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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정규 7집 ‘아버지 사진’ 쇼케이스 무대 [마니아TV]
가수 임재범의 정규 7집 'SEVEN,(세븐 콤마)'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7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이날 임재범이 ‘아버지 사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영상 제공 : 블루씨드컴퍼니#임재범, #YimJaebum #쇼케이스
Kpop
KT 위즈, '심정지 환자를 구한 야구선수' 공도혁(성남고) 초청 승리기원 시구 진행…주장 박경수, 박병호 등 성남고 선배들이 마련해
kt wiz 야구단(대표이사 신현옥)이 9일 수원 홈경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14차전에 ‘심정지 환자를 구한 야구 선수’ 공도혁(17) 군의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서울 성남고 야구부 2학년에 재학 중인 공 군은, 지난달 26일 아파트 헬스장에서 50대 남성이 쓰러진 것을 발견하고, 주저하지 않고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약 30분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소년 영웅’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 성남고 출신 박경수를 비롯해 박병호, 배정대, 배제성 등이 ‘후배’ 공 군의 선행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날 박경수 등 성남고 출신 선수들은 공 군에게 배트, 신발, 글러브 등 야구 용품 선물할 예정이다. 주장 박경
국내야구
kt위즈 퓨처스 선수단,과 KT사랑나뭄 봉사단, 익산지역 소외계층 위한 '다이로움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 가져
kt wiz 야구단(대표이사 신현옥)이 7일 익산 행복나눔 마켓뱅크에서 익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이로움 밥차’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KT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퓨처스 연고지인 익산 지역 사회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현, 조병욱, 전진영, 최동희, 한지웅 등 퓨처스 선수단 5명과 KT익산법인지사 소속 KT사랑나눔봉사단 15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송편을 포함한 도시락 300개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투수 이정현은 “추석을 앞두고 연고지 어르신들께 도시락과 송편을 전달하는 봉사에 참여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연고지 주민들을 위한 나눔 행사 기회가 더 많았으
국내야구
박세리 '맨발 투혼' 골프장 소유주 허버트 콜러 주니어 별세
미국 위스콘신주에 기반을 둔 고급 욕실·주방 제품 전문 제조업체 '콜러'(Kohler)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킨 허버트 콜러 주니어 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83세.7일(현지시간) 위스콘신 현지 언론과 CNN방송 등에 따르면 149년 역사를 지닌 거대 가족기업 콜러의 3세대 경영인이자 위스콘신주를 세계 골프 지도에 올려놓은 골프 사업가 콜러 회장이 지난 3일 영면에 들었다.콜러 회장은 콜러 창업주 존 마이클 콜러 2세(1844~1900)의 손자로, 1972년 33세의 나이에 콜러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에 선임돼 40여년간 콜러를 이끌었다.콜러의 연간 매출액은 1972년 1억3천300만 달러(약 1천800억 원)에서 2015년 60억 달러(약 8조2천억 원
골프
'UCL 데뷔전 성공' 김민재, 리버풀 격파 기여…손흥민은 '퇴장 유도'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 유니폼을 입고 유럽 프로축구 빅 리그에 입성한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6)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데뷔전에서 잉글랜드의 명문 리버풀을 상대로 맹활약을 펼쳤다.김민재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2-2023 UCL 조별리그 A조 1차전 홈 경기에 나폴리의 선발 중앙 수비수로 출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이 경기는 김민재의 UCL 데뷔전이었다.지난 시즌 튀르키예(터키) 페네르바체를 통해 유럽 무대를 밟은 김민재는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와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를 경험한 바 있다.페네르바체에서의 활약에 힘
해외축구
LIV 골프, '복어' 먹으려다 죽은 '곰치' 될 수 있어...과욕 버려야
노자의 말씀 중에 "지족불욕 지지불태 가이장구(知足不辱 知止不殆 可以長久)라는 말이 있다. 만족함을 알면 욕됨이 없고, 멈춤을 알면 위태함이 없어 가히 오래갈 수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적당히 멈출 줄 알아야 욕되지 않고 위태롭지 않게 된다. 그래야 오래갈 수 있다는 것이다.과욕 때문에 큰 낭패를 보는 경우는 인간 사회에만 있는 게 아니다. 감당 못할 욕심을 부렸다가 생명을 잃은 곰치의 사진이 몇년 전 화제가 된 적이 있다.곰치가 자기 입보다 큰 복어를 물었다가 죽은 모습이었다.과욕이 부른 '참사'였다.사우디아라비아 후원의 LIV 골프가 지금 하는 것을 보면, 꼭 곰치가 복어를 먹으려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과 같다.더 많은 PG
골프
나달 꺾은 티아포, 미국 선수로 16년 만에 US오픈 남자 단식 4강
프랜시스 티아포(26위·미국)가 미국 선수로는 16년 만에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만 달러·약 808억원)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티아포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안드레이 루블료프(11위·러시아)를 3-0(7-6<7-3> 7-6<7-0> 6-4)으로 완파했다.16강에서 라파엘 나달(3위·스페인)을 3-1(6-4 4-6 6-4 6-3)로 물리치는 이변을 일으켰던 티아포는 생애 첫 메이저 4강에 이름을 올렸다.티아포의 종전 메이저 대회 단식 최고 성적은 2019년 호주오픈 8강이었다.티아포는 또 2006년 앤디 로딕(은퇴) 이후 16년 만에 US오픈 남자 단식 4강에 오른 미국
일반
레반도프스키, UCL 최초 3개 팀서 해트트릭…바르사, 플젠 완파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스페인 FC바르셀로나로 옮겨 활약 중인 '폴란드산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이적 이후 첫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폭발했다.레반도프스키는 8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빅토리아 플젠(체코)과의 2022-2023 UCL C조 1차전에서 전반 34분과 전반 추가 시간, 후반 22분에 연이어 득점포를 가동, 바르셀로나의 5-1 대승에 앞장섰다.이번 시즌 UCL 전체 '1호' 해트트릭이다.레반도프스키는 UCL 개인 통산 87∼89호 골을 터뜨리며 6번째 해트트릭을 작성했다.UCL에선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8차례씩으
해외축구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12명 구성 완료…단장 추천 6명 발표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유럽 제외)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할 미국 선수 12명이 모두 선발됐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8일(한국시간) 미국 대표팀 단장인 데이비스 러브 3세가 단장 추천 선수 6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단장 추천으로 미국 팀에 합류한 선수는 조던 스피스와 케빈 킨스너, 콜린 모리카와, 맥스 호마, 빌리 호셜, 캐머런 영 등이다.미국팀은 올해 12번째 프레지던츠컵 우승에 도전한다.앞서 PGA 투어는 지난달 22일 프레지던츠컵 출전 선수 선발 포인트에 따라 포인트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BMW 챔피언십 우승자 패트릭 캔틀레이, 샘 번스, 잰더 쇼플리, 저스틴 토머스, 토니 피나우에게 출전권을 부여
골프
"손-케-클 '공격 삼두 체제' 해체됐다" ESPN "히샬리송 활약에 손흥민 부담 커져"
ESPN이 토트넘 '공격 삼두(손흥민-해리 케인-데얀 클루셉스카)' 체제가 깨졌다고 보도했다.지난 시즌 토트넘은 손-케-클 '삼두 체제'로 큰 재미를 봤다. 클루셉스키의 맹활약에 힘입은 바 컸다. 손-케의 기존 '쌍두마차'보다 더 위력적인 공격력을 과시했다. 클루셉스키 영입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대단했다. 덕분에 토트넘은 리그 4위로 유럽 최고 클럽 대항전인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성공했다.올 시즌을 앞두고는 히샬리송을 6천만 파운드의 거액을 투자해 데려왔다.콘테는 히샬리송을 '조커'로 활용하기로 했다.그런데 이젠 주전 자리를 꿰찰 기세다.챔피언스 리그 첫 경기에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예상을 깨고 클루셉스키 대신에 히샬리송
해외축구
하위팀과의 연승과 연패로 0.5게임차 3~4위 순위 갈린 kt와 키움, '고춧가루 부대' 주의보 발령…3위 싸움 1차 관문은 주말 추석 대전 2연전에 달려[마니아포커스]
'고춧가루 부대'를 특히 조심해야 할 때가 왔다. 2022 KBO 리그가 총 720게임 가운데 정확하게 600게임을 마쳤다. 이제 정말 막바지다. 정규리그 종착역이 저 멀리서 어렴풋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물론 막판 대이변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가을야구에 나설 5강은 거의 가려졌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이제는 5강은 5강대로, 나머지 중하위권은 중하위위권대로 서로 치고 박는 순위 싸움 정도만 남아 있는 모양새다.즉 5강 중에서는 1~2위와 5위가 사실상 결정이 났고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3위 싸움만 남아 있다. 또 중위권에서는 6위 롯데 자이언츠부터 9위 두산 베어스까지 4게임차에 4팀이 몰려 있어 언제 순위가 뒤집
국내야구
키움 히어로즈, 8일 LG전에 '휴온스 파트너 데이' 가져
키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시즌 15차전에 ‘휴온스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휴온스 파트너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와 ‘메리트C’를 증정한다. 이날 경기 시구는 휴온스 송수영 대표이사가 한다.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그룹 휴온스그룹의 핵심 자회사인 휴온스는 57년간 국내 제약 산업을 이끌어온 국내 대표 제약회사로 2019년부터 4년 동안 키움과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휴온스는 키움히어로즈의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 광고 보드를 통한 마케팅을 하고 있고, 키움 선수단은 유니폼에 ‘휴온스’ 패치를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하
국내야구
2G 연속 키움전 출격 임찬규, 안우진에 이어 요키시까지 무너뜨릴까?…갈길 바쁜 롯데, 나균안이 최근 6연승으로 2년 연속 10승 눈앞에 둔 원태인 누를 수 있을까?[8일 선발]
- 두산전 2연승 페냐, 11일만에 나서는 8월 에이스 곽빈까지 누를 수 있을까? - 놀린, 5연승 무패 모리만도 제치고 팀 승률 5할 끌어 올릴 수 있을까? - 소형준, 3위 자릴 되찾은 kt 5연승 이끌며 2년만에 개인 최다승 타이 이룰까?
국내야구
조재호, 강동궁 막차로 64강 합류. 한지승, 응고딘나이와 32강행 다툼-TS샴푸PBA
강동궁도 김재근, 오성욱, 강민구처럼 승부치기 끝에 역전승, 가장 늦게 64강행을 결정지었다.강동궁은 7일 열린 '2022 TS 샴푸 프라닭 PBA 챔피언십' 128강전(소노캄 고양)에서 125위 김대진에게 엄청 애를 먹었다. 세트 스코어 1-2에서 4세트 후반 4연속 공타를 기록, 아슬아슬한 지경까지 몰렸으나 11이닝에서 매치 포인트를 올려 2-2 동점을 만들었다. 승부치기에선 누가 먼저 치느냐가 관건. 강동궁도 김대진도 초구 포지션을 놓쳤기 때문이었다. 강동궁은 선공권을 넘기지 않고 먼저 공격에 나서 딱 1점을 올렸다. 그리곤 뱅크 샷이 가능한 공을 주었다. 김대진이 잘 쳤지만 진짜 '깻잎 한 장' 차이로 공이 빠져나가 득점에 실패, 2시간여에
일반
삼성 라이온즈, 8일 롯데전에 이대호 은퇴투어 진행…9일에는 KBO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양준혁 해설위원 시상식 가져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홈경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5차전에 이대호 은퇴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사전에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삼성 팬 50명과 롯데 팬 50명을 대상으로 이대호 선수의 팬 사인회를 갖고 경기 직전에는 삼성 구단에서 준비한 은퇴 투어 기념 영상 편지와 함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한편 9일에는 KBO 40주년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양준혁 해설위원의 시상식이 열린다. .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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