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홍진영, 신곡 선공개 11일로 연기…이태원 참사 희생자 애도
가수 홍진영이 미니앨범 선공개 일정을 연기했다.홍진영은 12월 미니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오는 3일 '니가 있었다' 음원을 선공개 할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 희생자 애도의 뜻을 전하며 신곡 공개를 11일로 미뤘다.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측은 "수많은 사상자를 낸 이번 참사로 인해 홍진영의 공식 일정을 모두 취소한 가운데 신곡 공개를 연기하게 됐다"며 "가족과 지인,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당초 목표로 한 12월 미니앨범 발매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 국가애도기간 이후 앨범 작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Kpop
'김수지 vs 박민지'... KLPGA 투어 시즌 상금왕·대상 놓고 에쓰오일 챔피언십서 맞대결
'김수지(26)의 역전극이냐, 박민지(24)의 굳히기냐'4월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2시즌이 2개 대회만을 남긴 가운데 상금과 대상 포인트 부문 1위 경쟁이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현재 상금은 12억7천156만원의 박민지가 1위, 10억5천738만원의 김수지가 2위다.3일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파72·6천711야드)에서 개막하는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은 우승 상금 1억4천400만원이 걸려 있다.이 대회가 끝나면 시즌 최종전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11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CC에서 펼쳐진다.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의 우승 상금이 2억원이기 때문에 이번 에쓰오일 챔피언십에
골프
푸홀스 다음 행선지? '쿠퍼스타운'...은퇴 공식화
앨버트 푸홀스가 결국 약속대로 은퇴했다.MLB닷컴의 마크 파인샌드에 따르면, 미래의 '명예의 전당' 슬러거인 푸홀스는 1일(한귁시간) 공식적으로 은퇴 서류에 서명하고 22년 간의 화려한 경력을 마감했다. 푸홀스는 이미 2022년이 그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의 마지막 해에서 부활의 조짐을 보이자 팬들은 그가 은퇴를 번복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하지만, 푸홀스는 '아름다운 퇴장'을 선택했다.푸홀스는 22년 경력 동안 3차례 MVP에 선정됐고 11차례나 올스타전에서 뛰었다.그가 남긴 가장 화려한 업적은 703개의 홈런 기록이다. 올 시즌 푸홀스는 42세의 나이에 타율 0.270, 홈
해외야구
한국 여자골프, 3년 만에 일본서 열리는 LPGA 투어에서 '무관 탈출' 도전…'13연속 무승' 깨질 지 관심
한국 여자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13연속 무승'을 깨기 위해 일본 원정경기에 대거 나선다. 지난달 23일까지 한국의 강원도 원주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치르고 한 주 쉬어갔던 LPGA 투어는 3일부터 나흘간 일본 시가의 세타 골프 코스(파72·6천616야드)에서 열리는 토토 저팬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으로 이어진다.토토 저팬 클래식은 2019년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단독 개최로 열리다 3년 만에 LPGA 투어와 JLPGA 투어 공동 주관으로 돌아왔다. 경기장인 세타 골프 코스는 미즈노클래식이 열렸던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일본 중부 교토 인근의 일본 최
골프
PGA '신인' 김성현, 멕시코 원정 나선다...올 두 번째 '톱10' 도전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 김성현(24)이 멕시코 원정에 나선다.김성현은 오는 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 카멜레온 골프 코스 앳 마야코바(파71)에서 열리는 PGA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WWT) 챔피언십 앳 마야코바(총상금 820만 달러)에 출전한다.김성현이 신인 자격으로 출전하는 6번째 대회다.최근 5개 대회에서 네 번 컷을 통과하고 두 번은 25위 이내에 이름을 올리며 페덱스컵 랭킹 24위에 올라 PGA투어에서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내고 있다. 김성현은 지난달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공동 4위에 올라 첫 톱10을 신고했지만, 최근 2개 대회는 썩 좋은 편이 아니다. 더CJ컵에서는 64위
골프
다저스 베테랑 3루수 터너, 로베르토 클레멘테상 수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주전 3루수 저스틴 터너(37)가 2022년 로베트토 클레멘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클레멘테상은 지역 사회 각종 자선 봉사 활동으로 메이저리그의 명예를 높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터너는 그의 아내 코트니와 함께 2016년 '저스틴 터너 재단'을 설립해 노숙자가 된 퇴역군인, 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지원했다.올해는 지역 봉사단체인 '더 드림센터'와 아동병원을 위해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해 65만달러(약 9억3천만원)를 모금했었다.개인적으로도 아동병원에 10만달러(약 1억4천300만원) 이상을 기부한 터너는 7만 개 이상의 장난감과 1만4천 대의 자전거를 로스앤젤레스 지
해외야구
메시는 '서로 오라' vs 호날두는 갈 곳 없어...세계 축구 양대 산맥의 엇갈린 '말로'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세계 축구 양대 산맥으로 한 시대를 풍미하고 있다.세월은 흘러 이들도 이제 은퇴를 앞두고 있다.양대 산맥답게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하는 시점이다.그러나 둘의 '말로'가 너무나 다르게 진행되는 모양새다. 하나는 멋지게 은퇴할 것 같지만, 다른 하나는 굴욕스럽게 축구 인생에 종지부를 찍을 것 같기 때문이다.메시는 전자다. 현재 프랑스의 명문 클럽 PSG에서 뛰고 있는 메시는 이번 시즌 후 자유 계약 신분이 된다.그런데, 러브콜을 보내는 클럽들이 줄을 쓰고 있다. PSG는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 친정 클럽인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복귀를 확신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 프로축구(MLS)의 인터 마이애미 구
해외축구
프랑스 미드필더 포그바, 카타르 월드컵 출전 불발...무릎 부상이 원인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유벤투스)가 무릎 부상 탓에 결국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1일(한국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포그바의 에이전트 하파엘라 피멘타는 성명을 통해 "검진 결과 포그바는 수술 이후 회복할 시간이 여전히 더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월드컵 전까지 유벤투스는 물론 카타르로 향할 프랑스 대표팀에 합류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7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떠나 자유 계약 선수(FA)로 유벤투스에 합류한 포그바는 프리시즌 투어 중 오른 무릎의 반월판 연골이 파열되는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월드컵 출전을 위해 애초엔 수술이 아닌 재활을 선택했다가 9월
해외축구
'흔들리는 한국 여자골프' 고진영, 결국 세계 1위 내줬다…19세 티띠꾼, 여자골프 1인자로
고진영(27)이 9개월 만에 여자 골프 세계 1위를 내줬다.고진영은 10월 31일자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7.09점을 기록, 아타야 티띠꾼(태국·7.13점)에게 0.04점 차로 밀려 2위에 이름을 올렸다.1월 31일자 순위에서 넬리 코다(미국)를 밀어내고 약 3개월 만에 세계 1위를 되찾았던 고진영은 이후 9개월 만에 다시 내려왔다.세계랭킹은 최근 2년간 대회 성적을 토대로 산출된다. 최근 대회나 메이저대회 등에 가중치가 부여된다.지난주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는 없었으나 고진영은 최근 부상으로 결장이 길어지고 출전한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상승세의 티띠꾼에게 세계 1위 자리를 내주게 된 결정적인 이유였다.
골프
한국시리즈 대비 KBO·문체부·SSG·키움, SSG랜더스필드 안전 현장 점검…안전요원 200명으로 늘리고 출입구도 10개 개방해
KBO(총재 허구연)가 '이태원 사고'와 관련 한국시리즈 기간 동안 관중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KBO는 31일 문화체육관광부, SSG, 키움 구단과 함께 한국시리즈가 예정된 인천 SSG 랜더스필드의 현장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구장 점검 회의를 주재한 최보근 문체부 체육국장은 “많은 관중이 함께 하는 행사인 만큼 안전한 관람이 가장 우선”이라며, 한국시리즈가 사고 없이 진행 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KBO와 SSG는 안전요원을 기존 100명에서 2배 이상 증원된 230명으로 운영하고 경기가 끝난 뒤 퇴장 때 출입구가 붐비는 것에 대비해 출입구를 7개에서 3개를 더 늘여 총 10개 출입구를 개방하기로 했다. 또한 경기가 종
국내야구
'키움전 3승 ERA 0.62 폰트 대신 김광현-2경기 연속 나흘만 쉰 안우진' 토종 에이스 변칙 맞대결 KS 1차전의 향방은?[마니아포커스]
"정규리그서 1위를 한 뒤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로 생각했다. 우리나라 최고투수는 당연히 1차전에 나가야한다" (SSG 랜더스 김원형 감독)"키움의 심장같은 선수이고 누구보다 승리를 가져다 줄 확률이 높은 선수다"(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1일 오후 6시 30분 문학 SSG 랜더스필드에서 막을 올리는 2022 KBO 한국시리즈 1차전에 선발투수로 김광현과 안우진을 낙점한 두 감독의 변이다.지난해까지 한국시리즈 1차전 승리 팀의 우승확률은 76.3%다.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우승으로 한국시리즈가 열리지 않은 1985년을 제외하고 총 39번의 한국시리즈 가운데 1차전 승리팀이 29번을 우승했다. 그만큼 1차전 승리는 우승 확률뿐만 아니라 선수
국내야구
"총이다!" 제임스 아들 브로니 참가 미국 고교 농구 경기서 관중들 '혼비백산'
르브론 제임스의 아들 브로니가 뛴 고교 농구 시범 경기 중 "총이다"라는 소리에 선수들은 물론 관중들이 '혼비백산'한 사건이 발생했다.TMZ 등 미국 매체들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 DC에서 벌어진 브로니의 모교 시에라 캐년과 드마사 카톨릭의 시범 경기서 이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1일 전했다.이들 매체에 따르면, 경기가 끝날 쯤 관중석에서 패싸움이 벌어졌고 이 때 누군가 "총이다"라고 소리쳤다. 이에 브로니를 비롯해 양 팀 선수들은 코트 출구 쪽으로 급하게 뛰어갔고 놀란 관중들도 한꺼번에 출구 쪽으로 몰려드는 등 일대 혼란이 발생했다.그러나 이 과정에서 다행히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신고를 받고
농구
짜도 짜도 너무 짠 PBA. 김재근 1은 1000만원, 김재근 2는 0원이고 여자 64위는 15만원.
국내 7번째 프로스포츠 PBA. 가장 늦게 출발했지만 빠르게 성장, 기존 프로종목들의 인기를 넘어서고 있다. 개인전, 팀경기를 함께 운영하는 등 다양한 기획으로 꾸준히 팬들을 끌어들이고 있다.그러나 돈에 너무 인색하다. 특히 이벤트 상금제의 하나인 ‘퍼펙트 큐’는 어느 프로 종목에서도 시행하지 않는 선착순이다. 대회 첫 퍼펙트 큐에만 상금 1천만월을주고 두번째 부터는 1원도 없다. 흥미유발 차원이 아니라 상금 절약 차원이다. 이벤트 상금이 선착순 1명인 시스템은 PBA밖에 없다. 골프의 홀인원, 야구의 홈런존 등은 무한정이다. 누구라도 지정된 홀에서 홀인원을 하면 1명이든 10명이든 1억원 이상의 고급승용차를 계속 준다. 같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34] 수영에서 ‘오픈 턴(open turn)’은 어떤 동작을 말할까
‘오픈 턴(open turn)’은 수영자가 한 손 또는 양손으로 벽을 잡고 몸을 회전시킨 뒤 발을 벽에 놓고 방향 전환할 때 사용한다. 수면 아래에서 몸을 뒤집어 두 발을 벽에 놓고 걷어차는 동작인 ‘플립 턴(flip turn)’이 전문 수영선수들이 주로 하지만, ‘오픈 턴’은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다. (본 코너 829회 ‘수영에서 왜 ‘플립 턴(flip turn)’이라 말할까‘ 참조)수영에서 턴 자세를 영법과 함께 가장 기본적인 자세이다. 특히 50m, 25m 등으로 수영장 거리가 제한돼 있기 때문에 수영장보다 긴 거리를 헤엄치려면 턴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다. 예를들어 50m 풀장에서 100m를 수영으로 완주하려면 1번을 턴 해야한다. 공식 경기에서는
일반
마르티네스 세번째 우승. 47세 김영섭, 멋진 투혼으로 깜짝 준우승-휴온스PBA챔피언십
깜짝 결승 진출자 김영섭이 생각지도 않았던 명승부를 펼쳤다. 그러나 우승은 결국 31세 스페인 영건 대표 마르티네스였다. 그는 1-3의 벼랑 끝에서 대 역전극을 연출하며 세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많이 기우는 결승전이었다. 한쪽은 2회 우승의 마르티네스였고 다른 한쪽은 결승에 처음 오른 무명의 김영섭이었다. 4-1 아니면 4-2 일 것 같았다. 그러나 언제나 이변을 준비하고 있는 당구였고 승부는 생각대로 그렇게 흘러가지 않았다. 오히려 부족하다고 생각한 김영섭이 거의 마지막까지 흐름을 주도했다.마르티네스가 '2022 휴온스 PBA 챔피언십(31일. 빛마루방송지원센터)' 챔피언이 되었다. 13개월만의 우승. 마르티네스는 2019년 11월 메
일반
5211
5212
5213
5214
5215
5216
5217
5218
5219
522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고우석 100명 와도 상관없다" 이강철 KT 감독 말 정말 현실 되나?...LG 복귀 후 ERA 0.00이지만 가을야구 못 뛰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