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43세 '스트롱' 테세이라, 3연속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12월 프로하즈카-UFC282
세월을 잊은 글로버 테세이라가 오는 12월 11일 UFC282에서 다시 한번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을 가진다.1년여 사이에 세번째 치르는 타이틀전이다.테세이라는 1979년 10월 28일생. 벌써 은퇴를 했어야 할 나이지만 지난해 10월 30일 얀 블라코비치를꺾고 최고령 챔피언이 되었다.만42세 2일에 예상을 깨고 이룬 엄청난 업셋 승부로 최고령 6연승이기도했다. 그러나 지난 6월, 1차 방어전이었던 싱가폴 UFC275에서 종료 30초전 이리 프로하즈카에게 역전 서브미션 패, 왕좌에서 내려왔다. 결과적으로 졌지만 경기를 지배한 건 테세이라였다. 4회까지 점수에서 이기고 있었던 테세이라는 5회에도 프로하즈카를 테이크 다운으로 공략, 승리를 눈앞
일반
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 개최, 멤버들 '기대되고 설레'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월 15일 오후 6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무료로 개최된다. 방탄소년단이 음악을 통해 전세계인이 하나 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지난 3월 서울 잠실종합 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진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이후 7개월 만의 공연이다.방탄소년단 멤버들은 15일 오후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이번 콘서트 개최 소감을 전했다. 리더 RM은 "단 한번의 특별한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재밌는 무대와 오랜만인 무대들이 있다. 즐겁
Kpop
김하성 NLDS 첫 무안타…샌디에이고는 다저스 꺾고 2승 1패 리드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에서 처음으로 무안타로 침묵했다.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안방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불러 치른 NLDS 3차전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2회 2루수 뜬공으로 잡힌 김하성은 3회 2사 1, 2루와 5회 연속 삼진으로 돌아섰다. 8회에는 중견수 직선타로 물러났다.NLDS 1∼2차전에서 안타 1개씩 친 김하성은 와일드카드 시리즈 3경기를 포함해 올해 가을 야구 타율 0.190(21타수 4안타)을 기록 중이다.샌디에이고는 다저스를 2-1로 꺾고 2승 1패로 시리즈를 앞서갔다. 1승
해외야구
K리그2 대전, 2위 지켜 승강 PO 직행…경남도 준PO 확정
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이 리그 2위로 승강 플레이오프(PO) 진출권을 따냈다.대전은 15일 경기도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최종 4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레안드로의 페널티킥 골과 이진현의 추가 골을 엮어 2-1로 이겼다.이로써 이번 시즌 승점 74(21승 11무 8패)를 획득한 대전은 이미 우승을 확정한 광주FC(승점 86·25승 11무 4패)에 이어 리그 2위로 승강 PO에 직행해 K리그1 승격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이번 시즌 K리그2 1위 팀은 다음 시즌 1부로 승격하고 K리그2 2위 팀은 K리그1 11위 팀과 승강 PO를 치른다.또 K리그2 4위와 5위의 준플레이오프(준PO) 승자가 3위와 겨뤄, 이기는 팀이 K리
국내축구
주포 전성현 23점…프로농구 신생팀 캐롯, 개막일에 DB 꺾고 첫 승
새 시즌 프로농구 우승 후보로 꼽힌 서울 SK와 수원 kt가 개막전부터 나란히 패했고, '신생' 고양 캐롯은 창단 후 첫 홈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SK는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전 안양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에서 75-88로 졌다.또 kt는 울산 현대모비스를 안방으로 불러 치른 정규리그 첫 경기에서 76-85로 패했다.두 팀은 15일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10개 구단 감독들로부터 이번 시즌 '2강' 후보로 지목된 팀들이다.SK는 지난 시즌 컵대회와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을 석권했고 kt는 올해 컵대회 우승팀이다.그러나 첫 경기부터 10점 안팎의 격차로 패하면서 '절대
농구
켑카, LIV 골프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첫날 2타 차 단독 1위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미국)가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7차 대회(총상금 2천500만 달러) 1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섰다.켑카는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로열 그린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치고 단독 1위(8언더파 62타)에 올랐다.6언더파로 2위인 샬 슈워츨(남아공)과는 2타 차이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할 당시 통산 8승 가운데 4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따내 '메이저 사냥꾼'으로 불리는 켑카는 올해 6월 LIV 시리즈로 이적했다.LIV 시리즈 2차 대회부터 출전한 그의 최고 성적은 지난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9위다.켑카가 이날 기록한
골프
KLPGA 투어 복귀 '예약' 조혜림, 홀인원으로 5천만원 황금공...지난 해 생애 첫 홀인원으로 현대차 차량 받기도
내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복귀를 예약한 조혜림(21)이 5천만원 짜리 홀인원의 행운을 누렸다.조혜림은 15일 전북 익산시 익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3라운드 16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했다.131야드에서 티샷한 볼이 그대로 홀에 빨려 들어갔다.이 홀에는 무게 600g 황금공이 상품으로 걸려있다. 현재 금 시세로 약 5천만원이다.지난해 상금랭킹 80위에 그쳐 시드를 잃은 조혜림은 올해는 드림투어를 주 무대로 삼고, KLPGA 투어를 병행하고 있다.2개 대회를 남긴 드림투어에서 2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랭킹 2위에 올라 내년 KLPGA 투어 복귀가 사실상 확정된 조
골프
김주형, 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 3R 공동 26위…선두는 파울러
김주형(2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1천1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6위에 올랐다.김주형은 15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의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7천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사흘 합계 5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잰더 쇼플리(미국) 등과 함께 공동 26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10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끝난 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투어 2승을 달성한 김주형은 이번 대회에서 3승과 함께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했으나 우승은 쉽지 않아졌다.14언더파 196타로 단독 선두인 리키 파울러(미국)와 9타 차이가 난다.마지막 1
골프
'샷 이글' 임진희,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3라운드 선두...석 달 만에 KLPGA 투어 조준
임진희(24)가 석 달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임진희는 15일 전북 익산시 익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변형 스테이블 포드 방식으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14점을 따내 중간합계 35점으로 선두에 나섰다.작년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올린 뒤 올해는 지난 7월 맥콜·모나파크 오픈에서 통산 2승 고지를 밟은 임진희는 또 한 번 정상에 오를 기회를 만들었다.이 대회는 타수가 아니라 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상 -3점 등 점수를 부여해 순위를 가리는 변형 스테이블
골프
키움-kt, 준 PO 엔트리 30명 발표…키움, 신인 박찬혁, 부상 김태훈 복귀-kt, WC 엔트리와 변함없어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준플레이오프전 엔트리가 발표됐다.KBO는 15일 2022 KBO 리그 3위 키움과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KIA를 누른 kt와의 준플레이오프전 출장자 명단 각 30명을 발표했다.키움은 투수 14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7명으로 30명으로 엔트리를 짰고 kt는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마찬가지로 투수 13명, 포수 2명, 내야수 8명, 외야수 7명 등 30명으로 구성했다.키움에서는 2년차 김휘집과 신인 박찬혁이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올시즌 kt전에서만 3세이브를 올렸던 불펜의 핵심 문성현이 팔꿈치 염증으로 부상에서 회복되지 않아 엔트리에서 빠졌으나 대신 허리부상으로 9월초에 이탈했던
국내야구
키움 히어로즈, 강민국 등 9명에게 방출 통보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kt위즈와의 준플레이오프전을 앞두고 9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통보하며 선수단을 정비했다. 키움은 16일 투수 박관진, 김대한, 정재원, 포수 배현호, 박정훈, 내야수 강민국, 김민수, 오성민, 외야수 김현우 등 모두 9명에게 2023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가운데 강민국은 2014년 NC에 1차 지명됐던 강민국은 kt에서 방출된 뒤 올해 키움 유니폼을 입고 재출발의 꿈에 부풀었으나 올시즌 1군에서 단 6일간 3경기 4타석에 그치며 결국 재방출의 아픔을 겪었다
국내야구
KBO 교육리그, 7개 구단 참여 18일부터 총 20경기 진행…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는 롯데 한화 삼성과 각각 1게임씩 벌여
KBO(총재 허구연)는 야구 유망주 육성 활성화와 체계적인 비시즌 훈련 및 실전 경험 환경 제공을 위해 오는 10월 18일(화)부터 10월 29일(토)까지 2022 KBO 교육리그를 개최한다. 정규시즌 종료 후 구단 자체적으로 진행해온 기존의 연습경기를 대신하는 이번 교육리그는 KBO가 총괄하여 경기 일정 및 운영 규정을 정립하고 해당 경기에 KBO 심판과 기록원을 파견한다. KBO는 참가 구단별 경기 운영비를 지원하는 동시에 각 구단별 선수단 교육, 지역 사회공헌 행사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총 7개 구단이 참가하는 이번 교육리그는 이동 거리, 날씨 등을 고려하고 구단들의 요청 사항을 반영하여 남부지방 구장을 위주로 총 20경기가 편성되
국내야구
삼성라이온즈, 좌완 이수민 등 투수 6명 야수 2명 8명 방출
삼성 라이온즈가 2023시즌에 대비한 선수단 개편에 들어갔다.삼성은 15일 "이수민, 김승현, 구준범, 박정준, 오상민, 이기용, 김선우, 김성표 등 8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김선우와 김성표를 제외하면 6명이 모두 투수다.이 가운데 2014 1차 지명한 좌완 이수민(27)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이수민은 삼성이 2014년 당시 이수민과 박세웅(롯데 자이언츠)을 놓고 저울질을 하다 막판에 선택한 기대주였다. 하지만 기대만큼 성장해 주지 못했다. 2014년 5경기에 출전한 뒤 상무에 입단했고, 제대 후 오랜 기간 2군에 머물렀다. 올 시즌엔 1군 4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5.79에 그쳤고 통산 성적도 10경기에 1승 1홀드 평균
국내야구
키움 히어로즈, 준PO 1차전에 배우 하도권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6일(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 시구자로 배우 하도권을 선정했다.하도권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드라마 ‘우월한 하루’, ‘별똥별’, ‘붉은 단심’, ‘오늘의 웹툰’을 통해 스릴러, 로맨틱 코미디, 사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스펙트럼 넓은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시구를 하는 하도권은 “2022시즌을 숨 가쁘게 달려온 키움히어로즈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덕분에 너무 행복한 한 해를 보냈다. 또 중요한 경
국내야구
두 토종 영건 엄상백-안우진, 사상 첫 맞대결에 준PO 전체 향방 걸렸다[마니아포커스]
엄상백-안우진의 토종 맞대결이 성사됐다.똑같이 80승62패2무(승률 0.563)를 기록하고도 상대전적에서 뒤져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거친 kt 위즈와 3위 키움 히어로즈가 다가오는 일요일인 16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5전3선승제의 준플레이오프전을 벌인다.선발투수로 kt는 엄상백을 , 키움은 안우진을 예고했다. 서로를 상대로 제일 좋은 성적을 거둔 강대강이 맞붙었다. 또한 2022 KBO 리그가 거둔 최고 수확의 투수들인 토종 영건들이다. 올시즌 겉으로 드러난 기록은 안우진의 일방적인 우세다, 그렇지만 상대전적에서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따라서 선발 맞대결에 이어 불펜에서 승리가 가려질 수도 있다. 엄상백과 안우진은 3년 차이
국내야구
5251
5252
5253
5254
5255
5256
5257
5258
5259
526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