) 2차 연장에서 맞붙었고, 여기서 버디를 잡은 윤경식이 파에 그친 김영국을 제치고 우승 상금 2천만원을 품었다.지난 6월 8차 대회에서 첫 승을 신고했던 그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첫 다승자가 됐다.
골프
키움, 후반기 앞두고 2군 코치진 개편...문성현 불펜코치 영입
키움 히어로즈가 정규리그 후반기를 앞두고 퓨처스(2군)팀 고양 히어로즈의 코치진을 개편했다.키움은 오랜 기간 팀에서 활약한 베테랑 투수 출신 문성현을 고양 히어로즈 불펜코치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2010년 입단해 2024년까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를 지킨 그는 구단과 선수단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친정팀에서 지도자로 첫발을 뗐다.기존 코치들의 보직 이동도 함께 이뤄졌다. 유재신 수비코치는 현역 시절 강점이던 주루 능력을 살려 수비와 주루 파트를 총괄하고, 이병규 작전·주루코치는 타격코치로 자리를 옮긴다. 수석 필드 코디네이터로 팀 훈련을 지원해 온 이명기와 조범준은 각각 타격 보조코치와 잔류군 투
국내야구
'37경기 무패' 스페인 vs '2연패 도전' 메시의 아르헨티나...세계 최강 놓고 격돌
지는 법을 잊은 '무적함대' 스페인과 메시를 앞세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세계 최강 자리를 놓고 맞선다. 두 팀은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충돌한다.스페인은 상대를 질식시키는 축구로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결승에 올랐다. 무기는 견고한 수비와 날카로운 결정력이다. 8강까지 단 1실점만 내준 조직력을 앞세워, 준결승에서는 우승 후보 프랑스에 후반 37분까지 유효슈팅 하나 내주지 않고 2-0 완승을 거뒀다. 이번 결승에서는 역대 남자 축구 최장 무패 단독 1위에도 도전한다. A매치 37경기 무패(28승 9무)로 이탈리아와 어깨를 나란히 한 스페인은 승리 시 신기록을 세운다. 마지막
해외축구
U-18 남자배구, 이란에 1-3 완패… 27년 만의 우승 꿈 8강서 멈췄다
27년 만의 정상을 향하던 도전이 8강에서 멈췄다. 배규선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2026 U-18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준준결승에서 탈락했다.대표팀은 16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 우위안허 체육관에서 열린 이란과의 8강전에서 세트 스코어 1-3(19-25 19-25 25-11 18-25)으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준결승 진출이 좌절되며 5∼8위 결정전으로 밀렸다.한국은 조별리그에서 호주와 사우디아라비아를 각각 3-0으로 꺾었으나, 마지막 일본전에서 0-3으로 완패해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1999년 이후 27년 만의 우승을 겨냥했지만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발목을 잡히며 아쉬움을 남겼다.한국은 2017년과 2018년 대
배구
"메시를 보면 끝은 없다"...'결승행 좌절' 케인, 은퇴 대신 다음 월드컵을 말했다
패배의 밤,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32·뮌헨)은 은퇴가 아닌 다음을 이야기했다. 그 중심에는 서른아홉에도 최정상 기량을 유지하는 리오넬 메시가 있었다.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했다. 결승행이 좌절되며 60년 만의 왕좌 탈환은 무산됐고, 팀은 3-4위전으로 밀렸다. 주장으로 풀타임을 뛴 케인은 슈팅 1개에 그치며 유효슈팅을 만들지 못했다.경기 뒤 케인은 선제골을 넣고도 볼 점유에 어려움을 겪었고 상대 압박에 애를 먹은 끝에 주도권을 내줬다고 돌아봤다. 이어 이런 상황을 어떻게 개선할지 찾아야 한다면서, 지난 네 차례 메이
해외축구
벨링엄, 준결승 패배 직후 아르헨 바르코 뒤통수 가격...조롱 섞인 세리머니가 촉발
월드컵 4강 탈락의 아쉬움은 그라운드 위 충돌로 번졌다. 잉글랜드 공격수 주드 벨링엄이 준결승 패배 직후 승리를 즐기던 아르헨티나 수비수 발렌틴 바르코의 뒤통수를 때리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잡히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 역전패했다. 이로써 1966년 우승 이후 60년 만의 두 번째 정상 도전은 무산됐고, 19일 오전 6시 프랑스와 3-4위전을 치르게 됐다.선제골을 넣고도 후반 막판 두 골을 내주며 경기를 뒤집힌 잉글랜드 선수들은 크게 낙담했고,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그라운드에서 승리를 만끽했다. 이 와중에
해외축구
디오픈 개막, 한국 5인방 출격...'딱딱한 코스'가 승부 가른다
세계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디오픈(브리티시 오픈)이 한국시간 16일 오후 개막했다.154회째인 올해 대회는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나흘간 총상금 1천775만 달러(우승 상금 320만 달러)를 걸고 열린다. 한국에서는 지난주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33개월 만에 우승한 김주형과 안정된 기량을 보인 김시우가 앞장서고, 임성재·함정우·양지호까지 5명이 출전한다. 1라운드는 임성재가 오후 3시 41분, 김시우 6시 20분, 함정우 7시 15분, 김주형 9시 31분, 양지호 10시 21분에 각각 시작한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년 연속 우승에,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골프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국내야구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골프
KBO, 드래프트 로터리제 도입하라…꼴찌가 최고 신인을 독식하는 구조, 더 이상 안 된다
국내야구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해외야구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우승 청부사' 김태형도 안 된다면 롯데는 답이 없다…도대체 누가 33년 한 풀 수 있나?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 배구 선수층 붕괴 우려, 협의부터 해야”…대학배구연맹, KOVO 신인드래프트 개편에 반발
배구
'살다살다 이런 이정후는 처음'…전반기 0.302→후반기 0.230 급락, 9월 0.140 추락…작년과 완전히 뒤바뀐 시즌
해외야구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 K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